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나눔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나눔으로 하나가 되는 국내 최대의 나눔 축제인 제7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홍보대사로 아이돌그룹 ‘라붐’이 선정되었다 “나눔에 반(頒)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단체와 기업, 시민단체(NGO/NPO) 등 약 66개 기관이 참여하여 나눔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소개와 나눔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라붐’은 15일 1시 30분 여의도 공원에서 개최되는 나눔대축제 개막식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개막식 후 나눔스타팬사인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에 나선다. 제7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를 주최하는 나눔국민운동본부는 “라붐은 지난 2014년 라오스, 캄보디아로 재능기부 자선공연을 다녀오고 지난 6월 최전방 부대 15곳을 돌며 위문공연을 펼치는 등 평소에도 나눔의 정신을 잘 실천하는 연예인”이라며 홍보대사 선정 배경을 설명하고 “라붐이 축제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시민들과 나눔 문화를 나누는데 가교 역할을 충분히 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인기 밴드 ‘트랜스픽션’의 축하공연과 함께 인디밴드
[NBC-1TV 이석아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곽성문)가 2016년 4차 프로그램몰입도(PEI; Program Engagement Index)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4차 조사에서는 MBC 수목드라마 W가 146.2,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가 143.0을 기록하며 각각 몰입도 1, 2위를 차지했다. 특히 W와 구르미 그린 달빛의 경우 여성 응답자에게서 높은 몰입도가 나타나, 두 드라마에 대한 여성 시청자들의 독보적 지지가 확인되었다.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는 전통의 강호 무한도전이 토요일에 방송되는 정규방송뿐 아니라 추석 특집으로 방송된 무한상사까지 S등급에 선정되며 프로그램의 콘텐츠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이번 4차 조사 S등급에는 총 13개의 프로그램이 선정되었으며, 그 중 드라마가 6개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예능 프로그램은 무한도전과 무한상사를 포함해 총 4개, 시사/교양 프로그램은 총 3개가 S등급에 포함되었다. 코바코는 TV 프로그램의 가치 및 영향력을 판단하는 지표로 프로그램 몰입도를 조사하고 있으며, 기관 자체 생산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하여 창조경제에 기여하는 정부 3.0 정책의 일환으로 관
[NBC-1TV 이석아 기자]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새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하고 국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첨예한 논란을 겪었던 임원선출에 대한 찬반 의견이 아직도 분분한 가운데 오노균 박사가 찬성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충북대학교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부소장 겸 농촌관광개발전공 협력교수와 시민인권센터 소장을 역임하고 있는 오 박사는 1일 오후, NBC-1TV 영상칼럼에 출연해 국기원의 특수성을 강조하고, "국기원의 국제적인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라도 능력있는 임원이 필요하다."는 소신을 분명히 밝혔다.
[NBC-1TV 이석아 기자]경남 거제시 일운면 구조리에서 특설 공연중인 '거제팡팡서커스(대표 조일도)가 제18호 태풍 ‘차바’로 가설극장이 무너지는 큰 피해를 입었다. 6개월 전부터 14명의 곡예사들이 공연을 펼친 거제팡팡서커스는 5일 오전 8시 30분경 '차바'의 위력에 힘 없이 무너져 버렸다. 이 서커스단은 저글링의 고수인 '무대의 귀공자' 박광환이 단장 겸 곡예사로 활약하고 있는 단체로 현재 모든 공연을 취소하고 천막극장 보수에 집중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옥조 김소선 화가가 지난 6월 27일 영월 천문대에서 태권도 발차기를 하고 있는 남편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을 찍은 사진이 한편의 그림 작품을 연상케 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Pedro Pablo Kuczynski) 페루 대통령의 영부인 낸시 랜지 쿠친스키(Nancy Lange Kuczynski) 여사가 자국에서 열린 ‘10회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경기장을 찾았다. 낸시 랜지 쿠친스키 여사는 2일(현지시각) 페루 리마 국립스포츠 빌리지 비데나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회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경기장을 방문했다.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와 대회장에서 만나 자국의 태권도 보급과 발전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조 총재 역시 국가 차원에서 태권도가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영부인이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조정원 총재와 환담을 마친 쿠친스키 여사는 이번 대회를 준비, 개최한 조직위원회를 격려하고 세계 각국에서 방문한 선수단을 반갑게 맞아 인사를 나눴다. 페루는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해 종합 16위를 기록했다. 폐막식에도 자리를 지킨 쿠친스키 여사는 자국의 마르셀라 카스틸로 토쿠모리(Marcela CASTILLO TOKUMORI)가 은메달을 획득한 공인품새 여자 개인전 30세 이하 시상을 직접 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이 10회 연속 종
