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와 소방방재청(청장 이기환)은 중앙 및 지방보훈병원을 소방공무원의'정신건강관리센터'로 지정하는 업무 협약식을 19일 오후 2시 국가보훈처 5층 로비에서 체결한다고 16일 밝혔다.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화재의 위험요인에 항상 노출되는 소방공무원의 체계적인 건강관리 등을 위해'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이 지난해 12월 제정됨에 따라 법률에서 위임한 소방공무원'정신건강관리센터' 지정을 위해 그 동안 국가보훈처와 소방방재청간 협의를 통해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공동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소방공무원의 PTSD 예방교육과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연구개발 및 운영 등 상호 협력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된다.보훈병원은 향후 소방공무원의「정신건강관리센터」로 지정돼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관리․검사․특수건강검진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되며, 본인부담진료비의 30%를 감면 지원하게 된다.국가보훈처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소방공무원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직결되는 업무를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나라를 위해 헌신하거나 희생한 국가유공자를
[NBC-1TV 김은혜 기자]불법조업을 하는 중국어선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해양 경찰 특공대원 이청호(41)경장의 사망한 사건과 관련, 1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토해양위원회 긴급 전체회의에서 대원들이 단속 할 때 사용하는 무기가 공개 됐다.
[NBC-1TV 김은혜 기자]13일 오후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의실에서 중국 어선의 폭력적인 불법 조업을 단속하던 해경 대원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긴급 국토해양위가 열린 가운데 김영암 함장이 사고 당시 상황설명을 하고 있다.
[NBC-1TV 김은혜 기자]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의실에서 중국 어선의 폭력적인 불법 조업을 단속하던 해경 대원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긴급 국토해양위가 열린 가운데 해양 경찰 특공대원이 작전복 차림으로 출석 해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방한중인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가 19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후 리무진을 타고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18일 저녁 서울공항을 통해 방한한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가 양국 경호관들의 철통 경호를 받으며 리무진에 오르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방한중인 프라티바 파틸(Pratibha Devisingh Patil) 인도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라빈드러나트 타고르 흉상 방문이 예정된 가운데, 교통 지원을 위해 파견된 한 교통 경관이 차선 분리대 위에 올라가 교통지도를 하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남산 1호 터널에서 달리던 택시가 폭발해 시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7월14일 오후 6시5분께 서울 용산구 남선 1호 터널 강남방향 2차로를 달리던 택시에서 불이나 차량이 폭발하는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인해 화염이 순식간에 터널 안에 번져 터널을 지나가던 시민 1,000여명이 위기감을 느끼며 승용차를 두고 걸어서 밖으로 빠져나오는 등 소란이 빚어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더 이상 승용차가 안으로 진입할 수 없도록 통제하고 중부소방서 등 인근 소방서 3곳에서 급파된 소방대원 30여 명이 소방차 15대를 동원, 약 2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이 사고로 인한 아직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사고 택시가 전소 되면서 발생한 연기가 터널에 자욱하게 남아있어 심각했던 당시 상황을 짐작케 하고 있다. 경찰은 현재 강남방향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