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팝페라 가수 이사벨이 ‘한국 헤비메틀의 전설’디아블로 밴드와 협연한다. 이사벨은 14일 오후 8시 한전아트센터(서울 양재동)에서 열리는 ‘이사벨의 달콤한 발렌타인 콘서트’에서 디아블로와 함께 스페셜 무대를 펼친다. 이사벨과 디아블로는 이를 계기로 이사벨&디아블로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하여 For The Peace를 선두로 Phantom Of The Opera, Meadows Of Heaven등의 파격적 록페라 무대를 프로모션해 나갈 계획이다. 는 이사벨이 올초 발표한 신곡으로 록과 메탈의 강렬함과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유니크함이 교묘한 콜라보레이션을 이루는 록페라 장르의 노래이다. 천상의 음색을 자랑하는 이사벨이 헤비메틀 밴드의 강렬한 사운드와 호흡을 맞추어 록페라의 진수를 선보이는 것. 지난해 20주년 기념앨범을 발표한 디아블로는 폭발력있는 연주력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마니아층에게 인정받는 ‘한국 메틀의 자존심’이다. 서태지, 임재범, 판테라, 주다스프리스트 등 국내외 탑밴드 공연 게스트로 섰으며, 요즘은 화제의 영화에서 전설의 밴드로 출연해 대중들에게 한층 다가서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오는 12일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문화재 수리체계 제도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문화재 수리분야의 전문성 제고와 수리품질 기반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전문가와 관련협회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공청회에는 ▲ 경북대학교 정명섭 교수가 “문화재수리기술자 자격제도 개선” ▲ 서울대학교 전봉희 교수가 “문화재 보수·정비에 관한 입찰제도 개선” ▲ 명지대학교 김왕직 교수가 “수리품셈제도 개선 등 투명성 제고 방안”에 관해 주제 발표를 하고, 이어서 ▲ 문화재위원과 관련협회 등 관계전문가가 참여하는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종합토론에는 김동욱 문화재위원이 좌장을 맡고, 목원대학교 이왕기 교수 등 5명의 토론자와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문화재 수리체계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NBC-1TV 이석아 기자]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김태환)가 지난 8일 오후 2014년도 기술전문위원회 임원 명단을 발표했다. 6일 윤종욱 의장 선임 후 발표된 김세혁 전무이사 체제의 이번 임원에는 겨루기부문 부의장에 심명구, 이백운, 임정호, 차동철, 유영합. 품새부문 부의장에 김갑식, 이종관, 황인식. 도장부문 부의장에 임성근, 안학선, 전익기 등 분과별 위원장과 부위원장 전원이 발표됐다.대한태권도협회 기술자문위원회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의장 윤종욱 ☞부의장 ▲겨루기부문-심명구, 이백운, 임정호, 차동철, 유영합 ▲품새부문-김갑식, 이종관, 황인식 ▲도장부문-임성근, 안학선, 전익기 ☞영상판독위원-강대인, 권태흥, 김광현, 김범수, 김소영, 김한노, 류걸한 류황국, 박기성, 박수복, 박은선, 박인덕, 박재천, 백성조 송동석, 이계승, 이병두, 이효주, 양기모, 오수곤, 유세종 원점조, 이태희, 임홍택, 장희인, 주신규, 차상혁, 천우필 최재구☞겨루기부문 경기분과 ▲위원장 김경일 ▲부위원장 하석광, 김영식, 함동천, 성승엽 ☞겨루기부문 심판분과 ▲위원장 김현수 ▲부위원장 강석한, 최돈민, 손문호, 김석중 ☞겨루기부문 기록분과 ▲위원장 신동수 ▲
[NBC-1TV 이석아 기자]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는 8일 송도 미추홀타워 16층 영상회의실에서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 소속 도핑검사관(DCO/BCO)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도핑관리프로그램에 대한 주요업무 설명과 현재 활동 중인 도핑 관련 전문 인력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또 2013인천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 도핑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도핑검사관들과 대회 당시 도핑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사항 등을 논의하고 효율적인 도핑관리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개막하는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도핑 없는 클린대회로 만들기 위해 KADA와 협력해 완벽한 도핑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NBC-1TV 이석아 기자]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김영수 위원장 및 관계자들은 지난 7일 소치 동계올림픽 선수촌을 방문하여 참가 선수들의 선전을 격려하고 대회 시설을 둘러봤다.소치 올림픽 빌리지 內 대한민국 선수촌을 방문한 조직위 관계자들은 객실과 피트니스 센터, 의무실 등 편의시설을 둘러보고 부족한 점이 없는지 점검하여 향후 인천아시안게임에는 동일한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확인하는 한편 우리나라 태극전사들을 만나 선전을 당부했다.