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서경 기자] JSA판문점전우회는 6일 오후, 국방컨벤션센터(용산)에서 최종림 고문과 역대 회장, 김상열 전 대통령 경호관 등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10대 신형주 회장을 추대했다. 제9대 정현호 회장 이임식과 함께 열린 이날 취임식에서 신임 신형주 회장은 ☞4월 트럭피습사건 추모식 ☞5월 한-미 동맹재단 접견을 설명했다. 또, ☞6월 국립서울현충원 &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7월 민정4용사 추모식 및 JSA한국군 경비대대 기념식 ☞8월 8.18도끼만행사건 추모식, 9월 JSA체육대회 ☞11월 장명기 전우 추모식에 대한 사업과 향후 소신을 밝혔다. 한편, 지난 1979년 공기업, 서동훈, 원종만, 박경호, 김원중, 전우를 중심으로 창립된 JSA판문점전우회는 1997년부터 전우회를 전국단위로 활성화하여 중앙회로 거듭나며 제1대 최종림 회장을 추대하고 '최전방 근무자'라는 긍지를 공유해 왔다.
[NBC-1TV 박승훈 기자] JSA판문점전우회는 내달 6일 오후, 국방컨벤션센터(용산)에서 제9대 정현호 회장 이임식과 제10대 신형주 회장 취임식을 갖는다. 지난 1979년 공기업, 서동훈, 원종만, 박경호, 김원중, 전우를 중심으로 창립된 JSA판문점전우회는 1997년부터 전우회를 전국단위로 활성화하여 중앙회로 거듭나며 제1대 최종림 회장을 추대하고 '최전방 근무자'라는 긍지를 공유해 왔다. 신임 신형주 회장은 20일 오전, 전우회 수석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통신 면담을 갖고 신임 회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현재 평택시대신문 본부장에 재직 중인 신형주 회장은 지역 미디어를 통한 사회 현안 공론화 및 정책 제안과 지역 소외계층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우원식 국회의장은 14일 공군 제8전투비행단을 방문해 부대현황을 살펴보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국방에 헌신하고 있는 제8전투비행단 여러분들을 만나보니 정말 든든하다"며 "우리 하늘을 지키는 자유 국방의 상징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모습이 느껴졌고, 언제나 대비 태세를 잘 갖추어 우리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최근 폴란드, 페루 등 여러 국가들과 방산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FA-50 등 방산 교류 시 현장 교육·지원에 큰 역할을 맡는 등 공군이 국토방위뿐만 아니라 우리 방산 산업이 세계 무대로 나아가는 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치하했다. 이어 공군 '블랙이글스' 비행 훈련을 참관한 우 의장은 "하늘에서 빠른 속도로 펼쳐지는 비행이라 고도의 집중력과 체력이 요구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안전을 잘 살피면서 우리 국민들에게 자랑스러운 블랙이글스의 멋진 모습을 계속 보여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진 오찬간담회에서 우 의장은 제8전투비행단 장병들과 함께 식사하며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우 의장은 "지난해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최초로, 국방예산을
[NBC-1TV 김서경 기자] 운해연구소 여운모 수석 연구위원이 30일 오후, NBC-1TV 보도본부를 내방해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차담을 가졌다. 여 수석위원은 자타가 공인하는 국회 국방전문 베테랑 보좌관 출신으로 국방부 장관 정책 보좌관과 기획연구관을 지낸 우리나라 국방 실무 전문가로 저명하다.
