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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 전쟁기념관 방문

전쟁기념관은 5천년 민족사를 조망한 대한민국 유일의 전쟁사 종합박물관... 6.25때 연인원 5100명, 육군 보병대대 1개 부대와 해군 구축함 1척 투입...

[방송]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 전쟁기념관 방문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NBC-1TV 이광윤입니다. 저는 지금 국빈 방한 중인 이반 두케(Ivan Duque) 콜롬비아 대통령이 방문하는 전쟁기념관에 나와있습니다. 서울의 용산에 위치한 전쟁기념관은 전쟁을 단일 주제로 5천년 민족사를 조망한 대한민국 유일의 전쟁사 종합박물관입니다. 3만 5000여 평의 부지에 세워진 전쟁기념관은 3층 규모로 총 여섯 개의 실내 전시실과 야외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내 전시실에는 9000여 점의 유물과 자료가 전시되어 있는데, 자세히 둘러보려면 두세 시간 이상은 족히 걸릴 정도로 방대합니다. 예정시간 보다 1시간 늦은 오후 7시에 도착할 것으로 보이는 두케 대통령은 기념관 왼쪽 입구로 도착해 이상철 전쟁기념관 관장의 영접을 받으며 첫 행사구역인 콜롬비아 참전비 앞으로 이동합니다. 콜롬비아는 6·25전쟁 당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른 파병 요청으로 육군 보병대대 1개 부대와 해군 구축함 1척을 우리나라에 보냈습니다. 6·25전쟁에 참전한 콜롬비아군은 연인원 5100명에 이르며, 금성진격전(1951년 10월13~21일), 김화 400고지 전투(1952년 6월21일), 연천 180고지 전투(1953년 3월10일) 등의 주요 전투를 수행했습니다. 두케 대통령이 탑승한 의전차량이 전쟁기념관 서쪽 통로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코레아 대통령비서실장과 나바로 합동군사령관을 비롯해 쎄아 농업개발부 장관, 루이스 보건사회부 장관, 메사 광물에너지부 장관, 롬바나 상공관광부 장관, 코레아 환경지속개발부 장관, 마욜로 문화부 장관, 살가도 대통령 아동 청소년 보좌관, 나자르 대통령 소통 보좌관, 야니네 대통령 언론 보좌관, 예체베리 외교부 정무차관(외교부 장관 대행), 핀손 의전장 등 15명의 공식 수행단의 모습도 보입니다. -중략- 두케 대통령 취재를 위해서 잠깐 둘러본 전쟁기념관에서 나라를 위해서 싸우다 순국하신 호국선열들의 애국심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역사 이래 자유와 평화를 거저 얻은 나라는 없었다는 진리를 가슴으로 느낀 하루입니다. 이곳에 전시된 자료들은 평화를 지킬 힘과 능력이 없으면 평화를 누릴 수 없다는 진리를 생생하게 경고하고 있는 듯합니다. 안보 문제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이 방문한 전쟁기념관에서 NBC-1TV 이광윤입니다.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손승복 대사범에게 ‘블랙벨트’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손승복 대사범에게 ‘블랙벨트’

[NBC-1TV 박승훈 기자] 세계태권도연맹(WT) 조정원 총재가 19일, 지역 태권도발전에 공헌한 손승복(77세. 제5~6대 울진군태권도협회장) 원로사범에게 본인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블랙벨트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조 총재는 기념품과 함께 관계자를 통해 전한 메시지에서 “오늘날 세계화된 태권도는 손승복 원로사범님 같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태권도의 정신을 계승한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며, “특히 태권도의 사각지대에서 제자를 육성하신 손 사범님의 태권도사랑에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조정원 총재의 친필 블랙벨트를 받은 손승복 원로는 “올림픽 등 국내외 업무에 바쁘신 어른이 이런 세심한 배려를 해주셔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다”며 감사를 표하고, “지난 10일, 故김진영 감독에게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장을 추천하신 자상하심에 감동했는데, 정작 본인이 이런 영광을 누리게 돼 가문의 영광”이라며 존경심을 나타냈다. 손 원로가 언급한 故 김진영 감독은 2017년 슬럼프에 빠진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대표팀을 맡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딛고 역대 가장 많은 올림픽 본선 티켓 4장을 확보해 국제적인 태권도 지도자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으나 지난 6월 안타깝게 생을 마친 인물이다. 조정원 총재는 앞서 지난 10일 고인의 아버지와 동생을 세계태권도연맹 본부로 초대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장을 수여했었다. 손 원로는 1960년 당수도 수박도회로 입문해 1962년 초단에 승단했으며, 1966년 6월부터 1968년 9월 7일까지 보병 26사단 QM,CO 태권도 교관, 1972년 11월 27일 사범 자격(국기원)과 1973년 심판자격을 취득했다. 손 원로의 태권도 제자 양성은 1969년부터 본격화되었다. 온정중학교와 평해상고, 종고, 공고에서 태권도 지도교사를 하면서 태권도 불모지나 다름이 없었던 울진군지역에 연간 100여 명, 총 1천여 명의 제자를 배출했다. 요즘 같이 도심 아파트상가 밀집 공간에서 보급되고 있는 태권도 대중화와 1970년대 시골지역 태권도 환경과는 많은 차이점이 있다. 손 원로의 현재 무력은 국기원 6단, 무덕관 9단이며, 동생(손승열 4단), 아들(경영 4단, 준영 1단), 손자(민규 기윤 각 2품) 등 가족 무력 합산 19단 가족이다. 한편, 이날 손 원로에게 전달된 조정원 총재 친필 사인 블랙벨트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국가정상들에게 전달되었으며, 특히 오바마 대통령 재임시 청와대에서 도복과 함께 착용하며 유명세를 탔고, 최근에는 유럽난민수용소 어린이들에게 태권도복과 함께 선물하면서 지구촌 꿈나무들의 애장품으로 널리 알려졌다.