또한 금번 방문을 통해 김재열 선수단장 등 국내외적으로 유력한 스포츠 인사와의 교류를 통해 올 9월 19일에 개최될 인천아시안게임을 홍보하고 대회 성공을 위한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조직위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개최 직전에 동계올림픽과 같은 세계적인 대회를 직접 살펴보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아시안게임 준비상황을 비교점검하고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과 매끄러운 경기운영능력의 향상을 기하는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NBC-1TV 이석아 기자][NBC-1TV 이석아 기자]전 세계인의 스포츠축제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소치 동계올림픽은 8일 새벽 1시14분(이하 한국시간) 흑해 연안에 위치한 러시아 휴양도시 소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막식을 갖고 17일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이날 개막식에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 40여개국 정상과 등이 참석했다.총 160분간 진행된 개막식은 18개의 테마로 구성됐다. 에른스트 감독이 러시아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고 밝힌 개막식 공연은 ‘러시아의 꿈’을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하늘에 다섯 개의 별이 올라가 오륜기로 변하는 연출에서는 주최 측의 미숙으로 하나의 별이 오륜기로 변하지 못한 것은 소치 올림픽의 빅이벤트에 ‘옥에 티’가 되었다.한국 선수단은 6번째 올림픽에 출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이규혁을 기수로 내세워 60번째로 입장했다. 간판 선수인 김연아, 이상화, 모태범, 이승훈 등이 개막식에 불참한 가운데 선수 29명, 임원 6명 등 총 35명의 선수단이 태극행진을 펼치며 반기문 총장 내외와
[NBC-1TV 이석아 기자]정만순 이사가 6일 오전 11시 국기원 제2강의실에서 열린 2014년도 제1차 임시이사회에서 출석이사 만장일치로 의결로 원장에 임명됐다. 정 신임 원장은 지난해 12월 31일 이규형 전 원장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원장직을 1월 6일부터 대리하는 원장직무대행을 맡아오다 이날 의결로 직무대행 꼬리표를 뗏다. 정 원장(69)은 원장에 임명된 후 “원장 임명에 만장일치로 동의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국기원의 위상이 많이 추락돼 있다. 임직원들 모두 함께 노력한다면 추락된 위상을 정상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어깨가 무겁지만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온화한 성품의 정 원장은 청주대학교 사범대 체육교육학과에서 32년간 교수로 활동하다 지난 2010년 정년퇴임 한 후 충북태권도협회 회장과 국기원 이사, 아시아태권도연맹(ATU) 기술위원장, 청주대 명예교수 등을 맡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오는 9월 개막하는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국내 미디어 온라인등록 접수가 5일부터 시작됐다.이번 대회 미디어 등록은 온라인을 통해서만 접수하고 신청자 명단에 대한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의 심사와 승인절차를 거쳐야 한다. 또 등록이 완료된 인원만 숙박신청이 가능하므로 대회 취재를 희망하는 모든 언론 관계자는 반드시 등록 마감일인 오는 5월 20일까지 등록신청을 마쳐야 한다. 온라인 등록시스템 접속을 위한 임시 ID/PW는 매체 성격과 유형 별로 대한체육회, 조직위 국내보도팀,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한국잡지협회 등에서 발급한다. 등록절차와 방법을 안내하는 미디어등록가이드는 인천AG 공식홈페이지(http://www.incheon2014ag.org) 좌측 상단 미디어 페이지에 게시 중이다.한편 외신(해외 미디어)의 등록접수는 지난 1월 20일에 시작해 현재 진행 중이다.
[NBC-1TV 이석아 기자]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이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가 최근 3년간(2011년 ~ 2013년)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을 분석한 결과, 2011년 1,522만 1,120명, 2012년 1,622만 5,170명으로 6.6%(100만 4,050명) 늘어났다. 2013년은 12월말 현재 1,733만 2,735명으로 전년대비 6.8%가 증가하여 부울경 방문의 해를 통한 방문객 목표인 1,700만 명을 무난히 달성하였다. 울산시티투어의 경우 2012년 1만 6,381명에서 2013년 1만 7,186명으로 5% 증가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이 이처럼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은 울산시가 관광개발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해온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그동안 지역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관광자원 개발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해 왔다. 분야는 생태 및 해양관광, 산업관광, 산악관광 등이다. 산악관광 자원 개발과 관련, ‘영남알프스 마스트 플랜’(4대추진전략, 28개사업)을 수립하여 현재까지 하늘억새길, 둘레길 등의 조성사업을 완료했으며 복합웰컴센터, 인공암벽장, 신불
[NBC-1TV 이석아 기자]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소치동계올림픽대회를 대비 국가대표 강화훈련에 참가하여 훈련을 실시하던 중 부상을 당해 입원가료중인 한 노진규 선수에게 29일 오후 위로금 1천만원을 전달하였다. 노진규 선수는 15일 훈련도중에 낙상으로 왼쪽 팔꿈치가 골절되어, 병원으로 옮겨져서 치료를 받던 도중에 골육종 암세포가 발견되어 제거 수술을 받고 현재 원자력병원에 입원, 치료 중에 있다. 대한체육회는 소치동계올림픽대회를 목전에 두고 부상으로 인해 올림픽에 참가할 수 없게 된 노진규 선수에게 위로와 함께 속히 쾌유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위로금을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