[NBC-1TV 이석아 기자]한국(단장 이규현)이 2일(현지시각) 페루 리마 국립스포츠 빌리지 비데나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제10회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1개, 동4개를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은 2006년 한국에서 첫 개최된 세계품새선수권이후 한 번도 빠짐없이 10회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터키(금5, 은4, 동7), 3위 미국(금4, 은5, 동11), 4위 중국(금3, 은3, 동2), 5위 대만(금3, 은2, 동1)이 뒤를 이었다. 마지막 날 한국은 남자 개인 65세이하 김희도(한체대 중평태권도장, 61)와 청소년 남자 개인 김지원(신길고), 유소년 카뎃(김유하, 윤제욱)이 금메달, 여자 청소년 김다솔(초지고)이 은메달을 추가했다. 제1회(2006년, 서울)와 2회(2007년, 인천) 세계품새선수권 우승자인 김희도 사범은 남자 개인전 65세 이하에 8회 만에 출전해 토너먼트 결승에서 미국의 치 뒁(Chi DUONG)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1차 태백, 2차 한수 품새에서 모두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하면서 7.97대7.6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첫날 남녀 개인전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낸 대표팀 막
[NBC-1TV 이석아 기자]지난 세계품새선수권 우승자이면서 MVP인 한국 남자 품새 박광호가 세계선수권 2연패와 이번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박광호(한국체대, 3년)는 1일(현지시각) 페루 리마 국립스포츠 빌리지 비데나경기장에서 열린 ‘제10회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셋째 날 개인 남자 30세 이하부 정상을 차지했다. 첫째 날 곽여원(용인대, 4년)과 페어 우승에 이어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예선부터 흔들림 없는 완벽한 경연으로 결승에 오른 박광호는 중국의 유시앙 쥬(Yuxiang ZHU)를 상대로 한수 위 실력을 발휘하며 완승을 거뒀다. 공인품새 중 가장 까다로운 금강과 평원 품새를 연달아 완벽히 해내 두 경기 평균 8.32(8.32/8.32)대8.16(8.12/8.22) 0.16점 차이로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전부터 시종 진지한 표정으로 경기에 집중하던 박광호는 우승이 확정되자 두 팔을 벌려 크게 환호했다. 곧 이어 고난도 시범발차기(측전 뒤공중 플래쉬킥)로 승리를 자축했다. 관중들도 완벽한 시연에 큰 박수갈채를 보냈다. 박광호는 “한국 선수 중 성인 1부(19~30세)에서는 처음으로 대회 2연패를 달성해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 특히 첫째 날 페어
[NBC-1TV 이석아 기자]역대 아홉 번 중 여덟 번을 우승한 한국의 서영애 사범이 통산 9회 우승 대기록 도전이 좌절됐다. 서영애(전주비전대학, 55)는 30일 페루 리마 국립스포츠 빌리지 비데나경기장에서 열린 ‘제10회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둘째 날 여자 60세 이하부 준결승에서 라이벌 독일의 임케 터널(Imke TURNER)과 대결에서 연이은 큰 실수로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부터 예선부터 전 경기가 토너먼트로 진행된 가운데 서영애는 1차 지태 경연 중 막바지 옆차기 기술에서 두 발이 모두 품새 진행선을 벗어나는 실수를 범해 7.7점을 기록했다. 반면에 임케는 매우 안정적이며 파워풀한 경기로 7.86점으로 앞서 나갔다. 0.16점 차이를 만회하기 위해 서영애는 2차 지정품새인 천권에서 점프 뒤돌아 표적차지에서 큰 점수를 얻기위해 평소보다 높이 뛰다 착지가 불안정해 진행선을 벗어나는 또 한 번 큰 실수로 7.48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임케는 첫 경기에서 이긴 뒤 자신감을 얻어 더 안정적인 경연을 펼쳐 7.86점을 받았다. 두 경기 평균 임케는 7.85점(소수점 세자리 점수를 합한 최종 평균 기록 점수 7.85)을 얻어 7.59점을 얻은 서
[NBC-1TV이석아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곽성문)가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경기 예측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에 따르면 4분기 종합 KAI 지수는 120.3으로 나타나 광고 경기가 3분기 대비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매체별로는 지상파TV 108.1, 케이블TV 111.8, 라디오 101.8, 신문 107.7, 온라인-모바일 121.8로 나타났다. 미약하나마 살아나고 있는 경기 전반 추세에 따라 4분기 광고비 집행 역시 조금씩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광고주들은 4분기 광고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첫 번째 이유로 새로운 캠페인/광고 제작을 꼽았으며(57.3%), 계절적 요인(35.0%)과 신제품/새로운 서비스/신작 출시(33.0%) 등의 영향으로 광고비가 늘 것으로 예상했다. 4분기 KAI 업종별 종합지수를 살펴보면, 음료 및 기호식품, 금융, 보험 및 증권 업종을 제외한 全업종에서 3분기 대비 광고비가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가정용 전기전자, 유통, 화장품 및 보건용품, 컴퓨터 및 정보통신, 수송기기 등에서 큰 폭으로 광고비 증가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