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토니 애벗(Anthony John Abbott, Tony Abbott) 호주 총리가 8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한 가운데, 방한 환영식이 열리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토니 애벗(Anthony John Abbott, Tony Abbott) 호주 총리가 8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방한, 환영식에서 열병 하고 있다.
[By NBC-1TV 박승훈 기자]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식이 26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광장에서 ‘숭고한 호국 혼, 지켜갈 내 조국’이라는 주제 아래' 엄수됐다. 올해 추모식은 천안함 46용사와 故 한주호 준위의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국민의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안보의지를 굳건히 다지는 방향으로 추진 되었다.이 날 행사는 천안함 전사자 유가족과 승조원, 정홍원 국무총리 등 정부 주요인사, 각계대표, 시민, 학생, 군 장병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물 상영, 헌화․분향, 추모사, 추모공연의 순서로 진행됐다. 추모공연은 추모헌신무와 대합창으로 구성되며, 대합창은 가수 유열・박지민이 ‘우리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가운데 전사자(故 임재엽 중사) 모교인 충남기계공고 학생들이 손도장을 찍어 만든 천안함 용사들의 이름패를 들고 나와 천안함과 태극도형을 만드는 카드섹션을 펼쳤다.본사의 사정으로 인해 천안함 4주기 중계를 하지 않아 3주기 추모식 영상을 올립니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6․25전쟁 당시 가평고(가이사 중학원, 1952년) 건립을 지원한 美 제40보병사단 출신 참전용사 5명이 가평고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5일에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한에는 美 제40보병사단 부사단장 마크 말랑카(BG. Mark G Malanka) 준장도 동행한다.이들은 가이사 역사관 개관식(2.7, 10시)에 참석한 후, 제59회 가평고 졸업식(2.7, 10시30분)에 참석하여 미 40사단 후배 장병들과 참전용사가 모은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미40사단과 가평고의 인연은 62년 전인 1952년부터 시작되었다. 6·25전쟁 중 당시 가평에 주둔하던 미40사단장 조셉 클리랜드(Joseph Cleland) 장군은 천막에서 공부하는 한국의 아이들을 보고, 부대에 돌아가 장병들과 논의했으며, 1만 5천 여명의 40사단 장병들은 기꺼이 돈을 모았다. 당시 이 학교의 이름을 사단장의 이름으로 하자고 논의되었으나 클리랜드 장군은 ‘처음 전사한 내 부하의 이름이 마땅하다’고 하며, 19세로 산화한 케네스 카이저(Kenneth Kaiser Jr.) 하사의 이름으로 하게 된다. 주민들은 '카이저'
[NBC-1TV 박승훈 기자]천안함46용사유족회(회장 이인옥)가 30일 유족의 뜻을 모은 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대행 이재후)에 이웃사랑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인옥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열매 회관을 방문, 정진옥 공동모금회 사회공헌사업본부장에게 “어려울 때 국민의 성원을 받았으니 이제는 도움을 되돌려주자는데 유족들이 뜻을 모으고 작은 정성이나마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고 말했다. 천안함46용사 유족회는 지난해에도 500만원을 공동모금회에 기부해 쪽방촌 생활비를 지원했다. 올해 기부금은 장애가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정진옥 사회공헌사업본부장은 “아픔을 겪은 유족분들이 뜻을 모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공동모금회는 2010년 3월 천안함 침몰 사고로 전사한 용사 46인의 유족들을 돕기 위해 국민성금 395억원을 모아 위로금으로 전달한 바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소재한 국가보훈처 민원실에서 장계영, 이희인 실무관이 민원을 처리 하고 있다. 세종청사 이전 D-3일을 남겨 둔 보훈처는 오는 21일 최종 이사를 마무리 하면서 여의도 보훈처시대를 마감한다.
[NBC-1TV 박승훈 기자]안전행정부 정부청사관리소가 13일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국가보훈처 등 정부 6개 부처와 10개 소속기관 공무원 4800여 명이 5t트럭 1889대에 짐을 싣고 세종청사로로 이전을 시작했다고 밝힌 가운데, 14일 오후 보훈처가 이사를 시작했다.NBC-1TV와 인접해 보훈 관련 취재에 상호협력 관계를 유지했던 보훈처가 이전함에 따라 주무 부서의 공무원들은 물론 타 부서 관계자들도 아쉬움 마음으로 보도국을 찾아 이전에 대한 아쉬움을 나누고 있다.눈발이 날리던 이날 부분적인 이사를 시작한 보훈처는 21일 이전을 모두 마치고 세종시청사에서 새업무를 개시한다. 이전하는 다른 소속기관은 교원소청심사위원회, 해외홍보문화원, 경제자유구역기획단, 광업등록사무소, 무역위원회, 전기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 최저임금위원회,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보훈심사위원회 등 10곳이다. 정부서울청사의 교육부는 오는 22일까지 5t트럭 236대 분량의 이삿짐을 세종청사로 옮길 예정이며, 정부과천청사의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까지 5t트럭 397대, 고용노동부는 5t트럭 283대를 사용해 이사에 나선다. 이사 차량 앞유
[NBC-1TV 박승훈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했던 리센룽(李顯龍 Lee Hsien Loong) 싱가포르 총리 내외가 12일 오후 2박3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