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종우 기자]통일교육을 시행하는 비영리민간단체 간의 협의기구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 김사원)가 19일 홍용표 통일부 장관을 초청하여 ‘동북아 청년 통일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통일 토크콘서트에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는 통일교육협의회 ‘2016 동북아 대학(원)생 평화통일 캠프’에 참여하는 국내 대학생(탈북민 대학생), 외국인 유학생 등 80여명이 함께 했다. 홍용표 장관은 ‘함께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를 주제로 통일의 필요성과 의미를 강조했다. 홍 장관은 “한국 사회는 탈북민 3만명 시대에 접어들었으며 탈북민의 진정한 ‘사회 통합’으로 모두가 행복한 통일을 준비하자고 한다”며 “탈북민을 북한이 고향인 한국 사람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후 통일부의 통일박람회, 통일문화주간 등 문화적 접근을 통한 통일 공감대 확산의 의미에 대해 학생들과 소통했다. 이어서 외국인 유학생, 국내 대학(원)생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남북 통일의 환경과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홍 장관은 “통일을 준비하고 실천하며 국제 무대에서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통일은 우리의 과제라는 인식에서 시민 개개인이 가지는 통일 희망과 실천 의지가
[NBC-1TV 김종우 기자]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함종한)는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의 후원으로 15일 오후 2시 30분에 페럼타워 3층 페럼홀(서울 중구 수하동 소재)에서 전국의 청소년지도자, 청소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활동의 발전을 위한 제6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을 주제로 제52회 청소년정책 연구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17년 제6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2018~2022)의 수립을 앞두고, 현장 중심의 청소년정책의 현안 및 과제 토론을 통해 바람직한 청소년정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최근 청소년들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성장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미래지향적인 청소년정책의 수립 필요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개최되는 것이라 그 의미가 크다. 세미나는 주제강연, 주제발표, 토론,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는데 먼저 김기헌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자립·역량연구실 실장이 ‘청소년정책의 현황과 과제’로 주제강연을 한다. 이후 김태균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교수와 박선영 한국체육대학교 교수가 ‘청소년활동현장의 제5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의 인식과 제6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 제언’이란 내용으로 주제강연 1을, 윤성철 산의초등학교
[NBC-1TV 김종우 기자]통일교육을 시행하는 비영리민간단체 간의 협의기구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 김사원)가 19일부터 21일까지 국내 대학생(탈북대학생), 외국인 유학생 등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이뤄갈 동북아 청년들을 대상으로 ‘2016 동북아 대학(원)생 평화통일 캠프’를 개최한다. 평화캠프는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하였다. 이번 행사의 목적은 통일은 남북 관계, 국제 협력, 국내 준비 등 세 가지 요소가 결합하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그 주역인 동북아 청년들이 만나 매력이 넘치는 한반도 미래를 계획하는 데 있다. 참가자 모집은 14일까지며 참가비는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의 통일 희망으로 대체한다. 행사 첫날인 19일은 홍용표 통일부 장관과 동북아 청년들이 통일 공감을 소통하는 통일 토크콘서트로 시작한다. 이어서 20일~21일은 통일·평화의 도시 강원도 화천에서 진행된다. 1박 2일 동안 동북아 청년들은 분단의 현장 칠성전망대 견학, 동북아 청년 통일을 이야기하다, 통일 노래 개사 대회, 통일외교 친구 맺기, 통일! 이럴 줄 알고 준비했지 등 체험 및 참여를 통해 통일의 희망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통일교육협의회는
[NBC-1TV 김종우 기자]통일교육을 시행하는 비영리민간단체 간의 협의기구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 김사원) 시민분과(위원장 전숙희)가 ‘통일 이미지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이 설문조사는 일반 시민이 통일에 관해 가지는 정치적인 관심과 담론이 아닌 느낌과 생각의 정도를 알아볼 수 있는 조사로, 결과를 바탕으로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남북통일 이미지 조사를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 시민분과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맡은 국회의원 김영주 의원실(영등포갑)이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토론회는 25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통일 이미지 설문조사를 함께 진행한 시민분과 회원 단체와 일반 시민 등 52명이 참석하였다. 축사에서 김영주 의원은 “남북 관계가 국내외 현안으로 어려운 시기의 연속이지만 다 함께 이 위기를 평화와 통일을 위한 새로운 한반도 준비로 전환해야 한다”며 “통일교육협의회와 같은 민간단체가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통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국민의 통일 의지를 모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숙희 통일교육협의회 시민분과 위원장은 “오늘 토론회는 평
