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1일 오후, 용인 한국민속촌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민속촌 농악단이 펼치는 농악놀이공연을 만끽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 영화‘시네마 천국’의 주인공이자 해양 다큐멘터리 ‘오션스’를 연출한 것으로 유명한 프랑스 영화감독 ‘자크 페렝(Jacques Perrin)’이 여수세계박람회 홍보대사로 나섰다.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 이하 조직위)는 외교 통상부의 협조로 프랑스 파리 한국대사관에서 자크 페렝 감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자크 페렝 감독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영화배우이자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지금까지 총 10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영화 ‘시네마 천국’의 주인공 살바토레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특히 자크 페렝 감독은 해양과 환경의 중요성을 영화로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 1996년 칸 영화제수상작인 곤충 주제의 다큐멘터리 , 2001년 철새들의 이동을 새로운 시선으로 그려낸 다큐멘터리 을 연출하는 등 자연과 환경에 대한 작품을 꾸준히 발표해 오고 있다. 2010년 선보인 해양 다큐멘터리 영화 는 프랑스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세자르 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자크 페렝 감독은 “지구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해양은 미래 인류에게 새로운 도전과 희망의
[NBC-1TV 보도국]독특한 막걸리 맛으로 유명세를 타고있는 '호랑이 배꼽'의 최병두 대표(오른쪽 첫번째)가 4일 오후 NBC-1TV를 방문해 우리 술의 역사와 제조 비법에 대해 열변을 토했다. (주)오픈퀘스트 한국오픈스페이스연구소 박영도 소장(가운데)과 밝은세상마을 촌장 이계송 화백이 동행한 이날 만남은 3시간여 동안 이어졌다.
[By NBC-1TV E. H Kim]Nearly half (48%) of CEOs polled worldwide believe the global economy will decline even further in the next 12 months, according to PwC's 15th Annual Global CEO Survey. Just 15% said the global economy will improve during 2012. However, nearly three times as many CEOs are confident in their own companies' growth prospects for the next 12 months than in the outlook for the global economy, suggesting CEOs believe they have learned how to manage through difficult and volatile economic times. Forty per cent of CEOs said they are ‘very confident’ of revenue growth for their com
[NBC-1TV 이석아 기자]상곡 심재덕 전 수원시장 3주기 추모음악회 겸 ‘해우재’ 도록 출판기념회가 14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렸다.사단법인 미스터토일렛 심재덕 기념사업회(이하 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수원시와 세계화장실협회, 한국화장실협회의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이원형 사무국장의 연보소개 및 경과보고, 추모인사, 추모사, 도록출판기념 증정식, 추모음악회, 감사인사 순으로 엄수됐다.고인과 사돈 관계인 기념사업회 김병순 회장은 이날 추모인사에서 “고인이 남기고 간 발자취는 영원히 우리 수원시민과 함께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세계인의 가슴속 깊이 간직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추모사에서 “지난 2010년에 개관식을 가진 해우재는 그간 많은 국내외 방문객과 시민들이 발걸음을 해 화장실 문화의 발상지로 수원의 랜드마크가 됐다”면서 “이 자리가 심재덕 전 시장의 고결한 뜻을 되새기는 저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장봉 수원시의회 의장은 “저는 깨끗한 화장실에 들어가면 심 시장님의 웃는 모습이 떠오르고, 정리가 안 된 곳에 들어가면 언짢아하시겠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NBC-1TV 이석아 기자]"그분이 3주기를 맞아서 생각해 보니까 제가 만난 가장 훌륭한 행정가였고, 정말 뛰어난 리더였고, 정말 훌륭한 분이시라고 생각이 들었다."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김형인 센터장은 14일 오후,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상곡 심재덕 전 수원시장 3주기 추모음악회가 끝난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런 정신들이 계속 이어져서 수원이 더 행복한 사회,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고인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김 센터장은 "1988년 초등학교 교사시절 심재덕 문화원장을 처음 만난 후 20년 넘게 지근 거리에서 지켜보면서 참 행복했다"고 주장하고 "수원에 일반 시민들을 위한 문화 사업을 크게 펼치셨다."고 강조했다.그는 또 심 전 시장이 "수원의 월드컵 유치, 화성을 세계 유산으로 만들고 화성 행궁을 복원하고, 수원의 젖줄을 살리자며 수원천의 오염을 막고 그런 일들이 어느 누구도 닮을 수 없는 흉내낼 수 없는 일들을 해내셨다."며 "어떨때는 실현 불가능한 비젼을 던지는 것 같았지만 그 꿈들이 대부분 실현되었다."고 회상했다.
[NBC-1TV 이석아 기자]14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상곡 심재덕 전 수원시장 3주기 추모식 및 추모음악회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이 수원시 화장실문화 전시관 해우재에서 발행한 책자 을 고 심 전 시장의 부인인 선정선 여사에게 증정하고 있다.이 책자는 심 전 시장이 ‘세상에 하나뿐인 화장실 변기 모양의 집’을 지어 살던 사저를 수원시가 기증받아 박물관 형태인 ‘화장실문화전시관’으로 개관한 ‘해우재’의 상설전시도록이다. 고인은 화장실문화운동에 솔선하며 30여 년간 살던 집을 헐고 ‘해우재’를 세웠다.
[NBC-1TV 이석아 기자]14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상곡 심재덕 전 수원시장 3주기 추모음악회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과 김진표, 남경필 의원이 각기 다른 표정으로 고인을 회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