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NEWS]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곽성문)가‘<무한도전> 시청패턴 및 광고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한도전> 관련 시청자들의 호감도와 충성도가 매우 높으며, <무한도전> 관련 모든 유형의 광고에 대해서도 긍정적 인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MBC 홈페이지(iMBC) 방문자 중 설문조사 배너를 클릭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조사 결과, 평소 <무한도전> 시청패턴에 대해 응답자의 82%가 ‘여건이 될 경우 가능한 꼭 시청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프로그램 앞부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미리 틀어놓고 기다린다(71%)’, ‘가족/친구 등 지인과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57%)’등 시청 관련 행동에서도 긍정 비율이 높아 응답자의 대부분이 <무한도전>에 대해 매우 높은 호감도와 충성도, 파급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응답자들은 <무한도전> 관련 광고에 대한 인식도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무한도전> 광고에 등장한 제품/브랜드 관련 인식을 묻는 질문에 프로그램 앞뒤 광고는 48%,
[NBC-1TV 이석아 기자]코바코는 올 2분기에 광고주들이 전 매체에 걸쳐 1분기 대비 광고비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곽성문)가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경기예측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에 따르면 2017년 2분기 전망 종합KAI는 136.4로 나타나 조사에 응답한 전체 광고주 가운데 1분기 대비 광고비를 늘리겠다고 응답한 숫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바코는 전년에 이어 위축된 소비심리를 감안하면 광고비 증가폭은 전년도에 비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최근 정치 상황에 따른 투자심리 불안감 완화와 신정부의 경기부양 기대감이 광고경기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체별로는 지상파TV 113.6, 케이블TV 117.9, 라디오 106.1, 신문 112.5, 온라인‧모바일 135.4로 나타나 조사대상 전 매체가 모두 KAI 100을 넘어, 전분기 대비 경기호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그림1] 매체별 2017년 2분기 광고경기 전망 2분기 업종별 지수는 ‘가정용품’을 제외한 전 업종이 1분기보다 광고비가 늘어날 것으로 조사
[NBC-1TV 이석아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곽성문)가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경기 예측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에 따르면 2017년 4월 종합 KAI는 128.6으로 증가세가 예상된다. 매체별 KAI지수를 살펴보면 지상파TV 110.0, 케이블TV 115.4, 라디오 103.9, 신문 103.9, 온라인-모바일 133.6으로 조사됐다. [그림1] 매체별 4월 광고경기 전망 4월은 전통적인 광고 성수기이며, 특히 프리미엄 스마트폰 본격 출시가 예정돼 있어 광고경기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종별로는 제약 및 의료(152.6), 수송기기(142.9), 금융, 보험 및 증권(141.9), 건설, 건재 및 부동산(138.5) 업종의 전체적인 광고비 집행이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 지상파TV 광고비 집행을 늘릴 것으로 응답한 업종은 컴퓨터 및 정보통신 (150.0), 식품(125.0), 음료 및 기호식품(125.0), 가정용 전기전자(125.0) 업종이다. 온라인-모바일 매체는 제약 및 의료(157.9), 식품(150.0), 의류 및 패션(150.0)을
[NBC-1TV 이석아 기자]2016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곽성문) 중소기업 지원대상 기업의 매출 총액은 2015년 9,564억 원에서 2016년 10,584억 원으로 전년비 10.7% 성장했다. 이는 전반적인 중소기업의 불황 기조 속에서 돋보이는 성과다. 70%까지 할인되는 저가의 방송광고를 지원받은 중소기업의 제품인지도가 상승해 매출로 직결된 것으로 분석된다. 코바코의 중소기업 광고비 지원사업과 함께 실시하는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벤처 등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방송광고 제작비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5년과 2016년 2년 동안 본 사업의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들은 TV 부문 77개사, 라디오 부문 118개사 등 총 195개사로서, 모두 38억 원의 제작비를 지원 받았다. 한편, 코바코와 우수 중소기업 56개사 대표들은 7일, 한국프레스센터 17층에서 2017년 제1차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을 위한 사업수행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원하는 방소광고 제작지원이 밑거름이 되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
