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 11일 오후, 폭염에 지친 서울시민들이 청계천에서 피서를 즐기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 1일 밤 9시경, 여의도 한강 물빛공원에서 바라본 여의도 야경이 절경이다.
[NBC-1TV 정세희 기자]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 첫 해가 떠올랐다. 1일 오전, 월송정(경북 울진) 앞바다 일출이 희망찬 새해를 조명하고 있다. 다음은 사진 제보자 손승복 전 울진군태권도협회장의 새해 메시지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 첫 해가 떠올랐습니다./지난 한 해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함께해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마음 든든했던 지난날들이 좋은 기억으로 차곡차곡 가슴에 담아 두겠습니다./함께한 지난 한 해 고맙고 행복했기에 새해도 우리 함께 합시다./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그리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전 울진군태권도협회장 손승복 배상-
[NBC-1TV 정세희 기자] 28일 오후, 서귀포 외돌개와 범섬 풍경이 환상적이다. 외돌개는 초원에서 먹이 노리는 독수리같고, 범섬 위로 햇살이 쏟아치는 저녁노을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절경이다.
[NBC-1TV 이석아 기자] 10일 오전, 가을바다 선상에서 본 완도군의 경치가 한편의 그림과 같다.
[NBC-1TV 김서경 기자] 15일 오후,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에서 바라본 고즈넉한 산사의 풍경이 한 편의 그림 같이 아름답다.
[NBC-1TV 육혜정 기자] 27일 오후 2시경(현지 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몬로 레이크에 windjammer GRill 식당 앞 하늘 풍경이 마치 한 편의 그림 같다.
[NBC-1TV 김종우 기자] 영등포구청 주관 2025 봄꽃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여의서로 구간이 통제될 예정이다. 기간은 6일(일) 12시부터 13일(일) 22시까지이며 구간은 여의서로(서강대교 남단~국회5문~국회3문~의원회관사거리) 일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