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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aekwondo Demonstration Team captivates judges at Italia’s Got Talent

NBC-1TV World News

World Taekwondo Demonstration Team captivates judges at Italia’s Got Talent

[By K, Y Yi] SEOUL, Korea (Jan 17, 2020) – The World Taekwondo Demonstration Team were showered in gold at their Italia’s Got Talent audition, as judge Mara Maionchi secured the team’s automatic place in the final by pressing the golden buzzer. The Demonstration Team enthralled the 2,000 spectators that filled the theatre, who roared in appreciation and excitement of the mastery of the power and skill of the taekwondo athletes. Each judge was captivated by the sheer talent of the team, who first auditioned for the reality TV series in September last year. The audience joined the judges in giving the Demonstration Team a standing ovation. Maionchi, an Italian record producer, was so impressed that she pressed the golden buzzer to ensure the Demonstration Team were one of the twelve finalists in the competition. The World Taekwondo Demonstration Team was first approached by the Federazione Italiana Taekwondo about participating in the Italia’s Got Talent competition, after a fantastic display at the Roma 2019 World Taekwondo Grand Prix last year. Italia’s Got Talent is one of Italy’s most popular reality contests. Now in its tenth series, the show is viewed by millions of people around the world each week. In their display, the World Taekwondo Demonstration Team proudly represented taekwondo and showed that taekwondo is not just a sport for competition, but an exciting and captivating discipline driven by values. The preliminary rounds of the competition was filmed last September in Avellino, Italy, but was recently aired to a global audience. The Italia’s Got Talent final will be held in Rome on 6 March 2020, with a €100,000 prize on offer and to be crowned Italia’s Got Talent champion.



"이동섭 의원, 대한민국 첫 민선 체육회 시대 개막"

"이동섭 의원, 대한민국 첫 민선 체육회 시대 개막"

