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정세희 기자]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 첫 해가 떠올랐다. 1일 오전, 월송정(경북 울진) 앞바다 일출이 희망찬 새해를 조명하고 있다. 다음은 사진 제보자 손승복 전 울진군태권도협회장의 새해 메시지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 첫 해가 떠올랐습니다./지난 한 해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함께해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마음 든든했던 지난날들이 좋은 기억으로 차곡차곡 가슴에 담아 두겠습니다./함께한 지난 한 해 고맙고 행복했기에 새해도 우리 함께 합시다./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그리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전 울진군태권도협회장 손승복 배상-
[NBC-1TV 정세희 기자] 28일 오후, 서귀포 외돌개와 범섬 풍경이 환상적이다. 외돌개는 초원에서 먹이 노리는 독수리같고, 범섬 위로 햇살이 쏟아치는 저녁노을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절경이다.
[NBC-1TV 이석아 기자] 10일 오전, 가을바다 선상에서 본 완도군의 경치가 한편의 그림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