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정세희 기자] 전시기획사 고운은 오는 9일부터 4월 4일까지 서울 연희동 황창배미술관에서 래퍼이자 아티스트 치타(본명 김은영, 1990년생)의 국내 첫 초대 개인전 《VOICES BEYOND SOUND: 인간의 욕심으로부터》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가 열리는 황창배미술관은 황창배(1947-2001)가 생전에 보여주었던 자유로운 창작 태도와 경계 없는 실험 정신을 오늘의 예술 환경 속에서 다시 질문하는 공간으로, 특정 장르나 매체에 국한되지 않고, 동시대 예술가의 실험적 시도를 지지해 온 공간이다. 황창배미술관은 ‘누가 예술가인가’라는 질문보다 ‘어떤 태도로 세계를 바라보는가’에 주목하며, 장르 간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적 실천을 꾸준히 후원해 왔다. 래퍼이자 아티스트로 활동해 온 치타의 회화 개인전 역시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기획된 초대전이다. 이번 전시는 음악으로 알려진 치타가 회화 작가 김은영으로서 선보이는 첫 공식 개인전이다. 자연과 동물, 인간을 아우르는 모든 생명의 의미를 주제로, 초기 제네시스 작품부터 신작까지 총 22점을 선보인다. 음악의 확장이 아닌 미술이라는 매체를 통해 또 다른 예술적 언어를 구축하려는 시도로 기
[NBC-1TV 김서경 기자] 이정희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정무형유산 궁수 자수장(28호) 보유자가 12일 오후 NBC-1TV를 내방해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차담을 가졌다. 이정희 자수장은 ☞2010년 올해의 장애인 상(대통령상) ☞2013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대통령표창) ☞2023 파라아트 도쿄전 전통자수 부문 파라아트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장애인서예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주최한 국회로 찾아가는 장애예술인 특별전시, “연결된 삶, 빛나는 울림”이 10일, 3일간의 성공적인 전시를 마쳤다. 전시회를 기획, 총괄한 사단법인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배은주 이사장과 이번 전시에 큐레이터로 함께한 한국문화콘텐츠교육원 정동욱 원장은 “작품 하나하나에 담겨 있는 훌륭한 예술성이 국회라는 입법기관의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이곳 국회를 찾는 모든 시민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는 계기가 되었고, 함께하는 세상의 아름다운 기준을 작품을 통해 전달한 것 같다” 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정희 작가와 중견작가 최일권, 최지현, 이다래 작가 등 다수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공모를 통해 작가를 모집했으며, 참여작가 11명, 미디어 참여작가 26명 등 총 37명의 작가가 참가해 다양하고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선보였다. 국민의힘 김승수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예지 국회의원, 국민의힘 최보윤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대거 공동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