[NBC-1TV 김종우 기자]통일교육을 시행하는 비영리민간단체 간의 협의기구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 김사원) 여성분과(위원장 이석자)가 우리 사회에 통일 공감대를 퍼트리기 위한 실천 운동으로 ‘통일교육! 가정에서부터’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집담회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배재대학술지원센터 역사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여성의 모성애와 평화 감수성을 가지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50여명의 통일 활동가 및 시민이 참석하였다. 이석자 통일교육협의회 여성분과위원장은 “통일교육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추진하였다”며 “우리 사회에 통일교육이 이념적이고 추상적인 수준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당연한 관심사로 퍼지면서 통일 희망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부터 통일 관련 대화가 시작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홍성순 통일교육협의회 공동의장은 “강한 모성애를 가지고 자녀의 인성과 가치관 형성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어머니들이 통일에 관심을 가지고 그 지식을 자녀들과 나눈다면 통일 미래 세대는 평화와 통일을 중요한 관심사로 가지고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 발표와 토론에는 북한 이탈 주민 가정,
[NBC-1TV 김종우 기자]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농업생명환경대학은 지난 22일 회의실에서 MBG Inc 임동표 회장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이자리에는 경기성 학장, 박봉주부학장,리신호교수,오노균 농촌활성화지원센터부소장등 이 학교측에서 참석 했으며 임동표엠비지그룹회장,장종수엠비지 코리아 대표이사,김봉관 부대표등이 참여 했다ㆍ 양기관은 산학협력을 통해 교육의 내실화와 전문성 강화로 지역사회 지도자를 양성 하고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NBC-1TV 김종우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23일 오후 3시에 전쟁기념관에서『2016년도 호국보훈문예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년도 호국보훈문예작품 공모전』은 지난 8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 수필, 포스터, 웹툰, 추모헌시, 참전수기 6개 부문으로 실시되어 총 4,436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접수된 작품은 (사)한국문인협회 등 전문기관에서 추천한 심사위원들의 객관적이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시, 수필 부문 각 24편, 포스터 부문 18편, 웹툰부문 24편, 추모헌시 및 참전수기 각 6편 등 102편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 호국보훈문예작품 공모전은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1997년부터 실시하여 올해로 20회째를 맞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응모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작품의 수준도 향상되고 있다. 2016년도 호국보훈문예물 입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책자로 발간하여 국공립도서관, 학교 등에 배부하여 나라사랑 정신 함양 교육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NBC-1TV김종우 기자]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이 DELL EMC(대표 김경진)와 함께 용인시 처인구 지역에 위치한 사랑샘 지역아동센터(센터장 조용구)에 15차 ‘꿈의도서관’을 10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용인시 내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 자녀가 밀집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사랑샘 지역아동센터에는 약 30여 명의 아동들이 학습 및 보육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나 지원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던 중 올해 지원 자격을 얻어 15번째 ‘꿈의 도서관’의 주인공이 되었다. 지원 내용으로는 과학,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분야 850여 권의 도서 및 도서 책장, 그리고 지역아동센터 아동 전원에게 교육·문화용품을 제공하였으며,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의 손길을 더해 센터 환경 개선 활동 및 센터 아동들과 일대일 학습 지도에 참여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랑샘 지역아동센터 조용구 센터장은 “앞으로 아이들이 독서하는 습관을 가지고, 지루한 시간을 보내지 않을 것”이라며 감사함을 전했고, 미 PGA투어 대회 현장에서 축하 메시지로 함께 한 최경주 이사장은 “꿈의 도서관을 통해 만나는 책들이 꿈을 이루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응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