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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 이혜훈 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보수정당에서 3차례나 국회의원 지냈지만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

[속보] 대통령, 이혜훈 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NBC-1TV 박승훈 기자]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홍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와 그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봤다"며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홍 정무수석은 또, "이 후보자는 보수정당에서 3차례나 국회의원 지냈지만 안타깝게도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홍 정무수석은 "통합은 진영 논리를 넘는 변화와 함께 대통합의 결실로 맺어질 수 있다"며 "통합 인사를 통해 대통합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이 대통령의 숙고와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속보]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

[속보]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

[NBC-1TV 박승훈 기자]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4시 48분경) 별세했다.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을 위해 지난 22일(현지시각) 베트남 호찌민에 도착했던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해외 동포들과 소통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공식 일정에 들어갔으나 도착 다음날인 23일, 갑자기 호흡 곤란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고, 급히 현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으며,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이틀간 치료를 받다가 25일 오후 타국에서 운명했다. 위와 같은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별세 속보를 긴급 전송 하려던 순간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이 의외의 보도지침을 내렸다. "단순 속보가 아니라 함께 포함해야 하는 인물이 있다"라며 의외의 개인사를 소개했다. 사연은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고모 이계단 여사로부터 시작된다. 1992년 4월 18일, 당시 사회부 기자였던 이광윤 보도본부장이 수유리 4·19 묘지를 찾아 기념식 하루 전 모습을 스케치하던 중 이상한 모습을 포착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한 노인이 묘지 왼쪽 상단에서 손 편지를 읽고 있었다. 그리고는 호미로 묘비 앞 땅을 파고 있었다. 이 보도본부장이 그 노모에게 다가가서 사연을 묻는 순간, 대학생들의 기습 집회에 대비해 현장에 출동해 있던 5명의 정보과 형사들이 주변에서 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지켜보기도 했다. 노모는 이해찬 수석부회장의 고모인 이계단 여사였다. 여사는 4·19에서 희생된 이근형 열사의 어머니로 이근형은 유복자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평양으로 시집을 갔다가 남편이 일찍 돌아가시는 바람에 아들 이근형 하나만 데리고 서울로 와서 살았는데, 4·19 때 아들이 없어져서 가족들이 찾아다녔더니 동대문경찰서 앞에 총을 맞고 죽어 있던 시신을 찾았다며 오열했다. 그리고 읽고 접어 둔 손 편지를 다시 꺼내 소리 내어 읽었다. 편지는 그리운 근형 아로 시작되었다. 편지 내용에 17일 청양중학교 학생 두 명에게 장학금을 주고 왔다는 내용이 있었다. 편지 낭독 후 이 본부장이 이계단 여사에게 장학금에 대해서 물었더니 이 여사는 "4·19 유가족 연금을 한 푼도 안 쓰고 종잣돈을 만들어서 그 이자로 청양 학생들에게 '이근형 4·19 장학금'을 준다."라고 답했다. 이 여사는 아들이 차디찬 땅에 묻혀 있는데 “어미인 내가 어떻게 불을 때고 따뜻하게 살 수 있느냐”며 한겨울에도 난방을 하지 않고 살면서 생활비는 비료포대나 쌀포대를 뜯어 종이봉투를 만들어 판 돈을 사용했고, 남은 돈은 다시 장학금에 보태기도 했다. 