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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세종 장준섭 우승

세종 양지초등학교 6학년 장준섭, 4회 대회 4위에서 자신감 얻고 열공으로 금메달 획득... 퀴즈대회 '명가' 용인대화랑태권도장, 곽범준 은메달로 금 은 동 모두 획득한 진기록

제5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세종 장준섭 우승

[NBC-1TV 김영근/구본환 기자] NBC-1TV가 주최하고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광윤)가 주관한 '제5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에서 세종 양지초등학교 6학년 장준섭(승리태권도장) 어린이가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4회 대회에서 4위에 머물며 패자부활전 출전에 만족해야 했던 장준섭은 이날 대회가 진행되면서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첫 1번 문제에서 만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장준섭은 2번 문제에서 8점을 맞으며 잠시 긴장했으나 3번 문제부터 6번 문제까지 내리 만점을 맞으며 선두를 달렸다. 이어 장준섭이 7번 문제에서 8점, 8번 문제와 9번 문제에서 9점을 받는 동안 금산 중앙초등학교 5학년 곽범준과 논산 부창초등학교 5학년 김영민이 추격을 시도했지만, 결국 장준섭이 94점으로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었고 곽범준은 은메달, 김영민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장준섭은 금메달 획득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엘리트 겨루기 선수로 운동하고 있었는데, 신상진 관장님(세종 승리 태권도장)이 문무를 함께 겸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하셔서 퀴즈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뜻밖의 결과로 1위까지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연말에 열리는 '2020 전국어린이퀴즈왕대회'에서 더 좋은 결과를 위해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장준섭은 닉네임을 자신의 이름과 비슷한 태권도 스타 '장준'선수처럼 멋진 태권도 선수가 되기 위해서 자신의 이름에서 '섭'자를 빼고 '장준'으로 정했을 만큼 태권도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총점 74점으로 은메달을 챙긴 금산중앙초 5학년 곽범준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발차기나 품새가 아닌 진짜 태권도를 공부할 수 있어 좋았고, 더욱 열심히 이론을 공부해서 12월에 있을 본선대회에서는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곽범준은 퀴즈대회 '명가' 용인대화랑태권도장(관장 박빛나) 출신이다. 이번 곽범준의 은메달로 그의 지도자 박빛나 관장은 제1회 대회 동메달(길장성)과 제2회 대회 금메달(전지은) 등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모두 획득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동메달을 획득한 논산 부창초등학교 5학년 김영민(석사 비호 태권도)은 "퀴즈대회를 참가하면서 결과가 좋지 않아 실망할 때도 있었지만 김용석 지도관장님께서 격려를 해주셔서 최선을 다했는데 3위에 올라 정말 기쁘다"며 "12월 본선에서는 더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부창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해 현재 비호 태권도 시범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민은 시범단으로 활동하면서 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국기 태권도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포부를 갖고 있다. 한편 '제6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는 내달 5일 오후 4시에 개최된다.



