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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Refugee Athlete Scholarship-holder Wael Fawaz Al-Farraj meets World Taekwondo President in Korea

NBC-1TV World News

IOC Refugee Athlete Scholarship-holder Wael Fawaz Al-Farraj meets World Taekwondo President in Korea

[By NBC-1TV K, Y Yi] SEOUL, Korea (Jun 21, 2022) - Refugee athlete Wael Fawaz Al-Farraj travelled to Korea this week to take part in the 25th Asian Taekwondo Championships and 2022 Chuncheon Korea Open stopped off to meet World Taekwondo President Chungwon Choue at the federation’s headquarters in Seoul. Wael was recently selected by the IOC as one of seven Taekwondo athletes to receive Olympic Scholarships for Refugee Athletes to help them train towards the goal of being selected for the IOC Refugee Olympic Team Paris 2024. Having narrowly missed out on competing at Tokyo 2020, Wael will be hoping to put that right at Paris 2024 in two years’ time. The young Syrian refugee has risen up the ranks in Taekwondo in a very short space of time. In April 2016 at just 13 years old he saw a Taekwondo Humanitarian Foundation (THF) exhibition being set up in the Azraq refugee camp where he lived. He registered the next day as one of the first academy members. A year later he was the first athlete in the camp to be awarded a black belt. He paved the way for a new generation of black belts in the camp and so far, 27 other black belts have followed in his footsteps. The Jordan Olympic Committee applied for an IOC Refugee Athlete Scholarship for Wael and he targeted competing at Tokyo 2020 but he narrowly missed out. While disappointed, it has not deterred him, and he has been training and competing hard. He made history earlier this year as he became the first Syrian refugee athlete living in the Azraq Camp in Jordan to compete in an international tournament outside the country. The 19-year-old competed under the World Taekwondo flag in the Arab Cup in Fujairah, UAE on Feb. 3-4, 2022 and the 9th Fujairah Open on Feb. 6-8 in the M-74kg category. Now he travels again to compete in Korea. World Taekwondo President Choue, who had led the federation’s efforts to support refugees and created the THF, said: “We are very proud of Wael and all that he has accomplished. To succeed in Taekwondo, you need skill but you also need determination and hard work. Wael has this and you can see he has prepared himself very well for these Asian Championships. He is an inspiration for other refugees but also for athletes around the world in showing that it is possible to overcome the most difficult challenges. We congratulate Wael on being selected for an IOC scholarship and hope that he will be part of the Paris 2024 Refugee Olympic Team.” Wael added:“Taekwondo has changed my life. It has given me more strength and confidence. My goal now is to become an Olympian and to help other refugees just as I received help. My message to other refugees is, to never give up. Becoming a refugee is not the end of the world. In my case, becoming a refugee was a chance; I discovered Taekwondo and got to participate in international competitions. “I am grateful to President Choue and all those who have supported me and allowed me to travel internationally to fulfil my dream.” Maher Magableh, World Taekwondo Council Member, was instrumental in arranging the visit for Wael to Korea great efforts between the Jordanian government and the Korean Embassy to bring Wael to Korea. Magableh recently organized the Hope and Dream competition which was held between the THF and Jordan Taekwondo Federation and saw 200 athletes from the Azraq and Zaatari refugee camps, as well as refugees training in clubs around Jordan, take part.



