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곽성문)는 13일 프레스센터에서 2016 중소기업 방송광고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자리는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지원협의회, 컨설턴트 등 70여명이 모여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축제의 장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방송광고물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 대상에는 안국건강의 ‘안심캡슐 안국 루테인이야기편’이 선정되었고, TV부문에는 제이준코스메틱 마스크팩편, 라디오 부문에는 한경아이티에스 건설노무관리 김반장편이 각각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또한, 참석기업 관계자는 대상 수상기업의 제작사례 및 컨설팅 사례와 내년도 사업개선사항 발표를 통해 중소기업과 서로 정보를 교류하기도 했다. 코바코 곽성문 사장은 “중소기업에 문턱이 높았던 지상파 방송광고가 코바코의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를 위한 제작비 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에 활로를 열어주었다.”고 하고, “앞으로도 방통위와 함께 적극적으로 중소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NBC-1TV 이석아 기자]국기원(원장 오현득)이 5개월간 진행한 '2016 태권도 지도자 초청 연수프로그램(이하 연수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연수프로그램은 문화교류의 기회가 비교적 적은 저개발국을 대상으로 한류의 대표브랜드인 태권도의 저변 확대를 위한 인재육성사업으로, 국기원이 2009년부터 매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동반자사업의 태권도 분야를 위탁받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말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연수생은 총 10개국(우즈베키스탄, 키르기즈스탄, 태국, 말레이시아, 우간다, 튀니지, 알제리 나이지리아, 온두라스, 콜롬비아) 10명이었다. 연수생들은 매주 3회 품새와 겨루기 및 시범기술을 수련했으며, 9월 24일 개최한 주한 다문화태권도경연대회에 출전하여 16개 전 종목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한국 문화를 배우기 위해서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한국어 수업을 받았으며 경복궁, 덕수궁, 현충사, 동대문, 남이섬, 남산타워 등을 탐방하고 김장문화제, 서울 세계불꽃축제, 서울 빛 초롱축제, 청정원 요리공방 등의 한국 문화행사에도 참여했다. 국기원은 연수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12월 14일(수) 오후 4시 국기
[NBC-1TV 이석아 기자]13일(현지시각) 아제르바이잔 바쿠 사르하치 스포츠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16 WTF 월드태권도팀선수권’ 마지막 날 남녀혼성전 결승에서 한국이 러시아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1회전에서 한국 혼성팀(인교돈, 노민우, 신동윤, 임소라, 안새봄)은 러시아를 상대로 3번 주자로 나선 남자 노민우와 4번 인교돈이 각각 3점씩 뽑아내 6대3으로 승기를 잡았으나, 2회전은 경고 누적으로 실점해 6대5로 마쳤다. 마지막 3회전 상대의 주먹공격을 허용해 6대6 동점을 허용했지만 후반 인교돈(한국가스공사)이 1분여 동안 상대의 경고를 유도해 경고 누적으로 추가 득점을 올린데 이어 몸통 공격을 두 번 연속 성공시키며 9대7로 승리했다. 인교돈은 이번 월드팀선수권에서 대활약을 펼쳤다. 남자 단체전 예선전 마지막 러시아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어 결선에 진출 시킨데 이어 혼성전에서도 고비 때마다 결정적인 득점을 올렸다. 인교돈은 경기직 후 “남자 단체전에서 준우승해 아쉬웠는데, 혼성전에서 우승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 개인전과 달리 여러 선수간 호흡이 중요함을 느꼈으며, 외국 선수들이 체격도 크고 힘이 쎄서 앞으로 더 많이 준비해야 할
[NBC-1TV 이석아 기자]한국 태권도 단체팀이 예선탈락 위기의 순간 인교돈의 활약으로 극적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인교돈(한국가스공사)은 12일(현지시각) 아제르바이잔 바쿠 사르하치 스포츠 올림픽경기장에서 세계태권도연맹 팀선수권 마지막 예선전 경기에서 경기 종료 3초를 남기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반드시 이겨야만 본선에 오르는 러시아와 조예선전 3차 마지막 경기에서 3회전 18대19 1점차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예선전 내내 큰 활약을 펼친 인교돈이 22초를 남기고 마지막 주자로 투입됐다. 인교돈은 쉴 새 없이 공격을 퍼부었지만 좀처럼 뚫리지 않고 패색이 짙은 순간 경기 종료 3초를 남기고 오른발 몸통 돌려차기로 동점을 만들더니, 곧 상대의 공격을 왼발 앞발 내려차기까지 성공시키면서 순식간에 22대 19로 역전 시켰다. 단체팀 동료 선수들은 질 것으로 예상된 경기가 극적으로 역전에 성공하자 경기장에 뛰어와 인교돈을 얼싸 안고 환호했다. 관중들도 박진감 넘치는 경기에 인교돈을 외치며 박수 갈채를 보냈다. 한국 남자 대표팀은 이란, 러시아, 터키와 A조에 편성됐다. 첫 경기에서 터키에 3회전 접전 끝에 26:27 1점차로 패했지만, 막강 우승후보인 이란을
[NBC-1TV 이석아 기자]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F)은 11일(현지시각) 아제르바이잔 바쿠 바담다르호텔(Badamdar hotel)에서 ‘2016 WTF 갈라 어워즈(2016 WTF Gala Awards)’를 열고 올해의 선수와 지도자, 심판 등을 선정했다. 관심을 모은 올해의 남녀선수는 ‘2016 리우올림픽’ 우승자가 차지했다. ‘올해의 남자선수’는 2016 리우 올림픽 8강전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한국의 이대훈(한국가스공사, 24)을 꺾고 고국에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긴 남자 -68kg급 요르단의 아흐마드 아부가쉬(AHMAD ABUGHAUSH)가 선정됐다. 시상자로 나선 조정원 총재는 수상자 발표에 앞서 “특히 남자는 올해 너무 훌륭한 선수들이 많아 선정하기 어려웠겠다”며 수상자로 요르단 아흐마드 아부가쉬를 호명했다. 아부가쉬는 “조정원 총재님을 비롯해 이곳에 함께한 동료선수, 코치, 심판 여러분 모두가 함께하는 자리에 수상하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고 자랑스럽다. 요르단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을 따서 영광인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올해의 여자선수’는 2012 런던올림픽과 2016 리우올림픽 2연패와 ‘20
