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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회 전국퀴즈대회, 덕은한강초 조수아 '금메달'

-'제63회 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 후 두 번째 '금'... "수학 좋아하지만 퀴즈대회 때문에 역사 공부도 좋아"

제72회 전국퀴즈대회, 덕은한강초 조수아 '금메달'

[NBC-1TV 김서경 기자] 21일 오후 열린 '제72회 NBC-1TV 전국어린이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경기도 덕은한강초등학교 2학년 조수아 어린이가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초등학교 1학년때인 2025년 4월 19일에 열렸던 '제62회 대회'에서 은메달로 데뷔한 조수아는 그해 5월 17일 열렸던 '제63회 대회'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며 지금까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6개를 챙겼다. 조수아는 역사문제 조선(편)를 주제로 출제된 이번 대회에서 7문제에서 10점 만점을 기록하며 총 97점으로 자신의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수아는 금메달 획득 후 당시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이었지만, 퀴즈대회를 통해서 한국사 공부도 더 열심히 했다"며 "앞으로 더 공부를 열심히 해서 더 좋은 성적을 얻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62회 대회 금메달리스트 정민희(부산 송정초 6)는 90점으로 은메달을, 김정민(강원 내곡초등학교 5)이 84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NBC-1TV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역대 입상자 명단 대 회 입 상 자 점수 학 교 현재 등위 성 명 제1회 20. 4. 4 1위 최다은 5R 아산 남성초 6 고 3 2위 이소율 2R 당진 기지초 3 중 3 3위 길장성 2R 금산 중앙초 5 고 2 제2회 20. 5. 2 1위 전지은 78 충남 금산초 4 고 1 2위 이하늘 49 조치원신봉초6 고 3 3위 정채은 40 아산 남성초 4 고 1 5위 지서연 25 아산 남성초 4 고 1 제3회 20. 6. 7 1위 성우찬 90 서울 한천초 5 고 2 2위 지윤지 70 아산 남성초 2 중 2 3위 김성훈 68 대구 서재초 3 중 3 제4회 20. 7. 4 1위 채하린 89 서울 녹천초 5 고 2 2위 신예원 84 세종 명동초 3 중 3 3위 노하은 70 논산 중앙초 3 중 3 제5회 20. 8. 8 1위 장준섭 94 세종 양지초 6 고 3 2위 곽범준 74 금산 중앙초 5 고 2 3위 김영빈 64 논산 부창초 5 고 2 제6회 20. 9. 5 1위 이다경 94 논산 중앙초 5 고 2 2위 이하늘 55 세종 부강초 5 고 2 3위 문소이 29 서산 석림초 5 고 2 제7회 20.10. 4 1위 윤영서 30 서산 예천초 6 고 3 2위 심지원 30 서산 예천초 6 고 3 3위 봉성찬 10 서산 석림초 5 고 2 제8회 20.11. 7 1위 이지후 90 서울 용원초 5 고 2 2위 백채윤 53 서산 예천초 4 고 1 3위 임채은 49 서산 예천초 6 고 3 제9회 20.12. 5 1위 김하윤 87 서울 한천초 5 고 2 2위 김서현 71 경북 영천초 4 고 1 3위 류봉성 58 논산 중앙초 6 고 3 제10회 20.12.12 1위 박성훈 90 영천 포은초 2 중 2 2위 김도윤 54 아산 신광초 5 고 2 제11회 21. 1. 2 1위 이지후 100 서울 용원초 5 고 1 2위 김민경 70 서산 학돌초 5 고 1 3위 최다은 51 아산 남성초 6 고 2 제12회 21. 2. 6 1위 채하린 79 서울 녹천초 5 고 1 2위 최강희 64 서산 서령초 6 고 2 3위 전지은 16 충남 금산초 4 중 3 제13회 21. 3. 6 1위 이강산 86 세종 부강초 3 중 2 2위 이지후 77 서울 용원초 6 고 2 3위 김민경 75 서산 학돌초 6 고 1 제14회 21. 4. 