World Taekwondo Council cancels 2020 World Taekwondo Junior Championships

World Taekwondo Council cancels 2020 World Taekwondo Junior Championships

[By NBC-1TV K, Y Yi] SEOUL, Korea (August 10, 2020) - The World Taekwondo Council today cancelled the 2020 World Taekwondo Junior Championships in order to protect the health and wellbeing of all participants. Meeting via videoconference, the Council unanimously agreed that the safety of the World Taekwondo family is the number one priority. Following extensive consultation with Member National Associations, World Taekwondo Committees, including the Medical and Anti-Doping Committee, and in line with guidance from national health authorities, it was decided this year’s Championships should be cancelled. Sofia, originally the host of the 2020 championships, will now host the 2022 edition. Dakar was planned to be the host of the 2022 Junior World Championships to coincide with the 2022 Youth Olympic Games, however, as that event has now been postponed, World Taekwondo is in discussion with Dakar regarding the hosting of future editions. World Taekwondo President Chungwon Choue said: “It is with great disappointment that we will not be able to host the World Taekwondo Junior Championships in Sofia this year and we are sorry for all those young athletes who have been training so hard for this competition. However, we have always been very clear that the health of our World Taekwondo family must come first. After a thorough discussion with all relevant parties, including medical experts, we agreed it would not be safe to go ahead with the Championships this year as planned. We have no doubt that Sofia will host a fantastic event in 2022.” As a result of the cancellation, the World Taekwondo General Assembly, which was due to take place in Sofia, will be held virtually on 6 October 2020 with the Council meeting to take place the day before. It will be the first time in World Taekwondo’s history that a General Assembly will be held virtually. Decisions on the Cancun 2020 World Taekwondo Grand Prix Final and the Wuxi 2020 World Taekwondo Grand Slam, scheduled for later this year, will be taken at the Council meeting in October. In the meantime, World Taekwondo will remain in regular contact with the organisers and respective national authorities to keep updated on the situation in those countries. The inaugural World Taekwondo Hall of Fame ceremony will be postponed to 2021 and take place in Wuxi on the occasion of the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The inaugural inductees into the Hall of Fame are: ᄋ Un Yong Kim (KOR) (Lifetime Contribution Award Category) – Founder of World Taekwondo and former President. Recognized for his leadership in developing taekwondo’s role with the IOC and securing Olympic recognition for the sport. He was an active global sports leader and was the IOC Vice President, GAISF President and Founding President of the World Games. Kim passed away in 2017. ᄋ Juan Antonio Samaranch (ESP) (Lifetime Contribution Award Category) – Former IOC President Juan Antonio Samaranch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taekwondo’s recognition as an Olympic sport. Taekwondo’s position today would not have been possible without his strong support and his term as IOC President coincided with the globalization of taekwondo. Samaranch passed away in 2010. ᄋ Dai-soon Lee (KOR) (Official category) – Recognized for his devotion to taekwondo and his contribution as a World Taekwondo Vice President and World Taekwondo Asia President. He also served as the leader of the Taekwondo Promotion Foundation and developed relations with the government of Korea in the joint promotion of taekwondo as a global sport. ᄋ Kook Hyun Jung (KOR) (Athlete category) –Honored for winning consecutive World Championships and helping to raise standards within the sport. After retiring as an athlete, he continued his career as a professor of taekwondo to train younger athletes and then became a sports administrator serving on the World Taekwondo Council and as Secretary General of the Taekwondo Promotion Foundation. ᄋ Zhong Chen (CHN) (Athlete category) – Recognized for having won Olympic gold medals at both Sydney 2000 and Athens 2004. She also won gold at the Beijing 2007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having won bronze at the 2003 Garmisch-Partenkirchen World Championships. The inductees were selected by the World Taekwondo Hall of Fame Committee across three categories – Officials, Athletes, Lifetime Contribution Award – and approved by the World Taekwondo Council. The Hall of Fame committee is comprised of the Senior Vice President, the Secretary General, a Senior Council Member, the Chair of the Member Relations and Development Commission, and one independent consultant nominated by the President. Selection is based on a number of different criteria including the individual’s degree of impact on the development of taekwondo, the span of their influence and their devotion to others and expanding the popularity of the sport. During the meeting, President Choue and the Council discussed the possibility of moving the World Taekwondo headquarters to Goyang City, Korea. The Council agreed that ranking points would be frozen from January 2020 as no events have been held during the global pandemic. The Council also approved the enactment of the Regulation on Administration of the WT Technical Delegates to ensure that World Taekwondo competitions are managed at a consistently high level. Coaching certificates attained in 2019 and 2020 will be valid for two years from 1 January 2021 given the absence of events means coaches are not able to use their certificates. The Council meeting followed immediately after a meeting of the World Taekwondo Continental Union leadership.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한국소년보호협회와 위기청소년 보호지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한국소년보호협회와 위기청소년 보호지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NBC-1TV 김종우 기자]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이사장 고승덕. 회장 마재순)와 재단법인 한국소년보호협회(이사장 김기남)는 21일, 한국소년보호협회(경기도 의왕시 소재)에서 위기청소년 보호지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의 고승덕 이사장, 마재순 회장, 김민찬 사무국장, 한국소년보호협회의 김기남 이사장, 최지윤 사무국장 등 양 긱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와 한국소년보호협회의 상호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청소년들의 자립 지원 및 기관 간 공동발전을 위하여, △청소년 보호·복지사업 공동이행 △청소년관련 정보 및 시설, 교육자료 등 교육인프라 교류 △기관 네트워크 활동 및 연계사업 △청소년지도·복지·상담 분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 및 전문가 양성 △양 기관의 필요한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발전에 필요한 사항 지원 △기관협력 활동을 통한 청소년시설과의 연계성확보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키는 것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폭넓은 교류를 통해 위기 청소년들의 사회 적응 교육 및 정착지원을 위하여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복지 및 자립지원 등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을 적극 모색하고 협력해나가기로 하였다.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는 급변하는 사회에서 가정 내 여러 문제로 인해 거리에 나선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보호하며, 자립을 지원하여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전국 청소년쉼터들의 연합체로서 위기·가정 밖 청소년과 청소년쉼터, 자립지원관에 대한 정책 및 교육연구, 나눔지원, 공모, 대외협력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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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농어민 경제적지원 위한 ‘조세특례제한법’개정안 대표발의
[NBC-1TV 박승훈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원택 의원은 7일 농어민생활 안정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에서는 농축수산업에 종사하는 농어민 등의 축사용지 양도, 어업용 토지에 대한 양도, 조합법인의 법인세 등에 대한 세제 감면을 통하여 농어민의 경제적 지원과 생활 안정 등을 위한 조세특례를 올 12월31일까지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외 확산의 장기화에 따른 농수산 식품의 수출 부진과 FTA에 따른 해외농수산물의 수입 등으로 인하여 농어가의 경제적 근간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또 농축수산물 가격이 급락하고 농어업 등에 종사하려는 영농후계자가 점차 줄어드는 등 농축수산업 환경이 점차 나빠지고 있음을 고려하면, 이들에 대한 경제적 지원과 생활 안정을 위한 조세특례제도를 현행대로 당분간 유지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이번 개정안은 △축사용지에 대한 양도소득세의 감면 △어업용 토지 등에 대한 양도소득세의 감면 △영농자녀 등이 증여받는 농지 등에 대한 증여세의 감면 △조합법인 등에 대한 법인세 과세특례 △국가에 양도하는 산지에 대한 양도소득세의 감면 △농어가목돈마련저축에 대한