34년 전 장애인체육사의 '소중한 역사서' 출간

34년 전 장애인체육사의 '소중한 역사서' 출간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인간이 글을 만들면서 귀신이 울고 도망갔다”는 말이 있다. 들은 사람의 느낌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말과 달리 글은 구체적이고 확정적인 의미가 있어 신뢰성이 매우 크다. 법적 효력성을 가지는 계약서나 각서도 넓은 의미에서 글이지만 지난 역사를 기반으로 출판되는 책 만큼 문자의 의미를 극대화 시키는 글이 없다. 그래서 온라인이 보편화된 요즘 같은 시기에도 책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발간된 <어둠을 뚫고 새벽을 열다>는 책은 우리가 미처 느끼지 못했던 우리 사회의 일면을 감동있게 저술한 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은 34년 전의 소중한 체육사를 일깨운다. 우리나라가 1988년 개최한 서울올림픽은 세계사에서 동서 냉전이 매우 치열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완벽하게 동서화합의 장이 되었다. 그토록 빛났던 서울올림픽과 1988년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 간 동반 개최한 서울장애자올림픽-현재는 서울패럴림픽이라 함은 한국 장애인복지가 캄캄한 어둠 속에서, 희미한 갓밝이를 거쳐 해맑은 새벽을 열고 찬란한 아침을 맞게 한 분수령이었다. 그런데 ‘88서울패럴림픽 당시 선수촌본부장과 사업지원처장과 개폐회식 총괄부장으로 각각 일했던 세 사람(차흥봉 · 박삼옥 · 안이문)이 공동저자가 되어 한국 장애인복지의 해돋이가 상징하는 어둠과 갓밝이와 새벽과 아침의 내용을 두루 담아 [어둠을 뚫고 새벽을 열다-‘88서울패럴림픽 앞뒤 이야기]라는 제목의 저서를 펴냈다. 그리고 책의 이름에서 ‘어둠’이란 70년대 말까지 우리 장애인들이 헤쳐 온 캄캄한 시대를 뜻하고, 그런 캄캄한 어둠상태를 기어이 뚫은 ‘새벽’이란 바로 ’88서울패럴림픽을 의미한다. 바로 이 저서는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래 지난 74년간 전개된 한국 장애인복지의 역사에 관한 실록(實錄)이며, 나아가 향후 장애인복지의 올바른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指針書), 즉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역작이다. 이 소중한 책 ‘어둠을 뚫고 새벽을 열다’의 출판기념식이 29일 오후 3시에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어둠을 뚫고 새벽을 열다 출판준비위원회(위원장, 김한규 전 서울패럴림픽조직위 부위원장 · 제31대 총무처장관)]가 주최하는 이날 출판기념회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대한장애인체육회, 그리고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장애인 복지가 가끔 정치적 이슈나 생색 내기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있다. 체육인과 장애인이라는 구분이 필요 없다.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잠시 일상을 내려 놓고 34년 전 이 땅에 큰 족적을 남겼던 3명의 저자와 이름 모를 수 많은 유공자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멋진 출판기념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공동저자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차흥봉(車興奉)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문학박사. 보건복지부 사회과장. 보험제도과장. 한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제37대 보건복지부장관. 국민연금공단이사장. 한국노년학회장. 세계노년학회장. 한국사회복지학회장. 한국장애인복지진흥회장.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 서울패럴림픽선수촌본부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표이사. 저서는 의약분업정책과정. 국민의료보장론. 고령화사회와 장기요양 보호 등이다. 청조근정훈장. 국민훈장동백장. 서울패럴림픽 유공 대통령표창 수훈. ◉박삼옥(朴三玉) -수필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국민대학교 대학원 법학석사. 대한교과서주식회사 업무부장. 서울패럴림픽조직위원회 홍보과장·사업부장· 서울패럴림픽대회 사업지원처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상무이사. 한국스포츠TV(현 SBS스포츠) 사장. 창원경륜공단 이사장(1~3대). (사)한국자전거문화포럼 회장. 현)(사)국제문인협회 이사. 「국제문예」 수필부문 등단. 민주화운동관련자 인정(제9181호). 저서는 「자전거‘살림길’이야기」 5권. 「쪽빛자전거! 대한민국! GO! GO! GO!」외 다수. 체육포장. 지방공기업 경영대상 수상. ◉안이문(安二文) -수필가. 보건복지부 사회과(장애인업무 담당).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기획부장. 서울패럴림픽조직위원회 기획과장. 서울패럴림픽대회 개·폐회식 총괄부장. 한국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총연합회 사무총장. 대한민국 장애인 문학상 및 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조직위원장. 현)(사)빛된소리 글로벌예술협회 사무총장.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정책전문위원회 위원장. 「국제문예」 수필부문 등단. (사)국제문인협회 운영위원. 체육훈장 백마장 수훈.

