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 겸 총감독 김혜성)은 30일 목요일 오후 7시, 2020 군포 여름축제의 일환으로 쿨 페스티벌 <바람콘서트 “호수, 바람, 달”>을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세종국악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 이번 쿨 페스티벌은 <바람콘서트 “호수, 바람, 달”>과 다음달 8월 11일 화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호수에 띄우다, 달빛항해>, 총 2회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장기화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2회 모두 온라인 생중계 공연으로 진행한다. 2020 군포여름축제 한여름 쿨 페스티벌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교감할 수 있는 신나는 축제에 어울리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이번 <바람콘서트 “호수, 바람, 달”>은 섬세한 곡 해석과 유려한 테크닉으로 각광받는 박상우 지휘자와 함께 군포의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와 아시아인 최초로 스위스 요델 아카데미를 수료하여 요들 입문 40주년을 맞은 요들송 가수 서용율과 아코디언 강동혜, 국가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인 태평소 곽
[NBC-1TV 김종우 기자] 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는 6․25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7.27)’을 맞아 미(美) 피츠버그에 위치한 한국전 기념공원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온 고등학생(’20. 6월 졸업) 세 명에게 국가보훈처장 명의 포상을 수여한다. 이번 포상은 미(美) 학생들에게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주미대사관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시한 학생들을 격려하는 한편, 참전국의 미래세대들이 ‘6·25전쟁’과 ‘유엔참전용사’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함이다. 올해 6월 고등학교를 졸업한 Yuri Jang, Alex M Malfregeot, Daniel M. Shin 세 명의 수상자들은 지난 ‘18년부터 매주 토요일 한국전 기념공원을 방문하여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참전용사에게 감사 편지쓰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먼저, Yuri Jang(만 16세, 시민권자) 양은 지난 ’18년 4월 한국전 기념공원에서 청소를 시작했고, 미 참전용사의 날(Veterans Day)에 참전용사들과 함께 퍼레이드에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현재 피츠버그 시에 생존하고 있는 찰스 마우드 참전용사
[NBC-1TV 김종우 기자]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이사장 고승덕. 회장 마재순)와 재단법인 한국소년보호협회(이사장 김기남)는 21일, 한국소년보호협회(경기도 의왕시 소재)에서 위기청소년 보호지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의 고승덕 이사장, 마재순 회장, 김민찬 사무국장, 한국소년보호협회의 김기남 이사장, 최지윤 사무국장 등 양 긱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와 한국소년보호협회의 상호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청소년들의 자립 지원 및 기관 간 공동발전을 위하여, △청소년 보호·복지사업 공동이행 △청소년관련 정보 및 시설, 교육자료 등 교육인프라 교류 △기관 네트워크 활동 및 연계사업 △청소년지도·복지·상담 분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 및 전문가 양성 △양 기관의 필요한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발전에 필요한 사항 지원 △기관협력 활동을 통한 청소년시설과의 연계성확보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키는 것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폭넓은 교류를 통해 위기 청소년들의 사회 적응 교육 및 정착지원을 위하여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으며
[NBC-1TV 김종우 기자] 서울시중부기술교육원 공동훈련센터(이하 공동훈련센터)는 9월 말까지 ‘방송콘텐츠 제작 실무자 양성과정’을 통해 방송 분야 취업 예정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으로 서울⋅경기 지역 기업 및 산업의 산업 수요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 훈련을 제공해 취업이 연계되는 취업 예정자 교육이다. 공동훈련센터는 약 30명의 기능 실무자를 양성할 계획이다. 방송콘텐츠 제작 실무자 양성과정은 올 10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 동안 400시간의 교육 과정으로 편성됐다. 교과목에는 영상 촬영, 광고 콘텐츠 제작, VR 콘텐츠 디자인, 프로젝트 제작 등이 포함됐다. 수료 이후에는 영상 촬영 및 편집 방송 기술 분야, MCN 분야, 홍보 마케팅 및 미디어 제작 관련 분야 등으로 취업을 기대할 수 있다. 수강 희망자는 서울시중부기술교육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해당 과정을 신청하면 된다. 교육생에게는 △교육 훈련비 전액 지원 △중식 제공 △매월 훈련수당 최대 20만원 지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중부기술교육원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 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는 조국의 광복과 민족 통일을 위해 일생을 바친 ‘몽양 여운형 선생 서거 제73주기 추모식’이 오는 19일 11시, 몽양 여운형 선생 묘소(서울 강북구 우이동)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강창일)에서 주관하는 이날 추모식에는 이병구 국가보훈처 차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 기념사업회원 및 유족 등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추모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예년보다 규모를 축소한 가운데, 선생의 약력 소개, 식사 및 추모사, 추모공연,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된다.
[NBC-1TV 김종우 기자] 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는 조국의 독립운동에 헌신하고 초대 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이바지한 ‘우남 이승만 박사 서거 제55주기 추모식’이 오는 19일 오전 11시, 이화장(서울 종로)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신철식)에서 주관하는 이날 추모식에는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 기념사업회원 및 유족,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추모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예년보다 규모를 축소한 가운데, 추모기도, 추모사, 전집발간 헌정, 특별찬송, 추모의 노래 등의 순으로 진행되고, 이후 서울현충원 묘역으로 이동하여 헌화 및 분향을 진행할 예정이다.
[NBC-1TV 구본환 기자] 국기원과 우리은행이 손잡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태권도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장들을 위해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을 지원한다. 이 대출은 소상공인 대상으로 개인사업자들에게 신용보증기금 보증서를 기반으로 긴급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정부의 정책 상품이다. 국기원은 우리은행과 협의를 통해 대출 최저 금리를 기존 연 3.19%에서 태권도장 관장으로 대상을 한정해 시중은행 중 가장 낮은 연 2.73%(2020년 7월 13일 기준)를 적용하기로 했다. 또한, 이 대출은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도 신청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개시일(사업자등록일)로부터 6개월 이상 경과한 태권도장을 소유한 관장이라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소상공인 1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의 수혜자는 대출 대상에서 제외되며, 금리는 개인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최영열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일선 태권도장 관장들을 생각하면 항상 마음이 아프다”며 “우리은행과 협력을 통해 지원하는 저금리 대출이 어려운 현실을 타개하는 데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C-1TV 김종우 기자] 꽃향기 택시의 주인공 정녹현(73. 서울 장지동)씨가 노사연의 '바램'을 열창했다. 16일 오후, 본인이 경작하는 포천농장에서 제작된 이날 영상은 최근 그가 애창하는 '바램'을 주제로 자신의 취미이자 삶의 행복을 만끽하는 농장에서 펼쳐졌다. 고령으로 가창력은 감소 되었지만 가사에 감정을 실어 열창하는 백전노장의 여유가 농장 풍경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었다. 한편 NBC-1TV를 통해 노래 실력이 알려지며 국내외 언론에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는 정녹현은 남일해의 '안부', 나훈아의 '흰구름 가는 길', 홍은빈의 '남자의 인생', 최무룡의 '외나무다리' 등을 구성지게 불르며, 유명 기수들의 곡을 자신만의 창법으로 열창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듣고 있다. [노사연의 '바램' 가사]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손이 아픕니다/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온 몸을 아프게 하고/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때문에/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다리도 아픕니다/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사 랑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