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 리센룽(李顯龍 Lee Hsien Loong) 싱가포르 총리 내외가 11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으로 이동 하면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정부는 8일 제주도 남단의 이어도까지 확대한 새로운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선포했다.국방부는 이날 "새로운 방공식별구역은 기존 KADIZ의 남쪽 구역을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인접국과 중첩되지 않은 '인천 비행정보구역(FIR)'과 일치되도록 조정됐다"면서 "이 조정된 구역에는 우리 영토인 마라도와 홍도 남방의 영공, 그리고 이어도 수역 상공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새로운 KADIZ는 관보와 항공 고시보를 통한 고시 절차와 전파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 7일간의 준비기간을 둬 오는 15일 효력이 발생하도록 고시할 것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다.국방부는 지난 6일까지 국방 및 외교채널을 통해 미국과 중국, 일본 등에 수차례 사전 설명을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국방부는 "이번 방공식별구역 조정은 국제 항공질서 및 국제규범에 부합하는 것으로서, 민간항공기 운항에 제한을 가하지 않으며, 주변국의 영공과 해당 이익도 침해하지 않는다"면서 "정부는 오늘 발표에 앞서 관련국들에 사전 설명을 충분히 했다"고 밝혔다.국방부는 또 "정부는 이번에 새로 조정된 항공방공식별구역 내에서의 우발적인 구사적 충돌을 방지하고 항공기의 안전을 보장하는데 필요한 조치
[NBC-1TV 박승훈 기자]방한중인 자키르 하사노프 아제르바이잔 국방장관이 3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했다.아제르바이잔 국방장관으로서 첫 방한인 하사노프 장관은 방문기간 중 국방협력 증진을 위해 양국간 '국방협력양해각서'에 서명하고 김관진 국방부 장관과 양자 대담을 갖고 양국의 국방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의 할 예정이다.아제르바이잔은 카스피해 인근 국가 중 대표적인 자원 부국으로 한국과는 ‘92년 수교 이래 경제,산업,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아제르바이잔 대표단은 이번 방한 기간 동안 합참의장 및 방사청장과도 면담할 예정이며 이번 양국 국방장관 대담은 국방분야에서의 협력을 보다 내실있게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우리 정부의 국정과제인 유라시아지역과의 국방 분야 협력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C-1TV 김종우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21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공식방한 했던 촘말리 사야손(Choummaly Sayasone) 라오스 대통령 내외가 23일 오후 2박3일간의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이한 할 예정인 가운데, 국방부 전통의장대가 대통령 도착에 앞서 최종 리허설을 하고 있다.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21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공식방한 했던 촘말리 사야손(Choummaly Sayasone) 라오스 대통령 내외가 23일 오후 2박3일간의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이한 할 예정인 가운데, 라오스 관계자들이 국방부 전통의장대 주대선 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21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공식방한 했던 촘말리 사야손(Choummaly Sayasone) 라오스 대통령 내외가 23일 오후, 2박3일간의 방문 일정을 마치고 이한 하기 위해 양국 대통령 경호관들의 철통 경호를 받으며 서울공항 환송식장에 도착하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촘말리 사야손(Choummaly Sayasone) 라오스 대통령 내외가 21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서울공항을 통해 공식방한 한 후 대통령이 환영식장 연단에 올라 의장대장으로 부터 경례를 받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촘말리 사야손(Choummaly Sayasone) 라오스 대통령 내외가 21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서울공항을 통해 공식방한 한 가운데 환영식 요원들이 전용기 출입문 개방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