사연을 종합하면 이계단 여사는 4·19 추모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17일 날에는 청양중학교에 가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18일 상경해서 묘지 비석 앞에서 본인이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어주고 그 편지를 다시 비석 옆에 묻어주는 일을 매년 반복하셨다.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이계단 여사는 1992년부터 매년 4월 만나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 친숙한 사이가 되었다. 그런데 90년대 말 4월 같은 날, 묘지를 찾았는데 이 여사가 보이지 않았다. 수소문하니 이 여사가 의식이 없을 만큼 위독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제 이 여사님을 뵙지 못하는구나 생각하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뒷날 거행되었던 4·19 의거 추모식에 참석했던 이광윤 보도본부장 앞에 깜짝 놀라는 일이 벌어졌다. 조카 이해찬이 의식이 없던 고모 이계단 여사를 휠체어에 태우고 추모식장에 나타난 것이다. 조카가 고모의 건강 상태로 봤을 때 이번 추모식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무리한 동행을 한 것이다. 이광윤 보도본부장이 반사적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이계단 여사의 손을 잡았다.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의식이 없던 이계단 여사가 눈을 뜨고 행사장을 둘러보았다. 조카 이해찬도 이광윤 보도본부장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수개월간 의식이 없었던 환자가 묘지에서 의식을 찾는 모습은 기적 그 자체였다. 그 모습은 이광윤 보도본부장의 카메라에 생생하게 찍혔다. 그러나 기적적으로 의식을 찾았던 이계단 여사는 바로 의식을 잃고 투병하시다가 그해 사망하셨다. 고모 이계단 여사와의 인연으로 시작된 이 본부장과 이해찬 수석부의장과의 인연은 각별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두 사람이 만나면 정치적인 얘기는 일절 없었다. 그저 고모 이계단 여사의 자식사랑과 교육적인 사명감을 붙태웠던 이 계단 여사에 대한 이야기만 나누었다. 고인이 1995년 6월, 민선 1기 서울시장에 출마했던 조순 서울시장 캠프에서 전략을 담당했을 때 이광윤 보도본부장이 조순 후보에게 있었던 민감한 질문을 던진 적이 있었는데, 당시 조 후보자가 바로 앞에 앉은 고인에 답하라고 하자 이 본부장이 "우리는 정치 얘기하는 사이가 아니라"며 옆에 앉아 있던 또 다른 캠프 관계자에게 답을 요청했던 일화는 유명하다. 지금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공과에 대한 찬반이 분분하다. 고인은 생전에 고모 이계단 여사를 존경한다는 뜻을 수 없이 밝혔다.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한 정치인의 모습에 고모 이계단 여사의 업적은 발로 뛰며 현장을 취재했던 기자에게는 놓치고 싶지 않은 입체적인 역사로 느껴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제71회 전국퀴즈대회, 경북 병곡초 김수현 '금메달'

제71회 전국퀴즈대회, 경북 병곡초 김수현 '금메달'

[NBC-1TV 김서경 기자] 17일 오후 열린 '제71회 전국어린이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경북 영덕 병곡초등학교 5학년 김수현 어린이가 100점 만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모두 6개의 금메달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작년 7월 19일 개최되었던 '제65회 대회'에서 금메달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김수현은 8월 16일 있었던 '제66회 대회'와 9월 20일 열렸던 '제67회 대회', 10월 18일 '제68회 대회', 12월 20일 '제70회 대회'에 이어 6번째 금메달을 챙기면서 역대 금메달 최다기록 공동 1위에 올랐다. 김수현은 통산 금메달 6개로 최다 금메달 진기록을 가진 서울 용원초등학교 이지후의 기록에 동률을 차지했고, 역시 이지후가 가졌던 100점 만점의 진기록까지 달성했다. 