박병석 국회의장, 국군의무사령부·수도병원 방문해 장병들에 위문금 전달

박병석 국회의장, 국군의무사령부·수도병원 방문해 장병들에 위문금 전달

[NBC-1TV 이석아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추석을 앞둔 17일 오전, 경기 성남에 있는 국군의무사령부와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해 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박 의장은 최병섭 국군의무사령관의 부대 소개를 듣고 “코로나 상황에서 신속하게 군대뿐만 아니라 민간에도 최선의 지원을 해줘 감사하다"면서“부상 장병을 최단 시간에 최적의 진료를 하겠다는 각오를 보며 자녀를 군에 보낸 부모님들이 마음 든든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이어“국군의무사령부가 최고 수준의 의료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국회도 관심을 갖겠다”며 “2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상황에서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으로 우리 국민이 안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커다란 공로가 있다”고 격려했다. 국군의무사령부는 작년 1월부터 코로나19 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전군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치료를 전담하면서도 인천공항검역소, 생활치료센터 등에 코로나19 의료인력을 파견해 민간인 치료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국군의무사령부 장병을 격려한 박 의장은 국군수도병원으로 이동해 병원에서 근무 중인 요원 등을 격려했다. 국군외상센터에서 문종하 1진료부장의 보고를 받은 박 의장은 “최근중상을 입은 장병의 초기외상소생술을 27분 만에 마쳤다니 젊은 장병들을 살려내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외상치료시스템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후 박 의장은 국가감염병 전담병동으로 이동해 오홍상 감염관리실장의 보고를 받았다. 이날 박 의장의 방문에는 최병섭 국군의무사령관, 석웅 국군수도병원장, 국방부 김성준 인사복지실장, 고윤희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정상훈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장 등이 함께했다.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의 ‘아메리카 갓 탤런트’ 성공적인 도전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의 ‘아메리카 갓 탤런트’ 성공적인 도전

