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 18일 별세 한 이규석 세계태권도연맹 명예부총재 부인 옥조 김소선 여사는 지난 26년간 NBC-1TV에 단골 출연하며 '2005년 10대 인물'에 오르는 등 본사와는 각별한 인연을 맺어왔다. 1944년 8월 5일 서울 효자동에서 김봉관 옹의 5남 3녀 중 장녀로 출생한 옥조 김소선 여사는 1957년 서울대 사범대학부속 초등학교 졸업하고 경기여자 중. 고등학교(51회)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한 재원으로 국내외 미술계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 NBC-1TV가 옥조 김소선 여사의 생전 모습을 사진으로 재구성해보았다.
[NBC-1TV 김종우 기자] 18일 별세 한 이규석 세계태권도연맹 명예부총재 부인 옥조 김소선 여사 영결식이 20일 오전,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되었다. 고인은 지난 26년간 NBC-1TV에 단골 출연하며 '2005년 10대 인물'에 오르는 등 본사와는 각별한 인연을 맺어왔다. 1944년 8월 5일 서울 효자동에서 김봉관 옹의 5남 3녀 중 장녀로 출생한 옥조 김소선 여사는 1957년 서울대 사범대학부속 초등학교 졸업하고 경기여자 중. 고등학교(51회)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한 재원으로 국내외 미술계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 NBC-1TV가 옥조 김소선 여사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밀착취재했다.
[NBC-1TV 이석아 기자] 18일 오전 별세한 옥조 김소선 선생은 본사와는 각별한 인연을 맺은 출연자였다. 2003년 10월 15일, NBC-1TV 라디오에 첫 전파를 탄 후 2004년 3월까지 10편으로 특집방송 되었던 '옥조 김소선의 미술세계' 방영분으로 2005년 NBC-1TV '대한민국 10대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광윤 보도본부장이 기자시절이었던 당시에 사전 원고도 없이 질문을 던졌고, 옥조 선생 역시 질의 요지 없이 즉답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특집 10부작'은 박식한 옥조 선생의 지식과 지혜를 즐감 할 수 있는 내용이다. 김소선 선생 별세에 즈음하여 NBC-1TV가 특집방송을 기획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06년 12월 14일에 방송했던 경운 박물관 ‘특별 초대전‘을 재구성 해 보았다. 이 방송은 작품을 중심으로 취재한 것이 아니라, 작가의 작품성에 대한 유명 인사들의 작품평과 작가 자신의 소신을 듣는 형식으로 제작 했다. 전 국제교류재단 이사장과 주 러시아 한국 대사 등을 역임했던 KBS 이인호 이사장의 축사와 전 UPS 사장을 지냈던 정명수 내셔널트러스트 재단 사무총장 및 김영림 와전 연구가의 축사는 물론 김소선 선생의 생생한
[NBC-1TV 김서경 기자] 전시기획사 고운은 오는 9일부터 4월 4일까지 서울 연희동 황창배미술관에서 래퍼이자 아티스트 치타(본명 김은영, 1990년생)의 국내 첫 초대 개인전 《VOICES BEYOND SOUND: 인간의 욕심으로부터》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가 열리는 황창배미술관은 황창배(1947-2001)가 생전에 보여주었던 자유로운 창작 태도와 경계 없는 실험 정신을 오늘의 예술 환경 속에서 다시 질문하는 공간으로, 특정 장르나 매체에 국한되지 않고, 동시대 예술가의 실험적 시도를 지지해 온 공간이다. 황창배미술관은 ‘누가 예술가인가’라는 질문보다 ‘어떤 태도로 세계를 바라보는가’에 주목하며, 장르 간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적 실천을 꾸준히 후원해 왔다. 래퍼이자 아티스트로 활동해 온 치타의 회화 개인전 역시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기획된 초대전이다. 이번 전시는 음악으로 알려진 치타가 회화 작가 김은영으로서 선보이는 첫 공식 개인전이다. 자연과 동물, 인간을 아우르는 모든 생명의 의미를 주제로, 초기 제네시스 작품부터 신작까지 총 22점을 선보인다. 음악의 확장이 아닌 미술이라는 매체를 통해 또 다른 예술적 언어를 구축하려는 시도로 기
[NBC-1TV 김서경 기자] 이정희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정무형유산 궁수 자수장(28호) 보유자가 12일 오후 NBC-1TV를 내방해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차담을 가졌다. 이정희 자수장은 ☞2010년 올해의 장애인 상(대통령상) ☞2013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대통령표창) ☞2023 파라아트 도쿄전 전통자수 부문 파라아트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장애인서예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주최한 국회로 찾아가는 장애예술인 특별전시, “연결된 삶, 빛나는 울림”이 10일, 3일간의 성공적인 전시를 마쳤다. 전시회를 기획, 총괄한 사단법인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배은주 이사장과 이번 전시에 큐레이터로 함께한 한국문화콘텐츠교육원 정동욱 원장은 “작품 하나하나에 담겨 있는 훌륭한 예술성이 국회라는 입법기관의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이곳 국회를 찾는 모든 시민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는 계기가 되었고, 함께하는 세상의 아름다운 기준을 작품을 통해 전달한 것 같다” 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정희 작가와 중견작가 최일권, 최지현, 이다래 작가 등 다수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공모를 통해 작가를 모집했으며, 참여작가 11명, 미디어 참여작가 26명 등 총 37명의 작가가 참가해 다양하고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선보였다. 국민의힘 김승수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예지 국회의원, 국민의힘 최보윤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대거 공동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장
[NBC-1TV 김종우 기자] 아드리아해와 접한 발칸반도 서북쪽에 펼쳐진 크로아티아의 절경이 사진전으로 소개된다. 크로아티아 대사관은 9일 오후, 서울 '172G 갤러리'에서 다미르 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진으로 만나는 '크로아티아 자연 사진전' 개막식을 갖고 13일까지 5일간 자연의 경이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그린 앤 블루 크로아티아(Green & Blue Croatia)’의 주제로 여리는 사진전의 부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환경정책’. 크로아티아가 지닌 웅장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이를 보존하기 위한 다양한 환경정책을 조명하자는 게 기획 의도다. 이런 천혜의 자연 환경은 인간의 의도적이고 지속적인 노력 없이는 보존될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에는 마르코 브르돌야크, 보리스 카찬, 이보 비오치나 등 저명한 현대 크로아티아 작가가 참여했다. 이들 작품은 초록과 파랑이라는 주제로 크로아티아의 경이로운 자연 경관을 담고 있다. 초록과 파랑은 식물, 바다, 하늘뿐 아니라 녹색 환경 정책과 수소 같은 파란색 저탄소 에너지를 상징한다. 전시장 내 배너들은 크로아티아의 환경 보호 정책 중 가장
[NBC-1TV 이석아 기자] 조정영 한국시니어골프협회장이 6일 오후 임피리얼팰리스 서울호텔에서 열린 '제7회 히즈아트페어' 오픈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주최자와 참여 작가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조 회장은 해외에서 다양한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베트남에서 비중있는 활동으로 베트남통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작가를 위한, 작가 중심의, 작가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제7회 히즈아트페어' 는 임피리얼팰리스 서울호텔 8, 9, 10층에서 나흘간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