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8일(수) 오전 10시에 중앙보훈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회장 왕성원) 주관으로『제38회 장한어머니상』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박승춘 국가보훈처 처장, 대한민국상이군경회장 등 중앙보훈단체장과 미망인회 시·도지부장 및 회원, 수상자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적심사 결과보고, 시상, 식사, 격려사, 답사(송시 낭송)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올해로 3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남편을 조국에 바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남다른 열정과 헌신으로 자녀들을 훌륭히 성장시킨 윤금순(83세, 서울)씨 등 19명을 선정하여 표창패와 기념품을 증정한다. 수상자는 전몰군경미망인회 전국 시·도지부에서 추천한 후보자중자체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통해 19명이 선정되었으며, 지난 ‘79년 장한어머니상이 제정된 이래 금년까지 모두 667명이 수상하게 된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윤금순(83세, 서울 동작) ▶이경구(84세, 부산 동래) ▶김숙자(71세, 인천 남동) ▶전정희(74세, 대전 중구) ▶박복순(87세, 대구 남구) ▶임효덕(76세, 광주 동구) ▶추순덕(7
[NBC-1TV 박승훈 기자]판문점 우리 지역에 잠복했던 북한군의 총격으로 사망한 고 이선규 김익홍 두 전우를 기리기 위한 추모제가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고인의 묘소에서 JSA전우회 주관으로 엄수되었다. 추모식은 전우회 반기호 회장과 신학수 부회장, 지용수 대외협력부장, 정성엽 인천지회장, 이승백 사무국장, 장용이 김지웅 고문, 서성남 원경복 회원, 부대대장, 재정담당 모범병사 2명, 고 이선규 전우의 누나 이철순(79) 여사, 소리꾼 소천 이장학 등 30여 명의 추모객들이 참석해 고인의 애국정신을 기렸다. 한편 작년부터 추모식에 참석하고 있는 본사 이광윤 보도국장은 이날 추모식에도 참석해 유가족 및 전우들과 안보특구 판문점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아래 방송 창을 클릭 하시면 NBC-1TV가 단독으로 취재한 올해 및 작년에 있었던 JSA전우회 추모식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NBC-1TV 박승훈 기자]판문점 우리 지역에 잠복했던 북한군의 총격으로 사망한 고 이선규 김익홍 두 전우를 기리기 위한 추모제가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고인의 묘소에서 JSA전우회(회장 반기호)주관으로 엄수 되고 있다. 추모식은 전우회 반기호 회장과 신학수 부회장, 지용수 대외협력부장, 정성엽 인천지회장, 이승백 사무국장, 장용이 김지웅 고문, 서성남 원경복 회원, 부대대장, 재정담당 모범병사 2명, 고 이선규 전우의 누나 이철순(79) 여사, 소리꾼 소천 이장학 등 30여 명의 추모객들이 참석해 고인의 애국정신을 기렸다.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제61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9시 55분께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앞마당에서 엄수되었다.‘국가와 국민을 위한 희생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거행된 이날 추념식은 박근혜 대통령과 주요인사, 전몰군경 유족, 국가유공자, 6.25참전 원로, 각계각층 오피니언 리더 등 1만여명이 참석했다.추념식은 국민의례, 헌화분향, 추모영상 상영,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와 나라사랑큰나무 배지 패용, 대통령 추념사, 배우 이서진 추모헌시 낭송 및 추념공연,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이번 추념식에서는 역대 정부 최초로 정부가 주도해서 발굴한 6·25참전국가유공자 중 본인 2명과 이미 사망한 무공훈장 서훈자의 유족 3명에게 국가유공자 증서를 수여해 눈길을 끌었다.
[NBC-1TV 김종우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국빈 방한중인 조코 위도도(Joko Widodo)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7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NBC-1TV 김종우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국빈 방한중인 조코 위도도(Joko Widodo)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7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 도착해 김인호 현충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청산리 전투를 대승으로 이끌고, 광복 후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이범석 장군을 기리는 「철기 이범석 장군 제44주기 추모제」가 11일 오전 11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사)철기이범석장군기념사업회(회장 박남수) 주관으로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식에는 김주용 국가보훈처 보훈선양국장을 비롯한 각계인사와 유족, 기념사업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 내빈의 추모사, 헌화ㆍ분향, 묵념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위원을 역임하는 등 일생을 항일 투쟁에 헌신한 운암 김성숙 선생을 기리는 「운암 김성숙 선생 47주기 추모재(追慕齋)」가 12일 오전 11시에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사)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회장 민성진) 주관으로 열린다고 밝혔다.이 날 행사에는 윤종오 서울남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하여 유족, 광복회원, 각계 인사,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사 보고, 내빈 추도사, 추모공연, 헌화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운암 김성숙 선생 공적 운암 김성숙 선생(1898. 3. 10.~1969. 4. 12.)은 평안북도 철산군에서 출생하고 19세에 출가하여 승려가 되었다.1919년 3월 경기도 남양주군 봉선사의 승려로 있을 때 ‘조선독립군 임시사무소’라는 명의로 동료들과 함께 격문을 만들어 인근 동리에 살포한 사건으로 일경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출옥 후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조선무산자동맹’과 ‘조선노동공제회’에 가담하였으며, 1923년 일경의 탄압이 심해지자 불교 유학생으로 중국 북경으로 건너 가 ‘고려유학생회’ 및 ‘창일당’을 조직하고 ‘조선의열단’ 활동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