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정의화 국회의장은 1일 오전 11시 서울 국방컨벤션에 위치한 2015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정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군인이 존재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전쟁이 아닌 세계 평화를 유지하기 위함”이라면서“2015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는 지구상에 더 이상의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향하는 숭고한 목적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정 의장은 이어 “사실 이번 대회가 100개국 이상 참여하는 큰 규모의 국제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측면이 있다”면서“종전 70주년을 맞이하여 6.25전쟁에 참전했던 나라들이 포함되어 있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우리 국민들의 참여를 독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정 의장은 또한 “특히 이번 대회에 200여명의 북한선수들이 방문하는데, 대한민국의 정(情)을 느끼고 북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준비해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정 의장은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에 참석하는 각국의 국방부 관계자에게 우리의 방산기술을 선보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한국항공우주산업(KAI) 시찰을 포함하여 체육대회가 끝난 후 방산 수출에도 기여하도록 준비해
[NBC-1TV 육지혜 기자]이완구 국무총리 초청으로 방한중인 빅토리아 잉그리드 알리스 데씨리에(Victoria Ingnd Alice Dcsirce) 스웨덴 왕세녀가 24일 오후 부군 다니엘 왕자와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에 도착해 이선근 현충원장의 환영을 받고 있다.
[NBC-1TV 육지혜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공식 방한 한 보후슬라프 소보트카(Bohuslav Sobotka) 체코 총리가 2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에 앞서 구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NBC-1TV 육지혜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공식 방한 한 보후슬라프 소보트카(Bohuslav Sobotka) 체코 총리가 2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후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NBC-1TV 육지혜 기자]보후슬라프 소보트카(Bohuslav Sobotka) 체코 총리가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24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방한 한 후 공항 환영식에서 의장대 경례를 받고 있다.
NBC-1TV 육지혜 기자]보후슬라프 소보트카(Bohuslav Sobotka) 체코 총리가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24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방한 한 후 공식 환영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6․25전쟁 당시 경기도 가평고등학교와 관인중고등학교(경기도 포천 소재)를 건립한 미(美) 제40보병사단 참전용사 로버트 퀀즐리(Robert Kuenzli) 등 참전용사 3명이 5일과 6일에 있을 관인중고와 가평고 졸업식에 참석하고, 장학금을 전달하기 위해 3일(화)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한에는 미(美) 제40사단 부사단장 레쓰롭(BG. John W. Lathrop) 준장과 참전용사 후손도 함께 동행한다.장학금은 미40사단 현역 장병들과 미40사단 출신 참전용사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미40사단 출신 참전용사들이 거의 매년 가평고 졸업식에 참석하여 장학금을 전달하여 왔다. 하지만, 광인중고 졸업생에게는 금년에 처음 전달한다.관인중고는 미40사단이 정전협정 후 경기도 포천 관인 지역에 선버스트 빌리지(Sunburst Village, 미40사단의 부대마크인 “태양”을 상징)를 조성하면서 학교 부지조성과 건물 공사를 하여 1955년 4월 27일 건립되어진 학교다. 그동안 미40사단과의 인연이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난해 3월 이 학교에 부임한 한병헌 교장의 학교 건립 역사 조사와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이정숙 유격대원을 2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6·25당시 기습, 매복 등 게릴라전을 펼치며 정규군이 하기 힘든 위험한 임무를 도맡았던 여러 유격대중 대표적인 유격대가 바로 황해도 일대에서 활동한 구월산 유격부대로, 그중에서도 가장 활약이 컸던 대원이 ‘구월산 여장군’ 이정숙 대장이다.이정숙은 1922년 2월 함흥 출신으로, 6.25전쟁 직전 공산군 손에 부모와 남편을 잃었다. 본인도 복역하다가 탈출에 성공, 1950년 10월 황해도 안악군에서 서하무장대를 조직하여 무장대원 70여명과 농민군을 진두지휘하며 북한군과 싸웠다. 이후 서하무장대는 김종벽 대위가 이끄는 구월산 유격부대에 합류하였다. 일명 동키 제2부대로도 불린 구월산 유격부대는 1950년 10월 중순, 황해도 은율군 장련면과 이도면 등의 반공 청년들로 조직된 연풍부대를 모태로 하여, 육군본부 정보국 소속의 김종벽 대위가 반공청년들의 자생적 무장조직을 규합하여 1950년 12월 7일 창설한 유격대이다. 최초 대원의 규모는 약 150여 명이었으나 많은 북한 피난민들이 가담하여 그 수가 급격히 늘어났다. 구월산 유격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