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이재광 아시아태권도연맹 사무차장이 28일 오전 NBC-1TV 보도국을 내방 해 본사 이광윤 보도국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사무차장은 내달 열릴 예정인 NBC-1TV 주최 ‘이규석 영상 특별시사회’ 관련 영상을 미리 시청하며 이규석 회장에 대한 감동적인 견해를 표했다.
[NBC-1TV 이석아 기자]대학 태권도와 ATU 산증인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이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동 자택에서 신년사를 밝혔다.이 회장의 신년사는 다음과 같다. "태권도가족 여러분/을미년 새해를 맞이 하셔서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이제 태권도는 세계 206개 회원국을 가지고 있는 스포츠 이면서 무도입니다./그동안 많은 발전을 해 왔지만 우리 태권도인들이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더욱 발전해서 세계 발전에 큰 획을 이어주시길 바랍니다."지난 2013년 11월 28일 태권도원(전북 무주) 도약관 나래홀에서 열린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선거에서 53표 중 44표를 획득 해 9표를 얻은 밀란 퀴(싱가포르태권도협회장)를 35표 차이로 제압하고 새 회장에 등극한 이 신임회장은 지난 84년부터 30년간 사무총장과 상임부회장을 맡으며 ATU 안살림을 맡아 온 아시아태권도 발전의 산증인 이자 일등 공신이다.국내 3개 대학에 태권도학과를 설립 해 후진양성의 산파 역할을 했던 그는 공교롭게도 태권도계 위기가 있을 때마다 타의에 의해 대안 인사 일 순위로 주목 받았다. 그러나 대태협 회장 직무대행과 국기원 이사장 직무대행을 맡았을 뿐 늘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NBC-1TV 이석아 기자]한국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2015 태국 킹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한국은 지난 7일 태국 나콘랏차시마에서 열린 대회 3차전에서 개최국 태국과 0-0으로 비기는 선전을 펼치며 승점 7점으로 우승컵을 안았다.앞서 우즈베키스탄(1-0 승)과 온두라스(2-0 승)를 연파한 대표팀은 2승 1무(승점 7)로 태국(승점 4)을 누르고 2012년 이후 3년 만에 킹스컵을 제패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의 경기장 폭력축구로 세계적인 망신을 당했다.
[NBC-1TV 이석아 기자]이공신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명예회장이 5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청 20호(서울 송파구 풍납2동 388-1)에 마련되어 있으며 발인은 7일 오전 8시,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 유족으로는 이영송, 이승열, 이수현, 이정은, 이정민, 최 석, 안숙자
[NBC-1TV 이석아 기자]태권도 무덕관 김인석 원로가 5일 별세했다. 향년 90세.1945년 11월 서울 용산역 인근 철도국에 위치했던 황기 관장의 무덕관 문하에 입관해 태권도를 시작한 고인은 부산 피난시절 황기 관장과 함께 태권도 수련생들을 지도 했으며, 1959년 ‘무덕관 안양본관’을 개관하며 태권도 보급과 후진양성에 매진하며 무덕관 계보의 중심에 섰다.1978년 관리관(무덕관에서 분리 창설된 관) 대표로 관통합추진위원회 이사로 관통합에 동참한 그는 1991년 2월부터 1996년 2월까지 6년 간 KTA 기술전문위원회 의장, 그리고 2010년 국기원 원로위원회 원로위원 등을 지냈다.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광명시 예지원(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7일이다.