[특별기고 이윤서] '검사내전'의 김웅 검사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 가져
[NBC-1TV 특별기고 이윤서] ‘검사 내전’의 저자 김웅 검사가 27일 도곡동에 위치한 작은책방에서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을 가졌다. 오후 7시 30분 도곡동 마이북 지하 1층에는 김웅 검사를 만나기 위한 독자 50여명이 모여들었다. 키가 크고 마른 체구의 김웅 검사는 평소 강연을 할 기회가 없어서 이런 자리가 아직도 쑥스럽고 힘들다고 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먼저 인천지검 공안부장으로서 공안부에서 하는 일이 대부분 산업체 근로 관련 사안이 90% 이상이라면서 대공 관련 일이 주 업무일 것이라고 오해하는 부분에 대해 해명하며 시작하였다. 김웅 검사는 자신의 글에 흥미를 가진 출판사와 우연한 기회에 계약을 하여 ‘검사 내전’을 쓰게 되었다고 하면서도 우리나라에 사기 사건이 너무나 많고 사기를 당한 사람은 마음뿐아니라 삶의 터전을 모조리 잃고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다고 내적인 동기를 설명했다. 책의 1장은 ‘1. 사기공화국의 풍경’, ‘2. 사람들, 이야기들’, ‘3. 검사의 사생활’, ‘4. 법의 본질’로 이루어져 있다. 1장과 2장은 검사로서 만났던 사건과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고 3장에서는 검사로서의 개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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