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종우 기자]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유인태)는 9일 전재수 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은 다양한 유형․방식의 거래가 증가하고 있는 시장 현실에 부합할 수 있도록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을 개선하려는 것임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접수된 의안은 소관 위원회에 회부되어 심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