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종우 기자] 본사 홍성덕 사장이 15일 오전, 부인 이소연 여사와 함께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엄수된 '제52주기 육영수 여사 추모식'에 참석해 고인의 뜻을 기렸다. 주독일 공사를 재임했던 홍 사장은 육영수 여사의 나라사랑 정신에 대해 남다른 존경심을 갖고 있는 인물로 전해졌다. 추모식을 마친 홍 사장과 이소연 여사는 다시 묘소로 이동해 묘소에서 분향의 시간을 가졌으며 참석들에게 "어디서 오셨느냐? 폭염에 수고가 많으시다"라며 안부를 나누었다.
[NBC-1TV 김종우 기자] 지난 19일 취임했던 NBC-1TV 홍성덕 사장이 31일 오전 국회에서 '제10대 사장 취임기념 오찬회'를 갖고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날 오찬회는 전직 국정원장 출신의 이종찬 광복회 회장이 축사해 주목을 받았고, 전직 대사와 공사 등 외교관들이 대거 참석해 홍 사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원했다. 한편, 홍성덕 사장은 앞서 지난 24일 오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공식일정을 소화했고, 28일 여의도 집무실에서 첫 업무를 시작했다.
[NBC-1TV 정세희 기자] 조병욱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가 30일 오후, NBC-1TV를 내방해 본사 홍성덕 사장과 면담을 가졌다. 홍성덕 사장은 "취임 첫 내방자"라며 반겼고, 조 전 대사는 "사장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축하화환은 내일 도착하는데, 제가 먼저 왔다."며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