이런 추세라면 김수현은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최다 금메달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김수현은 금메달 확정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계속 스스로 도전하면서 열심히 준비를 했고, 역사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금메달 6개와 백점 만점의 결과가 너무 자랑스럽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63회 대회' 금메달리스트 덕은 한강초등학교 1학년 조수아는 88점으로 은메달을, 부산 송정초등학교 5학년 정민희는 82점으로 동메달을 챙겼다.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역대 입상자 명단대 회 입 상 자 점수 학 교 현재 등위 성 명 제1회 20. 4. 4 1위 최다은 5R 아산 남성초 6 고 2 2위 이소율 2R 당진 기지초 3 중 2 3위 길장성 2R 금산 중앙초 5 고 1 제2회 20. 5. 2 1위 전지은 78 충남 금산초 4 중 3 2위 이하늘 49 조치원신봉초6 고 2 3위 정채은 40 아산 남성초 4 중 3 5위 지서연 25 아산 남성초 4 중 3 제3회 20. 6. 7 1위 성우찬 90 서울 한천초 5 고 1 2위 지윤지 70 아산 남성초 2 중 1 3위 김성훈 68 대구 서재초 3 중 2 제4회 20. 7. 4 1위 채하린 89 서울 녹천초 5 고 1 2위 신예원 84 세종 명동초 3 중 2 3위 노하은 70 논산 중앙초 3 중 2 제5회 20. 8. 8 1위 장준섭 94 세종 양지초 6 고 2 2위 곽범준 74 금산 중앙초 5 고 1 3위 김영빈 64 논산 부창초 5 고 1 제6회 20. 9. 5 1위 이다경 94 논산 중앙초 5 고 1 2위 이하늘 55 세종 부강초 5 고 1 3위 문소이 29 서산 석림초 5 고 1 제7회 20.10. 4 1위 윤영서 30 서산 예천초 6 고 2 2위 심지원 30 서산 예천초 6 고 2 3위 봉성찬 10 서산 석림초 5 고 1 제8회 20.11. 7 1위 이지후 90 서울 용원초 5 고 1 2위 백채윤 53 서산 예천초 4 중 3 3위 임채은 49 서산 예천초 6 고 2 제9회 20.12. 5 1위 김하윤 87 서울 한천초 5 고 1 2위 김서현 71 경북 영천초 4 중 3 3위 류봉성 58 논산 중앙초 6 고 2 제10회 20.12.12 1위 박성훈 90 영천 포은초 2 중 1 2위 김도윤 54 아산 신광초 5 고 1 제11회 21. 1. 2 1위 이지후 100 서울 용원초 5 중 3 2위 김민경 70 서산 학돌초 5 중 3 3위 최다은 51 아산 남성초 6 고 1 제12회 21. 2. 6 1위 채하린 79 서울 녹천초 5 중 3 2위 최강희 64 서산 서령초 6 고 1 3위 전지은 16 충남 금산초 4 중 2 제13회 21. 3. 6 1위 이강산 86 세종 부강초 3 중 1 2위 이지후 77 서울 용원초 6 고 1 3위 김민경 75 서산 학돌초 6 중 3 제14회 21. 4. 3 1위 성우찬 98 서울 한천초 6 고 1 2위 이강산 75 세종 부강초 3 중 1 3위 안지은 47 서산 예천초 6 고 1 제15회 21. 5. 1 1위 김나현 88 경북 영천초 2 초 6 2위 문채빈 70 아산 남성초 1 초 5 3위 배은서 68 서울 녹천초 6 고 1 제16회 21. 6. 5 1위 김서현 82 경북 영천초 5 중 3 2위 정채은 76 아산 남성초 5 중 3 3위 배은서 47 서울 녹천초 6 고 1 제17회 21. 7. 3 1위 김서현 88 경북 영천초 5 중 3 2위 정채은 74 아산 남성초 5 중 3 3위 이지후 65 서울 용원초 6 고 1 제18회 21. 8. 7 1위 이지후 97 서울 용원초 6 고 1 2위 김서현 76 경북 영천초 5 중 3 3위 정채은 67 아산 남성초 5 중 3 제19회 21. 9. 4 1위 이지후 92 서울 용원초 6 고 1 2위 정채은 89 아산 남성초 5 중 3 3위 김서현 78 경북 영천초 5 중 3 제20회 21.10. 2 1위 이지후 96 서울 용원초 6 고 1 2위 김서현 91 경북 영천초 5 중 3 3위 김민경 65 서산 학돌초 5 중 3 제21회 21.11. 7 1위 이지후 94 서울 용원초 6 고 1 2위 김서현 90 경북 영천초 5 중 3 3위 정채은 77 아산 남성초 5 중 3 제22회 21.12. 4 1위 김나현 99 경북 영천초 2 초 6 2위 정채은 82 아산 남성초 5 중 3 3위 전지은 78 충남 금산초 5 중 3 제23회 22. 1. 15 1위 홍주현 69 안양 중앙초 2 초 5 2위 강지우 57 울산 중산초 2 초 5 3위 백종호 50 부천 약대초 6 중 3 제24회 22. 2. 19 1위 백종호 80 부천 약대초 6 중 3 2위 김준성 78 아산 신리초 6 중 3 3위 홍주현 75 안양 중앙초 2 초 5 제25회 22. 3. 19 1위 백종호 65 부천 약대초 6 중 3 2위 김지율 63 아산 신리초 6 중 3 3위 유동주 60 온양 동신초 4 중 1 제26회 22. 4. 16 1위 백종호 95 부천 약대초 6 중 3 2위 김준성 70 아산 신리초 6 중 3 3위 유동주 69 온양 동신초 4 중 1 제27회 22. 5. 21 1위 백종호 82 부천 약대초 6 중 3 2위 김준성 80 아산 신리초 6 중 3 3위 전지은 79 금산 금산초 6 중 3 제28회 22. 6. 