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정세희 기자] '국내 1호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 KBS '9시 스포츠' 최동철 전 앵커가 22일 오후, NBC-1TV를 내방해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면담을 가졌다. 라디오 방송 출연차 KBS를 방문했던 최 앵커가 바로 옆에 위치한 NBC-1TV빌딩을 찾으면서 이어진 이날 면담에서는 최 앵커가 전국체육대회 활성화에 대한 구체적인 의지를 밝혔고, 특히 본사가 개발한 '일레븐스포츠'에 대해 높은 호감을 나타냈다. 1970년 TBC 공채 아나운서 7기로 방송에 입문한 후 1972년부터 스포츠 기자를 시작해 올해로 55년째 스포츠 현장을 누비며 취재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동철 앵커는 이광윤 보도본부장의 직계 선배인 지규헌 전 춘천 문화방송 보도국장의 후배로도 각별한 인연이 있다. 최동철 앵커는 1982년부터 88년 서울 올림픽까지 매일 50분짜리 KBS ‘9시 스포츠’를 진행했으며, KBS 보도본부 스포츠 취재부장 시절이던 1994년 가을 KBS1 ‘9시 뉴스’ 직후 15분짜리 ‘스포츠뉴스’를 신설해 본인이 직접 뉴스를 진행하며 체육기자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던 인물이다. 전성기 시절 스포츠 뉴스 콘텐츠만으로 지상파 방송에서 시청률 33%를 찍었던 진
[NBC-1TV 김종우 기자] 시사세종폴리스 이은성 총괄본부장과 경찰일보 이성효 취재본부장이 18일 오후, NBC-1TV 방문해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차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는 다양한 사회적인 이슈를 심도있게 진단했다.
[NBC-1TV 박승훈 기자]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이 16일 오후, 국기원을 찾아 퇴임을 앞둔 이동섭 국기원장과 회동을 가졌다. 이동섭 원장은 이 자리에서 재임 중 소회를 밝히고 특히 자신의 저서를 펼쳐 보이며 자신만의 태권도인생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