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구본환 기자] 이상헌 국기원 비서실장의 모친 곽종선 여사가 25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빈소는 화성유일병원장례식장(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로 920번길 6 ☎031-355-4744) VIP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함백산추모공원(오전 10시) 파주 동화경모공원. 상주로는 ☞아들 이상만, 상민, 상헌 ☞며느리 강문순, 이애숙, 신 숙 ☞손자 이철훈, 이현훈 ☞손녀 이연숙 이연경 이다란, 이다송
[NBC-1TV 구본환 기자] 대한민국 국회축구회는 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412호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김민호 전 수석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소속 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총회는 임기를 마친 장만수 전 회장 후임으로 김민호(국회방송) 신임회장 후보를 지명받아 참석 임원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는 ☞장만수 회장의 개회 선언과 이임사 ☞신임 김민호 회장 선출 및 인사말 ☞2025년도 결산 보고 ☞임원 개선의 건 ☞2026년도 사업계회(안) 의결 ☞기타 안건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김민호 신임회장은 임기를 마친 장만수 회장과 이길준(국회방송) 감사에게 화환을 전달하고 김윤기(법제관) 회원에게 신인상을 수여했다. 2026년 새집행부 임원으로는 ☞회장 김민호 ☞수석부회장 김은표 ☞부회장 김남욱, 유재민, 변중섭, 백운기, 김준헌 ☞수석운영위원 차인창 ☞운영위원 함정주, 이지원, 이규민, 문종배, 한지환 ☞수석총무 심중표 ☞감사 백장운. 한편, 국회축구회는 지난 1982년 4월 창단된 국회 동호회로 올해로 44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주전급 선수들은 매년 2회 열리는 중앙부처 축구대회에 국회 대표로 출전하는 상징성
[NBC-1TV 구본환 기자] ‘제17·18대 국기원 이사장 이·취임식(이하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2월 6일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윤웅석 국기원 원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이승완 국기원 원로회 의장, 김형재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김진만 강남구 부구청장, 복진경 강남구의회 부의장과 신임 이사장의 스승인 원상욱 인천체육인회 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취임식은 개식 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이임사, 취임사, 감사패 수여, 환영사, 축사, 기념 촬영, 폐식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노순명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제18대 이사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며 “AI 시대를 맞아 태권도와 어떻게 융합하여 성장의 역사를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 오늘 이 자리에 계신 태권도 가족 여러분과 함께 해답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집단지성’의 힘을 강조했다. 이어 노순명 이사장은 “국기원 이사회를 소통과 화합으로 이끌고자 한다. 서로 다른 의견과 경험을 존중하며, 대화와 협력을 통해 지혜를 모으는 이사회가 될 때 국기원은 더욱 단단해 질 것이다”며 “
[NBC-1TV 구본환 기자] 경상북도는 6일 국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장만수 서기관을 국회협력관으로 임명했다. 장 협력관은 2001년 국회사무처 7급 공채에 합격한 후 2002년 인사과에서 첫 근무를 시작했으며, 국회 의정연수원과 국회예산정책처 추계세제분석관, 국회 법제실 법제관 등을 거친 예산·법제 분야 전문가로 국회 업무 구조와 예산 심의, 법령 입안에 대한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 장 협력관은 중앙부처 공무원축구연합회 심판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공무원 축구동호인으로 지난 2002년부터 24년간 국회축구회에서 회장과 수석부회장, 총무, 감독 등 모든 직책을 맡았던 44년 전통 국회축구회의 역대 회장이다. 한편, 영주 중앙고, 서울시립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경북 영주 출신인 장 협력관은 국회의 폭넓은 인맥은 물론, 공무원축구연합회의 활동으로 인한 범 중앙부처와의 입체적인 소통이 예상된다.
[NBC-1TV 구본환 기자] 국기원이 ‘2026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이하 기심회)’ 의장에 강대인 전 대한태권도협회 기술위원회 부의장을 위촉했다. 국기원은 2일 오전 11시 국기원 강의실에서 윤웅석 국기원장이 강대인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태권도 9단인 강대인 신임 의장은 동대문구태권도협회장 및 2010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감독을 역임했으며, 대한태권도협회 기술위원회 기록분과 위원장과 부의장으로도 활동했다. 위촉식에서 윤웅석 원장은 “국기원을 대표하는 기술심의회 임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깊이 인식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국기원의 대내외적 신뢰도를 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기심회 신임 의장으로 위촉된 강 의장은 “기술심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의장으로서 기술심의회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심회 의장단은 강 의장을 중심으로 윤성기, 이성용, 이시용, 천우필, 정우수, 이희우, 권형규, 손제열 부의장과 이재욱 간사 총 9명으로 구성했다. 또한, 이날 위촉식에는 분
