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종우 기자]3일 오후 입국한 아르만두 게부자(Armando Emlio Guebuza, Armando Guebuz..) 모잠비크 대통령이 본격적인 방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군기무사령부(사령관 육군소장 장경욱) 특수요원들이 대통령의 동선 인 국립서울현충원에 출동해 의장대 총기를 검측하는 등 입체경호를 펼치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3일 오후 입국한 아르만두 게부자(Armando Emlio Guebuza, Armando Guebuz..) 모잠비크 대통령이 본격적인 방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군기무사령부(사령관 육군소장 장경욱) 특수요원들이 대통령의 동선 인 국립서울현충원에 출동해 의장대 총기를 검측하는 등 입체경호를 펼치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3일 오후 입국한 아르만두 게부자(Armando Emlio Guebuza, Armando Guebuz..) 모잠비크 대통령이 본격적인 방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군기무사령부(사령관 육군소장 장경욱) 특수요원들이 대통령의 동선 인 국립서울현충원에 출동해 의장대 총기를 검측하는 등 입체경호를 펼치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요웨리 카구타 무세베니(Yoweri Kaguta Museveni, Yoweri Museven..) 우간다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29일 오전 서울공항을 통해 공식 방한해 의장대 사열을 받으며 묵례로 답례하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12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공식방한 한 존 케리(John Forbes Kerry) 미국 국무장관이 환영식에 나 온 우리 군관계자의 경례를 받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강원도 삼척시에 거주하는 월남 참전유공자 권중석 씨(67세, 사진)가 6․25전쟁 정전협정 60주년이자 한미동맹 60주년을 맞아 정부에서 제작 중인 UN군 참전용사들을 위한'6․25전쟁 기록 화보집'에 써달라며 지원성금으로 1,000만원을 '(재)함께하는 나라사랑'에 기탁했다고 밝혔다.6․25전쟁 당시 초등학생 어린 나이에 “전쟁의 참혹한 모습과 공포를 직접 경험을 했다”던 권씨는 “1968년에 맹호부대원으로 월남전에 참전하면서 또 다른 전쟁의 참상과 고통 그리고 자유평화의 소중함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었다”며 “이 자유롭고 풍요로운 나라에서 살 수 있도록 도와 준 UN군 참전용사들에게 늘 고마움을 간직하고 있었다”는 뜻을 전했다.또 UN군 참전용사에게 마음의 빚을 지니며 생전에 UN군 참전용사를 위해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던 권씨는 한 언론매체에서 “정전60주년을 맞아 정부와 국민 그리고 기업이 협력해서 ‘6․25 전쟁 기록 화보집’을 제작하여 UN군 참전용사들에게 헌정한다”는 기사를 읽고 기탁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권씨는 8년전 갑상선 수술로 몸이
[NBC-1TV 김종우 기자]세종재단(이사장 권철현)과 세종연구소(소장 송대성)가 주관하는 ‘제27차 세종국가전략포럼’이 오는 11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제1회의 북핵 시대의 의미와 한국의 안보환경, 제2회의 대한민국의 대북핵 국가전략, 제3회의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국가를 위하여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 분들의 숭고한 나라사랑정신을 기리며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13년도 보훈문예물 공모전」을 1일부터 5월 1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보훈문예물 공모전은 시, 수필, 참전수기, 추모헌시, 사진, UCC, 포스터 등 7개 부문에서 ▲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내용 ▲ 호국안보의식을 고취하는 내용 ▲ 6∙25참전국과의 우의를 다지는 내용 ▲ 생활 속의 보훈문화가 뿌리내려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견인하는 내용 ▲ 그 외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내용 등을 포함하여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공모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19일까지이며 (단, 포스터 부문: 4월 1일 ~ 4월 28일) 보훈문예물 공식 사이트(www.보훈문예물.kr)를 통하여 온라인 접수하거나 보훈문예물 사무국(070-4100-0452)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원활한 작품 공모를 위하여 4월 중에 전적지, 독립 관련 기념관, 현충원 등을 방문하는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