3 1위 성우찬 98 서울 한천초 6 고 2 2위 이강산 75 세종 부강초 3 중 2 3위 안지은 47 서산 예천초 6 고 2 제15회 21. 5. 1 1위 김나현 88 경북 영천초 2 중 1 2위 문채빈 70 아산 남성초 1 초 6 3위 배은서 68 서울 녹천초 6 고 2 제16회 21. 6. 5 1위 김서현 82 경북 영천초 5 고 1 2위 정채은 76 아산 남성초 5 고 1 3위 배은서 47 서울 녹천초 6 고 2 제17회 21. 7. 3 1위 김서현 88 경북 영천초 5 고 1 2위 정채은 74 아산 남성초 5 고 1 3위 이지후 65 서울 용원초 6 고 2 제18회 21. 8. 7 1위 이지후 97 서울 용원초 6 고 2 2위 김서현 76 경북 영천초 5 고 1 3위 정채은 67 아산 남성초 5 고 1 제19회 21. 9. 4 1위 이지후 92 서울 용원초 6 고 2 2위 정채은 89 아산 남성초 5 고 1 3위 김서현 78 경북 영천초 5 고 1 제20회 21.10. 2 1위 이지후 96 서울 용원초 6 고 2 2위 김서현 91 경북 영천초 5 고 1 3위 김민경 65 서산 학돌초 5 고 1 제21회 21.11. 7 1위 이지후 94 서울 용원초 6 고 2 2위 김서현 90 경북 영천초 5 고 1 3위 정채은 77 아산 남성초 5 고 1 제22회 21.12. 4 1위 김나현 99 경북 영천초 2 중 1 2위 정채은 82 아산 남성초 5 고 1 3위 전지은 78 충남 금산초 5 고 1 제23회 22. 1. 15 1위 홍주현 69 안양 중앙초 2 초 6 2위 강지우 57 울산 중산초 2 초 6 3위 백종호 50 부천 약대초 6 고 1 제24회 22. 2. 19 1위 백종호 80 부천 약대초 6 고 1 2위 김준성 78 아산 신리초 6 고 1 3위 홍주현 75 안양 중앙초 2 중 2 제25회 22. 3. 19 1위 백종호 65 부천 약대초 6 고 1 2위 김지율 63 아산 신리초 6 고 1 3위 유동주 60 온양 동신초 4 중 1 제26회 22. 4. 16 1위 백종호 95 부천 약대초 6 고 1 2위 김준성 70 아산 신리초 6 고 1 3위 유동주 69 온양 동신초 4 중 2 제27회 22. 5. 21 1위 백종호 82 부천 약대초 6 고 1 2위 김준성 80 아산 신리초 6 고 1 3위 전지은 79 금산 금산초 6 고 1 제28회 22. 6. 18 1위 백종호 99 부천 약대초 6 고 1 2위 이서진 80 아산 신리초 3 중 1 3위 김준성 78 아산 신리초 6 고 1 제29회 22. 7. 16 1위 강동현 82 제주 대정초 1 초 5 2위 윤수현 68 강원 영월초 6 고 1 3위 이서진 61 아산 신리초 3 중 1 제30회 22. 8. 20 1위 윤수현 85 강원 영월초 6 고 1 2위 전지은 75 충남 금산초 6 고 2 3위 이서진 74 아산 신리초 3 중 1 제31회 22. 9. 17 1위 윤수현 80 영월 중앙초 6 고 1 2위 이서진 70 아산 신리초 6 고 1 3위 전지은 68 충남 금산초 6 고 1 3위 강동현 68 제주 대정초 1 초 5 제32회 22.10.15 1위 윤수현 80 영월 중앙초 6 고 1 2위 배민준 67 서울 녹천초 5 중 3 3위 이서진 64 아산 신리초 3 중 1 제33회 22.11. 19 1위 이서진 76 아산 신리초 3 중 1 2위 전지은 72 충남 금산초 6 고 1 3위 윤수현 45 영월 중앙초 6 고 1 제34회 22.12. 10 1위 유동주 86 온양 동신초 4 중 2 2위 김여울 80 강원 영월초 2 초 6 3위 권연우 78 제천 내토초 5 중 3 제35회 23. 1. 21 1위 권연우 97 제천 내토초 6 중 3 2위 유동주 88 온양 동신초 5 중 2 3위 임승찬 85 서울 청구초 6 중 3 제36회 23. 2. 18 1위 권연우 99 제천 내토초 6 중 3 2위 임승찬 81 서울 청구초 6 중 3 3위 이혜수 69 아산 충무초 5 중 2 제37회 23. 3. 18 1위 권연우 99 제천 내토초 6 중 3 2위 임승찬 70 서울 청구초 6 중 3 3위 김동현 61 온양 동신초 2 초 5 제38회 23. 4. 15 1위 임승찬 91 제천 내토초 6 중 3 2위 유동주 83 온양 동신초 5 중 2 3위 이혜수 69 아산 충무초 5 중 2 제39회 23. 5. 20 1위 권연우 90 제천 내토초 6 중 3 2위 이혜수 77 아산 충무초 5 중 2 3위 임승찬 51 서울 청구초 6 중 3 제40회 23. 6. 30 1위 이혜수 87 온양 온천초 5 중 2 2위 임승찬 80 서울 청구초 6 중 3 3위 차승율 58 서울 은빛초 3 초 6 제41회 23. 