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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책)

‘조혜련의 박살 일본어’ 쾌조의 판매행진

개그맨 조혜련, 베스트셀러 ‘사인회’ 개최


개그맨 조혜련이 자신의 저서 ‘조혜련의 박살 일본어(로그인)’의 베스트셀러 진입기념으로 10일 사인회를 개최한다.

지난 12월 출간된 ‘조혜련의 박살 일본어’는 현재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도서 등 각종 베스트셀러 집계에서 일본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판매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책에는 조혜련이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홀로 김을 돌리며 일본 방송계에 도전, 일본 진출 2년 만에 NHK 고정MC를 꿰차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일본 도전기와 히라가나밖에 모르던 수준에서 일본어 공부 6개월만에 방송 가능한 일본어를 마스터한 조혜련식 일본어 학습 노하우가 전격 수록되어 있다.

조혜련은 책을 통해 “제가 일본 진출을 결심했을 때 저는 히라가나밖에 모르는 상태였고, 한류스타도 아니기 때문에 모두가 실패할 거라며 말리더군요. 하지만 저는 어떻게든 일본에 진출해 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해 보고 싶었죠.”라고 밝히며 “저를 보고 많은 분들이 ‘조혜련도 했는데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으셨으면 한다”고 이 책의 집필동기를 밝히고 있다.

사인회는 10일 오후 1시 종로 영풍문고, 오후 2시 광화문 교보문고, 오후 4시 강남 교보문고와 오후 5시30분 강남 영풍문고(센트럴시티 내)에서 네 차례 열릴 예정이다.

조혜련은 2006년 <퀴즈! 일본어왕>으로 일본 방송계에 진출한 이래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활발히 활동중이며, 올해 4월부터 일본 NHK의 <니혼쓰 리스트>의 공동MC로도 활약할 예정이다.[NBC-1TV 이석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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