18 1위 백종호 99 부천 약대초 6 중 3 2위 이서진 80 아산 신리초 3 초 6 3위 김준성 78 아산 신리초 6 중 3 제29회 22. 7. 16 1위 강동현 82 제주 대정초 1 초 4 2위 윤수현 68 강원 영월초 6 중 3 3위 이서진 61 아산 신리초 3 초 6 제30회 22. 8. 20 1위 윤수현 85 강원 영월초 6 중 3 2위 전지은 75 충남 금산초 6 중 3 3위 이서진 74 아산 신리초 3 초 6 제31회 22. 9. 17 1위 윤수현 80 영월 중앙초 6 중 3 2위 이서진 70 아산 신리초 6 중 3 3위 전지은 68 충남 금산초 6 중 3 3위 강동현 68 제주 대정초 1 초 4 제32회 22.10.15 1위 윤수현 80 영월 중앙초 6 중 3 2위 배민준 67 서울 녹천초 5 중 2 3위 이서진 64 아산 신리초 3 초 6 제33회 22.11. 19 1위 이서진 76 아산 신리초 3 초 6 2위 전지은 72 충남 금산초 6 중 3 3위 윤수현 45 영월 중앙초 6 중 3 제34회 22.12. 10 1위 유동주 86 온양 동신초 4 중 1 2위 김여울 80 강원 영월초 2 초 5 3위 권연우 78 제천 내토초 5 중 2 제35회 23. 1. 21 1위 권연우 97 제천 내토초 6 중 2 2위 유동주 88 온양 동신초 5 중 1 3위 임승찬 85 서울 청구초 6 중 2 제36회 23. 2. 18 1위 권연우 99 제천 내토초 6 중 2 2위 임승찬 81 서울 청구초 6 중 2 3위 이혜수 69 아산 충무초 5 중 1 제37회 23. 3. 18 1위 권연우 99 제천 내토초 6 중 2 2위 임승찬 70 서울 청구초 6 중 2 3위 김동현 61 온양 동신초 2 초 4 제38회 23. 4. 15 1위 임승찬 91 제천 내토초 6 중 2 2위 유동주 83 온양 동신초 5 중 1 3위 이혜수 69 아산 충무초 5 중 1 제39회 23. 5. 20 1위 권연우 90 제천 내토초 6 중 2 2위 이혜수 77 아산 충무초 5 중 1 3위 임승찬 51 서울 청구초 6 중 2 제40회 23. 6. 30 1위 이혜수 87 온양 온천초 5 중 1 2위 임승찬 80 서울 청구초 6 중 2 3위 차승율 58 서울 은빛초 3 초 5 제41회 23. 7. 15 1위 유동주 84 온양 동신초 5 중 1 2위 이설린 80 아산 신리초 5 중 1 3위 차승율 71 서울 은빛초 3 초 5 제42회 23. 8. 19 1위 임동현 80 아산 충무초 4 초 6 2위 유동주 74 온양 동신초 5 중 1 3위 이동현 62 아산 충무초 6 중 2 제43회 23. 9. 16 1위 서민기 91 부산 예원초 6 중 2 2위 이설린 84 아산 신리초 5 중 1 3위 임동현 17 아산 충무초 4 초 6 제44회 23.10. 21 1위 유동주 91 온양 동신초 5 중 1 2위 이동현 85 아산 충무초 1 중 2 3위 신승엽 79 아산 충무초 6 중 2 제45회 23.11. 18 1위 이설린 90 아산 신리초 5 중 1 2위 서민기 89 부산 예원초 6 중 2 3위 이동현 86 아산 충무초 6 중 2 제46회 23.12. 9 1위 이설린 83 아산 신리초 5 중 1 2위 서민기 82 부산 예원초 6 중 2 3위 임동현 68 아산 충무초 4 초 6 제47회 24. 1. 20 1위 이설린 87 아산 신리초 6 중 1 2위 권윤솔 74 제천 내토초 6 중 1 3위 윤세령 66 아산 신리초 6 중 1 제48회 24. 2. 17 1위 윤세령 93 아산 신리초 6 중 1 2위 권윤솔 92 제천 내토초 6 중 1 3위 이설린 83 아산 신리초 6 중 1 제49회 24. 3. 16 1위 이혜수 94 온양 온천초 6 중 1 2위 최재원 71 서울 개운초 6 중 1 3위 권윤솔 55 제천 내토초 6 중 1 제50회 24. 4. 20 1위 이혜수 81 온양 온천초 6 중 1 2위 최민준 68 서울 개운초 4 초 5 3위 권윤솔 63 제천 내토초 6 중 1 제51회 24. 5. 18 1위 이설린 71 아산 신리초 6 중 1 2위 권윤솔 70 제천 내토초 6 중 1 3위 최재원 64 서울 개운초 6 중 1 제52회 24. 6. 15 1위 최재원 94 서울 개운초 6 중 1 2위 이혜수 67 온양 온천초 6 중 1 3위 권윤솔 55 제천 내토초 6 중 1 제53회 24. 7. 20 1위 권윤솔 88 제천 내토초 6 중 1 이채윤 88 아산 신리초 6 중 1 3위 최민준 44 서울 개운초 4 초 5 제54회 24. 8. 17 1위 최민준 95 서울 개운초 4 초 5 2위 윤세령 90 아산 신리초 6 중 1 3위 이채윤 89 충남 신리초 6 중 1 이혜수 89 충남 온천초 6 중 1 제55회 24. 9. 21 1위 윤세령 81 충남 신리초 6 중 1 2위 권윤솔 75 제천 내토초 6 중 1 3위 최민준 66 서울 개운초 4 초 5 제56회 24.10. 19 1위 윤세령 95 충남 신리초 6 중 1 2위 최민준 93 서울 개운초 4 초 5 3위 이혜수 92 충남 온천초 6 중 1 제57회 24.11. 16 1위 이혜수 91 충남 온천초 6 중 1 2위 최민준 90 서울 개운초 4 초 5 3위 윤세령 89 충남 신리초 6 중 1 이채윤 89 아산 신리초 6 중 1 제58회 24.12. 4 1위 권윤솔 87 충북 내토초 6 중 1 2위 윤세령 78 충남 신리초 6 중 1 3위 이혜수 73 충남 온천초 6 중 1 제59회 25. 