[NBC-1TV 박승훈 기자] 스포츠가 정치로부터 독립되었다. 지난 15일을 끝으로 전국 17개 시·도 체육회와 228개 시·군·구 체육회가 선거를 통해 민선 지방체육회장을 선출한 것이다. 이는 바른미래당 이동섭 원내대표 권한대행이 2016년 12월에 대표발의한 ‘지자체장 체육단체장 겸직금지법(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지난 2018년 9월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따른 조치이다. 첫 민선 체육회장 선출에 대한 일선 스포츠 현장의 반응은 뜨거웠다. 체육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위해 전국 5,816명 대의원 중 무려 5,221명이 투표하여 89.8%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이다. 최고 투표율은 인천으로 97.3%가 투표했으며, 최저인 서울도 80.5%의 투표율을 보였다. 민선 체육회장이 선출됐지만, 한편에서는 우려도 제기된다. 새로 당선된 회장들도 결국 지자체장과의 친소 관계에 따라 예산 확보의 규모가 판가름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지자체장 체육단체장 겸직금지법’을 발의한 이동섭 국회의원은 지난해 5월 스포츠 전문가들과 전국의 지방체육회를 초청해 지방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동섭 의원은 이들의 의견을 취합해 ‘지방체육회 법정법인화법(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을 지난해 7월 17일 대표발의 하였다. 임의단체였던 지방체육회가 안정적으로 재원을 확보하고, 자율적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법정법인화 하는 것이 이 법의 골자이다. 현재 개정안은 여야 정쟁으로 인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소위에 계류되어 있으나 최근 변화의 움직임이 있다. 이동섭 의원은 "최근 각 당 간사들과 원내대표를 각각 설득하여 상당부분 의견을 좁힌 상태이다. 1월 말 법안소위를 열고 2월까지 본회의 통과시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7개 시도체육회장 당선자 현황 □ 전국 평균 투표율 : 89.8%(5,816/5,221) * 최고(인천 97.3%), 최저(서울 80.5%) 연번 시도 성 명 (생년월일) 사진 주요약력 선거일시/장소 선거결과 1 서울 박원하 (58.01.01.) 현) 성균관의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현)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장 전) 대한체육회 의무위원회위원장 20.1.15(수) 15:00~18:00 올림픽파크텔 투표율 80.5%(544/438) 1.박원화 54.1% (237) 2.양회종 45.9% (201) 2 부산 장인화 (63.01.01.) 현) ㈜ 화인베스틸 대표이사 전) 대한체육회 이사 전) 부산광역시체육회 부회장 전) 대한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장 19.12.27(금 10:00~16:00 부산체육회관 대회의실 투표율 85.7%(456/391) 1.장인화 78.5% (307) 2.정정복 21.5% ( 84) 3 대구 박영기 (54.06.30.) 현) 주식회사 기은씨앤피 대표이사 전) 대구광역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전) 대구광역시생활체육회 회장 20.1.15(수) 09:00~18:00 (온라인투표) 선거인 413 단독후보등록 (무투표 당선) 4 인천 강인덕 (57.07.02.) 현) ㈜국일정공 대표이사‧회장 전) 인천체육회상임부회장 전) 인천유나티드 프로축구단 대표이사 20.1.8.(수) 11:00~18:00 인천체육회 대회의실 (온라인투표) 투표율 97.3%(400/389) 1.이규생 44.0% (171) 2.강인덕 45.5% (177) 3.김용모 10.5% ( 41) 5 광주 김창준 (44.07.13.) 현)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생활체육 위원회 위원 현)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위원회위원장 전) 자유이엔씨 회장 전) 광주광역시생활체육회장 20.1.15.(수) 10:00~17:00 체육회관2층 투표율 91.6%(310/284) 1.