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육혜정 기자] 행정구역 통합 관련 제정법률안 입법공청회가 9일 오전 국회 본관 제3회의장에서 개최되고 있다. 국회행정안전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공청회는 진종헌 국립공주대학교 지리학과 교수의 '행정구역 통합에 대한 의견'을 시작으로 총 8명의 발표자들이 관련 의견을 발표한다. 발표자와 발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진종헌(국립공주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행정구역 통합에 대한 의견' ☞하혜수(경북대학교 행덩학부 교수) '대구경북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 ☞여영현(선문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국방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쟁점 요지서' ☞홍성진(대구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대구경북행정통합 특별법 필요성 검토' ☞민현정(광주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장)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과제' ☞이창기(대전충남행정통합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 제정 필요성' ☞기우식(광주시민단체협의회 사무처장) '진술 요지서-광주-전남 시민사회를 대신하여' ☞정재근(대전충남행정통합 민관협의체공동위원장) '시도 통합, 대한민국 구조개혁의 시작이어야합니다!'
[NBC-1TV 구본환 기자] 경상북도는 6일 국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장만수 서기관을 국회협력관으로 임명했다. 장 협력관은 2001년 국회사무처 7급 공채에 합격한 후 2002년 인사과에서 첫 근무를 시작했으며, 국회 의정연수원과 국회예산정책처 추계세제분석관, 국회 법제실 법제관 등을 거친 예산·법제 분야 전문가로 국회 업무 구조와 예산 심의, 법령 입안에 대한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 장 협력관은 중앙부처 공무원축구연합회 심판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공무원 축구동호인으로 지난 2002년부터 24년간 국회축구회에서 회장과 수석부회장, 총무, 감독 등 모든 직책을 맡았던 44년 전통 국회축구회의 역대 회장이다. 한편, 영주 중앙고, 서울시립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경북 영주 출신인 장 협력관은 국회의 폭넓은 인맥은 물론, 공무원축구연합회의 활동으로 인한 범 중앙부처와의 입체적인 소통이 예상된다.
「국가보훈부 장관 신년사」 존경하는 국가보훈부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하시는 일마다 발전과 성취가 뒤따르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나라를 위한 헌신에 보답하고자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특히, 광복 80년을 맞아 해외 안장 독립유공자의 유해 6위를 봉환하고 다양한 보훈문화행사를 추진하는 등 광복의 역사를 국민과 함께 기념하고 통합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어려운 상황에도 광복 80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국민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보상금을 5% 인상하는 등 나라를 위한 헌신에 합당하도록 보상수준을 향상했습니다. 그리고,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참전유공자, 제대군인, 보훈단체, 보훈의료와 관련된 12개 법률을 개정하여 폭넓은 예우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 모든 성과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열과 성을 다하여 맡은 책무를 이행한 직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성과들이 있었지만 우리는 여기서 만족할 수 없습니다. 올해는 국가보훈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국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