1. 29 1위 김세영 92 강원 내곡초 6 초 6 2위 정민희 89 부산 송정초 5 초 5 3위 이성현 81 서울 동신초 6 초 6 제60회 25. 2. 15 1위 신예율 96 세종 도원초 5 초 5 2위 정민희 78 부산 송정초 5 초 5 3위 김세영 65 강원 내곡초 6 초 6 제61회 25. 3. 15 1위 정민희 90 부산 송정초 5 초 5 2위 이성현 75 서울 동신초 6 초 6 3위 김세영 56 강원 내곡초 6 초 6 제62회 25. 4. 19 1위 정민희 98 부산 송정초 5 초 5 2위 조수아 69 서울덕은한강초1 초 1 3위 김세영 67 강원 내곡초 6 초 6 제63회 25. 5. 17 1위 조수아 95 서울덕은한강초1 초 1 2위 김세영 86 강원 내곡초 6 초 6 3위 정민희 82 부산 송정초 5 초 5 제64회 25. 6. 21 1위 신예율 88 세종 도원초 5 초 5 2위 조수아 85 덕은 한강초 5 초 1 3위 정민희 72 부산 송정초 5 초 5 제65회 25. 7. 19 1위 김수현 88 경북 병곡초 5 초 5 2위 김세영 88 강원 내곡초 6 초 6 3위 이성현 54 서울 동신초 6 초 6 제66회 25. 8. 16 1위 김수현 97 경북 병곡초 5 초 5 2위 신예율 87 세종 도원초 5 초 5 3위 이성현 78 서울 동신초 6 초 6 제67회 25. 9. 20 1위 김수현 98 경북 병곡초 5 초 5 2위 조수아 88 덕은 한강초 5 초1 3위 이성현 70 서울 동신초 6 초 6 제68회 25. 10. 18 1위 김수현 99 경북 병곡초 5 초 5 2위 조수아 86 덕은 한강초 1 초 1 3위 신예원 73 세종 도원초 5 초 5 제69회 25. 11. 15 1위 신예원 97 세종 도원초 5 초 5 2위 정민희 65 부산 송정초 5 초 5 3위 이성현 57 서울 동신초 5 초 6 제70회 25. 12. 20 1위 김수현 98 경북 병곡초 5 초 5 2위 조수아 88 덕은 한강초 1 초 1 3위 이성현 82 서울 동신초 6 초 6 제71회 26. 1. 17 1위 김수현 100 경북 병곡초 5 초 5 2위 조수아 88 덕은 한강초 1 초 1 3위 정민희 82 부산 송정초 5 초 5 제71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문제 문제 1 : 고구려가 처음 세워졌을 때의 수도는 어디였나요?a) 평양 b) 졸본 c) 한양 d) 경주 문제 2 : 고구려의 유명한 장수로, 거란과의 전투에서 큰 승리를 거둔 사람은 누구일까요? a) 을지문덕 b) 강감찬 c) 김유신 d) 이순신 문제 3 : 고구려는 몇 년에 세워졌을까요?a) 기원전 37년 b) 기원전 18년 c) 서기 57년 d) 서기 668년 문제 4 : 고구려의 대표적인 무덤 벽화가 발견된 무덤은 무엇인가요?a) 무용총 b) 천마총 c) 미륵사지 d) 흥덕왕릉 문제 5 : 고구려의 영토를 가장 넓게 확장시킨 왕은 누구일까요?a) 고국천왕 b) 광개토대왕 c) 장수왕 d) 문자명왕 문제 6 : 고구려의 수도는 어디였나요?a) 평양성 b) 한양 c) 부산 d) 경주 문제 7 : 고구려의 장수 양만춘이 당나라의 침략을 막아낸 성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a) 안시성 b) 평양성 c) 남한산성 d) 대흥성 문제 8 : 고구려는 몇 년 동안 존재했을까요?a) 약 500년 b) 약 700년 c) 약 1,000년 d) 약 1,500년 문제 9 : 고구려의 장수왕은 몇 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을까요?a) 10년 b) 22년 c) 40년 d) 79년 문제 10 : 고구려의 장수 을지문덕이 이끈 유명한 전투의 이름은 무엇인가요?a) 살수대첩 b) 한산도 대첩 c) 황산벌 전투 d) 행주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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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이규석 세계태권도연맹 명예 부총재 '인터뷰' [NBC-1TV 김서경 기자] 이규석 세계태권도연맹 명예 부총재(이하 부총재)가 30일 오후 있은 NBC-1TV 특별 초대석에 출연해 태권도 전반에 대한 다양한 소신을 밝혔다.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이 진행한 방송은 처음에는 덕담으로 시작되었으나 예민한 질문이 시작되면서 스튜디오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날 보도본부장의 질문은 본 취재기자가 방송사고까지 예상할 만큼 송곳질문이었다. "태권도계에 만연한 월단 문제에 대한 비판이 많다, 부 총재님은 정식으로 수련해서 단증을 받았느냐"는 예민한 질문이 첫 포문이었다. 이에 이규석 부총재는 "당연히 나는 정식으로 수련하고 정식으로 단증을 받았다. 오늘 집에 가서 청도관 단증과 대한태수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단증을 초단증부터 모두 팩스로 보내주겠다"라며 당당함을 보였다. 