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종우 기자]봄바람이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계절, 가족과 연인과 함께 주말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과천 서울경마공원 벚꽃나들이를 빼놓을 수 없다. 한국마사회는 벚꽃과 목련 등 봄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서울경마공원 전역에서 풍성한 봄꽃나들이 축제를 진행중이다. 이맘때는 전국 곳곳에서 벚꽃행사로 떠들석하지만 매년 열리는 서울경마공원 봄꽃축제는 10만 ㎡가 넘는 드넓은 경마공원 전역에서 펼쳐져 여유있게 즐길 수 있고,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축제도 함께 열리기 때문에 어느 축제보다 인기가 높다.특히 경마공원 앞까지 서울지하철 4호선이 연결돼 있어 알뜰한 비용으로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 아이들과 함께 넓은 공원을 거닐며 봄꽃에 실려오는 향기로운 봄내음을 만끽하며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서울경마공원은 관람객이 벚꽃과 봄향기를 만끽할 수 있게 공원 입구부터 벚꽃길까지 무료 꽃마차도 운영중이다.오는 22일까지 경마공원 전역에 열리는 새봄맞이 '여심만발' 페스티발도 덤으로 즐길 수 있다. 올해 축제주제는 '여심만발(女心滿發). 여성과 연인, 아이들을 위한 30여종의 다양한 행사와 공연, 볼거리를 마음껏 즐기며, 관람객 참여행사에 참가해
[NBC-1TV 김은혜 기자]17일 오후 국회 북문 봄꽃축제 소리무대에서 펼쳐졌던 '제8회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에서 '이 거리를 생각 하세요', '개똥벌레’ 등의 감미로운 선율은 발산했던 서울크로마하프연주협회(회장 한봉인) 중창팀 소속 연주가(박금자, 한봉인, 하정란, 박혜숙, 이광실, 진정희, 박미선)들이 국회의사당 본회의장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들은 한결 같이 새로 개원되는 19대 국회는 불화음 없는 의정 분위기를 희망 했다.
[NBC-1TV 이석아 기자]17일 늦은 밤, 제8회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는 서울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상춘객들이 자신의 소원을 적은 희망 쪽지를 벚꽃나무에 장식된 줄에 매달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제8회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윤중로를 순찰하고 있는 경찰 기마대 요원들이 상춘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숨어 우는 바람소리, 찔레꽃, 이 거리를 생각 하세요, 남촌, 개똥벌레’ 등 주옥과 같은 연주가 ‘제8회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를 찾은 상춘객들을 감동케 했다.17일 오후 국회 북문 봄꽃축제 소리무대에서 펼쳐진 서울크로마하프연주협회(회장 한봉인) 중창팀의 감미로운 선율은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져 한편의 수채화를 연상케 했다.이날 무대에 오른 한봉인 회장과 박금자, 하정란, 박혜숙, 이광실, 진정희, 박미선 회원은 협회의 메인 연주단인 중창팀으로 지난 2007년 12월 6일 창립 직 후부터 왕성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핵심 단원들 이다.한봉인(53세) 회장은 공연에 앞서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욕심 없이 소박함에 감사하고 우리만이 가지는 기쁨과 감사를 나누는 협회”라고 소개했다.또 “창립 이 후 교회와 대학교, 장애우시설, 교도소 등을 순회 하면서 찬송가와 가곡 유행가 등 장소에 맞는 곡 선정으로 크로마하프를 연주하고 있다”며 “지역별로 강사를 파견해서 지도 하기 때문에 협회(010-3945-6227)에 문의 하거나 다음카페(http://cafe.daum.net/kcpaseoul)를 방문하면 누구나 크로마하프를 배울
[NBC-1TV 이석아 기자]17일 오후 '제8회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을 찾은 상춘객들이 국회 북문 봄꽃축제 소리무대에서 펼쳐진 서울크로마하프연주협회(회장 한봉인) 중창팀 소속 연주가(박금자, 한봉인, 하정란, 박혜숙, 이광실, 진정희, 박미선)들의 감미로운 선율을 감상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17일 오후 국회 북문 봄꽃축제 소리무대에서 펼쳐진 '제8회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에서 서울크로마하프연주협회(회장 한봉인) 중창팀 소속 연주가(박금자, 한봉인, 하정란, 박혜숙, 이광실, 진정희, 박미선)들이 '이 거리를 생각 하세요', '개똥벌레’ 등의 감미로운 선율은 발산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17일 오후 국회 북문 봄꽃축제 소리무대에서 펼쳐진 '제8회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에서 서울크로마하프연주협회(회장 한봉인) 중창팀 소속 연주가(박금자, 한봉인, 하정란, 박혜숙, 이광실, 진정희, 박미선)들이 '이 거리를 생각 하세요', '개똥벌레’ 등의 감미로운 선율은 발산하고 있다. 뒷쪽에 보이는 건물이 국회의사당 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