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 16일 오전 6시 30분경, 국회운동장을 뒤덮은 단풍이 밤새 내린 빗물과 어우러져 한 편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국회운동장은 국회의사당 본관 뒷쪽에 위치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 전 세계 태권도 스타는 물론 각국을 대표하는 기대주가 3년 만에 ‘월드 태권도 챔피언’을 가리기 위해 멕시코에 모였다.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은 13일(현지시각) 멕시코 중부의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센트로 아쿠아티코(Cedntro Acuatico)에서 ‘과달라하라 2022 WT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열린 대회 개막식에는 WT 조정원 총재, 국기원 이동섭 원장, 팬아메리카태권도연맹 후안 마뉴엘 회장, 멕시코태권도협회 레이문도 곤잘레스 회장, WT 집행위원 겸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 WT 김인선 집행위원 등 태권도 국제 관계자와 멕시코 체육부 아나 가브리엘라 구에바라 장관과 할리스코주 엔리께 알파로 라미레스 주지사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에는 각국 선수단과 임원, 학부모를 비롯해 태권도 인기가 매우 높은 멕시코답게 유료 홈 관중 5천여 명이 관중석을 가득 메웠다. 멕시코는 2013년 푸에블라에서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9년 만에 다시 세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멕시코 태권도 소녀의 퍼포먼스로 막을 연 개막식은 주최국 멕시코 군악대의 연주에 맞춰 국가 제창으로
[NBC-1TV 이석아 기자]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에서 지난 18일 토마스 바흐(Thomas Bach) 국제올림픽위원회(IOC)위원장에게 명예박사학위(스포츠매니지먼트박사)를 수여한 것과 관련해 IOC 규탄 한인모임에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IOC 규탄 한인모임은 지난 2021년 6월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본부 앞에서 도쿄올림픽에서의 독도 표기 지도와 욱일기 사용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던 단체이다. 토마스 바흐(Thomas Bach) 위원장은 제9·10대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난 18일 공정과 평등의 가치를 스포츠를 통해 구현하여 인류 화합과 세계 평화 창출에 기여한 공으로 서울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특히 올림픽 어젠다 2020이라는 이름으로 올림픽에 있어 다양한 개혁을 시도한 것으로 평가받지만, 한편으로는 정치적, 상업적 사안들에 있어 특정 국가나 단체의 자본에 휩쓸려 중립을 지키지 못하고 편파적인 결정을 내렸다는 논란의 중심에 있다.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사용된 한반도기에 독도가 포함된 것과 관련하여, 일본 측의 항의에 IOC는 정치적 중립성을 위해 한반도기의 독도를 삭제하는 것을 한국에 요구하여,
[NBC-1TV 이석아 기자] 본사가 주관하고 있는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미교포 이종철 특별위원이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팰팍)시 미국 중간선거에 출마해 부시장(시의장 겸임)에 당선됐다. 예산 출신으로 명지대학교 졸업 후 중, 고등학교 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한 그는 국기원 7단으로 제57회 전국체육대회 일반부에서 페더급 1위를 차지했고, 1976년부터 제10회, 11회, 12회 대통령하사기 쟁탈전에서 3연패의 기록을 세운 태권도선수 출신이다. ROTC 18기 기갑 장교로 군 복무를 마치고 1985년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로 재직 후 1988년 미국으로 향해 미국 유니버시아드 대표팀 코치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 내에서 국기인 태권도를 미국사회에 보급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 부시장은 그동안 상공회의소 부회장과 뉴저지주 한인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9년 팰팍시의회 보궐선거에서 시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현재까지 5선 의원(시의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이 부시장은 또 의정활동을 통해 한국어가 팰팍시 제2외국어로 선정되는데 일조했으며, 유학생 및 교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멘토링 및 상담활동을 펼치고
[NBC-1TV 이석아 기자] 박정희 43주기 추도식이 2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역에서 엄수되고 있는 가운데, 유족들이 고인의 생전 육성을 경청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 곽기옥 사범 등 5개국 정부파견 사범 부부가 22일 오전 11시 30분 경기도 수지 신봉로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만나 지난시절 청춘을 불태운 추억담을 나누었다. 이날 오찬에는 이집트 정기영 사범 부부를 비롯해 가나 곽기옥, 리비아 김용광, 덴마크 고태정, 이란 강신철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 태권도의 정신과 강인함을 해외 현지에서 보냈던 시간을 소환하며 감격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오찬을 마친 이들은 다시 인근 카페로 이동해 지금의 태권도계 현실을 논하고 태권도의 미래에 대한 진솔한 발전방향을 논했다.
[NBC-1TV 이석아 기자] 국제의원연맹(Inter-Parliamentary Union, IPU)과 파키스탄 의회가 공동주최하는 「제3차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에 관한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세미나」가 13일과 14일 양일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의 파키스탄 국회의사당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국회 대표단으로는 단장인 권인숙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김미애 의원(국민의힘)이 참석한다. 「지속가능개발목표에 관한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세미나」는 지속가능개발목표의 제도화 및 국가별 행동계획 일치화 그리고 관련정책의 일관성 개선에 필요한 의회의 역할을 모색하기위한 지역 세미나이다. IPU 회원국 중 아시아ㆍ태평양 그룹에 속하는 국가들을 대상으로 하여 2017년과 2019년 두 차례에 걸쳐 베트남과 몽골에서 각각 개최된 바 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의회와 팬데믹’을 의제로 하여 팬데믹 시대의 지속가능개발목표 이행 등에 관한 논의를 진행한다. 각국 대표단은 4개의 주 세션과 3개의 소규모 세션을 통해 ▲ 아시아ㆍ태평양 국가의 지속가능개발목표 이행 상황을 점검한 후 불평등 문제 해결, ▲ 여성의 권익 향상 촉진을 위한 효과적인 접근법 탐색, ▲ 공동의 미래 보존을 위한 회복력
[NBC-1TV 이석아 기자] 재단법인 청년재단(이사장 장예찬)은 2022년 청년의 날을 기념하여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사(思)고치자! 청년WEEK’를 청년공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思)고치자! 청년WEEK’는 ▷취업·진로 도움 프로그램 ▷예술가 기획 프로그램 ▷책 저자 청년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다양하게 꾸며진다. 취업·진로 도움 프로그램은 노션을 활용한 개인 포트폴리오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청년재단 – 요즘것들 협업으로 진행한다. 또한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진로상담사와 1:1 개별 맞춤 상담 컨설팅도 진행한다. 예술가 기획 프로그램은 청년재단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로’ 사업의 일환으로 6개의 다른 분야의 예술가가 사람책이 되어 청년의 질문에 답변하는 프로그램이다. 책 저자 청년 소통 프로그램은 청년재단 – 그래서 책방이 지난 1월부터 청년 공간에 전시해온 북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책 저자 6명과 책을 매개체로 청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다. 청년재단 담당자 김미성 매니저는“일자리 문제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고민까지 청년에게 다방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물 같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싶었다”라며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기대했다. 청년재단
[NBC-1TV 김종우 기자] 제21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원 단체사진
[NBC-1TV 이석아 기자] 조정영 한국시니어골프협회장이 22일 한국시니어골프협회장배 명사초청 몽골 울란바토르 친선골프대회 참석차 출국했다. 이번 대회는 26일까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