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산이 있음으로 해서 내가 존재하는 것이고, 내가 있음으로 산이 존재 한다”는 숙명적인 삶의 철학으로 살아가는 영화 ‘히말라야’의 실제 주인공 산악인 엄홍길이 4일 오후 세계태권도연맹(WTF) 광화문본부를 방문 한 후 상영관을 찾아 조정원 총재(왼쪽)와 관람석에 자리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산이 있음으로 해서 내가 존재하는 것이고, 내가 있음으로 산이 존재 한다”는 숙명적인 삶의 철학으로 살아가는 영화 ‘히말라야’의 실제 주인공 산악인 엄홍길이 4일 오후 피카디리에서 영화 '히말라야'를 관람 한 후 세계태권도연맹(WTF) 관계자(좌로부터 강석재 국제담당 차장, 조정원 총재, 엄홍길, 양진방 사무국장, 최창신 상임고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산이 있음으로 해서 내가 존재하는 것이고, 내가 있음으로 산이 존재 한다”는 숙명적인 삶의 철학으로 살아가는 영화 ‘히말라야’의 실제 주인공 산악인 엄홍길이 4일 오후 세계태권도연맹(WTF) 광화문본부를 찾아 조정원 총재와 특별대담을 갖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산이 있음으로 해서 내가 존재하는 것이고, 내가 있음으로 산이 존재 한다”는 숙명적인 삶의 철학으로 살아가는 영화 ‘히말라야’의 실제 주인공 산악인 엄홍길(왼쪽)이 4일 오후 세계태권도연맹(WTF) 광화문본부를 찾아 조정원 총재와 특별대담을 가지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산이 있음으로 해서 내가 존재하는 것이고, 내가 있음으로 산이 존재 한다”는 숙명적인 삶의 철학으로 살아가는 영화 ‘히말라야’의 실제 주인공 산악인 엄홍길(오른쪽)이 4일 오후, 상영관에서 영화 관람를 마친 후 조정원 총재 및 정국현 WTF 집행위원(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산이 있음으로 해서 내가 존재하는 것이고, 내가 있음으로 산이 존재 한다”는 숙명적인 삶의 철학으로 살아가는 영화 ‘히말라야’의 실제 주인공 산악인 엄홍길(오른쪽)이 4일 오후 세계태권도연맹(WTF) 광화문본부를 찾아 조정원 총재와 특별대담을 가진 후, 조 총재의 승용차에 동승해 영화 '히말리야' 상영관으로 이동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전자 카드와 이메일 활성화로 종이 연하장이 사라지고 있는 요즘... 그래도 수요자로 인해 연말 연초에는 매장 한켠을 자리하고 있다. 사진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의 한 매장에 비치된 연하장 이다.
[NBC-1TV 이석아 기자]2016년 새해가 밝았다. 관동팔경에 속하는 월송정 인근의 구산 앞바다에서 찍힌 새해 일출이 이채롭다.
[NBC-1TV 이석아 기자]1일 오후, 서울의 대형 쇼핑센터에 전시된 '뽀로로' 캐릭터에서 한 유아가 신기한 표정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2003년 11월 EBS에서 첫 방송을 시작해 현재 뽀롱뽀롱 뽀로로 시즌5가 방송되고 있다. 뽀로로는 ‘둘리’ 이후 가장 성공한 국산 캐릭터로 약 42개국에 수출됐고 수백종의 캐릭터 상품이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NBC-1TV '2015년 인물'로 선정된 세계태권도연맹(WTF) 조정원 총재가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 본부에서 '2016년 신년사'를 녹화했다. 본사 이광윤 보도국장이 직접 주도한 이날 취재는 우리말과 영어로 녹화 되었으며, 새해에는 영어 녹화분이 설날에는 우리말 녹화분으로 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조정원 총재는 지날달 '세종문화상'을 수상한 국제심판 김귀전(서울시태권도협회) 의장에게 전화로 축하하고, 내년 9월 4일 서울시청 광장 앞에서 열릴 예정인 '태권도의 날'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구했다. 이에 김 의장은 조 총재의 격려에 정중히 답하고, 특히 세종문화상 수상 당시 WTF 총재 친필 사인이 새겨진 '블랙벨트' 하사에 대해 거듭 감사를 표했다. 다음은 미리 보는 조정원 총재 신년사 내용[전문] 존경하는 전 세계 태권도 가족 여러분,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5년은 태권도 역사에 길이 남을 해입니다. 지난 1월 태권도가 2020년 도쿄장애인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포함되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로서 태권도는 진정으로 “모두를 위한 스포츠”가 되었습니다. 지난5월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