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정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제54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호국영웅 선양방안’ 등을 논의・확정했다.국민들이 본인의 연고와 연관성이 높은 호국영웅에 대한 자부심과 연대감을 가질 수 있도록 각 지역․학교․부대별로 호국영웅 선양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지역별로는 상징적 장소 또는 광장 등 다중밀집지역에 지역 출신의 호국인물 동상 및 참전비를 건립하고, 출신학교별 영웅찾기’ 캠페인 등을 통해 학생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6․25참전자 모교별 명패 제작 사업과 출신 부대별 전쟁영웅 등 기념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민들이 생활 속 가까이에서 호국영웅의 숭고한 정신을 친숙하게 기억하고, 후대까지 면면히 이어갈 수 있도록 생활공감형 선양방안도 마련했다.도로명, 국․공립시설 건물 명칭, 자연 및 인공지명 등을 제정 또는 변경할 때 호국영웅들의 이름을 우선 부여토록 하고, 대도시 중심가에 호국 상징물을 건립하고, 격전지 등에「나라사랑 역사의 길」관광코스* 개발 등을 추진키로 하였다. 이는 정부가 ‘이달의 호국인물’, ‘이달의 6.25 전쟁영웅’ 선정
[NBC-1TV 김은혜 기자]국회사무처(사무총장직무대리 임병규)는 14일 대통령이 제출한 “대법관(권순일) 임명동의안”을 포함하여 총 10건의 의안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접수된 의안 중 법률안은 소관 위원회에 회부되어 심사될 예정이다.
[NBC-1TV 김은 혜 기자]국회사무처(사무총장직무대리 임병규)는 6일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제출한 “주민등록번호제도 개선권고 결정문”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접수된 법률안은 앞으로 법제사법위원회 등 소관 위원회에 회부되어 심사될 예정이다.
[NBC-1TV 김은혜 기자]정홍원 국무총리가 17일 오전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열린 제66주년 제헌절 경축식에 참석 한 후 퇴장하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를 공식 임명했다.이에 따라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은 전날 임명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병기 국가정보원장,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까지 포함해 6명으로 출범하게 됐다.박 대통령은 전날 김명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고,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이날 오전 자진사퇴했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차장 최완근)는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김문경), 대한주택보증(사장 김선규)과 함께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기념행사』를 30일 오후 3시 여의도 대한주택보증 1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이 날 기념식에서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개보수 사업에 14회 참여, 14가구를 지원한 영도종합건설(주) 대표에게 산업포장을 수여하는 등 총 66개 건설업체에 대해 대통령․국무총리 표창과 국토교통부장관․국가보훈처장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한다.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은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차원과 더불어 국가유공자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대한주택건설협회와 대한주택보증이 주관하여 '94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에도, 66개 건설업체가 참여하여 노후주택 74가구를 무료로 개보수 하고, 저소득 국가유공자 82가구에 가구당 4~5백만원씩 총 4억원의 주택임차자금을 지원했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올해까지 1,273개 업체가 참여하여 국가유공자와 유족 1,357가구의 노후주택 개․보수를 무상으로 지원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였으며, 대한주택보증은 ’95년부터 국가유공자와 유족 1,141가구에 총
[NBC-1TV 박승훈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1일 국가안보실장에 김관진 국방부장관을, 국방부장관에 한민구 전 합참의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NBC-1TV 육혜정 기자]제1차 한-EU 사이버정책(Cyber Policy)협의회가 12일 브뤼셀에서 우리측 최성주 국제안보대사와 EU측 마치에 포포츠키(Maciej Popowski) 유럽대외관계청 사무차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작년 11월 한-EU 정상회담시 양 정상간 합의한 한-EU 사이버분야 협력 강화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개최된 금번 협의회에서 양측은, △ 사이버 위협을 포함한 최근 국제 사이버 환경 △ 국내 사이버 정책 및 전략 △ 사이버 공간에 적용될 국제규범 △ 인터넷 거버넌스의 미래 △ 개도국 사이버 역량강화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을 통해 향후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 해 왔다.지난해 10월 사이버스페이스 총회를 주최한 우리나라는 2015년 4월 네덜란드에서 개최되는 차기 사이버스페이스 총회를 앞두고 EU와 사이버정책협의회를 개최함으로써 사이버안보 분야에서 책임있는 중견국으로서 의미있는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