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한국페어플레이위원회(위원장 조정원)는 17일 오후 3시에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6 한국페어플레이상 시상식 및 포럼”을 개최한다. 시상식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하는 포럼에는 위자이칭 국제올림픽위원회(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부위원장의 기조 연설과 엄홍길휴먼재단의 엄홍길 상임이사의 “도전과 극복”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이번 시상식은 한국페어플레이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정희돈), 밝은사회클럽국제본부가 주관하며, 세계태권도연맹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한국페어플레이위원회와 한국체육기자연맹 임원진을 포함한 「한국페어플레이상 선정 위원회」는 대한체육회 산하 각경기단체에서 추천의뢰된 대상을 놓고 심사를 거쳐 개인 (남, 여 각각 1명)과 단체, 지도자 그리고 특별상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스포츠 경기를 통해 승패와 관계없이 페어플레이 정신과 스포츠맨십을 보여준 남, 여 개인, 단체, 지도자에게 시상하는 한국페어플레이상은, 수상자로는 남자 개인 부문에 축구의 심상민(FC서울)을, 여자 개인 부문에는 핸드볼의 박미라(삼척시청)가 선정되었다. 단체 수상 부문
[NBC-1TV 이석아 기자]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영암군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2016 전국 종별 태권도 선수권대회'가 11일부터 18일까지 전남 영암 실내체육관에서 8일간의 열전을 펼치고 있다.이번 대회는 고등부 및 일반부 선수, 임원, 관계자 등 약 4,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녀 고등부(1~3학년) 10체급, 일반부 8체급으로 나뉘어 열리며 주로 전국 규모 대회에 입상 실적이 없는 선수들이 참가해 태권도 신인왕전으로도 회자되는 대회 이다. 한편 13일 열린 개회식에는 지난달 제27대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이승완 회장이 축사를 해 KTA의 새로운 지형도를 선보였다.
[NBC-1TV 이석아 기자]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영암군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2016 전국 종별 태권도 선수권대회'가 11일부터 18일까지 전남 영암 실내체육관에서 8일간의 열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선수대표들이 13일 열린 개회식에서 '선수대표 선서'를 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영암군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2016 전국 종별 태권도 선수권대회'가 11일부터 18일까지 전남 영암 실내체육관에서 8일간의 열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제27대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선거에서 함께 출마해 경쟁을 펼쳤던 이승완 회장(오른쪽에서 첫번째)과 조영기 자문위원이 개회식 연단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원장 정만순)은 12일 양평 코바코 연수원에서 기술심의회 임원 약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6 기술심의회 워크숍’을 가졌다.워크숍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2016년도 국기원 사업설명회 특강 '행복한 삶을 위한 재테크 전략' 한마음 체육대회(족구) 기술심의회 세미나 및 폐회식 순으로 진행 되었다.
[NBC-1TV 이석아 기자]탁구 동호인들의 꿈의 축제인 '제22회 강남구청장배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12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국민생활체육 강남구탁구연합회(회장 김동환)가 주최하고, 강남구청(구청장 신연희)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남녀 개인단식 및 단체전과 실버 및 초.중등부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아래의 방송창을 클릭 하시면 '제22회 강남구청장배 생활체육 탁구대회' 개회식 및 경기 방송을 시청 하실 수 있습니다
[NBC-1TV 이석아 기자]탁구 동호인들의 꿈의 축제인 '제22회 강남구청장배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12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펼쳐지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탁구 동호인들의 꿈의 축제인 '제22회 강남구청장배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12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는 가운데, 여자복식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탁구 동호인들의 꿈의 축제인 '제22회 강남구청장배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12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펼쳐지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국기원(원장 정만순) 고단자 심사가 깐깐해 졌다. 언필칭 “실력이 없으면 애초에 접수도 말아야 할지도 모른다.”국기원 사무처(처장 오대영)가 11일 발표한 ‘2016년 제1차 국기원 고단자 심사 합격률을 분석한 근거다. 6단은 일반응시자 123명과 재응시자 46명 등 총 175명 중 106명이 합격하고 69명이 불합격 했다.7단 응시자는 91명(일반응시자 69명과 재응시자 22명) 중 55명이 합격하고 36명이 불합격 했으며, 8단 응시자(일반응시자 28명, 재응시자 20명, 해외방문심사 2명)도 50명 중 39명이 합격하고 11명이 불합격 했다.태권도계 안팎으로 시선을 모았던 입신의 9단 응시자 19명(일반응시자 6명, 재응시자 8명, 해외방문심사 5명) 가운데서도 13명이 합격하고 6명이 불합격 했다. 335명이 응시한 올해 첫 고단자심사에서 213명이 합격하고 122명이 불합격 처리된 것이다.합격률만 봐도 지난해 4차 고단자심사때의 71% 보다 낮은 64%에 불과한 것이다. 시도협회의 요구(?)로 발단이 된 특심문제로 인해 사면초가에 있었던 국기원이 명확한 기준을 갖고 소신있는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반증 이기도 하다.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