7. 15 1위 유동주 84 온양 동신초 5 중 2 2위 이설린 80 아산 신리초 5 중 2 3위 차승율 71 서울 은빛초 3 초 6 제42회 23. 8. 19 1위 임동현 80 아산 충무초 4 중 1 2위 유동주 74 온양 동신초 5 중 2 3위 이동현 62 아산 충무초 6 중 3 제43회 23. 9. 16 1위 서민기 91 부산 예원초 6 중 3 2위 이설린 84 아산 신리초 5 중 2 3위 임동현 17 아산 충무초 4 중 1 제44회 23.10. 21 1위 유동주 91 온양 동신초 5 중 2 2위 이동현 85 아산 충무초 1 중 3 3위 신승엽 79 아산 충무초 6 중 3 제45회 23.11. 18 1위 이설린 90 아산 신리초 5 중 2 2위 서민기 89 부산 예원초 6 중 3 3위 이동현 86 아산 충무초 6 중 3 제46회 23.12. 9 1위 이설린 83 아산 신리초 5 중 2 2위 서민기 82 부산 예원초 6 중 3 3위 임동현 68 아산 충무초 4 중 1 제47회 24. 1. 20 1위 이설린 87 아산 신리초 6 중 2 2위 권윤솔 74 제천 내토초 6 중 2 3위 윤세령 66 아산 신리초 6 중 2 제48회 24. 2. 17 1위 윤세령 93 아산 신리초 6 중 2 2위 권윤솔 92 제천 내토초 6 중 2 3위 이설린 83 아산 신리초 6 중 2 제49회 24. 3. 16 1위 이혜수 94 온양 온천초 6 중 2 2위 최재원 71 서울 개운초 6 중 2 3위 권윤솔 55 제천 내토초 6 중 2 제50회 24. 4. 20 1위 이혜수 81 온양 온천초 6 중 2 2위 최민준 68 서울 개운초 4 초 6 3위 권윤솔 63 제천 내토초 6 중 2 제51회 24. 5. 18 1위 이설린 71 아산 신리초 6 중 2 2위 권윤솔 70 제천 내토초 6 중 2 3위 최재원 64 서울 개운초 6 중 2 제52회 24. 6. 15 1위 최재원 94 서울 개운초 6 중 2 2위 이혜수 67 온양 온천초 6 중 2 3위 권윤솔 55 제천 내토초 6 중 2 제53회 24. 7. 20 1위 권윤솔 88 제천 내토초 6 중 2 이채윤 88 아산 신리초 6 중 2 3위 최민준 44 서울 개운초 4 초 6 제54회 24. 8. 17 1위 최민준 95 서울 개운초 4 초 6 2위 윤세령 90 아산 신리초 6 중 2 3위 이채윤 89 충남 신리초 6 중 2 이혜수 89 충남 온천초 6 중 2 제55회 24. 9. 21 1위 윤세령 81 충남 신리초 6 중 2 2위 권윤솔 75 제천 내토초 6 중 2 3위 최민준 66 서울 개운초 4 초 6 제56회 24.10. 19 1위 윤세령 95 충남 신리초 6 중 2 2위 최민준 93 서울 개운초 4 초 6 3위 이혜수 92 충남 온천초 6 중 2 제57회 24.11. 16 1위 이혜수 91 충남 온천초 6 중 2 2위 최민준 90 서울 개운초 4 초 6 3위 윤세령 89 충남 신리초 6 중 2 이채윤 89 아산 신리초 6 중 2 제58회 24.12. 4 1위 권윤솔 87 충북 내토초 6 중 2 2위 윤세령 78 충남 신리초 6 중 2 3위 이혜수 73 충남 온천초 6 중 2 제59회 25. 1. 29 1위 김세영 92 강원 내곡초 6 중 1 2위 정민희 89 부산 송정초 5 초 6 3위 이성현 81 서울 동신초 6 중 1 제60회 25. 2. 15 1위 신예율 96 세종 도원초 5 초 6 2위 정민희 78 부산 송정초 5 초 6 3위 김세영 65 강원 내곡초 6 중 1 제61회 25. 3. 15 1위 정민희 90 부산 송정초 5 초 6 2위 이성현 75 서울 동신초 6 중 1 3위 김세영 56 강원 내곡초 6 중 1 제62회 25. 4. 19 1위 정민희 98 부산 송정초 5 초 6 2위 조수아 69 서울덕은한강초1 초 2 3위 김세영 67 강원 내곡초 6 중 1 제63회 25. 5. 17 1위 조수아 95 서울덕은한강초1 초 2 2위 김세영 86 강원 내곡초 6 중 1 3위 정민희 82 부산 송정초 5 초 6 제64회 25. 6. 21 1위 신예율 88 세종 도원초 5 초 6 2위 조수아 85 덕은 한강초 5 초 2 3위 정민희 72 부산 송정초 5 초 6 제65회 25. 7. 19 1위 김수현 88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김세영 88 강원 내곡초 6 중 1 3위 이성현 54 서울 동신초 6 중 1 제66회 25. 8. 