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미스글로벌뷰티퀸2016(MGBQ2016∙총재 채만희, 집행위원장 박동현, 조직위원장 허수정) Top5 수상자들과 전년도 위너인 태국의 베타카 페트숙(Vetaka Petsuk)은 28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소재 구디스튜디오서 광고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은 MGBQ 2016을 니즈마케팅의 일환인 이들의 초상권을 활용해 수출기업이며 메인 협찬사인 (주)세한그룹 케이팝 몰의 주요브랜드인 케이 미스골드, 끌램, 금흙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 1st에 오른 루마니아의 Eliza Ancau는 “대회를 마치고 여운이 많이 남았었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참가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하다”며 “스튜디오 촬영 시 많이 긴장되기도 했지만 짜릿한 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대회를 후원한 (주)세한그룹의 채만희 회장은 “평화를 이루기 위한 감동의 MGBQ 2016 대회가 성공적으로 잘 마친 것도 감사한데, 감격이 채 가시기 전에 Top 5 수상자들이 남아 화보촬영까지 해주어서 정말 감사하다”며 “내년도 대회에는 각종 포럼과 연결,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대회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MGBQ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서 얻
[NBC-1TV 이석아 기자]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이하 유상 운송법) 및 도로교통법(이하 지도자 동승자법) 개정을 위하여 국기원과 대한태권도협회가 발벗고 나섰다. 오현득 국기원 원장과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 등 태권도 주요인사들이 지난 17일 오후 2시 강석호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하여 유상 운송법과 지도자 동승자법 개정의 필요성을 설명한데 이어 해당 상임위 의원들과 활발한 면담을 갖고 있다. 이들은 27일 오후 4시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사무총장실을 방문하여 당 차원에서 적극 도와주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오현득 국기원 원장은 “국기원 원장으로 취임하여 유상 운송법과 지도자 동승자법 개정을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할 과제로 생각했다”며 “어떠한 난관이 있더라도 지도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설 각오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과 도로교통법을 개정하여 학원차량 운행요건을 차량등록일 9년 이내로 제한하고 승하차 보호자를 의무적으로 두도록 하는 등 도장을 비롯한 학원의 차량운행에 따른 비용부담을 가중시켰다. 이에 일선 도장에서는 합리적인 근거 없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을 적용하는 등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을 위한 모
[NBC-1TV 이석아기자]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원장 오현득)이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이하 IOC) 선수위원에게 명예단증을 수여했다. 오현득 국기원 원장은 24일 오전 10시 30분 국기원을 방문한 유승민 IOC 선수위원에게 명예 5단증을 수여했다.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은 지난 8월 19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참가한 각국 선수들의 투표에서 2위의 성적을 거두며 IOC 선수위원에 선출됐다. 오현득 국기원 원장은 “세계 각국의 대표선수들의 투표로 IOC 선수위원에 선출된 것은 한국인으로서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며 “이건희 회장이 IOC 위원으로 있지만, 한국에서 실제로 유일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유승민 IOC 선수위원이 태권도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인들이 화합하여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승민 IOC 선수위원은 “태권도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기이다”며 “태권도 명예단증을 수여해 주셔서 더욱 힘이 난다.