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종우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21일 밤 9시께 5박6일간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공군15특수임무비행단장이 환영인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21일 밤 9시께 5박6일간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 한 후 영접나온 공군15특수임무비행단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6․25전쟁에서 UN군으로 참전한 미국 참전용사와 가족 등 100여명을 초청하여 예우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그 분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뤄낸 대한민국을 알리기 위한 행사를 갖는다.이번 방한단에는 2013년도 자체 성금으로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 참전비를 건립하고, 미국 사회내 한국 알리기에 노력하고 있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 지역 참전용사와 가족들이 포함되어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18일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린 2014년 제6회 안장대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처음으로 국적상실자 3명을 국립묘지 안장대상으로 승인하였다고 19일 밝혔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철학의 일환으로 국가보훈처는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한 사람이 국립묘지법 제10조에 따른 안장대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있도록 국립묘지법을 개정(2013. 7. 16. 개정, 2014. 1. 17. 시행)하였다.이번에 국립묘지안장대상으로 승인된 문○○(32년생)은 6․25 참전유공자이면서 장기복무 제대군인이다. 1998년에 미국 국적(휴스턴 거주)을 취득하고, 휴스턴 참전용사회 회장으로 활동하다가 지난 5월21일에 사망하셨다. 유족은 “고인은 평소 한국인과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이 컸으며, 고국의 국립묘지에 묻히기를 매우 희망하셨다. 국가에서 재외동포들에게도 그들의 희생과 공헌을 잊지 않고 예우를 해주니 매우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국적을 상실한 국립묘지 안장대상 국가유공자는 약 7,000명으로 추산된다. 향후 국가보훈처에서는 생계 등을 사유로 외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19일 오후 2시에 중앙보훈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회장 최해근) 주관으로『제37회 효자․효부상』시상식이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시상식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대한민국상이군경회장 등 중앙보훈단체장과 유족회원, 수상자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적심사 결과보고, 시상, 식사, 축사, 답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전몰군경유족회가 주관하는 효자․효부상은 산업사회 및 도시화로 인하여 해이해져가는 도덕성과 윤리관을 회복시키고, 경로 효친사상을 고양하여 건전한 사회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1978년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기해 시상해 오고 있다.수상자는 전몰군경유족회 전국 시·도지부에서 추천한 후보자중 자체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통해 선정된 19명으로, 지난 ‘78년 효자효부상이 제정되어 올해로 37회째를 맞으며 금년까지 모두 642명이 수상하게 된다.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오유근(63세, 서울 성동) ▶김민엽(77세, 서울 송파)▶강혜련(62세, 부산 수영) ▶윤은자(63세, 대구 서구) ▶리수실(82세, 인천 부평) ▶양영란(62세, 광주 동구)
[NBC-1TV 김은혜 기자]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신숙호 이사가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엄수된 제59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전몰군경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고 있다.
[NBC-1TV 김은혜 기자]박원빈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회장(오른쪽)과 이응규 이사가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엄수된 제59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애국가를 열창하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2014년 국정과제「명예로운 보훈」의 핵심과제인 “6·25참전유공자 미등록자 발굴”을 적극 추진한 결과 정부주도로 참전유공자 2,152명을 발굴 했다고 밝혔다.이번 발굴에 대해 6‧25참전유공자들은 "60년이 지났는데도 국가가 잊지 않고 직접 찾아와서 유공자로 등록할 수 있도록 도와준데 대해 감사하다"는 반응이다.지난 52년간 국가유공자 등록은 본인의 신청에 의해서 이뤄졌다. 6·25전쟁 참전군인 90여 만명 중 47만 8천명이 등록하였고, 아직도 42만 2천명이 미등록 상태다.여생이 얼마 남지 않은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이 헛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국가보훈처는 2014년 『명예로운 보훈』의 주요 사업으로 정부주도 국가유공자 발굴을 추진하게 되었다.이를 위해, 정부가 직접 국가유공자로 등록 가능한 사람을 찾아 예우와 보상 할 수 있도록 근거(’13.4. 국가유공자법·국가보훈기본법 및 시행령 개정, ’13.7. 업무지침 제정)를 마련하였으며, 국방부 등 유관기관 설명회를 개최(’13.8.~11.)하고, 「국가유공자 발굴 기본계획」을 수립(’13.12.) 하였다.보훈처는 전담조직(5명)을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