16 1위 김수현 97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신예율 87 세종 도원초 5 초 6 3위 이성현 78 서울 동신초 6 중 1 제67회 25. 9. 20 1위 김수현 98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조수아 88 덕은 한강초 5 초 2 3위 이성현 70 서울 동신초 6 중 1 제68회 25. 10. 18 1위 김수현 99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조수아 86 덕은 한강초 1 초 2 3위 신예원 73 세종 도원초 5 초 6 제69회 25. 11. 15 1위 신예원 97 세종 도원초 5 초 6 2위 정민희 65 부산 송정초 5 초 6 3위 이성현 57 서울 동신초 5 중 1 제70회 25. 12. 20 1위 김수현 98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조수아 88 덕은 한강초 1 초 2 3위 이성현 82 서울 동신초 6 중 1 제71회 26. 1. 17 1위 김수현 100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조수아 88 덕은 한강초 1 초 2 3위 정민희 82 부산 송정초 5 초 6 제72회 26. 2. 21 1위 조수아 97 덕은 한강초 2 초 2 2위 정민희 90 부산 송정초 6 중 6 3위 김정민 84 강원 내곡초 5 초 5 제72회 전국어린이퀴즈대회 문제 1. 세조 때 시작되어 성종 대에 완성된 조선 왕조의 기본 법전으로, 국가 운영의 근간을 이루는 법적 규범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법전입니다. 이 법전의 이름은? ⓵ 동의보감 ② 경국대전 ③ 토정비결 ④ 삼국사기 2. 조선초기 세종부터 세조때까지 활동한 대표 화가로 대표적인 작품으로 몽유도원도를 그린 화가의 이름은? ⓵ 김홍도 ② 신윤복 ③ 안견 ④ 김정호 3. 조선 세종때 노비의 신분으로 자격류를 발명한 과학자는? ⓵ 최무선 ② 장영실 ③ 김홍도 ④ 김정희 4. 조선 제1대 왕은? ⓵ 고종 ② 순종 ③ 태조 ④ 세종 5. 조선시대에 억울한 일을 당한 국민들에게 대궐에 북을 달아 소원을 알리게 하던 제도는? ⓵ 포도고 ② 계룡대 ③ 신문고 ④ 춘추관 6. 조선시대 대표적인 인물로 왕의 정치적 도리를 손님과 주인의 문답식으로 담은 동호문답 등 많은 저서를 남긴 정치가이자 학자의 이름은? ⓵ 율곡 ② 이항 ③ 권율 ④ 포은 7.조선시대 시와 그림에 능한 예술가이자 율곡 이이를 낳은 훌륭한 어머니, 현모양처를 상징하는 인물의 이름은? ⓵ 김홍도 ② 안견 ③ 양처부인 ④ 신사임당 8. 조선 제3대 왕 태종의 이름은? ⓵ 이부천 ② 이부진 ③ 이태진 ④ 이방원 9. 악학궤범은 조선 시대의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당시 최고의 음악서로 악기, 악보, 춤, 의상 등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 이 악학궤범이 만들어진 시기의 왕은? ⓵ 성종 ② 태종 ③ 문종 ④ 숙종 10. 조선시대에 한양에 살고있는 일반 백성들의 치료 및 질병관리를 맡아보던 관청은? ⓵ 고을방 ② 치료청 ③ 혜민서 ④ 휴식골



제6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 조치원중 신예원 '금'

제6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 조치원중 신예원 '금'

[NBC-1TV 김서경 기자] 22일 열린 'NBC-1TV 제6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대회장 박귀종, 명예대회장 홍성덕)'에서 세종시 조치원중학교 3학년 신예원 학생이 100점 만점으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제1회 대회에서 96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던 신예원은 이번 대회 금메달로 자신과 김다훈(충남 예산중학교 3학년)이 세운 금메달 2개를 경신하며 금메달 3개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신예원은 대회직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세 번째 금메달을 100점 만점으로 거머쥐어 행복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 신림중학교 3학년 김경서는 95점으로 은메달을 강원 동명중학교 1학년 김세영은 90점으로 동메달을 챙겼다. 