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광윤 보도국장]지병(당뇨와 위장장애)으로 벨기에에서 치료를 받다가 급작스러운 감염으로 20일 서거한 故 멜레스 제나위 에티오피아 총리의 장례식이 내달 2일 엄수된다. NBC-1TV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 멜레스 총리의 생전 모습(단독 취재분)을 구성해 보았다.
[NBC-1TV 정세희 기자]2011년 11월 28일 오전 서울공항을 통해 방한한 멜레스 제나위(Meles Zenawi) 에티오피아 총리 내외가 이날 오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후 방명록 서명대로 이동하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멜레스 제나위(Meles Zenawi) 에티오피아 총리 내외가 이명박 대통령 내외 초청으로 2011년 11월 28일 오전 서울공항을 통해 공식 방한한 후 숙소로 이동하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멜레스 제나위(Meles Zenawi) 에티오피아 총리 내외가 이명박 대통령 내외 초청으로 2011년 11월 28일 오전 서울공항을 통해 공식 방한한 가운데, 에티오피아측 경호관이 우리측 관호관에게 총리 차량의 동선을 확인하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멜레스 제나위(Meles Zenawi) 에티오피아 총리 내외가 이명박 대통령 내외 초청으로 2011년 11월 28일 오전 서울공항을 통해 공식 방한한 후 공항 주기장에 마련된 환영식 연단에서 국방부의장대의 경례를 받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故 멜레스 제나위(Meles Zenawi) 에티오피아 총리가 생전인 지난 2011년 11월 28일 이명박 대통령 내외 초청으로 서울공항을 통해 공식 방한한 가운데 국방부 의장대가 의전 행사를 펼치고 있다.
[NBC-1TV 김은혜 기자]두 달 가까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생사’ 논란에 휩싸였던 멜레스 제나위 에티오피아 총리가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현지 국영방송은 "21일 멜레스 총리가 사망했으며 헤일레마리암 데사레근 부총리가 임시 내각 총리로 임명됐다"고 공식으로 보도했다. 멜레스는 지난 1991년 대통령, 1995년에 총리가 되면서 정부와 군부를 이끌어왔다.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방한중인 라우라 친치야 미란다(Laura Chinchilla Miranda)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시청을 방문해 국가 원수로는 12번째로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받았다.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받은 친치야 대통령의 시민증 전달식에는 엔리께 까스틸요(Enrique Castillo) 외교부장관과 아나벨 곤잘레스(Anabel Gonzalez)통상부장관 및 정부대표단, 마뉴엘 로페스 트리고 주한 코스타리카 대사 부부 등 총 18명의 수행원이 배석했다.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이번 코스타리카대통령의 방한은 수교 50주년을 맞는 한국과 코스타리카의 전통적인 우호협력 관계를 공고히 할 뿐만 아니라, 코스타리카의 수도 산호세와 서울시간의 국제협력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서울시 명예시민은 1958년부터 시작, 그동안 92개국의 666명의 외국인이 명예시민증을 받았으며, 주요인사로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등 국가 원수 11명과 거스 히딩크 감독(2002), 미국 풋볼선수 하인스 워드(2006) 등이 있다.한편 19일 입국한 친치야 대통령은 나흘간의 방한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아침 인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