[NBC-1TV 박승훈 기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조정원) 시범단은 시청자 투표로 결정하는‘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 AGT)’에서 안타깝게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태권도의 우수성과 화려함을 전 미국인에게 각인시켰다. 우승은 마술을 통해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선보인 더스틴 태블라(Dustin Tavella)에게 돌아갔다. 현지시간 9월 14일 저녁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AGT 결승전에서 WT시범단은 10팀 중 5번째로 출연해 경연내내 시범단의 장기인 공중 높이차기와 송판 격파로 객석을 휘몰아쳤다. 심사위원들 또한 박진감있게 끊임없이 이어진 격파 쇼에 탄성을 질렀다. WT시범단은 현지시간 15일 생방송 결과 발표 직전까지 열린 미국과 푸에르토리코 지역 시청자들의 투표에서 비록 1위를 차지하지 못했지만 미국 전역에 태권도의 우수성과 화려함을 각인시키고 우승 이상의 결과를 창출해냈다. 나일한 단장 및 서미숙 연출 감독을 포함한 한국에서 출발한 17명의 단원과 미국 현지 합류 9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WT시범단은 8월 중순부터 시작된 8강, 준결승, 결승을 위해 근 한달반 가량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미국 현지에서 훈련과 경연 준비에 매진해왔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시차와 현지 음식 등의 여러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범단의 열정적인 공연을 통해 수많은 미국인들이 태권도에관한 높은 흥미와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도장을 찾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WT시범단의 AGT 출연으로 태권도는 단순한 격투기를 넘어 평화와 희망을 전달하는 스포츠로서 전쟁과 재해 등의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많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파하는 스포츠 이상의 가치를 각인시켰다. WT 시범단은 2020년 1월 '이탈리아 갓 탤런트'에 출연해 골든 버저를 받으며 결선에 진출했고, 해당 영상을 본 아메리카 갓 탤런트 측의 거듭된 출연 요청으로 올해 AGT 오디션에 참가했다. 아메리카 갓 탤런트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이번 결승전을 끝으로 16시즌이 마감했다.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들과 달리 정해진 주제가 없어 다양한 참가자가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WT 시범단의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승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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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 전 대통령 경호지원본부장, 퀴즈대회 위원 위촉
[NBC-1TV 박승훈 기자] 대통령 경호처 신동호 전 경호지원본부장이 1일 오전 NBC-1TV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원회 특별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은 14일 오후, 신동호 전 대통령 경호처 경호지원본부장을 조직위 특별위원직으로 공식 발표했다. 경호처 특성상 외부 노출을 자제하는 정서가 있음에도 신 전 본부장의 조직위 합류 수락은 "꿈나무들의 미래에 일조한다"는 교육적인 배려가 담겨있다는 호평이다. 경북 영주 출신인 신동호 특별위원은 대통령 경호처 경호부장과 대테러부장, 경호지원본부장, 경호안전교육원장 등을 역임한 경호처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어린이들이 롤모델로 생각하는 직업군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있는 NBC-1TV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광윤)는 윤종욱(대한민국태권도협회 고문) 자문위원, 구재서 예비역 장군(육군 소장/육군 훈련소장) 특별위원, 이종철(미국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시 시의원 겸 부시장) 특별위원, 촤동철(전 KBS 앵커) 특별위원, 신동호(전 대통령 경호처 경호지원본부장) 특별위원, 임규현(외교부 국빈 수행팀장) 전문위원, 배완영(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 총재)