전국청소년퀴즈대회는 지난 2020년 4월, 제1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를 개최하여 21일 현재 제71회 대회까지 이어온 전국어린이퀴즈대회를 기원으로 한다. NBC-1TV가 첫 개최 이후 72개월간 단 한 달도 빼지 않고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진행한 어린이퀴즈대회는 입상자 출신이 이미 고등학교 2학년으로 성장했을 만큼의 큰 족적이 되어 이제 '제5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라는 또 하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일체 외부 도움 없이 제71회의 업적을 이룬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조직위원회는 위원들의 면면도 대단하다. 2성 장군 출신, KBS 앵커, 전 대통령경호본부장 출신 2인, 국빈팀장, 경찰기마대장, 외교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변호사, 의사, 승무원, 교육자, 모델 등 모두 어린이들이 롤-모델로 생각하는 직업군으로 구성된 호화군단이었다. 전국청소년대회 조직위원회도 이와 유사한 명망 있는 인물들로 인선을 하고 있는 중이다. 대회 일정은 어린이대회는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한국사와 시사 문제'를 범위로 진행되는 것과 달리 청소년퀴즈대회는 '세계사와 시사문제' 주제로 매달 셋째 주 일요일 오후 4시에 개최된다. 어린이대회에서 금메달 6개의 기록을 가진 이지후와 금메달 5개의 백종호 등 역대 금메달리스트 25명과 총 52명의 메달리스트가 출전하는 청소년퀴즈대회는 이른바 '별들의 전쟁'이지만, 어린이퀴즈대회 출신이 아니어도 중·고등학생이라면 전국청소년퀴즈대회 공식밴드(https://band.us/n/aba9 A49 cG155 X)를 통해 접수하면 누구나 출전이 가능하다. 코로나19로 움츠렸던 혼란의 시기에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 '전국어린이퀴즈대회'를 개최했던 NBC-1TV가 이제 '전국청소년퀴즈대회'를 시작하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벤트를 만들어 정부나 기관에 예산을 받아 쓰는 일반적인 행사와는 달리 어린이퀴즈대회와 청소년퀴즈대회는 조직위원회 차원에서 진행하는 순수한 퀴즈대회라는 점에서 '전국어린이퀴즈대회'와 '전국청소년퀴즈대회'의 교육적인 행보가 기대된다. 제6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 문제 1) 칸초네는 어디서 유행하였는가?⓵ 미국 ② 프랑스 ③ 이탈리아 ④ 브라질 2) 생각하는 사람의 조각품은 누구의 작품인가?⓵ 소크라테스 ② 로뎅 ③ 슈베르트 ④ 칸트 3) 미국의 철강왕 카네기가 사제를 털어서 뉴욕에 만든 카네기홀이 세워진 시기는?⓵ 1889년 5월 ② 1890년 5월 ③ 1891년 5월 ④ 1892년 5월 4) 우리나라에 알려진 '메가의 추억'은 어느나라 민요인가요?⓵ 미국 ② 프랑스 ③ 독일 ④ 아일랜드 5) 중국의 옛그림은 크기를중시하였고 일본은 색깔을 중시했다, 우리나라는? ⓵ 소리 ② 멋 ③ 선 ④ 느낌

[포토] 역사 속으로 사라진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포토] 역사 속으로 사라진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NBC-1TV 김서경 기자] 1990년 1월, 3당(민정, 민주, 공화) 합당에 반대하며 김영삼 총재와 인연을 끊은 후 홀로서기에 나섰던 정치인 이기택은 제1야당 총재로 새로운 정치 지도자의 길로 나섰다. 그는 새 정부가 5.18 항쟁을 인정하면서도 이에 상응한 법적 처리가 미흡하자 대전역광장과 부천역, 서울역광장에서 대규모 항의집회를 주도하며 거대 야당에 각을 세우며 대정부 투쟁을 이끌었다. 이 무렵,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이 정치부 기자시절 이 총재의 자택을 출입하며 부인 이경의 여사와 가졌던 허심탄회한 인터뷰는 유명한 일화로 남아있다. 