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김경덕 국기원 9단 최고 고단자회 사무총장 겸 경기도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이 고교시절 태권도를 지도했던 뉴질랜드 이창용 사범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타냈다. 초등학교 6학년때 경찰관 오지언 사범에 의해 태권도에 입문했던 김 9단은 용문고등학교 1학년때 대구에서 상경한 이창용 사범(당시 당수도6단 현 78세)에 의해 무덕관에 입문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김 총장은 28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가진 녹화에서 "오늘날 태권도 최고 권위인 국기원 9단 최고 고단회 사무총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것은 모두 이 사범님의 존경 스러운 지도 때문"이라며 스승의 은혜에 머리 숙여 경의를 표했다. 60년대말 말레이시아로 이민 간 이 사범은 다시 뉴질랜드로 이주 해 현지 사회에서 존경 받는 인물이며, 그의 딸 이지연 씨는 현 뉴질랜드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경덕 국기원 9단 최고 고단자회 사무총장, 경기도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 프로필 ☞용문고등학교졸업 ☞경희대학교 태권도 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테크노 경영 대학원 스포츠 외교학과졸업 ☞경기도 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현) ☞국기원 고단자심사위원(현) ☞국기원 태권도9단 최고 고단자회 사무총장(현) ☞국민생활
[NBC-1TV 박승훈 기자]세종교육문화예술원과 국제만화영상원(원장 林靑山, 공주대 전학장)은 18일 오후 4시 국립세종도서관 관장실에서 국립세종도서관을 비롯한 세계10대 도서관에 22년간 개최해온 국제만화영상전 수상작품도록 전집 338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갖는다. 작년 12월 12일 개관한 국립세종도서관을 기념하여 전달한 도서는 국제만화영상전 수상작품도록 전집 22권을 비롯한 세계 최초의 월드컵만화집 1권과 국내 최초로 만화애니메이션 학과를 개설한 임 학장이 저술한 만화영상학 전집 3권 이다. 또한 이 전집 26권을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한 한중일 3개국과 미영불독 5개국의 국립도서관과 국회도서관 등 13개의 세계적으로 정평있는 선진국의 13개 도서관에 영구 보존용으로 무상 기증한다. 한편 세종국제만화영상전(SICACO)은 1990년에 국내 최초로 출발하여 현재까지도 유일하게 20년간 개최하는 국제적 문화예술 교류행사이다. 매년 60여개국 600여명의 중진작가들이 1,600여점의 응모작을 출품하여 300여점을 시상하는 국제만화영상전으로 전세계 작가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2008년 10월 28일에는 세계 최대의 원화 23,000여점을 탑재한 세계 최대의 을
[NBC-1TV 박승훈 기자]금파초등학교 5학년 안채연 어린이가 NBC-1TV 꿈나무격려상을 수상했다.안채연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에스컨벤션센터에서 열린 NBC-1TV 특별시상식에서 전자오락과 잘못된 휴대폰문화가 만연한 또래의 분위기에서도 인성을 바탕한 학습자세를 지키는 모범생으로 선정돼 특별시상자인 인기 탤런트 김상순으로 부터 NBC-1TV 보도국장이 수여하는 꿈나무격려상을 받았다.
