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종우 기자]방한중인 조 바이든(Joseph Robinette Biden Jr, Joe Biden) 미국 부통령이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체육관에서 특강이 예정된 가운데 연세대 교직원들과 세브란스병원 관계자들이 부통령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자타가 공인하는 IT 강국 대한민국에서 요즘 2G폰을 고집한다면 분명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이라는 애교섞인 핀잔을 듣는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세태에서 그것도 언론매체의 보도국장이 구식 휴대폰을 사용하니 보는 사람마다 한소리를 한다.25년 전에는 오히려 남들이 가질 수도 없었던 휴대폰을 직업상 지니고 다니며 시선을 끌었던 시절이 있었다. 일명 ‘탱크’나 ‘역기’로 불리던 모토롤라 휴대폰을 가지고 다닐 때 걸려온 전화벨 소리에 부러움 반, 호기심 반으로 바라보던 행인들의 시선이 지금도 생생하다.그 후 1995년 ‘PCS폰’라는 새 통신수단이 예고 되었는데, 본인이 원하는 번호를 개통해 준다는 홍보에 기가 솔깃하여 전화를 개통했고 그때 처음으로 통신사를 이동했다. 016-XXX-XXXX 번호... 20여 년간 지금도 그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니 그 번호를 바꾼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다. 휴대폰의 몰골(?)을 본 지인들이 번호 자동안내 서비스가 있으니 새 전화기로 갈아 타라고 조언 한다.그러나 나는 “상대방의 번호가 바뀌거나 3년 이 후 수신되는 휴대폰 까지 보장되지 않는 맹점이 있다”며 손사레를 친다. 그
[NBC-1TV 이석아 기자]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25일 충주시청을 방문, 충주시내 중고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 속의 중심이 되라"고 강조했다.반 총장은 이날 오전 충주시청 탄금홀 회의실에서 ''세계를 향한 꿈과 희망'이란 주제로 충주시 28개 학교 중고생 550여 명을 대상으로 1시간 동안 특강을 했다.초등학교 때 당시 UN사무총장에게 헝가리를 돕자는 편지를 보냈던 반 총장은 “지금은 국경은 없다. 남을 도와줄 준비가 됐나?”는 존F케네디 대통령을 만난 경험 이야기를 소개하며 “어떠한 난관이 부딪혀도 좌절하지 말고 땅위에 두발을 굳게 딛고 머리를 구름위에 두고 꿈은 높게 가지라“고 당부했다.또 “꿈의 깊이는 스스로 판단해서 만들어야 하고 자기가 하고자 마음먹은 일이 있다면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며 “젊을 때 열정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아름다운 사람으로 만들어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반 총장은 특강이 끝난 후 있은 일문일답에서 모교인 충주고등학교 학생이 "입시공부에 어려움이 많다."는 심경을 밝히자 “공부를 자유롭게 했으면 좋겠다. 자신의 경우는 저녁 늦게 공하하는 것보다는 새벽에 일어나 맑은 정신으로 공부를 해 효율성을 높였다“며 실질적인 공부
[NBC-1TV 김종우 기자]방한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3일 오후 63빌딩에서 열린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 한국협의회(공동회장 김영길 한동대 총장·오연천 서울대 총장)가 주최한 ‘제1회 UNAI 대학생논문경시대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방한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내외가 23일 오후 63빌딩에서 열린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 한국협의회(공동회장 김영길 한동대 총장·오연천 서울대 총장)가 주최한 ‘제1회 UNAI 대학생논문경시대회’에 참석한 후 서남수 교육부 장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방한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3일 오후 63빌딩에서 열린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 한국협의회(공동회장 김영길 한동대 총장·오연천 서울대 총장)가 주최한 ‘제1회 UNAI 대학생논문경시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방한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3일 오후 63빌딩에서 열린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 한국협의회(공동회장 김영길 한동대 총장·오연천 서울대 총장)가 주최한 ‘제1회 UNAI 대학생논문경시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국립과천과학관은 오는 9월 24일 개막되는 '제4회 국립과천과학관 국제SF영상축제'의 사전 공모 행사로 진행 중인 ‘제3회 청소년 과학송 공모전’, ‘제2회 청소년 UCC 공모전’, ‘제1회 SF독립영화공모전’에 하루 평균 30여건 이상의 문의가 쇄도하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사전 공모행사에 참가 문의가 몰리고 있는 것은 공모전 대상에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여하는데다,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상과 부상 등 푸짐한 포상은 물론 풍성한 수상기회가 마련됐기 때문이다.특히 올해 국제SF영상축제에 처음 도입된 제1회 SF독립영화 공모전은 초, 중, 고, 일반에 할 것 없이 참여 제한이 없는데다, 대상 상금 규모도 500만원에 달해 참가자들의 문의도 잇따르고 있어 이번 국제SF영상축제 행사 중 가장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때문에 국립과천과학관 경연접수 마감을 오는 23일까지 2주가량 연장한 상태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양질의 콘텐츠 경쟁은 물론, SF영상 산업계 진출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독려하고, 교내 SF영상 창작 집단 활성화 유도를 위해 SF독립영화공모전의 대상 훈격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으로 승격했다.'인간의 진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