[NBC-1TV 박승훈 기자] 김효근 장군(예비역)이 8일 오전,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으로부터 NBC-1TV '2025 대한민국 10대 인물'에 선정되었다. 현역시절 투철한 애국심으로 군인의 위엄을 보였던 김효근 장군은 퇴역 후에도 대한민국 국방을 위해 유관기관에 근무하며 헌신한 공로로 '대한민국 10대 인물'의 영예를 안았다. 1970년 경남고를 졸업하고 육사 30기생으로 입학해 1974년 3월 28일 육군소위로 임관했던 김효근 장군은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도끼 만행사건 때 공동경비구역 소대장으로 위기를 극복한 전설 속의 인물이기도 하다. 그와 관련해 NBC-1 TV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김 장군은 소신과 원칙을 고수하는 인격자로 명예로운 군인의 삶을 살았다. 김 장군은 마지막 복무지인 군군체육부대장 시절에는 후임 부대장을 위해 공사가 필요하겠다며 사전에 관사를 비워주는 신사적인 면모를 보였으며, 행사 때문에 부대를 찾은 부인의 승용차 영내 주유도 한사코 거절했던 부부 청백리로 존경을 받았다. NBC-1TV는 지난 2006년 10월 31일, 제12대 국군체육부대장 김효근 장군이 37년간의 군생활을 마치고 떠나는 날 있었던 이임 및 전역식 실황을
[NBC-1TV 박승훈 기자] 병역명문가로 지정되며 대한민국 국방의 자존심을 높이고 있는 이응호 압구정로데오발전위원회 홍보국장이 NBC-1TV가 선정한 ‘2025 대한민국 10대 인물상’을 수상했다.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은 14일 오후, NBC-1TV에서 이 홍보국장에게 선정패와 10대 인물훈장을 수여하고 병역명문가에 대한 존재감을 공유했다. 이응호 국장이 지난 10월 16일 지정된 '병역명문가(兵役名門家)'는 대한민국에서 3대(代)가 모두 현역 군인(전환 복무 포함)으로 만기 전역한 가문에게 지정하는 병무청의 대표적인 선진 정책이다. 2004년 9월 8일 제정된 병역명문가는 선정 기준이 매우 까다롭고 엄격하다. 3대, 즉 신청자 본인, 아버지, 할아버지뿐만 아니라 백부, 숙부, 사촌 모든 형제까지 현역 복무를 성실히 마쳐야 심사가 가능하며, 현재 23,237가문(112,202명)이 지정되었다. 한편, 이응호 국장은 지난 2017년 압구정동로데오활성추진위원회(위원장 박정록) 소속으로 당시 관내 건물주로부터 20%~50%까지 임대료 인하를 요청하고 200여 개의 빈 점포 중 35개가 착한 임대료 점포를 유치하는데 동참한 미담을 갖고 있다. 이러한 착한 임대료
[NBC-1TV 구본환 기자] 국기원이 ‘2025 한미친선 전군 태권도 경연대회(이하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2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산 미(美) 공군기지 내 체육관에서 열리는 경연대회는 국군 350명, 미군 350명 총 700여 명이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2007년부터 열린 이 경연대회는 국기원의 주한외국인 태권도 보급 사업 중 하나로 한미 장병들의 우의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려는 목적을 지니고 있다. 올해 경연대회는 △전투태권도겨루기 △손날격파 △높이뛰어차기 △스피드발차기 △단체 호신술 △단체 품새 등 6개 종목으로 진행한다. 또한, 개회식에서는 태권도 보급에 크게 기여한 관계자들에게 국기원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미 장병 화합의 장으로 인식되고 있는 이번 경연대회는 국기원이 주최하며,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 국방부, 미(美) 제7공군, 미(美) 제51비행단이 주관한다. 한편, 국기원은 주한외국인 및 군(軍)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에 주둔하는 미군 부대 21곳(동두천 6, 평택 11, 대구 2, 성남 1, 오산 1) 대상으로 태권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NBC-1TV 이경찬 기자] 전직 JSA 요원들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복무중 북한군의 총격으로 사망한 고 이선규 김익홍 전우의 묘역을 찾아 고인의 순국정신을 기렸다. JSA(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전우회(회장 정현호) 회원들은 '제70주년 현충일'을 맞아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제24묘역에 잠든 두 전우을 찾아 참배를 하고 당시의 안타까운 역사의 현장을 회상했다. 지난 1968년 4월 14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 경비 교대를 하기 위해서 미군 두명과 한국군 두 명이 판문점으로 향하던중 판문점 100미터 밑에서 국경을 침범해 있던 북한군이 기관단총으로 트럭을 무차별 난사해 고(故) 이선규 병장과 김익홍 상병이 사망했었다. 이날 추모식에는 JSA(공동경비대대) 출신 전우 김상재(2004년 전역), 김지웅(1965년 전역), 최종림(1975년도 전역), 이광윤 홍보대사(NBC-1TV 보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