전갑수 48.2% (137) 2.김창준 51.8% (147) 6 대전 이승찬 (76.11.27.) 현) 계룡건설산업 대표이사 전) 대전체육회 이사 20.1.15.(수) 10:00~18:00 대전체육회 회의실 (온라인 투표) 투표율 95.8%(312/299) 1.이승찬 53.8% (161) 2.양길모 24.7% ( 74) 3.손영화 21.4% ( 64) 7 울산 이진용 (51.08.10.) 현) 울산상공회의소 부회장 현) BBS울산불교방송 사장 전) 울산광역시스키협회 회장 20.1.7.(화) 10:00~18:00 동천체육관 투표율 94.0%(316/297) 1.김석기 41.1% (122) 2.윤광일 12.1% ( 36) 3.이진용 46.8% (139) 8 세종 정태봉 (61.02.07.) 현) 유진통신공업(주) 대표이사 현) 세종특별자치시 상공회의소부회장 20.1.15.(수) 10:00~18:00 아름동복합 커뮤니티센터 투표율 86.3%(146/126) 1.박순영 15.1% (19) 2.정태봉 53.2% (67) 3.김부유 31.7% (40) 연번 시도 성 명 (생년월일) 사진 주요약력 선거일/장소 선거결과 9 경기 이원성 (59.02.15) 현) 주)티비비씨(코리안바베큐치킨)회장 전) 경기도생활체육회 회장 전) 경기도체육회 수석부회장 전 )대한역도연맹 회장 20.1.15.(수) 09:00~18:00 (온라인투표) 투표율 94.2%(468/441) 1.신대철 37.0% (163) 2.이태영 23.6% (104) 3.이원성 39.5% (174) 10 강원 양희구 (53.05.67) 현) 강원도월드비전 영월지사장 전) 2016강원도체육회 통합 부회장 20.1.14.(화) 09:00~18:00 춘천 베니키아 호텔 (온라인투표) 투표율 94.6%(317/300) 1.양희구 40.0% (120) 2.조명수 25.3% ( 76) 3.신준택 34.7% (104) 11 충북 윤현우 (58.01.07.) 현) ㈜ 삼양건설 대표이사 현) 대한걸설협회 충북도회장 전) 충북우슈협회장 19.1.10.(금) 10:00~17:00 충북체육회관 대회의실 (온라인투표) 투표율 95.8%(307/294) 1.김선필 36.1% (106) 2.윤현우 63.9% (188) 12 충남 김덕호 (52.01.12.) 현)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서산지역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이사장 전) (통합)서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전) (통합)충남체육회 부회장 20.1.14.(화) 11:00~17:00 충남도청 문예회관 투표율 84.1%(452/380) 1.박만순 11.3% ( 43) 2.김영범 40.8% (155) 3.김덕호 47.9% (182) 13 전북 정강선 (69.11.21.) 현) ㈜피앤 대표이사 전) 베이징체육대학교 체육학 박사, 연구원 전) 뉴시스 기자(북경 특파원), 전라일보 기자 19.1.10(금) 14:00~17:00 한국소리문화의전당국제회의장 투표율 91.9%(334/307) 1.김광호 31.9% ( 98) 2.정강선 42.0% (129) 3.고영호 10.7% ( 33) 4.박승한 8.5% ( 26) 5.윤중조 6.8% ( 21) 14 전남 김재무 (60.02.15.) 전) 2006 광양시배구협회장 전) 2012 더불어민주당 광양․곡성․구례 지역위원회 위원장 전) 2002~2014 전라남도의원 19.12.15.(일) 09:00~18:00 전남체육회관 투표율 93.1%(350/326) 1.박철수 39.6% (129) 2.김재무 60.4% (197) 15 경북 김하영 (53.03.05.) 현) 백송건설(주) 대표이사 현) 사회복지법인 백송회 회장 전) 경상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 20.1.13.(금) 10:00~18:00 경산시민회관 투표율 83.4%(453/378) 1.윤광수 31.7% (120) 2.김하영 42.6% (161) 3.윤진필 25.7% ( 97) 16 경남 김오영 (54.09.20.) 현) 경남대학교 석좌교수 전) 경남체육회 상임부회장 전) 제9대 경남도의회 의장 19.12.20.(금) 11:00~18:00 마산체육관 투표율 83.4%(447/373) 1.권영민 41.6% (155) 2.김오영 58.4% (218) 17 제주 부평국 (52.02.04.) 전) 제주특별자치도농구협회장 전) 제주특별자치도생활체육회장 전)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상임부회장 20. 1.15.(수) 13:00~18:00 제주/서귀포 투표율 97.1%(204/198) 1.부평국 53.5% (106) 2.송승천 46.5% ( 92)

