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한상윤 인천광역시태권도협회 회장이 23일 지병인 뇌종양 합병증으로 타계했다. 향년 67세.고인은 뇌종양 수술을 받은 후 강한 정신력으로 회복세를 보였으나 합병증 증세로 간, 폐 등에 전이되며 아까운 삶을 마감했다.고인은 지난 2002년 NBC-1TV에 출연해 본인의 주특기인 이단옆차기를 선보였으며, 바쁜 일정 가운데도 항상 몸관리를 잘하는 모범적인 태권도인의 삶을 살았다.아래 사진은 고인의 생전에 NBC-1TV에 출연했던 모습중 주요 영상을 사진으로 재구성 해 보았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BC-1TV 보도국-
[NBC-1TV 이석아 기자]대한태권도협회 조영기 상임부회장이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59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공로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는 지난 2003년부터 전라남도태권도협회장으로서 재임 하면서 전남 태권도선수단이 전국체육대회 2회 우승을 이루었고, 2008년부터 대한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을 맡으면서 무주태권도공원 조성을 주도했다는 공로를 인정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조 부회장은 수상 직 후 가진 NBC-1TV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태권도에 입문 하면서 57년만에 받아보는 상이기 때문에 너무나 감회가 깊다"고 강조하고 "땀흘렸던 보람과 노력했던 보람, 그리고 태권도가족들의 성원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의 영광이 있었다"며 "태권도가족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사격의 김종오가 체육대상을 수상했고, 최조의 양학선과 양궁의 기보배가 경기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총 109명이 체육상을 받았다.태권도 종목에서는 조영기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황인식KTA 품새심판위원장, 이춘우 KTA 국가대표 시범단장, 함준 고양시청 감독, 황경선(고양시청) 선수, 이대훈(용인대) 선수가 각각 부
[NBC-1TV 이석아 기자]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59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공로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한태권도협회 조영기 상임부회장이 경기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양궁의 기보배(왼쪽)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대한태권도협회 조영기 상임부회장이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59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공로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59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공로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한태권도협회 조영기 상임부회장이 심판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KTA 황인식 품새심판분과위원장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인디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선영이 21일 오전 NBC-1TV 보도국을 찾아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아버지 이재욱 씨와 함께 보도국을 내방한 이선영은 단국대학교 생활음악과를 졸업하고 현재 홍대 클럽공연을 통해 , 등의 노래를 들려주고 있다.지난 2007년 제2회 엠투가요제 은상으로 공식무대에 데뷔한 그는 같은 해 제6회 밀양가요제 인기상과 제3회 현인가요제 우수상을 거머쥐었으며, 2008년 제1회 광명시장배 전국 실용음악대학 창작경연대회 금상, 2009년 제20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싸이월드음악상, 2011년 제1회 시흥 아쿠스틱 음악제 1위를 차지하며 자신의 음악성을 과시했다.2012년 부터 프로젝트앨범 보컬로 참여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실용음악을 배우고자 하는 꿈나무들에게 음악지도를 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배종신, 이하 재단)은 19일 김중재(金中宰) 前 이탈리아대사를 재단 고문으로 위촉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사무총장과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조직위원회 국제관계 부대회장,을 역임한 김중재 고문은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국제담당 사무차장 등을 역임하며 국제스포츠통으로 각인된 인물이다.재단은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태권도원의 대외협력, 특히 유럽 각국과의 태권도원 마케팅에 김 고문이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김중재 고문은 1975년 외무고시를 합격한 후 1975년 외교부에 입부하여 2010년 외교통상부를 퇴직할 때까지 외무부 동구2과장, 구주국장, 주리비아, 주이탈리아 대사 등을 역임하였고, 2010년에는 이탈리아공화국으로부터 ‘대십자기사훈장’, 2011년 대한민국 정부의 ‘황조근정훈장’을 받기도 하였다.
[NBC-1TV 이석아 기자]선진기업주식회사 황경석 회장(83세)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황경석 회장은 “무주가 국제휴양도시로 발전하고 군민들이 잘 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많은 인재들이 나와야한다”며 “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황경석 회장은 무주군 안성면 죽천리 출신으로 지난 20여 년 간 장학금을 전하고 고향을 방문해 이웃들의 어려움을 살피는 등 노력해왔으며, 무주출신 기업인 양성과 수시 고용에 앞장서는 등 무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9년도에 설립된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는 지금까지 31억 7천 9백여 만 원이 조성됐으며, 이 중 1억 1천 5백만 원이 장학금으로 지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NBC-1TV 이석아 기자]태권도의 올림픽영구종목유치와 명품화, 세계화 예술화를 목적으로 제작된 공연 '탈(tal)'이 태권도 전용공연장인 K-아트홀에서 24일일부터 3월24일까지 국내공연을 앞두고 있다.3년간의 18개국 24개 도시에 걸쳐 30여회의 공연을 통해 75만여 명의 해외관객의 환호 속에 공연을 하였으며, 광주, 대구, 경남에서 전회 공연매진 되면서 ‘아리랑’과 ‘태권도’의 앙상블과 완성도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류문화공연 상품으로 공공외교의 첨병의 역할을 하여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과 2012년 4월23일 유네스코(UNESCO.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의 초청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쳐 유네스코 외교사절단에 ‘아리랑’이 한국의 문화유산임을 알렸다.제작자인 최소리 총감독은 태권도의 시범단공연을 ‘세계가 인정하는 태권도 문화예술공연’으로 변화시킨 공로가 크다. 지난 2000년 제27회 시드니 올림픽에서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10년 만에 대한태권도협회(협회장 홍준표)와 공동제작 형태로 태권도 공연 ‘탈(TAL)'이 수련인들만이 아닌 일반 대중까지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제작했다.공연의 내용은 태권도인의 수
[NBC-1TV 이석아 기자]최영길상 제정을 기념해 NBC-1TV가 주관한 ‘전국 우수 학부모 및 학생 시상식’이 19일 오후 3시 NBC-1TV(서울 여의도 원정빌딩) 1층 '떼제'에서 열린 가운데 수상자 가족들이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