제28회 어린이퀴즈대회, 약대초 백종호 5연속 ‘금’

제28회 어린이퀴즈대회, 약대초 백종호 5연속 ‘금’

[NBC-1TV 구본환 기자] 18일 오후 열린 '제28회 NBC-1TV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경기도 부천 약대초등학교 6학년 백종호 어린이가 99점을 획득하며 제24회 대회부터 5 연속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백종호는 이날 우승으로 누적점수 500점으로 280점을 얻은 김준성을 220점 차로 크게 앞서며 2022 정규리그(6월 현재) 단독 1위에 오르는 존재감을 보였다. 제26회 대회와 제27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던 아산 신리초등학교 6학년 김준성은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에 머물며 누적 점수 50점을 보태 정규리그 2위를 유지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아산 신리초등학교 3학년 이서진은 80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누적점수 70점을 챙겨 정규리그 6월 성적 단독 6위에 올랐다. 백종호는 대회 초반부터 10점을 획득하며 만 점의 대기록을 기대했으나,서울경찰청 기마대장 출신 박상근 조직위원이 출제한 <고려후기 무기 발명가로 우리 역사상 최초로 화약을 발명한 영천 출신의 이 선현은?>이라는 문제에서 이서진 보다 답을 늦게 적어 –1점을 받아 아쉽게 만 점의 기회를 놓쳤다. 이번 대회 문제는 태권도 역사 문제를 다룬 대회를 제외 하고는 가장 난이도가 높은 문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조직위는 향후 문제집을 배포하고 그 범주에서 문제를 출제하기 위해서 현재 문제집 발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어린이들이 롤모델로 생각하는 직업군을 위원으로 구성하고 있는 NBC-1TV 전국어린이 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광윤)는 윤종욱(대한민국태권도협회 고문), 김상진(주한 에티오피아 부산ㆍ경남 총영사), 박귀종(국제 SNS펜클럽 총재) 자문위원이 회장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야별 상징성으로 추대된 구재서(예비역 육군소장), 이종철(전 미국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시 시의원 겸 부시장), 최동철(전 KBS 앵커), 신동호(전 대통령 경호처 경호지원본부장) 특별위원이 어린이 교육에 심열을 기울이고 있다. 분야별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위원으로는 임규현(전 국빈 수행팀장) 전문위원, 배완영(배우 수지 아버지,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 총재) 전문위원, 오용훈(경찰학 박사) 전문위원, 홍성덕(전 외교관) 외교위원, 김세호(김 패밀리 의원 원장) 의료위원, 박상근(전 서울경찰청 기마 대장) 위원, 정재은(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위원, 김경훈(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위원, 김혜미(전 세계챔피언) 위원, 한동성(송곡대 교수) 위원 김진환 상임위원 등 각계 인물들이 포진하고 있다. 조직위 실무를 총괄하는 사무국에서는 구본환 제1 사무차장(NBC-1TV 보도국 기자)이 내부 활동을 맡았으며, 정익수 NBC-1TV 디자인 팀장과 이경찬 NBC-1TV 사진부장이 홍보위원으로 대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속보] 김운용 흉상 및 태권도 관 통합 기념비 제막식

