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 육영수 여사 제48주기 추도식이 15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여사 묘소 앞에서 엄수되었다. 추도식은 김원배 (재)육영수여사기념사업회 이사장과 육영수여사생가보전위원회 김성희 위원장, (재)박정희기념재단 유영구 이사장 및 한태준 상임이사, 유족(박용규), 민족중흥회 심국무 사무총장 및 석민영 사무차장, 국보영 목련상조직위원회 사무처장 등 20여 명의 추모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에 대한 묵념,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공식 추도식을 갖지 못한 추도위원회가 올해는 대규모 추도식을 기획했으나 최근의 수해로 인해 국립서울현충원 시설이 일부 보수가 필요한 관계로 유관기관 참배객들 소수만 모여 고인의 뜻을 기렸다.
[NBC-1TV 이석아 기자] 바이올리니스트 박정선이 30일 오후 영산아트홀에서 바이올린 독주회를 갖는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뛰어난 테크닉을 지닌 박정선은 선화예술학교 졸업 후 독일로 건너가 다름슈타트 시립음대 Grundstudium(K.A Orchester)와 독일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n Diplom)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재원이다. 현대음악 축제(TAGEN FUER NEUE MUSIK in DARMSTADT)에서 초연 및 연주를 하였고, 챔버 음악콘서트 초청 연주(다름슈타트), 15주년 콘서트(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Cord Meijering 설립 및 감독 작곡 클래스) 초청 연주, 다름슈타트 음악축제(Garten-Kunst im Prinz-Georg-Garten) 초청 연주 등 다수 초청 연주를 통해 그녀의 존재감을 보였다. 박정선은 협성대학교, 선화예술학교 강사, 서울 강동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악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경남대학교 음악교육과 초빙교수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성남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바이올린 수석, (사)코리아로얄 오케스트라 이사로 활동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 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이석형)가 청소년 대상 미디어 교육인 ‘청소년 언론중재스쿨’을 여름방학 동안 실시한다. 언론중재스쿨은 언론의 자유와 인격권 보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방학 청소년 언론중재스쿨은 다음달 2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된다. 원격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이용해 실시간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하며, 수강을 희망하는 전국의 초등학생 4~6학년과 중‧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번 교육은 초등부 4회, 중고등부 2회로 총 6회 운영된다. 교육 신청은 18일 오전 9시부터 위원회 홈페이지(www.pac.or.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언론중재위원회 교육팀(02-397-3065)으로 문의하면 된다.
[NBC-1TV 이석아 기자] 가수 김장훈이 '누콘공연' 발언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김장훈은 15일 오후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22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조직위원회(위원장 배은주) 출범식에서 일어설 수 도 없는 중증장애인들을 위해서 ''누워서도 공연을 볼 수 있는 '누콘'을 하겠다''고 발언해 참석자들로 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김장훈은 이날 행사에서 배은주 조직위원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NBC-1TV 이석아 기자] 지난 3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렸던 사단법인 제10대 태권도9단회 회장선거에서 당선되었던 김중영 회장이 15일 오전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22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조직위원회 출범식에 내빈으로 참석했다. 김중영 회장은 한국출판협동조합 이사장 재임시 수화책을 발간해 문화관광부로 부터 출판대상을 받았을 만큼 장애인 복지에 관심이 큰 인물이다.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13일, 가수 정동원이 선한스타 5월 가왕전 상금 10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가수 정동원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환아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는 정동원은 선한스타에서 팬들의 응원으로 총 1,800만원의 누적 기부금액을 달성하며 선한 영향력의 주인공으로 모범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 부산, 광주, 서울에서 ‘2nd 정동원棟동 이야기話화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치고 오는 18일과 19일 대구에서 콘서트로 전국 투어 콘서트를 마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지원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를 대상으로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지원 내용으로는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 보조기구 지원 등이 있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정동원 군의 환아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한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재)
[NBC-1TV 이석아 기자] '스타트 아트 페어 서울 2022' 기자회견이 31일 오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고 있다. ㅈ
[NBC-1TV 이석아 기자] 2014년 런던 사치갤러리에서 처음 시작된 스타트 아트페어 인 사치갤러리(StART Art Fair in Saatchi gallery)가 아시아 미술시장의 중심지로 떠오르는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9월1일부터 6일까지 첫 개최된다. 스타트 아트페어(StART Art Fair)는 매년 10월 런던 프리즈 위크에 최고의 현대미술관인 사치갤러리(Saatchi Gallery)에서 열리는 아트 페어로, 프리즈(Frieze)주간에 가장 주목해야 할 위성 아트페어로 선정된 바 있다. 이렇듯 확고한 명성을 쌓아온 스타트 아트페어(StART Art Fair)는 런던의 명성을 이을 다음 도시로 서울을 선택했다. 이번 스타트 아트페어 서울 2022(StART Art Fair Seoul 2022)는 Kiaf와 Frieze Seoul 같은 기간에 개최된다. 특히나 서울에서의 첫 개최인 만큼 수준 높은 아트페어를 만들기 위해 특별한 공모방식을 도입했다. 신진 작가, 새로운 갤러리의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예술인 양성에 주력함으로써,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영국 사치갤러리 출신인 유능한 큐레이터진의 엄격한 기준으로 작품을 선정하고 신진
[NBC-1TV 이석아 기자] 대한약사회가 15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소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한‘2022년도 약사포상 시상식'에서 서정숙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위/여성가족위)이‘대한약사금장’을 수상했다. 대한약사금장은 약계 발전과 약사의 지위 향상에 큰 업적을 남긴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약계 최고 권위있는 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서정숙 의원은 이화약대, 중앙대 약물학 박사 출신으로 제약회사 연구부, 의·약사 전문지 기자생활을 거쳤으며, 개국약사로서도 지역약사회와 대한약사회 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모범약사의 길을 걸어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 등 공직약사로서도 약무 전문성과 뛰어난 조직 리더십을 인정받은 결과, 21대 국회 국민의힘 유일의 보건의료인으로서 공천받아 당선되었으며, 보건의료 전문성을 살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서정숙 의원은‘대한약사금장'을 수상하면서“‘전인건강한 대한민국’의 한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뒤에서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는 약사님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는 소감을 피력을 밝혔다.
[NBC-1TV 이석아 기자]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통령 후보가 3일, 전라도 광주를 처음 찾아서 광주 발전과 함께 영호남 상생발전을 반드시 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는 3일 오후 4시 20분, 광주시청 앞 기자회견에서 “지금 대선 후보 중에 서민을 알고 지방의 아픔을 제대로 아는 후보가 누가 있나. 지방에도 사람이 잘 살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게 조원진의 꿈”이라면서 “반드시 영호남의 상생발전을 시키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현재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이 7:3인데, 이를 6:4로 만들어 수도권과 지방 사이의 재정자립도의 불균형을 시정하고, 지방의 재정자립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면서 “광주의 젊은이들이 광주에서 대학을 나와서 광주에서 취업해서 광주에서 결혼할 수 있는, 지방이 잘사는 나라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조 후보는 또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포퓰리즘식 공약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에 불과하며 오히려 광주발전이 더 늦어질 것”이라면서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를 처음 구상한 조원진이 반드시 영호남을 상생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원진 후보는 이날 오후 5시 광주광역시 북구갑 정당선거사무소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