이경의 여사는 당시, 자신의 신장을 독립유공자 가족에게 기증하는 등 헌신적인 사회봉사를 펼쳤으나 정치인 내조쇼(?)라는 색안경으로 보는 일부 시각에 상처를 받기도 했으며, 이기택 총재 역시, 원칙적인 강고함으로 급변하던 현실정치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끝내 정계를 떠났다. 이후, 이 총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해외한민족교육진흥회 이사장, 4‧19혁명공로자 회장 등으로 활동하다 2016년 2월 20일 별세했으며 현재 국립 4‧19 민주묘지에 안장되어 있다. 1937년 경상북도 포항 출생인 이기택 총재는 1960년 고려대학교 학생 특위 위원장으로 4‧19 혁명을 주도하였다. 이후 4‧19세대 대표 주자로 정계에 입문, 1967년 최연소 국회의원(제7대)으로 당선되어 1992년 14대까지 7선 의원을 역임했다. 신민당 사무총장, 통일민주당, 통합민주당 총재를 지냈으며 13대 국회에서 5공 비리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하였다.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10주기 추모제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10주기 추모제

[NBC-1TV 박승훈 기자]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서거 '10주기 추모제'가 20일 오전,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사)일민이기택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계동) 주관으로 엄수되었다. 추모제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한 유가족 대표, 정대철 헌정회장, 문정수 4.19혁명공로자회장, 4.19혁명공로자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및 약력보고, 헌화, 추도사, 회고담, 유가족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1937년 경상북도 포항 출생인 이기택 총재는 1960년 고려대학교 학생 특위 위원장으로 4‧19혁명을 주도하였다. 이후 4‧19세대 대표 주자로 정계에 입문, 1967년 최연소 국회의원(제7대)으로 당선되어 1992년 14대까지 7선 의원을 역임했다. 신민당 사무총장, 통일민주당, 통합민주당 총재를 지냈으며 13대 국회에서 5공 비리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하였다. 이기택 총재는 이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원장, 해외한민족교육진흥회 이사장, 4‧19혁명공로자 회장 등으로 활동하다 2016년 2월 20일 별세했으며 현재 국립4‧19민주묘지에 안장되어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평생을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셨던 이기택 선생께 깊은 추모와 존경의 뜻을 바친다”면서 “선생의 서거 10주기 추모식이 이기택 선생의 유지를 계승하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더욱 성숙하게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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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이규석 세계태권도연맹 명예 부총재 '인터뷰' [NBC-1TV 김서경 기자] 이규석 세계태권도연맹 명예 부총재(이하 부총재)가 30일 오후 있은 NBC-1TV 특별 초대석에 출연해 태권도 전반에 대한 다양한 소신을 밝혔다.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이 진행한 방송은 처음에는 덕담으로 시작되었으나 예민한 질문이 시작되면서 스튜디오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날 보도본부장의 질문은 본 취재기자가 방송사고까지 예상할 만큼 송곳질문이었다. "태권도계에 만연한 월단 문제에 대한 비판이 많다, 부 총재님은 정식으로 수련해서 단증을 받았느냐"는 예민한 질문이 첫 포문이었다. 