이어 선수생활에 관한 질문에도 "1963년 10월 9일 있었던 '제44회 전국체전' 은메달 사진을 보여주며 구체적인 선수생활의 역사를 소개했다. 검증 차원에서 던진 질문 모두 오히려 이규석 부총재의 진가를 확인시키는 분위기로 바뀌면서 화제는 자연스럽게 가족사로 넘어갔다. 정미소에 종업원으로 취직했던 정주영 명예회장이 주인집 딸을 짝사랑했다고 한 인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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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2024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 [NBC-1TV 박승훈 기자] ‘춘천 2024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춘천에서 개막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처음 개최돼 제14회를 맞이하는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는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춘천에어돔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미국, 중국, 튀르키예 등 129개국 1,61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올림픽 출전을 위한 랭킹포인트 40점을 부여하는 대회로 전 세계 엘리트 태권도 선수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뜨겁다. 주니어대회인 만큼 세계태권도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대회라 할 수 있다. 춘천시는 올해 태권도 국제행사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이미 올 7월 ‘강원춘천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해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유치에 성공한 춘천시는 이번 ‘춘천 2024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를 계기로 명실상부 세계태권도 중심도시로서 거듭남과 동시에 국제적 인지도 역시 높아질 전망이다. 춘천에어돔에서 진행된 대회 개막식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와 육동한 춘천시장, 양진방 대한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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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국회법」·「반도체특별법」·「저작권법」 등 91건의 법률안 처리
[NBC-1TV 정세희 기자]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우원식)는 29일 제431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총 91건의 법률안을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무제한토론에 한하여 의장이 지정하는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이 사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반도체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저작권 보호를 위한 민사 구제와 형사 단속을 강화하는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과학기술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및 2세 환자와 5·18민주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의료지원을 확대하는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5·18민주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출범에 따른 진실규명 범위, 조사권한, 피해자 배·보상 등을 규정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 ▲모든 형태의 입장권 등의 부정구매·부정판매 행위를 금지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공연법

국회 본회의, 「경찰관 직무집행법」 처리
