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중국동포연합중앙회(총회장 김성학)가 한중 수교 23주년과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26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광장에서 개최한 '제2회 중국동포 민속문화 축제'에 참석한 추궈홍(邱國洪) 주한 중국대사가 무대에서 개회식에 동참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중국동포연합중앙회(총회장 김성학)가 한중 수교 23주년과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26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광장에서 개최한 '제2회 중국동포 민속문화 축제'에 4만여 명의 동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중국동포연합중앙회(총회장 김성학)가 한중 수교 23주년과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26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광장에서 개최한 '제2회 중국동포 민속문화 축제'에 4만여 명의 동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중국동포연합중앙회(총회장 김성학)가 한중 수교 23주년과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26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광장에서 개최한 '제2회 중국동포 민속문화 축제' 개회식에서 중국 국가 1급 배우인 이옥희·김동현·김해란이 코믹극 '사촌 언니'를 열연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중국동포연합중앙회(총회장 김성학)가 한중 수교 23주년과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26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광장에서 개최한 '제2회 중국동포 민속문화 축제'에서 제기차기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올해는 5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NBC-1TV 이석아 기자]중국동포연합중앙회(총회장 김성학)가 한중 수교 23주년과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26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광장에서 개최한 '제2회 중국동포 민속문화 축제'에서 장기부문에 출전한 선수들이 승부욕을 불태우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전 대한태권도협회 직원, 현 국기원 국내사업팀 김홍철 과장의 빙부 최영제님 24일 별세. 빈소는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10호실에 마련 되어 있으며, 발인은 27일 오전5시, 장지는 경주최씨선산 연락처:☎ 02)2650-51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BC-1TV 이석아 기자]본사 이광윤 보도국장이 22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기념 '한일여류문화교류 시서화전'에서 일본서화가 고바야시 후요(小林芙蓉. 73) 여사를 인터뷰 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역사성과 접근성 때문에 태권도인들의 눈총을 받아왔던 무주 태권도원이 정보화사업 입찰 평가서 조작 파문에 휩싸이며 새로운 논란의 중심에 섰다.강은희 의원(새누리당·비례대표)은 22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감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16일 국민체육진흥공단 감사도중 이같은 사실을 적발해 태권도원 운영자인 태권도진흥재단 관련자들을 중징계토록 요구하고 검찰에 고발한 것으로 안다.”며 날선 질의를 펼쳤다.강 의원은 진흥재단이 재작년 7월 사업비 10억 원대의 제2차 태권도원 통합운영시스템 구축사업을 입찰하는 과정에서 입찰사들의 평가점수를 조작해 특정업체의 낙찰을 도운 혐의에 대해 김성태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을 강도 높게 추궁했다.조작된 평가점수는 모두 2건, 이 가운데 당초 7점을 줬던 A평가위원의 점수는 9점으로, B평가위원의 점수는 2점에서 3점으로 수정해 특정업체가 낙찰받게 한 혐의다.특히 재단측은 앞서 벌인 자체 감사에서 이같은 문제를 적발하고서도 관련자를 경징계 하고 계약 해지는커녕 시스템이 완성되지도 않은 채로 준공검사와 더불어 잔금까지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강 의원은 이에 대해 “재단측이 조직적으로 비호한 것으로 보인다
[NBC-1TV 이석아 기자]먹물을 만들 때 세계 여러나라의 유명한 물을 함께 섞어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일본서화가 고바야시 후요(小林芙蓉. 73) 여사가 22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기념 '한일여류문화교류 시서화전'에서 본사 이광윤 보도국장과 특별대담을 가졌다.고바야시 여사는 이날 대담에서 "700여 나라의 성수를 받아 그 물로 세계평화를 그리고 있다."며, "인류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 조화된 세상이 되기를 염원하며 먹을 갈아왔다."고 밝혔다.그는 또 "한국에 오면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해진다"며 "한국이 영혼의 모국 같은 착각이 될 정도"라며 우리나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그녀는 "세계평화를 위해서는 한국과 일본의 우호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과거사와 최근의 불편한 관계는 하루 속히 해결되고 민간예술 교류가 양국 간 불편한 기류를 걷어내는 총매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아래의 방송창을 클릭 하시면 일본서화가 고바야시 후요 특집 인터뷰 방송을 시청 하실 수 있습니다.아래의 방송창을 클릭 하시면 일본서화가 고바야시 후요 특집 인터뷰 방송 새 버전을 시청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