이에 이규석 부총재는 "당연히 나는 정식으로 수련하고 정식으로 단증을 받았다. 오늘 집에 가서 청도관 단증과 대한태수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단증을 초단증부터 모두 팩스로 보내주겠다"라며 당당함을 보였다. 이어 선수생활에 관한 질문에도 "1963년 10월 9일 있었던 '제44회 전국체전' 은메달 사진을 보여주며 구체적인 선수생활의 역사를 소개했다. 검증 차원에서 던진 질문 모두 오히려 이규석 부총재의 진가를 확인시키는 분위기로 바뀌면서 화제는 자연스럽게 가족사로 넘어갔다. 정미소에 종업원으로 취직했던 정주영 명예회장이 주인집 딸을 짝사랑했다고 한 인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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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2024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 [NBC-1TV 박승훈 기자] ‘춘천 2024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춘천에서 개막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처음 개최돼 제14회를 맞이하는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는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춘천에어돔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미국, 중국, 튀르키예 등 129개국 1,61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올림픽 출전을 위한 랭킹포인트 40점을 부여하는 대회로 전 세계 엘리트 태권도 선수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뜨겁다. 주니어대회인 만큼 세계태권도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대회라 할 수 있다. 춘천시는 올해 태권도 국제행사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이미 올 7월 ‘강원춘천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해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유치에 성공한 춘천시는 이번 ‘춘천 2024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를 계기로 명실상부 세계태권도 중심도시로서 거듭남과 동시에 국제적 인지도 역시 높아질 전망이다. 춘천에어돔에서 진행된 대회 개막식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와 육동한 춘천시장, 양진방 대한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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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경찰관 직무집행법」 처리
[NBC-1TV 정세희 기자]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우원식)는 14일 오후 제430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심사해 총 투표수 174표 가운데 찬성 174표로 가결했다. 전날(13일) 오후 본회의에서 안건이 상정돼 송언석 의원 등 107인으로부터 무제한토론 요구서가 제출됨에 따라 무제한토론이 실시됐다. 「국회법」에 따라 종결동의의 건이 제출된 때부터 24시간이 경과해 무기명투표로 종결동의의 건에 대한 표결을 실시한 결과 총 투표수 183표 가운데 찬성 183표로 의결정족수(재적의원 298인의 5분의 3 이상인 179표)를 채웠다.