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서경 기자] 21일 오후 열린 '제73회 NBC-1TV 전국어린이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경기도 덕은한강초등학교 2학년 조수아 어린이가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초등학교 1학년때인 2025년 4월 19일에 열렸던 '제62회 대회'에서 은메달로 데뷔했던 조수아는 그해 5월 17일 열렸던 '제63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제72회 대회와 제73회 대회에서 연달아 금메달 챙기며 금메달 3개와 은메달 6개의 풍성한 기록을 쌓았다. 조수아는 역사문제 조선 임금 이름 맞추기를 주제로 출제된 이번 대회에서 8문제에서 10점 만점을 기록하며 총 97점으로 자신의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수아는 금메달 획득 후 당시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퀴즈대회 때문에 역사 공부가 너무 재미있어졌다"며, "평소 좋아하는 수학공부와 다른 교과목도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72회 대회 동메달리스트 김정민(강원 내곡초등학교 6)은 82점으로 은메달을 챙겼고, 이상우(경기 약대초등학교 4)는 자신의 첫 데뷔전을 동메달로 장식했다. NBC-1TV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역대 성적 대 회 입 상 자 점수 학 교
[NBC-1TV 김서경 기자] 15일 열린 'NBC-1TV 제7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대회장 박귀종, 명예대회장 홍성덕)'에서 충남 예산중학교 97점으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제2회 대회에서 84점으로 4위로 데뷔했던 김다훈은 제3회 대회와 4회 대회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획득한 후 3개월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김다훈은 이번 금메달로 금메달 3개의 신예원(세종 조치원중 3)과 동률을 이루며 본격적인 금메달 선두 경쟁에 불을 지폈다. 김다훈은 대회직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세 번째 금메달을 획득해 금메달 순위 공동 1위로 등극해서 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국어 과목을 좋아하는 김다훈은 "경찰관이 꿈이고, 특기는 운동, 취미는 달리기, 존경하는 사람은 어머니"라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은메달은 84점을 얻은 서울 신림중 3학년 김경서가 챙긴 가운데, 제1회 대회와 제5회 대회, 제6회 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차지했던 세종 조치원중학교 3학년 신예원은 75점으로 동메달에 머물렀다. 조직위는 전국어린이퀴즈대회는 순수성을 위해 퀴즈왕대회에 국한하여 부상을 수여하고 청소년퀴즈대회는 이
[NBC-1TV 김서경 기자] 22일 열린 'NBC-1TV 제6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대회장 박귀종, 명예대회장 홍성덕)'에서 세종시 조치원중학교 3학년 신예원 학생이 100점 만점으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제1회 대회에서 96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던 신예원은 이번 대회 금메달로 자신과 김다훈(충남 예산중학교 3학년)이 세운 금메달 2개를 경신하며 금메달 3개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신예원은 대회직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세 번째 금메달을 100점 만점으로 거머쥐어 행복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 신림중학교 3학년 김경서는 95점으로 은메달을 강원 동명중학교 1학년 김세영은 90점으로 동메달을 챙겼다. 전국청소년퀴즈대회는 지난 2020년 4월, 제1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를 개최하여 21일 현재 제71회 대회까지 이어온 전국어린이퀴즈대회를 기원으로 한다. NBC-1TV가 첫 개최 이후 72개월간 단 한 달도 빼지 않고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진행한 어린이퀴즈대회는 입상자 출신이 이미 고등학교 2학년으로 성장했을 만큼의 큰 족적이 되어 이제 '제5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라는 또 하나의 역사가 시작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