[NBC-1TV 이석아 기자]2014년 최악의 재앙인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어언 1주기가 다가오면서 당시의 고통과 슬픔과 역경을 이겨내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안식과 치유와 행복을 되찾아주기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와 대중가수가 ‘희망나눔 그랜드 콘서트’를 개최한다.예술기획 파홀로 창사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기존 클래식 콘서트와 차별화시킨 이 콘서트는 (주)하나일보그랜드콘서트와 GTN-TV 공동주관 하에 서울시, 경기도, 안산시 등의 후원으로 오는 24일(화)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막을 올린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단원고 전교생 및 안산 소재 모든 고교 학생들을 비롯,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 우리 사회에서 건강한 웃음과 희망이 필요한 이웃들을 무료 초청함으로써 그 의미가 더욱 크다.한국인 최초 라스칼라 극장에서의 오페라 활동으로 다져진 감성과 끼로 현재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바리톤 ‘김동규’와, 수 백회의 오페라 주역과 초청음악회를 통해 대중에게도 많이 알려진 국내 최고의 소프라노 ‘신지화’, 테너 ‘신재호’ 그리고 폭발적인 가창력의 가수 ‘소향’이 출연해 감성을 매료시킬 천상의 하모니를 들
[NBC-1TV 이석아 기자]국회는 정의화 국회의장과 황인자 의원 공동 주최로 오는 4일 오후 4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영화 ‘국제시장’을 특별 상영한다. ‘국제시장’은 6·25전쟁, 흥남철수, 파독 광부 및 간호사, 베트남전 등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한국 현대사를 조망하며, 이 시대를 살아온 한 가장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현재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윤제균 감독의 두 번째 천만관객 돌파 영화가 된 ‘국제시장’은 세대 화합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며 한국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정의화 국회의장은 “‘국제시장’을 통해 시대의 풍파에 맞서 가족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온 부모님 세대의 고난과 아픔을 이해하며, 세대 간의 벽을 허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을 주최한 바 있는 황인자 의원은 “50년 전 한국은 분명 후진국이었지만 경제성장과 통일이라는 비전을 가진 당당한 나라였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그 잠재력의 원천에 우리 부모 세대의 희생과 사랑이 있었음을 영화 ‘국제시장’이 잘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 상영은 국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한 국민 모두가
[NBC-1TV 이석아 기자]“밀밭 길 울타리 사이로 조그만 오솔길 있네 / 지금은 내 곁을 떠나간 너와의 사랑의 자리 / 그 길은 우리들의 이야기가 알알이 새겨진 길 / 그 길은 너와 나의 추억들이 곳곳에 남아 있는 길 / 오늘도 그 길엔 산새 날으고 이름 모를 꽃들이 피어 있건만 …” 한국 가요계의 ‘서정시인’ 허인순이 불렀던 ‘밀밭길 추억’이다. 허인순은 지난 1980년 MBC 라디오 드라마 ‘김자옥의 사랑의 계절’ 주제가였던 이 노래로 당시 대한민국 1세대 포크 가수 '은희', '최안순'으로 시작된 한국 여성 포크 사(史)의 새로운 장을 펼쳐나갈 가수로 평가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음반 15만 장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과 함께 최다 방송 출연과 신인가수 후보에 오르는 등 당시 한국 가요계의 혜성 같은 존재였다. 특히 그녀의 노래 속에는 가난했지만 아름다웠던 지난 시절의 정겨운 고향 풍경과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을 고운 멜로디와 시적 감성으로 풀어내고 있으며, 지금도 그녀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어린 시절 고향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떠오른다. 보리밭을 벗 삼아 뛰어놀던 유년시절의 기억들을 흔들어 깨워주고 있다. 그러던 그녀가 우리의 시야에서 사라졌다. 물론
[NBC-1TV 이석아 기자]“불씨 한줌 머금고 죽어도 좋은 외로운 밤”이라며 고독을 불 태운 어느 시인의 사연이 문학청소년의 가슴을 설레이게 했던 60~70년대의 풍속도가 있었다.평균 수평이 높아져 1인 인구가 증가하는 현 세태에서는 그런 외로움이 낭만이기 보다는 새로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난제가 되고 있다.정년퇴임과 함께 본인의 의지와 능력에 상관 없이 소외되어 가는 쓸쓸해진 노년층의 현실이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지난 24일 오후, 대구광역시 중구에 소재한 ‘오광웅 연구실’에서 만난 武奉 오광웅의 모습은 현대인들의 귀감 그 자체였다. 언필칭 노년층의 ‘롤-모델’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2000년 초반, 태권도 9단의 고수로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 회장으로 역임 하면서 대한태권도협회와 국기원에서 임원을 지냈던 그가 돌연 예술가로 변신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다.일흔 중반의 나이에 운영하는 그의 연구실은 서예학습이 주종 이었다. 본인만 작품에 몰두하는게 아니라 비슷한 연배의 문하생들이 붓을 잡고 있었다.휘호를 마친 武奉이 붓을 놓고 연구실 한켠에 꾸며진 무대로 이동해 색소폰을 불었다. “당신은 모르실 거야”라는 혜은이의 노래였다. 붓을 잡
[NBC-1TV 이석아 기자]前 국기원시범단 정재훈 감독 장남 문권 군이 오는 31일(토) 오후 5시 엘가모아(서울 종로구 대학로 39. 구 한빛 웨딩홀) 9층 그레이스에서 정철인 씨의 장녀 혜령 양과 화촉을 밝힌다. ☎ 010-9266-9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