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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방송]전국체전 태권도, 전남 메달선두...부산 1위 질주

[NBC-1TV 이석아 기자]제95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경기가 29일 제주도 한라체육관서 막을 올렸다.

17개 시도협회의 자존심이 걸린 전국체전 첫날 결과는 전남이 미소를 지었다. 전남은 남자고등부 -54kg급서 고호재가 첫 금메달을 차지했고, 심재영이 여자대학부 -46kg급서 두번째 금메달을 김민정이 여자대학부 -49kg급서 세 번째 금메달을 거머쥐며 선두를 달렸다.

울산이 금 2, 대전, 인천, 부산, 경기, 강원, 충북이 메달 각 각 금 1개씩을 챙기며 뒷심을 기대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체전 전통의 종합순위를 가르는 종목총득점서는 부산이 417점으로 1위, 경기도가 2위, 충북이 3위에 올랐으며, 개최도시 제주도는 메달입상에는 실패했으나 216점으로 8위를 기록하고 있다. NBC-1TV가 전국체전 태권도 경기 이모저모를 취재 해 보았다.

한편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던 태권도 경기는 첫날부터 심판판정에 불복하는 항의가 일어나 향후 판정 여부에 따라 시도협회의 악습인 과열 경쟁심의 되살아 날 조짐이 보이고 있어 지각있는 태권도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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