[NBC-1TV 이석아 기자]인터넷신문에 대한 민간 자율심의 기구인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가 건강한 인터넷 언론 문화의 정착과 인터넷신문 이용자 편익 증대, 인터넷신문 산업의 지속발전을 위해 여야 국회의원 11명으로 구성된「인터넷신문윤리 정책자문단」을 출범시켰다. 이와 관련, 인신위는 8일 국회본관 귀빈식당에서「인터넷신문윤리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하는「인터넷신문윤리 정책자문단」은 미디어 환경이 인터넷 중심으로 급속하게 재편되고 있는 상황에서 바람직한 인터넷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중지를 모으고, 관련 정책에 대한 자문을 하게 된다. 자문단은 강석호(자유한국당), 김성태(바른정당), 김학용(바른정당), 나경원(자유한국당), 노웅래(더불어민주당), 민홍철(더불어민주당), 송옥주(더불어민주당), 양승조(더불어민주당), 염동열(자유한국당), 유성엽(국민의당), 조경태(자유한국당) 의원 (성명순) 등 11명이다. 한편, 인신위는 인터넷신문에 대한 국내 유일의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자율심의 기구로, 자율 심의를 통한 인터넷언론의 사회적 책임성 강화와 공신력 제고를 통해 이용자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인터넷 언론환경
[NBC-1TV 이석아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곽성문)가 대국민 소통 및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제4기 대학생기자단 20명을 선발하고 2월 27일 프레스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제4기 KOBACO 대학생 기자단’은 주로 온라인상에서 국민들에게 코바코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공익광고, 광고교육 등 주요 사업정보와 정책을 소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기자단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6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코바코는 기자단에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기관장 표창 등 별도 시상키로 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대학생 기자는 “코바코를 공영 미디어렙으로만 알고 계신 분이 많은데, 중소기업지원이나 광고진흥사업과 같은 다양한 공익적 업무도 소개해 국민과 코바코를 연결하는 다리가 되고 싶다.”고 했다. 코바코 정책협력팀 관계자는 “코바코는 ‘정부 3.0’ 취지에 맞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하고 대국민 소통 채널을 넓히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하고, “청년인턴, 대학생기자를 꾸준히 선발해 미래세대에 희망을 주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했다. 코알라는 ‘코바코를 알려라’의 약어로 코바코의 대국민 소통을 위한 대학생 기자단의 별칭
[NBC-1TV 이석아 기자]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가 매달 한 차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해 온 소식지를 새 단장했다. ‘자율규제리포트’이던 소식지 이름을 ‘인터넷신문과 윤리’로 바꾸고 자율심의 현황 및 주요사례, 인터넷신문 관련 소식과 이슈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인터넷신문과 윤리’1월호에는 페이스북에서 유통된 뉴스 분석, 사회윤리와 취재윤리의 경계, 유사투자자문 광고 이슈 등의 내용이 수록됐다. 인신위 관계자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 자율심의 동향을 알리기 위해 매월 소식지를 발행해 왔다”며 “앞으로‘인터넷신문과 윤리’가 인터넷신문 윤리 및 산업에 대한 이용자들의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인터넷신문과 윤리’는 인신위 홈페이지 내의 종합자료실에서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볼 수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곽성문)가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발표하고 있는 ‘광고경기 예측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에 따르면, 3월 종합 KAI는 126.1로 2월에 비해 뚜렷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체별 KAI지수를 살펴보면 지상파TV 107.9, 케이블TV 110.4, 라디오 101.1, 신문 111.4, 온라인-모바일 135.0으로 조사됐다. [그림1] [그림1] 매체별 3월 광고경기 전망 업종별로는 공공기관/단체 및 기업광고(146.9), 음료 및 기호식품(145.5), 금융·보험 및 증권(143.3), 제약 및 의료(141.2) 업종의 강세가 예상된다. 지상파TV 광고비 집행을 늘릴 것으로 응답한 업종은 의류 및 패션(133.3),음료 및 기호식품(127.3), 공공기관/단체 및 기업광고(118.4) 업종이다. 온라인-모바일 매체는 가정용품과 수송기기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광고비 집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의류 및 패션(160.0), 음료 및 기호식품(154.5), 유통(154.5) 업종에서 광고비를 늘릴 것으로 응답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