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6.7℃
  • 맑음강릉 10.3℃
  • 구름많음서울 6.8℃
  • 맑음대전 7.2℃
  • 맑음대구 8.9℃
  • 맑음울산 10.9℃
  • 맑음광주 6.8℃
  • 맑음부산 11.3℃
  • 맑음고창 6.7℃
  • 맑음제주 9.5℃
  • 흐림강화 2.9℃
  • 맑음보은 5.8℃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9.1℃
  • 맑음경주시 8.9℃
  • 맑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각국 대통령 밀착취재

[방송]뉴질랜드 총리 만나는 '구상찬 의원과 지역구민들'

존 키 뉴질랜드 총리, 국회 방문 '이모저모'


[NBC-1TV 정세희 기자]구상찬(한나라당. 서울 강서갑)의원 초청으로 국회를 찾은 지역구민들이 존 키 뉴질랜드 총리와 어울리는 깜짝 특혜를 받았다.

6일 국회를 방문한 이들은 국회 로텐드홀을 둘러보던 중 삼엄한 경호 분위기를 보고 국빈방문을 감지한 구상찬 의원이 청와대 경호처 관계자들에게 "총리 동선에 있어도 된다"는 동의를 받고 키 총리와 극적으로 만나게 된 것...

이날 원희룡 의원의 안내를 받으며 로텐드에 나타난 키 총리는 구상찬 의원과 극적인 악수를 나눈 후 지역구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밝은 표정으로 행사장으로 이동 했다.

구상찬 의원은 18대 총선(서울 강서갑)에서 열린우리당 시절 의장을 지냈던 통합민주당 신기남 의원을 누르고 당선된 박근혜 전 대표 공보특보 출신이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