국회도서관, 머지포인트 사태 관련 유럽연합과 영국의 선불충전금 입법례 소개
[NBC-1TV 이석아 기자] 국회도서관(관장 현진권)은 7일 ‘머지포인트 사태 관련 유럽연합과 영국의 선불충전금 입법례’을 소개한 『최신외국입법정보』(2021-23호, 통권 제172호)를 발간했다.이번 호에서는 머지포인트 사태와 관련하여 유럽연합과 영국의 입법적 참고사항을 살펴보았다.최근 편의점·대형마트 등에서 20% 할인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머지플러스(주)의 머지포인트에 대해 회원들이 대거 환불을 요구하는 ‘머지포인트 사태’가 발생하여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머지플러스(주)는 고객의 선불충전금이 3천177억 원에 이르고 누적회원이 100만 명이 넘는 등 약 3년만에 급격히 성장했지만, 머지포인트가 ‘상품권’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전자금융업자로 등록하지 않았다.하지만 2021년 8월 갑자기전자금융업자 등록 준비를 이유로 서비스를 음식점으로 한정하고 다른 사용처의 결제를 중단하여 머지포인트 사태를 발생시켰다.이번 사태로 머지포인트가 상품권인지 아니면 전자금융거래법상의 선불전자지급수단인지 여부와 선불충전금을 반환받고자 할 경우에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하여 법적 논란이 되고 있다.우리나라의 전자금융거래법상 선불전자지급수단은 2개 이상의 업종에서 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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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성폭력범죄, 1심부터 민간 수사기관 법원이 담당한다
[NBC-1TV 박승훈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4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소위원장 박주민)를 열어 11건의 법률안을 병합 심사하여 「군사법원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법안은 군 사법제도 개혁을 통한 사법의 독립성과 군 장병의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및 범죄피해자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의결되었으며,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성폭력범죄 등의 수사 및 재판 관할을 이전하였다. 현행법은 군인 등이 범한 죄에 대하여 군사법원이 재판권을 갖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개정안은 성폭력범죄, 군인등의 사망사건 관련 범죄 및 군인등이 그 신분취득 전에 저지른 범죄에 대해서는 군사법원의 재판권에서 제외하여 일반법원이 재판권을 행사하도록 하였다. 둘째, 고등군사법원을 폐지하고 군사법원 항소심을 민간법원으로 이관하였다. 현행법은 평시·전시 모두 1심은 보통군사법원이, 2심은 고등군사법원이 각각 관할하고 있으나, 이를 평시에 1심은 군사법원, 2심은 서울고등법원이 관할하도록 하였다. 셋째, 국방부장관 소속의 군사법원을 설치하였다. 현행법은 평시·전시 모두 국방부와 각 군 장성급 부대에 보통군사법원을 설치하나(국방부 포함 30개), 개정안은 평시에 국방부장관 소속으로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손승복 대사범에게 ‘블랙벨트’
[NBC-1TV 박승훈 기자] 세계태권도연맹(WT) 조정원 총재가 19일, 지역 태권도발전에 공헌한 손승복(77세. 제5~6대 울진군태권도협회장) 원로사범에게 본인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블랙벨트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조 총재는 기념품과 함께 관계자를 통해 전한 메시지에서 “오늘날 세계화된 태권도는 손승복 원로사범님 같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태권도의 정신을 계승한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며, “특히 태권도의 사각지대에서 제자를 육성하신 손 사범님의 태권도사랑에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조정원 총재의 친필 블랙벨트를 받은 손승복 원로는 “올림픽 등 국내외 업무에 바쁘신 어른이 이런 세심한 배려를 해주셔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다”며 감사를 표하고, “지난 10일, 故김진영 감독에게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장을 추천하신 자상하심에 감동했는데, 정작 본인이 이런 영광을 누리게 돼 가문의 영광”이라며 존경심을 나타냈다. 손 원로가 언급한 故 김진영 감독은 2017년 슬럼프에 빠진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대표팀을 맡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딛고 역대 가장 많은 올림픽 본선 티켓 4장을 확보해 국제적인 태권도 지도자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으나 지난 6월 안타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문화·예술계 활력을 위한 거리두기 영화 관람” 행사 추진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민석)가 큰 위기를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영화를 관람하는 “문화·예술계 활력을 위한 거리두기 영화 관람” 행사를 27일 시범 추진한다. (장소: 여의도 CGV) 코로나19로 인해 관객과의 교감을 핵심으로 하는 문화·예술계 등이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다. 이에 보건복지위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시점에,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다면 문화예술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장소임을 홍보하면서, 3주 간의 국정감사 기간 동안 애쓴 위원회 위원과 보좌진,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문화행사(영화 “담보”)를 기획하였다.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은 “이제 방역지침이 준수되는 가운데 문화·예술계 전반에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을 신중히 모색하는, 상생의 묘를 발휘해야 할 시점”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더불어 “얼마 전, 김수로 씨의 이야기를 통해 공연계가 직면한 어려움을 알게 됐다. ‘BTS, 봉준호’라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를배출한 문화 강국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서라도 국민들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다. 바라기는 이번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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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協, 태권도 출신 연예인 ‘나태주 태미 격려’
[NBC-1TV 이석아 기자] 경기도태권도협회가 태권도 선수 출신 연예인 나태주와 태미에게 태권도 대중화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10일 오전 수원에 소재한 경기도태권도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과 조승익 부회장, 김평 전무이사 등 임원과 사무처 직원들이 함께했다. 태권트롯으로 국민스타로 급부상한 나태주와 태권소녀 태미는 최근 MBN에서 방영되고 있는 ‘병아리 하이킥’에서 태동태권도장 관장과 사범으로 출연해 유소년들을 가르치는 모습이 방영되면서 태권도 대중화에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른바 안방극장(TV) 흥행에 앞장서고 있는 이들의 활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태권도장의 활성화에 기폭제가 되고 있다. 나태주는 "이렇게 감사패를 받는 영광을 얻게 돼 감사하다.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고 선배들의 이쁨을 받는 태권도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태미는 "앞으로도 태권도인으로서 태권도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일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자신의 SNS 프로필 화면에 ‘병아리 하이킥’ 사진으로 장식한 김경덕 경기태권도협회장은 감사패 전달식후 가진 본사와의 인터뷰에서 "아무리 바빠도 ‘병아리 하이킥’은 꼭

피카아트머니, 김봉수 작가 개인전 등 미술 시장 곳곳에서 활용
[NBC-1TV 이석아 기자] ㈜피카프로젝트는 피노키오를 주제로 한 조형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전속작가 김봉수 개인전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고 전했다. 갤러리 드 채에서 열리고 있는 김봉수 작가의 개인전에는 총 25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현재 전시 10일 만에 11점이 판매되는 놀라운 결과를 나타내기도 했다. 특히 BTS 멤버 뷔가 작품을 구매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술업계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피카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인해 경기 침체와 미술계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이번 판매는 미술계의 작은 희망으로 비춰졌다고 평가받고 있다. 김봉수 작가의 작품 역시 피카아트머니로 구매할 수 있다. 피카아트머니는 예술품을 사고 팔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피카프로젝트에서 만든 결제 시스템으로, 최근 김환기 작품 판매에서도 사용되기도 했다. 김봉수 작가는 "미술계에서 좀 더 진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피카프로젝트에 힘을 보태고 예술화폐로서 실생활에 적용됐으면 하는 부분과 이를 통한 국내 미술의 대중화, 선진화, 세계화를 이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동참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피카프로젝트 성해중 공동대표는 "최근 임하룡, 한상윤 전시를 비롯해 김봉수 개인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