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26일, 전남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장서 막을 올린 '제2회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유소년 남자 대표 팀이 금 3, 은 1, 동 1개를 차지해 총점 63점으로 이란을 제치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는 이란이 금 5, 은 1, 동 1개로 총점 83점을 획득하며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한국 여자 팀은 금 1, 동 1개, 총점 36점으로 4위에 머물렀다. 개인상으로는 남자부서 한국의 이태훈, 여자부서 이란의 마흐루 콤라니가 선정되었다.
[NBC-1TV 이석아 기자]태국 태권도 국가대표 최영석 감독(오른쪽)이 24일 오후 '제2회 세계태권도유소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태권도원'에서 한중대 박은석 교수와 함께 국제적인 시합장 현황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최 감독은 태국에서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지명도 있는 국제대회의 메달리스트 제조기로 유명하다.
[NBC-1TV 이석아 기자]지구촌 태권도 유소년 꿈나무들의 축제, 제2회 세계유소년(카뎃)태권도선수권대회가 23일 오후, 59개국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보도경쟁을 펼치는 기자들의 취재 열기가 후끈하다.
[NBC-1TV이석아 기자]지구촌 태권도 유소년 꿈나무들의 축제, 제2회 세계유소년(카뎃)태권도선수권대회가 23일 오후, 59개국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조정원 WTF 총재는 개회사에서 “‘생동하는 태권도, 꿈나무 태권도’라는 대회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 세계 유소년 태권도 선수들의 태권도 대회 경험과 우정을 나누는 세계적인 축제가 될 것”이라며 “이 대회에 참가한 어린 선수들은 미래 세계 태권도의 자산이 될 것”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환영사에 나선 송하진 조직위원장은 ”서로 다른 세계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과 자산이 된다“며 ”태권도원을 전 세계인의 태권도 성지로 영원히 기억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강조했다. 개회식에서는 전라북도지사인 송하진 조직위원장이 조정원 총재에게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도민증은 아시아태권도연맹 이규석 회장과 대한태권도협회 김태환 회장, 정국현 WTF 기술위원장에게도 함께 수여됐다. 한편 꿈나무 선수들의 기본기를 통해 미래의 태권도를 엿볼수 있는 이번 대회는 오는 26일까지 펼쳐진다
[NBC-1TV 이석아 기자]지구촌 태권도 유소년 꿈나무들의 축제, 제2회 세계유소년(카뎃)태권도선수권대회가 23일 오후, 59개국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서 화려하게 개막된 개회식에서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이 메인 연단에서 격파물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지구촌 태권도 유소년 꿈나무들의 축제, 제2회 세계유소년(카뎃)태권도선수권대회가 23일 오후, 59개국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서 화려하게 개막된 개회식에서 정국현 WTF 집행위원 겸 기술위원장이 개회식에서 내빈 인사를 하고 있다.정 위원장은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세계선수권 4연패의 진기록을 가진 월드스타 출신 이다.
[NBC-1TV 이석아 기자]지구촌 태권도 유소년 꿈나무들의 축제, 제2회 세계유소년(카뎃)태권도선수권대회가 23일 오후, 59개국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서 화려하게 개막된 개회식에서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조정원 WTF 총재에게 명예도민증을 전달 한 후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지구촌 태권도 유소년 꿈나무들의 축제, 제2회 세계유소년(카뎃)태권도선수권대회가 23일 오후, 59개국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서 화려하게 개막된 개회식에서 조정원 총재를 비롯한 내빈들이 격파물 퍼포먼스에 참가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아시아 호텔 아트페어’(AHAF)‘가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막된 가운데 주얼리디자이너 김주혜 작가가 출품한 ’corcle obsession‘ 작품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태권도 지도관 김갑식 사무총장이 22일 오전 NBC-1TV 보도국을 내방해 본사 이광윤 보도국장과 면담을 가졌다. 김 총장은 30여 년간 대한태권도협회 기술전문위원회 핵심간부로 활동한 태권도 경기장의 산증인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