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 주요 내용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접경지역에서의 전단 살포, 비행금지구역에서의 무인자유기구 비행 등의 행위를 제지할 수 있는 권한을 경찰관에게 부여하는 내용이다. 최근 접경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북전단 등 살포 행위는 군사적·외교적 긴장을 유발하거나 국민의 생명·신체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그럼에도 경찰이 현장에서 제지할 수 있는 명확




“준보훈병원 도입, 제대군인 의무복무기간 근무경력 포함 의무화된다”
[NBC-1TV 박승훈 기자]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에 대한 보훈의료 서비스 향상과 접근성 제고를 위한 ‘준보훈병원 도입’과 공공부문에서의 ‘제대군인의 의무복무기간 근무경력 포함을 의무화’하는 국가유공자법과 제대군인법 등 8개 법률 일부개정안이 10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준보훈병원 도입(국가유공자법 등 8개 법률 일부개정안) 현재 보훈병원은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대구, 인천 등 6개 대도시에 소재하고 있어 보훈병원이 없는 지역의 보훈대상자들이 장거리 이동을 감수해야 하는 불편을 겪는 등 의료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국가유공자법 등 개정안’은 국정과제인 ‘보훈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뒷받침하기 위한 핵심 조치로, 보훈병원이 없는 지역의 공공병원을 준보훈병원*으로 지정하여 보훈병원 수준의 진료를 제공함으로써, 보훈가족의 의료 서비스와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국가보훈부는 국가유공자법 시행령 등 하위법령을 개정하여 보훈병원이 없는 지역의 국립대병원 또는 지방의료원 중 한 곳을 준보훈병원으로 지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보훈병원이 없는 강원과 제주도에서 공모


백선엽 장군 일대기 다룬 영화 ‘승리의 시작’ 13일 국회 시사회
[NBC-1TV 김서경 기자] 보수의 아이콘 권순도 감독이 장기간에 걸친 단독취재로 완성한 다큐멘터리 영화 ‘승리의 시작’이 1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려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19일 전국 개봉을 앞두고, 국회에서 먼저 시사회를 통해 공개한 이 작품은 백선엽 장군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 2003년부터 백선엽 장군을 밀착 취재해 온 권순도 감독의 22년간 기록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백선엽 장군은 6·25전쟁의 위기 속에서 공산군을 막아낸 대한민국 최초의 4성 장군이다. 이후 대만·프랑스·캐나다 대사를 역임하고 교통부장관으로도 봉직했으며,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생의 마지막까지 헌신했다. 권 감독은 특히 “장군이 가족의 생사조차 알 수 없던 10개월 동안 오직 전선에서 싸웠다는 사실이 가장 큰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영화는 백 장군의 전투지 답사 기록과 생전 인터뷰, 그리고 그를 따랐던 전우와 예비역 장성 등 국내외 30여 명의 증언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객관성과 역사성을 갖춘 동시에 다부동 전투 등의 극적 장면은 드라마 형식으로 재연해 영화적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젊은 시절 백 장군을 연기한 배우는 놀라운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았으며,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