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는 재향군인회 정상화 위한 관리․감독권 강화하기로 하였다. 재향군인회 회장의 인사전횡과 비리문제를 계기로 주무관청인 보훈처시정조치의 실효성 확보 위하여 재향군인회 임원에 대한 직무정지 및 해임명령 제도를 도입하였다. 직무정지는 재향군인회 임원이 횡령, 배임 등 범죄행위로 수사 중이거나 기소되어 향군의 정상적 운영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국가보훈처장이 해당 임원의 직무를 정지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해임명령은 임원이 정관에서 정하는 해임사유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기간 내에 해임되지 아니한 경우 국가보훈처장이 해임을 명할 수 있도록 함을 말한다.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건군 제6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이 1일 오전 육‧해‧공군본부가 위치한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되었다. "조국수호 대한강군"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북한 5차 핵실험에 따른 위중한 안보상황임을 고려, 적 도발을 억제하고 응징하겠다는 국군의 강력한 의지와 힘을 과시하고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결사보국의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기념식은 크게 축하와 감사의 장인 '식전행사', 위국헌신과 충성의 장인 '기념식', 위용 과시의 장인 '식후행사'로 나뉘어 실시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국민에게는 신뢰를 받고 적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되는 강인하고 책임감 있는 정예강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다며, 위기의 대한민국을 지키고 북한이 감히 도발할 엄두도 내지 못하도록 우리 군은 나라를 지키는 애국심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박 대통령은 "북한이 각종 미사일을 연속적으로 발사하고 있는 지금 이 상황에 우리 국민과 장병들을 그대로 위험에 노출시킬 수는 없다"며, "사드 배치는 우리 국민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자위권적 방어조치이며 북한의 공격에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 동안 6·25전쟁에 참전한 미국 참전용사(가족)와 미국 자치령인 푸에르토리코 참전용사(가족) 등 130여명을 초청하여 정부 차원의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하고,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바탕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뤄낸 대한민국을 알리는 행사를 갖는다. 특히, 이번에는 미국 한국전 참전용사로서 미국의 유명한 영화배우이며 작가, 감독인 제임스 맥이친(James McEachin)씨가 전우들과 함께 방한하고, 6·25전쟁 당시 미군의 일원으로 참전했던 푸에르토리코 참전용사들도 방한하여 재방한 행사의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푸에르토리코는 카리브해의 작은 섬으로 제주도의 5배 정도되는 면적에 370만 주민이 사는 자치령이다. 한국전에 참전했던 푸에르토리코 부대는 제65보병연대로, 이 부대는 푸에르토리코 출신 장병들로만 구성되었고 한국전에 참전한 6만1천여명 중 4만3천여명이 이 부대 소속으로 참전했었다. 2014년 12월 국가보훈처장이 푸에르토리코 현지를 찾아 참전용사 감사행사를 시작한 이후 한국 방문을 희망하는 참전용사의 여망을 반영하여 이루어지게 되었다. 푸에르토리코 방한단에는 참
[NBC-1TV 박승훈 기자]본사 이광윤 보도국장이 8일 오후 육군 2사단을방문해 김경원 헌병대장과 면담을 가졌다. 지난 6월 10일 환경보전 유공으로 '대통령 부대표창'을 받아 본사 국방뉴스에 보도되었던 2사단은 청정지역인 양구군 및 인제군과 함께 다양한 군관민 환경운동을 전개 해 평소에도 지역군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들의 주거안정과 생활안정을 위한 대부지원 사업을 오는 5일부터 농협은행에 추가로 위탁한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대부사업은 1962년부터 보훈처에서 직접 대부업무를 취급하다가 2007년 7월 국민은행에 위탁하여 현재 매년 3만여명이 주택대부 등 8종의 대부를 3백만원에서 6천만원까지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은행 점포가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그동안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분들은 원거리 금융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어 위탁은행이 확대되기를 희망해 왔다. 오는 5일부터 금융기관 중 농어촌에 점포가 가장 많은 농협은행에 대부업무를 추가로 위탁하여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고령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들도 편리하게 나라사랑 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기존 1,100여 개의 국민은행 지점에서만 가능했던 나라사랑대출이 농협은행이 위탁은행으로 추가됨에 따라 전국 2,200여개의 국민은행과 농협은행 지점을 모두 이용하실 수 있어 그 편리함을 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C-1TV 박승훈 기자]6.25전쟁 66주년 행사가 25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 소재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엄수되었다. “안보가 무너지면 국가도 국민도 없습니다.“ 라는 주제로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내외 6.25 참전용사, 참전국 주한 외교사절, 정부 주요인사, 각계대표, 시민, 학생, 군 장병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전국기 입장을 시작으로 영상물 상영, 기념사, 기념공연,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기념공연은 영상과 융합되는 스토리 공연으로 1막은 맥아더 장군과 국군병사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주제로 한 ‘맥아더와 병사’가 삽화동화 형식으로 펼쳐졌다. 앞서 24일 오후 3시에 롯데호텔에서 열린 ‘국군 및 유엔군 참전유공자 위로연’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국내외 6․25참전용사, 참전국 외교사절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자리를 가졌다.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대한민국 최전방에 위치해 북한군을 실제로 마주보며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공동경비구역(JSA) 경비대대장 이.취임식이 24일 오후 부내 연병장에서 엄수되었다. 2년간 임직했던 크리스토퍼 M. 나일랜드 대대장이 이임하고, 맷 파머 대대장이 취임했다. 한국전쟁때 정전협상에 참여한 유엔군사령부의 경호 및 군수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창설된 JSA는 1952년 5월 5일부터 현재까지 판문점에 주둔중이다. 1954년 7월 2일에는 한국전쟁 이후 두 차례의 포로 송환작전을 훌륭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대공로훈장을 수여 받았던 JSA의 임무는 1954년 후반부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의 유엔군사령부 구역을 경비하고 작전지역 내의 수색작전과 비무장지대 내 대성동 마을의 인사행정 및 경호, 유엔사 군정위 본부구역으로의 출입을 통제하는 임무로 변경되었다. 아래의 방송은 보안상의 이유로 삭제 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NBC-1TV 박승훈 기자]육군 2사단(사단장 김종문 소장)은 '제21회 환경의날 기념' 환경보전 유공으로 10일, 대총령 부대표창을 받았다. 2사단은 청정지역인 양구군및인제군과 함께 다양한 군관민 환경운동을 전개 해 평소에도 지역군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