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BC-1TV 이석아 기자]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박성철)가 21일과 22일 양일간에 걸쳐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경찰교육원에서 열린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태권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태권도는 지난 2011년 제3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부터 도입되어 치러졌으며, 올해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부터는 그동안 시범종목으로 머물러 있던 품새가 겨루기와 함께 정식종목으로 운영되어 참가선수가 대폭 증가하면서 대회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 서울은 지난 2011년 첫 대회와 2014년에 이어 올해 다시 종합우승컵을 탈환하면서 태권도 경기 3회 종합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서울은 손아름 선수가 여자 -57kg와 품새 혼성에서 2관왕, 임대호 선수가 남자 +80kg와 겨루기단체전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3회 종합우승을 견인했다. 13개 시도(서울, 전남, 경기, 충남, 제주, 울산, 광주, 전북, 대전, 경남, 충북, 경북, 인천) 가 출전한 이번 전국체전에 서울은 총 10명의 선수를 출전시켰다. 2009, 2013 농아인올림픽 2연패의 임대호를 비롯해 2009 농아인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민재, 2013 농아인올림픽 3관왕에 빛나는 우창범 등 10명의
[NBC-1TV 이석아 기자]방송통신위원회 최성준 위원장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 곽성문 사장이 21일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을 방문했다. 최성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청년고용절벽 해소 및 광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 중인 코바코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교육에 참여 중인 청년 구직자를 격려했다. 코바코의 2016년도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은 광고업계 구직을 희망하는 예비광고인을 대상으로 광고업계 최초 NCS기반으로 실시되는 취업 연계 직무능력 향상 교육프로그램이다. 코바코는 총 3개 분야(광고기획‧광고카피‧광고아트)로 나눠 2016년 7월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생들은 교육 수료 후 코바코와 협약을 맺은 기관에 3개월간 인턴활동을 한다. 현재 프로그램 1기 수료생 55명 중 총 14명이 대홍기획, 나인후르츠 등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코바코는 수료생들의 취업을 위해 협약사를 계속 확대해 나감과 동시에 중소광고회사에 대한 취업정보를 수료생에게 충분히 제공할 계획이다. 코바코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 3.0 취지에 맞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고용디딤돌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청년 취업난 해소를
[NBC-1TV 이석아 기자]국기원(원장 오현득)과 미국 태권도계 대부로 불리는 이준구 사범을 비롯한 비제도권 인사로 평가받아왔던 해외 태권도인들의 교류가 확대되고 있다. 미국 태권도 대부로 불리는 이준구(Jhoon Rhee) 사범은 그동안 태권도 제도권과는 특별히 교류가 없었다. 그러나 이준구 사범은 오현득 국기원 원장에게 자서전을 보내오며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과 태권도 발전을 위해 뜻을 함께 하고자 내년 1월 한국을 방문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이준구 사범은 1962년 미국 워싱턴에서 도장을 운영하며 350여 명의 미국 의원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쳤으며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전 세계 유명 인사들과 인맥을 맺고 있어 더욱 유명해졌다. 이준구 사범뿐만 아니라 미국 빌 클린턴 대통령의 태권도 사부인 고 이행웅 사범이 창립한 미국태권도협회(ATA)의 선리(Sun C. Lee) 회장도 미국의 태권도 발전과 태권도계의 화합을 위해 지난 9월 26일 국기원을 방문, 오현득 국기원 원장과 의견을 나눴다. 이처럼 그동안 태권도 주요 단체들과 소통하지 못했던 태권도인들의 국기원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오현득 국기원 원장은 “세계 태권도를 통합하는 차원에서 제도권에만 얽매이지