[방송]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서울공항 국빈 방한

[방송]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서울공항 국빈 방한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내외가 국빈 방한하는 서울공항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시간이 23일 낮 12시인데요, 약 20분 후에 국왕이 탄 전용기가 이곳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전용기가 도착하면 이곳에서 환영식이 열리고요. 행사 후 국왕 내외는 숙소로 이동합니다.(중략) 펠리페 6세 국왕을 태운 전용기가 서울공항에 착륙하고 있습니다. 지금 환영인사들이 전용기 주변으로 이동하고 있고 양국 경호관들이 철통 경호를 펼치고 있습니다.(중략) 지금 국왕 내외가 전용기에서 내려오고 있습니다. 국왕 내외는 이곳에서 숙소로 이동한 후 2시 30분경에 국립서울현충원에 도착해 참배의식을 갖고, 이어 3시에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중략) 스페인 국왕 내외의 방한은 1996년 10월 현 펠리페 6세 국왕의 부친인 후안 카를로스 1세 스페인 국왕 내외가 국빈 방문한 이후 23년 만입니다. 내년 양국 수교 70주년을 앞두고 이뤄지는 펠리페 6세 국왕 내외의 이번 국빈 방한으로 미래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토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내외가 방한한 서울공항에서 NBC-1TV 이광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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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티오피아 총리, '한-에 비지니스포럼' 참석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저는 지금 방한 중인 아비 아흐메드 알리(Abiy Ahmed Ali) 에티오피아 총리가 방문 할 예정인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현재「한-에티오피아 비즈니스 포럼」이 열리고 있는데요, 아비 총리는 잠시 후 이곳에 도착해서 양국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한국기업의 자국 투자를 강조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총리 참석에 앞서 주한에티오피아 명예대사인 (주)천우테크 김상진 대표이사를 만나보겠습니다.(중략) 방금 아비 에티오피아 총리가 이곳에 입장했습니다. 한·아프리카 재단(이사장 최연호)과 한국무역협회,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개최한 포럼은 최연호 이사장의 환영사와 아비 아흐메드 총리의 개회사로 시작됩니다.(중략) 포럼의 첫 세션에서는 에티오피아 투자청(EIC)의 안테네흐 알레무 부청장이 에티오피아의 경제전망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외국기업의 진출 및 투자유치를 위한 에티오피아 정부의 전략을 상세히 설명하며 한국기업들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에티오피아 투자청에 따르면, 에티오피아의 2017년 경제성장률은 약 10.2%이며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평균 1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제조업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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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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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자리 변동에 대비하여 직장 임금근로자 위주의 현행 사회보험 방식 재검토 필요
[NBC-1TV 박승훈 기자] 국회입법조사처(처장 김하중)는 31일, 『4차 산업혁명 시대 임금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 변화 전망과 향후 과제』 「NARS 현안분석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본 보고서에서는 4차 산업 혁명으로 인해 직무대체가 촉진되어 임금근로자의 일자리 상실, 단시간ㆍ임시직 임금근로자의 증가, 다양한 고용형태의 등장 등으로 사회보험 미가입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사회보험을 통해 소득보장ㆍ의료보장을 받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고임금ㆍ고용안정이 확보된 근로계층에 속한 경우로 한정되고, 사회보험과 연계되지 않는 임금근로자가 늘어나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단순노무직, 농림어업 숙련종사자, 장치, 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등은 장래에 실직하거나 임금 및 소득 수준이 더욱 낮은 계층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고 있다. 일자리 수의 감소와 비정형적 고용관계의 출현에 대비한 새로운 사회보장 체계를 구상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또한 고용형태의 유연화, 저임금 노동의 확산 등으로 인하여 전일제 상시 고용 임금근로를 전제로 설계된 현행의 사회보험 방식으로는 미래 사회의 질병ㆍ노령 등 사회적 위험에 충분히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분


