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종우 기자] 국가보훈처가 국립이천호국원 봉안당 확충을 위해 해당 자치단체장 면담과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보훈처는 22일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23일 엄태준 이천 시장과 면담을 통해 5만기 규모에 달하는 국립이천호국원 봉안당 확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우진 처장은 23일 엄태준 이천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서울·경기·강원권 국가유공자 안장 수요 확보를 위해서는 국립이천호국원의 봉안당 확충사업이 필수적임을 고려해 도시관리계획 인허가 등 이천시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이천호국원을 지역주민을 위한 호국보훈 테마공원이자 대표적인 성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도 공유할 계획이다. 피우진 처장은 이에 앞서, 국립이천호국원 확충사업 부지를 방문하는 현장점검과 함께 호국원 직원들과의 소통간담회도 가진다. 이를 통해 유관기관을 비롯한 지역주민들과 긴밀한 소통으로 봉안당 증설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듣는데 이어, 보훈가족들이 만족하는 정책 실현을 위해서는 현장실무 직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회사무처(사무총장 유인태)는 지난 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문위원(개방형직위) 선발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이번에 개방형으로 선발하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문위원은 이사관급 임기제 공무원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연구개발정책실, 미래인재정책국) 및 과학기술혁신본부의 소관 사항에 대한 자료수집, 예비심사, 검토보고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전문성과 중립성을 필요로 하는 직위이다. 이번 선발시험은 보다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위하여 관련 학회 및 협회가 추천한 인사 등 과학기술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위원으로 구성된 선발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문위원 선발시험의 원서접수는 6월 5일까지이며, 응시자격 등 선발시험 공고의 자세한 사항은 국회채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1일 오후 2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현장과 사람 중심의 따뜻한 보훈 구현’을 위한 <전국 보훈관서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훈처 창설 이래 처음으로 보훈현장에서 열린 이번 관서장회의에는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본부 과장급 이상 간부, 지방보훈청장 등 전국 35개 지방관서장들이 참석한다. 현충탑 참배에 이어 진행되는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실적 공유와 함께 6월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추진하는 방안과 소통방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주제로 한 정부혁신과제에 대한 토론을 실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회의 후에는 피우진 처장을 비롯한 참석자 전원이 무연고 묘소 참배와 비석 닦기 등 정화활동을 함께하며 호국보훈의 달 행사 추진과 따뜻한 보훈 실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한편, 보훈처에서는 피우진 처장 부임 이후 현장 중심 보훈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현장 보훈관서장회의 이전에도 3․15민주의거기념일(3.15), 서해수호의날(3.23), 5․18민주화운동기
[NBC-1TV NEWS] 이영선 경기도태권도협회 기획이사 모친 김봉순 여사가 19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1세. 빈소는 의정부성모병원장례식장(경기도 의정부시 천보로 271) 1호에 마련되어 있다. 발인은 21일 오후 1시. 장지는 동두천 선영. 유족으로는 상주 이영운 영수 영근 영선, 자부 유남순 이근옥 기정숙, 손 성규 대규 민규 혜영 은규 ☎ 010-9273-00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BC-1TV
[NBC-1TV 이경찬 기자]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와 국내 최장수·최대 규모의 환경전시회인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 2019)’을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엔벡스(ENVEX) 2019’에는 미국, 중국, 일본, 유럽지역 등 19개국 244개 기업이 참가하며 1000여명의 해외 구매자(바이어)를 포함해 4만여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1979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41회를 맞이하는 ‘엔벡스 2019’는 국내 환경산업 관련 기술전시회 중 가장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올해 1월 국제전시연합회(UFI)로부터 국제 전시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수질, 대기, 측정분석, 폐기물 등 환경 전분야의 기술과 제품이 선보이며 미세먼지 측정 및 관리, 저감 기술을 비롯해 유해화학물질 관련 기술도 전시될 예정이다. 사물인터넷(IoT)기술과 스마트앱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미세먼지를 측정하고 경보 및 자동환기가 가능한 기기(시스템)과 화학물질 누출에 즉각 반응하여 측정정보를 무선으로 전송하는 감지(센서) 기술 등이 대표적이다. 아울러 같은 장소에서 함께 열리는 ‘2019년도 환경기
[NBC-1TV 박승훈 기자] 사단법인 한국장례협회 박귀종 명예회장이 장례문화 첫 명인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우리 것 보존협회 및 아리랑국제문화협회(회장 송해)는 15일 박귀종 명예회장을 12년간 장례식장 제도개선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로로 '2019 세종문화대상' 장례문화 명인상 수상자로 공식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박 명예회장은 12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리는 '2019 세종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장례문화부문 첫 명인상을 수상한다. 박 명예회장은 현재 아시아장애인태권도연맹 총재와 세계로컬신문 발행인, 안양 메트로장례식장 대표 등을 역임하고 있다. 한편 세종문화대상 명인상은 문화부문에서 영화배우 최은희, 희극 부문 배삼룡, 패션부문 앙드레김, 스포츠 부문 마라토너 황영조 등 분야별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인물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는 21년 전통의 권위 있는 상이다.
[NBC-1TV 김종우 기자]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13일부터 17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임시정부가 수립된 중국의 상해·항주·중경 등을 방문하는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현재 국방의무를 모범적으로 수행하는 단기부사관 30명과 함께 임시정부청사, 독립운동가 피난처, 윤봉길 의사 기념관 등 선열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게 된다. 탐방단은 지난 4월 각 군에서 모범적으로 근무 중인 단기부사관을 추천받아 국방부에서 최종 심사를 통하여 선발된 30명(여군 6명 포함)으로 구성되었다. 선발된 한 참가자는 “처음으로 가는 해외라 조금 설레지만, 선열들의 발자취를 따라 간다고 생각하니, 대한민국의 소중함과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국토방위의 임무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에 대하여 의미 있게 다가온다”라며, “선열들에 대한 고마움과 나라의 소중함을 느끼게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탐방에 참여한 모범 부사관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선열들의 자주 독립정신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배워 행사 후에도 언론, 블로그 및 유튜브를 통해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지속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NBC-1TV 김종우 기자] 청산리 전투를 대승으로 이끌고, 광복 후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이범석 장군을 기리는 「철기 이범석 장군 제47주기 추모제」가 10일 오전 11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사)철기이범석장군기념사업회(회장 박남수) 주관으로 열린다. 이 날 추모식에는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한 각계인사와 유족, 기념사업회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 내빈의 추모사, 헌화ㆍ분향, 묵념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