[NBC-1TV 김종우 기자]교육부(장관 서남수)는 12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한 학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이 공포되었다고 안내하였다. 이번 학교보건법 개정은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학교폭력 및 학생위험 제로 환경 조성’을 실효성 있게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차원에서 추진되었다. ☞개정 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교육감에게 학생의 건강증진을 위한 학생건강증진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여, 교육감의 학생건강증진을 위한 책무성을 강화하고, 그간 교육청 차원에서 개별적으로 지원되었던 학생 정신건강 관련 검사비, 치료비 등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 대구시교육청의 경우,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경북대 의대·영남대 의대 등 31개 병·의원과 상호 협력하여 학생들의 치료를 돕고, 치료비를 지원 (1,900여명, 7억3천만원 지원, ’12년) 학교의 장에게는 매년 실시하는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학생에 대한 상담 및 관리, 전문상담기관 또는 의료기관 연계 조치를 의무화하였다. ※ 2012년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정서적으로
[NBC-1TV 이석아 기자]윤인섭 서울국제고 교장(60)이 지난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대행 이재후)의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419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교직원으로는 첫 회원이다. 윤 교장은 1억원을 기부하면서 “오늘의 나를 있게 해준 사회에 그동안 받은 도움을 조금이라도 갚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가족 모르게 적금한 돈을 기부키로 결심하고 가족에게 털어놓았는데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 더욱 힘이 난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좋은 공기를 마셔야 건강하듯 일상 속 나눔은 우리 사회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할 것”이라며 “청소년 교육 분야에 잘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윤 교장은 또 “지난 10월 서울국제고 학생들이 한국무용 공연 수익금 전액을 새터민 가정 학생들이 다니는 두리하나국제학교에 지원하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며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그들의 롤 모델이 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윤 교장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주독일한국교육원에 근무하면서 독일의 자연스런 기부문화에 감동을 받고 매달 일정액을 적립하기 시작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월급 중 일부를 저
[NBC-1TV 김종우 기자]방한중인 조 바이든(Joseph Robinette Biden Jr, Joe Biden) 미국 부통령이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체육관에서 특강이 예정된 가운데 연세대 교직원들과 세브란스병원 관계자들이 부통령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자타가 공인하는 IT 강국 대한민국에서 요즘 2G폰을 고집한다면 분명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이라는 애교섞인 핀잔을 듣는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세태에서 그것도 언론매체의 보도국장이 구식 휴대폰을 사용하니 보는 사람마다 한소리를 한다.25년 전에는 오히려 남들이 가질 수도 없었던 휴대폰을 직업상 지니고 다니며 시선을 끌었던 시절이 있었다. 일명 ‘탱크’나 ‘역기’로 불리던 모토롤라 휴대폰을 가지고 다닐 때 걸려온 전화벨 소리에 부러움 반, 호기심 반으로 바라보던 행인들의 시선이 지금도 생생하다.그 후 1995년 ‘PCS폰’라는 새 통신수단이 예고 되었는데, 본인이 원하는 번호를 개통해 준다는 홍보에 기가 솔깃하여 전화를 개통했고 그때 처음으로 통신사를 이동했다. 016-XXX-XXXX 번호... 20여 년간 지금도 그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니 그 번호를 바꾼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다. 휴대폰의 몰골(?)을 본 지인들이 번호 자동안내 서비스가 있으니 새 전화기로 갈아 타라고 조언 한다.그러나 나는 “상대방의 번호가 바뀌거나 3년 이 후 수신되는 휴대폰 까지 보장되지 않는 맹점이 있다”며 손사레를 친다. 그
[NBC-1TV 이석아 기자]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25일 충주시청을 방문, 충주시내 중고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 속의 중심이 되라"고 강조했다.반 총장은 이날 오전 충주시청 탄금홀 회의실에서 ''세계를 향한 꿈과 희망'이란 주제로 충주시 28개 학교 중고생 550여 명을 대상으로 1시간 동안 특강을 했다.초등학교 때 당시 UN사무총장에게 헝가리를 돕자는 편지를 보냈던 반 총장은 “지금은 국경은 없다. 남을 도와줄 준비가 됐나?”는 존F케네디 대통령을 만난 경험 이야기를 소개하며 “어떠한 난관이 부딪혀도 좌절하지 말고 땅위에 두발을 굳게 딛고 머리를 구름위에 두고 꿈은 높게 가지라“고 당부했다.또 “꿈의 깊이는 스스로 판단해서 만들어야 하고 자기가 하고자 마음먹은 일이 있다면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며 “젊을 때 열정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아름다운 사람으로 만들어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반 총장은 특강이 끝난 후 있은 일문일답에서 모교인 충주고등학교 학생이 "입시공부에 어려움이 많다."는 심경을 밝히자 “공부를 자유롭게 했으면 좋겠다. 자신의 경우는 저녁 늦게 공하하는 것보다는 새벽에 일어나 맑은 정신으로 공부를 해 효율성을 높였다“며 실질적인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