[속보] 김운용 흉상 및 태권도 관 통합 기념비 제막식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태권도 관(館) 통합 기념비와 고(故) 김운용 국기원 초대 원장의 흉상 제막식을 가졌다.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국기원에서 열린 제막식은 태권도 발전의 초석이 된 태권도 관 통합의 역사와 의미를 되돌아보고, 김운용 초대 원장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태권도 관 통합의 역사는 197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972년 국기원 개원 이후 1976년 전국 3천여 태권도장이 소속된 9개관을 통합한다는 취지에서 관 명칭을 일련번호(1관: 송무관, 2관: 한무관, 3관: 창무관, 4관: 무덕관, 5관: 오도관, 6관: 강덕원, 7관: 정도관, 8관: 지도관, 9관: 청도관)로 바꾸고 태권도 총본관을 구성했다. 1978년 8월 5일 태권도 총본관 이사회 결의에 따라 관 통합(폐쇄)을 합의하기에 이르렀고, 같은 해 10월, 9개관 연합체인 태권도 총본관의 자율적인 폐쇄로 국기원은 비로소 지구촌 태권도 가족의 구심점이자 세계태권도본부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제막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열렸는데, 1부 행사는 국기원 중앙수련장(경기장)에서 태권도 관 통합의 역사 등을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축하 시범이 30여 분간 이어졌다. 중앙수련장에서 1부 행사가 마무리되고 남쪽 현관으로 장소를 옮겨 2부 행사인 태권도 관 통합 기념비와 김운용 초대 원장의 흉상 제막 등이 진행됐다. 국기원은 개원 50주년을 맞아 지난해 11월부터 태권도 관 통합 기념비와 김운용 초대 원장의 흉상 제작에 착수, 약 8개월 만에 결실을 맺었다. 이동섭 국기원장의 국기원 바로 세우기의 일환으로 이어진 이날 제막식은 국기태권도 제정과 회원국 게양대 설치, 대사범 선정 등과 함께 국기원의 새로운 도약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김세혁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태권도 원로 및 태권도 유관단체 관계자, 국기원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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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 '제4차 정기총회' [NBC-1TV 박승훈 기자] NBC-1TV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광윤)는 19일 오후 NBC-1TV 목련홀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열고, 박귀종 대회장의 임기 종료 건과 퀴즈대회 문제집 발간에 관한 건 등 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광윤 조직위원장(NBC-1TV 보도본부장)이 의사봉을 잡은 이날 총회는 구재서 특별위원(예비역 장군/육군소장)과 김영근 사무총장(대한태권도협회 이사), 김세호 의료위원(김패밀리의원 원장), 오용훈 전문위원(경찰학 박사), 박상근 조직위원(전 서울경찰청 기마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공식회의를 마친 조직위는 경찰학 박사 오용훈 전문위원의 승진을 축하하며 그를 무대로 초대해 생명존중에 관한 강의를 들었으며, 이어 김세호 의료위원의 코로나19 특강과 김영근 사무총장의 일선 태권도장의 현실에 대한 소개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차 총회부터 제4차 총회까지 모두 참석한 구재서 특별위원에게 서예가 오광웅 선생이 휘호를 선물했으며, 서울경찰청 기마대장 출신 박상근 조직위원은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의 친필 블랙벨트와 손목시계를 관계자를 통해서 수여 받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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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자중기위, 신산업·지역산업 육성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예산 의결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학영)는 11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소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의결하였다.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주요 수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산업통상자원부 소관에서는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농공단지의 구조 고도화 등을 위하여 산업단지환경조성 사업을 1,230억 3,000만원 증액하였고, ▲냉방지원 단가를 현실화하기 위하여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204억 4,70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비수도권 지역산업 및 기업에 대한 투자 펀드 조성을 위하여 지역투자펀드조성 사업을 신규로 300억원 증액하는 한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기관운영비를 신규로 377억원 증액하는 등 총 9,671억 8,500만원을 증액하였다. 한편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 사업은 저조한 사업실적을 고려하여 1,000억원을 감액하였고, ▲신재생에너지금융지원사업은 태양광 설치단가 하락과 융자율 수준 등을 감안하여 465억원을 감액하였으며, ▲해외자원개발특별융자사업은 낮은 집행률을 고려하여 57억원을 감액하는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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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출신 순교자 이도종 목사, 다큐멘터리로...
[NBC-1TV 이석아 기자] 제주도 출신 최초 목사로 제주도에서 순교한 이도종 목사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완성되어 온라인으로 무료 상영된다. 우리나라 기독교 순교자와 6.25 희생자들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김재동(하늘교회) 목사는 제주도를 방문할 때마다 순교자 이도종 목사(1892~1948)의 일대기를 다룬 영상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던 중 이기풍, 주기철, 손양원, 문준경 등 우리나라 기독교 순교자들의 영화와 다큐멘터리 여러 편을 제작한 권순도 감독을 만나 영상제작을 의뢰하였다. 이도종 목사는 일제시대 때 독립운동을 했다. 그는 상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전해지는 군자금 모금 활동을 하다가 발각되어 투옥된다. 모진 고문을 받은 그는 후유증으로 다리를 절게 된다. 독립운동을 하기 어렵게 된 그는 기도를 하면서 영혼 구원에 나서는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신사참배 반대에도 힘썼던 그는 해방이 되자 목회자들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았던 제주도에서 조남수 목사와 구역을 나누어 순회목회를 하며 제주도 교회에서 목회 활동을 펼쳤다. 해방 후 우리나라는 양반, 상놈을 차별해 살다가 일제의 억압에 눌렸던 국민들은 ‘모두 평등하게 잘 사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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