[특별기고 이윤서] '검사내전'의 김웅 검사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 가져
[NBC-1TV 특별기고 이윤서] ‘검사 내전’의 저자 김웅 검사가 27일 도곡동에 위치한 작은책방에서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을 가졌다. 오후 7시 30분 도곡동 마이북 지하 1층에는 김웅 검사를 만나기 위한 독자 50여명이 모여들었다. 키가 크고 마른 체구의 김웅 검사는 평소 강연을 할 기회가 없어서 이런 자리가 아직도 쑥스럽고 힘들다고 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먼저 인천지검 공안부장으로서 공안부에서 하는 일이 대부분 산업체 근로 관련 사안이 90% 이상이라면서 대공 관련 일이 주 업무일 것이라고 오해하는 부분에 대해 해명하며 시작하였다. 김웅 검사는 자신의 글에 흥미를 가진 출판사와 우연한 기회에 계약을 하여 ‘검사 내전’을 쓰게 되었다고 하면서도 우리나라에 사기 사건이 너무나 많고 사기를 당한 사람은 마음뿐아니라 삶의 터전을 모조리 잃고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다고 내적인 동기를 설명했다. 책의 1장은 ‘1. 사기공화국의 풍경’, ‘2. 사람들, 이야기들’, ‘3. 검사의 사생활’, ‘4. 법의 본질’로 이루어져 있다. 1장과 2장은 검사로서 만났던 사건과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고 3장에서는 검사로서의 개인적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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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항공학교 장교들, 의식 잃은 운전자 응급 처치해 감동
[NBC-1TV 김영근 충남특파원] 육군항공학교 장교들이 작년 12월 4일, 오후 1시경 구리포천고속도로 선단IC 부근 교통사고 현장에서 인명을 구한 미담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육군항공학교 소속 항공장교들.... 이들은 야전부대 순회교육을 위해 이동 중 경찰이 차량을 통제하며 1차선에 정차되어 있는 흰색 용달 차량으로 가는 것을 목격하고 정차했다. 이날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경찰이 차량 문을 열자 40세 이상으로 보이는 건장한 남자 한명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 세 명의 장교들은 지체 없이 차량을 갓길에 세우고 사고현장으로 달려가 신속히 안전삼각대를 설치하고,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통제를 시작하는 한편, 119안전센터에 신고했다. 고규철 중령(전투실험과장)과 윤종덕 소령(편성/무기체계 장교)은 침착하게 환자 상태를 살피고 안전하게 고속도로 갓길로 옮겼고, 김태연 소령(전술교리장교)은 교통통제를 실시했다. 이후 고 중령과 김 소령은 사고 운전자의 부상 부위를 지혈하는 한편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가지고 있는 담요 등으로 보온대책을 강구 했으며, 구급차가 현장에 올 때까지 지속적으로 맥박을 확인 하는 등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충남태권도協, 장준 남자 58㎏급 도쿄올림픽 대표 확정
[NBC-1TV 김영근 충남특파원] 충청남도태권도협회(회장 나동식)가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장준(한국체대) 선수가 17일 경남 양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 겸 도쿄 올림픽 최종 선발전'에서 충남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에 진출했다. 세계태권도연맹(WT)은 이달 초 발표한 올림픽랭킹에서 체급별 5위 안에 있는 선수의 국가에 도쿄올림픽 자동 출전권을 부여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출전 쿼터를 획득한 선수에게 올림픽 자동출전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고, 우리나라 선수가 올림픽랭킹 5위 안에 두 명이 있는 남자 -58㎏급 한국체대 장준과 수원시청 김태훈 선수는 올림픽대표 결정전을 갖고 태극마크의 주인공을 가렸다. 한국은 현재 남자 -58㎏급 올림픽랭킹 1위는 장준, 2위는 김태훈 선수가 차지하고 있다. 김태훈은 4년 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58㎏급에서 동메달을 따며 한동안 올림픽랭킹 1위를 굳게 지켜왔던 이 체급 절대강자였다. 반면 장준 선수는 지난 해 홍성고등학교 3학년 때 김태훈 선수를 꺾고 국가대표 1진으로 선발되면서 도쿄행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장준선수는 맨체스타 세계대회에서 우승하며 김태훈을 제치고 올림픽랭킹 1위 자리를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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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2020 신년음악회’로 구로의 새해를 열다
[NBC-1TV 이석아 기자]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 겸 총감독 김혜성)는 오는 1월 10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구로아트벨리 예술극장에서 <2020 신년음악회>를 진행한다. 어둠속에서 만물의 씨앗을 잉태한다는 의미가 있는 경자년을 맞이하여 구로구 시민들의 삶이 윤택하며 풍요롭고 행복이 넘치게 되기를 바라는 뜻으로 기획했다. 본 공연은 섬세한 곡 해석과 유려한 테크닉으로 각광받는 신예지휘자 박상우 지휘자와 국악계에서 흔치 않은 대중적 인기를 가진 소리꾼 유태평양의 해설로 진행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자리하여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다양한 국악 출연진으로 꾸며진 본 무대는 국악관현악 “아침을 두드리는 소리”로 시작하여 빼어난 소리와 재치있는 입담, 타고난 예능감각을 갖춰 국악계의 싸이라는 별명이 있는 소리꾼 남상일의 “민요연곡”과 “고장난 벽시계”, “장타령”을 감상할 예정이다. 공연의 대미는 국민 소리꾼으로 자리매김한 유태평양의 무대로 KBS 불후의 명곡에서 선보인 “아름다운 강산”과 “추억으로 가는 당신”, “상주아리랑&애국가”를 만나볼 예정이다. 그 외 작곡가 겸 연주자인 민영치의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