[NBC-1TV 구본환 기자] 세계태권도연맹(World Taekwondo, WT)은 현지시간으로 31일 아랍에미리트 후자이라에서 임시 집행위원회를 개최하고, 러시아 및 벨라루스 선수들이 자국 국기 아래 국제대회에 출전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집행위원회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 및 벨라루스 주니어 선수들의 자국 국기 아래 2026년 다카르 유스하계올림픽 참가를 허용한 결정을 반영해, 2026년 1월 31일부터 러시아 및 벨라루스 주니어 및 시니어 선수들의 자국 국기 아래 국제대회 출전을 허용하기로 했다. 다만, 러시아 내 국제 이벤트 개최 금지, 러시아 및 벨라루스 정부 관계자에 대한 인증 발급 제한 등 기존 제재 조치는 변함없이 유지된다. 조정원 WT 총재는 짐바브웨 출신의 토마스 시톨레(Tomas Sithole) 전 IOC 국제협력·개발국장 겸 전 IOC 위원을 WT 부총재로 임명했으며, 시톨레 부총재는 2027년까지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시톨레 부총재는 과거 WT 부총재를 역임한 바 있다. 또한 에티오피아 출신 IOC 위원인 다그마윗 기르마이 베르하네(Dagmawit Girmay Berhane) 위원을 집행위원으로 선임했다. 베르하네 위원은
전 세계 태권도가족 여러분! 81년 역사의 창무관 총관장 김중영입니다. 2026년 붉은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태권도가족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세계를 하나로 묶는 문화스포츠의 총아가 바로 태권도라는 자긍심으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인구 감소로 인한 일선 태권도장의 어려움을 지켜보며 선배 태권도인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합니다. 특히, 경제 상황까지 어려워 고통이 더욱 심각함을 느낍니다. 이럴 때일수록 불굴의 태권도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합시다. 태권도의 역사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세계태권도창무관 김중영 총관장 배상 김중영 세계태권도창무관 총관장 김중영 프로필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 운영위원 ☞국기원 태권도 교본편찬위원회 위원장 ☞국기원 고단자 심사위원회 위원장 ☞국기원 기술심의회 부의장 ☞국기원 9단 최고고단자회 부회장 ☞서울스포츠대학원대 총장 ☞중소기업중앙회 이사 ☞ 국기원 해외심사심의 위원 및 이사 선출 위원 ☞국기원 9단 최고고단자회 원로 ☞세계태권도창무관 총 관장 ☞오성출판사 회장 ☞ 전 태권도 9단회 회장.
[NBC-1TV 구본환 기자] 지난 10월 23일, '2025 WTF총회'에서 총 149표 중 몰표에 가까운 143표(반대 5표, 기권 1표) 찬성표로 연임에 성공했던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가 미래지향적인 국제기구를 천명했다. 조 총재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WT는 변화에 선재적으로 대응하고, 미래를 주도해 나갈 준비를 갖추고 있다"라고 밝혔다. 조 총재는 또, "집행위원회 워크샵을 개최하여, 집행위원들이 WT의 핵심 가치와 중장기 비전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할 것"을 약속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全文> 존경하는 전 세계 태권도 가족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25년은 세계태권도연맹(WT)과 전 세계 태권도 가족 모두에게 매우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중국 우시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27개 회원국이 총 64개의 메달을 나누며, 태권도가 진정한 글로벌 스포츠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역대 최고 수준의 경기력과 수많은 역사적 순간은 태권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었으며, 모든 참가 선수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우시에서 열린 총
[NBC-1TV 구본환 기자]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을 이끌어갈 연수부원장에 안재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국기원은 23일 오전 11시 강의실에서 재적이사 19명 중 16명이 출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이사회’를 열고, 안재윤 부회장을 연수부원장으로 선임했다. 안재윤 신임 연수부원장은 태권도 9단으로 아시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국가대표 감독, 서울특별시강서구태권도협회장,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이사 등을 역임하고, 국기원 승품·단 심사 감독관(국내), 기술심의회 교육분과 위원장, WTA 교수(강사) 등으로 활동했다. 국기원 정관에 따라 연수부원장은 이사 또는 원외이사 중에서 원장이 추천하고, 재적이사 과반수 찬성으로 선임하게 된다. 국기원은 지난 11월 26일부터 14일간 누리집을 통해 연수부원장을 공개 모집하고 소정의 심사 절차를 거쳐 안재윤 부회장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 윤웅석 국기원장이 이사회에 추천했다. 안재윤 신임 연수부원장의 임기는 1년이다. 국기원은 지난 3월 정관 개정을 통해 부원장(임원)의 한 종류인 연수원장을 국기원장과 동일한 직위로 혼동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연수부원장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
[NBC-1TV 구본환 기자]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이 15일 오후,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로부터 올림픽박물관 조형물기념패를 받았다. 이날 받은 기념패는 지난 2023년 11월 15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운영하는 올림픽박물관에 세워진 태권도 동상을 모티브로 금도금으로 제작된 것이다. 동상의 본체는 세계태권도연맹(WT)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고 태권도와 올림픽의 영원한 동행을 기원하는 조형물이다. 이 조형물이 자리 잡은 올림픽박물관은 지난 1993년 IOC 본부가 위치한 로잔에 세워졌으며, 역사적으로 귀중한 올림픽 관련 물품을 보관·전시 중인 곳으로 해마다 25만 명이 방문하는 관광 명소이기도 하다. 이광윤 보도본부장은 이날 면담에서 "NBC-1TV가 주관하고 있는 전국어린이퀴즈대회에 총재님께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특히, 지난 2020년 4월 4일 제1회 대회가 끝나고 입상 어린이들과 지도자, 학부모를 연맹에 초대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경의를 표했다. 이에 조정원 총재는 "지난 5년 9개월간 총 69회의 대회를 이끈 이 본부장과 조직위에 박수를 보낸다"며 "일정을 살펴서 망중한에 입상 어린이들을 다시 초대하겠다"라고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