[NBC-1TV 이석아 기자]국기원(원장 오현득)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주지사 크리스티 클라크, 이하 BC주)의 ‘태권도 국기원의 날’ 제정선언문을 전달받았다. 석필원 밴쿠버 한인 문화협회 회장은 20일 오전 10시 30분 국기원을 방문하여 캐나다 BC주의 ‘태권도 국기원의 날’ 제정선언문을 오현득 국기원 원장에게 전달했다. BC주는 8월 8일을 ‘태권도 국기원의 날’로 제정하고, 지난 8월 28일 ‘밴쿠버 한인 문화의 날’ 행사에서 ‘태권도 국기원의 날’ 제정 축하행사도 진행했다. 밴쿠버의 버나비시는 2015년 8월 24일 캐나다에서 최초로 ‘태권도 국기원의 날’을 제정했으며 이후 노스밴쿠버시 등 3개 도시에서도 ‘태권도 국기원의 날’을 제정함으로써 BC주의 ‘태권도 국기원의 날’을 제정하게 된 계기를 마련했다. BC주 제정선언문을 전달한 밴쿠버 한인 문화협회는 15년간 ‘밴쿠버 한인 문화의 날’ 행사를 주최하며 한국문화를 현지 사회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태권도 국기원의 날’ 제정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기원도 2014년과 2015년 ‘밴쿠버 한인 문화의 날’ 행사에 당시 국기원 부원장이던 오현득 원장을 단장으로 한 태
[NBC-1TV이석아 기자]카를로스 포라도리(Carlos Foradori, 이하 카를로스) 아르헨티나 외무차관은 국기원(원장 오현득) 방문을 통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고 밝혔다. 카를로스 외무차관은20일 오후 5시 국기원을 방문, 강성권 사범으로부터 태권도를 지도 받고 국기원태권도시범단의 공연도 관람했다. 이번 카를로스 외무차관의 국기원 방문은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대사 호르헤 호세 알베르토 로바요)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카를로스 외무차관은 오랫동안 태권도를 수련해온 태권도인으로서 종주국 정통 태권도를 체험하고 싶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현득 국기원 원장은 카를로스 외무차관의 태권도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감사장도 수여했다. 카를로스 외무차관은 “오랫동안 태권도를 수련하며 국기원에 꼭 방문하고 싶었다”며 “국기원에서 태권도를 지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현득 국기원 원장은 “카를로스 외무차관의 태권도에 대한 사랑에 감복했다”며 “국기원이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성지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피력했다.
[NBC-1TV이석아 기자]미스글로벌뷰티퀸2016(MGBQ2016·총재 채만희, 집행위원장 박동현, 조직위원장 허수정) 세계대회 참가자들이 19일 오전 인삼 고장으로 유명한 충남 금산군(군수 박동철)에 방문했다. MGBQ2016 참가자들은 이날 복합다기능 문화복지체육센터인 금산 다락원에서 간단한 환영행사를 가진 뒤 약령시장 및 금산인삼 제조업체인 금산흑삼(주)를 찾았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국제화 시대에 문화‧관광과 아름다움을 통한 전 지구의 평화를 위한 MGBQ 참가자들의 인삼의 고장 금산을 방문을 환영한다”며 “금산의 인삼이 MGBQ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의 밑바당이 되어 세계 속에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퍼져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약령시와 수삼센터를 방문한 각국 미인 대표들은 약령시장 거리행진과 수삼튀김을 맛보는 등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이색 볼거리로 환영받았다. 이후 참가자들은 인삼전시관을 방문하고 농업회사 법인 금산흑삼(주)를 찾아 인삼제품을 시식하는 등 깊어가는 가을 한국의 인삼 향기에 매료됐다. 인삼 음식을 처음 맛본 네덜란드, 인도, 미얀마 대표들은 “맛도 좋고, 건강에 좋다는 인삼으로 만든 튀김과 삼계탕은 정말 맛있다”며 “SNS에
[NBC-1TV이석아 기자]한국인 최초의 메이저 리그 선수 박찬호가 야구복 대신 태권도복을 입었다. 19일 오전 11시 30분 국기원(원장 오현득)은 태권도복을 입은 박찬호 전 야구선수에게 명예 3단증을 수여했다. 박찬호는 1994년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여 2012년 메이저 리그 124승을 달성, 동양인 최다승 투수에 등극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 야구 선수로 2012년 11월 29일 현역에서 은퇴했다. 오현득 국기원 원장은 “한국 최고의 특급 투수 박찬호 전 선수가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을 찾아주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스포츠 위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박 선수가 앞으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무도스포츠인 태권도 홍보에 앞장서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찬호는 “오랜 기간 해외에서 활동하면서 태권도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졌다”며 “오늘 태권도 명예단증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이다”고 소감을 나타냈다. 한편 국기원은 오는 24일 10시 30분 유승민 IOC 위원에게도 명예단증을 수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