[NBC-1TV 이석아 기자]이대훈(한국가스공사)은 현지시간 10일 아제르바이잔 바쿠 사르하치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16 태권도 월드그랑프리 파이널’ 둘쨋날 남자 -68kg급 결승전에서 벨기에의 자우아드 아찹을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이대훈은 2013 영국 맨체스터에서 시작된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파이널 2연패와 함께 역대 최다인 5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 두 선수 모두 예선부터 가벼운 몸놀림으로 매서운 공격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도 시작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공방전이 시작했다. 득점 포문은 아찹이 먼저 열었다. 왼 앞발을 뒤틀어 변칙발차기로 선취점을 냈으나, 곧 이대훈이 빠른 돌려차기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대훈은 2회전 또 한 번 왼발 돌려차기로 추가득점을 올리며 역전에 성공했다. 전세를 뒤집기 위해 더욱 거센 도전을 맞은 이대훈은 경고누적으로 실점한 뒤 주먹공격까지 허용해 2대3으로 다시 역전을 당했다. 위기의 상황에서 이대훈은 빠른 돌려차기로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고, 종료 직전 오른발 돌려차기로 득점을 올리자, 아찹이 반격하자 그대로 앞발로 맞받아 순식간에 2득점을 올려 5대4로 재역전승을 이뤄냈다. 이대훈은 준결승에서 러시아의
[NBC-1TV 이석아 기자]-67Kg 한국의 오혜리(춘천시청)가 현지시간 9일 아제르바이잔 바쿠 사르하치 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2016 태권도 월드그랑프리 파이널’ 결승에서 대만의 강호 치아치아 추앙을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회전부터 가벼운 몸놀림으로 경기를 주도하고 2회전에 돌입했으나, 뒤차기 공격을 하던 중 상대의 얼굴 반격을 허용하면서 1대3으로 순식간에 역전을 허용했다. 2점을 뒤진 상황에 3회전에 들어선 오혜리는 쉴 새 없이 공격을 퍼부으며 반격에 나섰다. 오른발 얼굴 공격을 연타로 성공해 순식간에 6점을 올리고 몸통공격까지 퍼부으며 8대4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오혜리는 경기직후 “2016년 한 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어 좋다. 대회를 준비하면서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걱정 했지만, 부상 없이 마쳐 다행”이라며 "올림픽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응원해준 가족과 친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고, 내년 세계선수권 대표선발전 잘 준비할 생각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49Kg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소희(한국가스공사)는 결승에서 영국의 찰리 마덕(Charlie MADDOCK)에게 3회전 종반 9초를 남기고 상대방의 기습적인 뒤후려차기로
[NBC-1TV 이석아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곽성문)가 대국민 소통기회를 넓히기 위해 세 번째로 선발한 제3기 대학생기자단이 활동을 마치고 9일 프레스센터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이번 ‘제3기 KOBACO 대학생기자단’은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Social Network Service)상에서 코바코의 광고진흥사업, 각종 광고정보 데이터 등 주요 사업정보와 정책을 소개해 왔다. 코바코 관계자는 “정부 3.0 차원에서도 기관이 하는 일을 국민들에게 소상히 알리겠다.”고 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프로그램으로 국민들과 소통하겠다.”고 했다. 이날 해단식에서 곽성문 사장은 우수 활동자에게 기관장 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활동을 격려했다.
[NBC-1TV 이석아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곽성문)와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안충영)는 8일 프레스센터에서 대‧중소기업간 협력 및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코바코는 공기업으로서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대‧중소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보유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키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동반성장 활성화 정책 발굴 및 논의, 중소기업의 방송광고 할인 지원사업 확대, 우수 중소기업 직원 광고교육 및 마케팅 역량 지원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코바코 곽성문 사장은 “그동안 코바코는 동반성장 차원에서 방송광고비 할인을 통해 중소기업의 마케팅 역량 향상과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해왔다”고 하고, “향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동반성장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코바코 곽성문 사장, 동반위 안충영 위원장 및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지원협의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NBC-1TV 이석아 기자]한국인터넷신문협회, 한국신문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 5개 단체는 8일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공동으로 제정·선포했다.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은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마련된 ‘재난보도준칙’에 이어 두 번째로 언론계에서 공동으로 제정한 취재보도준칙이다. 본 보도준칙의 내용은 여론조사 보도의 일반 원칙, 여론조사의 기획, 취재와 보도, 언론사의 역할 등 총 28개의 조문과 2개의 부칙으로 이루어졌다. 이 보도준칙은 향후 정확하고 공정한 선거여론조사 및 보도에 지침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