[NBC-1TV 정세희 기자]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우원식)는 14일 오후 제430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심사해 총 투표수 174표 가운데 찬성 174표로 가결했다. 전날(13일) 오후 본회의에서 안건이 상정돼 송언석 의원 등 107인으로부터 무제한토론 요구서가 제출됨에 따라 무제한토론이 실시됐다. 「국회법」에 따라 종결동의의 건이 제출된 때부터 24시간이 경과해 무기명투표로 종결동의의 건에 대한 표결을 실시한 결과 총 투표수 183표 가운데 찬성 183표로 의결정족수(재적의원 298인의 5분의 3 이상인 179표)를 채웠다.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 주요 내용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접경지역에서의 전단 살포, 비행금지구역에서의 무인자유기구 비행 등의 행위를 제지할 수 있는 권한을 경찰관에게 부여하는 내용이다. 최근 접경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북전단 등 살포 행위는 군사적·외교적 긴장을 유발하거나 국민의 생명·신체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그럼에도 경찰이 현장에서 제지할 수 있는 명확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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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장군 일대기 다룬 영화 ‘승리의 시작’ 13일 국회 시사회
[NBC-1TV 김서경 기자] 보수의 아이콘 권순도 감독이 장기간에 걸친 단독취재로 완성한 다큐멘터리 영화 ‘승리의 시작’이 1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려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19일 전국 개봉을 앞두고, 국회에서 먼저 시사회를 통해 공개한 이 작품은 백선엽 장군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 2003년부터 백선엽 장군을 밀착 취재해 온 권순도 감독의 22년간 기록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백선엽 장군은 6·25전쟁의 위기 속에서 공산군을 막아낸 대한민국 최초의 4성 장군이다. 이후 대만·프랑스·캐나다 대사를 역임하고 교통부장관으로도 봉직했으며,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생의 마지막까지 헌신했다. 권 감독은 특히 “장군이 가족의 생사조차 알 수 없던 10개월 동안 오직 전선에서 싸웠다는 사실이 가장 큰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영화는 백 장군의 전투지 답사 기록과 생전 인터뷰, 그리고 그를 따랐던 전우와 예비역 장성 등 국내외 30여 명의 증언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객관성과 역사성을 갖춘 동시에 다부동 전투 등의 극적 장면은 드라마 형식으로 재연해 영화적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젊은 시절 백 장군을 연기한 배우는 놀라운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았으며, 친


[신년사] 세계태권도창무관 김중영 총관장
전 세계 태권도가족 여러분! 81년 역사의 창무관 총관장 김중영입니다. 2026년 붉은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태권도가족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세계를 하나로 묶는 문화스포츠의 총아가 바로 태권도라는 자긍심으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인구 감소로 인한 일선 태권도장의 어려움을 지켜보며 선배 태권도인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합니다. 특히, 경제 상황까지 어려워 고통이 더욱 심각함을 느낍니다. 이럴 때일수록 불굴의 태권도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합시다. 태권도의 역사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세계태권도창무관 김중영 총관장 배상 김중영 세계태권도창무관 총관장 김중영 프로필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 운영위원 ☞국기원 태권도 교본편찬위원회 위원장 ☞국기원 고단자 심사위원회 위원장 ☞국기원 기술심의회 부의장 ☞국기원 9단 최고고단자회 부회장 ☞서울스포츠대학원대 총장 ☞중소기업중앙회 이사 ☞ 국기원 해외심사심의 위원 및 이사 선출 위원 ☞국기원 9단 최고고단자회 원로 ☞세계태권도창무관 총 관장 ☞오성출판사 회장 ☞ 전 태권도 9단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