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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신규 이사 12명 선임

김무천 김지숙 박천재 손천택 윤오남 이숙경 임미화 임종남 전갑길 지병윤 차상혁 Slavi Binev

[최종]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신규 이사 12명 선임

[NBC-1TV 박승훈 기자] 국기원은 17일 오전 10시 30분 국기원 제2강의실에서 재적이사 9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영열 원장 주재로 ‘2019년도 제9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신규 이사 12명을 선임했다. 이사회에서 선임된 신규 이사는 김무천(1957년생, 전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사무처장), 김지숙(1967년생,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 박천재(1960년생, 미국 조지메이슨대학 교수), 손천택(1953년생, 인천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명예교수, 전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소장), 윤오남(1960년생,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부회장, 조선대학교 체육대학 교수) 이숙경(1972년생, 전주대학교 교수), 임미화(1974년생, 한국여성태권도연맹 이사, 태권도장 관장), 임종남(1961년생, 경기도태권도협회 행정부회장, 전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전갑길(1957년생, 제16대 국회의원, 전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지병윤(1957년생, 백석대학교 경찰학부 교수, 경찰청 무도사범), 차상혁(1959년생, 미국 태권도장 운영), Slavi Binev(1965년생, 유럽태권도연맹 부회장, 불가리아태권도협회 회장) 등 총 12명(순서는 가나다순)이다. 국기원은 지난 8월 8일에 열린 ‘제7차 임시이사회’에서 10명의 국기원 이사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국기원 이사추천위원회는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15일간 ‘국기원 이사 후보자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 접수를 받고, 이사 후보자의 적격여부를 심사한 뒤 국기원 이사장(직무대행)이 정한 신임 이사 수 15명의 2배수(30명)를 투표로 선정, 이사회에 추천했다. 장용갑 국기원 이사추천위원회 위원장의 위원회 활동 경과 보고가 끝난 후 이사회는 정관에 따라 재적이사의 수를 20명 이상 30명 이내로 선임하기 위해 국기원 이사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이사후보자 30명을 대상으로 무기명 비밀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5차까지 진행된 투표를 통해 12명의 신규 이사가 선임됨에 따라 국기원 재적이사는 기존 9명에서 21명으로 늘어났다. 국기원 임원의 임기는 3년으로 하되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으며, 오늘 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정관 제12조 제1항 최초의 이사 선임 이후 선임되는 이사의 임기는 최초 선임된 이사의 임기와 같이 한다는 규정에 따라 최영열 원장의 임기 시작일인 10월 12일부터다. 관심을 모았던 '2019년도 제9차 국기원 이사회' 신규 이사 1차 투표 결과



First female Vice President of Arab Taekwondo Union focused on the future

First female Vice President of Arab Taekwondo Union focused on the future

[By NBC-1TV K, Y Yi] SAHL HASHEESH, Egypt (October 14, 2019) - The future of taekwondo is changing, and Ms. Azza Fouly, Head of the Organising Committee for the 2019 World Taekwondo Sahl Hasheesh Beach Championships, is at the heart of it. It is the first woman to be elected Vice President in the history of the Arab Taekwondo Union. She was unanimously elected into the Arab Taekwondo Union General Assembly back in April this year, as well as becoming the youngest candidate to be elected for among sports federation in Arab. In an interview with World Taekwondo, she said: "It was revolutionary moment in Arab culture to elect a female vice president of the Arab Taekwondo Union. My top two priorities in my position are to promote women's power in Arabia and to improve the anti-bullying culture within taekwondo." Today is the last day of the World Taekwondo Beach Championships in Sahl Hasheesh in Egypt, and she has used this opportunity to showcase traditional Egyptian culture, away from the popular preconceptions of sphinxes and pyramids. "In Egypt, we have the beautiful Red sea, but we also have so many young people who are passionate about sport," she added. Ms. Azza Fouly started taekwondo when she was 13, where she learned from dojang in Cairo. She believes that one of the strengths of taekwondo is learning respect and self-confidence. Now, Azza Fouly shares her love of the sport with her children, who are currently learning taekwondo, so they too can explore the life lessons that taekwondo off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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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NEWS BEYOND CLICHE-BiG NEWS-100

[방송]에티오피아 총리, '한-에 비지니스포럼' 참석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저는 지금 방한 중인 아비 아흐메드 알리(Abiy Ahmed Ali) 에티오피아 총리가 방문 할 예정인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현재「한-에티오피아 비즈니스 포럼」이 열리고 있는데요, 아비 총리는 잠시 후 이곳에 도착해서 양국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한국기업의 자국 투자를 강조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총리 참석에 앞서 주한에티오피아 명예대사인 (주)천우테크 김상진 대표이사를 만나보겠습니다.(중략) 방금 아비 에티오피아 총리가 이곳에 입장했습니다. 한·아프리카 재단(이사장 최연호)과 한국무역협회,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개최한 포럼은 최연호 이사장의 환영사와 아비 아흐메드 총리의 개회사로 시작됩니다.(중략) 포럼의 첫 세션에서는 에티오피아 투자청(EIC)의 안테네흐 알레무 부청장이 에티오피아의 경제전망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외국기업의 진출 및 투자유치를 위한 에티오피아 정부의 전략을 상세히 설명하며 한국기업들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에티오피아 투자청에 따르면, 에티오피아의 2017년 경제성장률은 약 10.2%이며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평균 1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제조업을 포함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빛마루 영상캠프 2019 대학생 영상콘텐츠 공모전 실시 [NBC-1TV 이석아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영상콘텐츠 제작에 잠재적 역량이 있는 대학생을 발굴하여 첨단 방송 제작 시설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전문 방송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빛마루 영상캠프 2019 - 대학생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영상캠프의 응모기간은 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되며 영상제작에 관심이 있는 대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6~7인 팀구성)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제출된 기획서를 통해 제작역량, 기획독창성, 방송적합성 등 예선 심사를 거쳐 총 12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예선 심사를 통해 선정된 12개 팀은 각본, 연출, 카메라, 방송기술, 후반제작 5개 분야의 전문가 멘토링 교육이 진행되는 3개월간의 영상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캠프기간 동안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의 스튜디오, 부조정실, 카메라, 편집실, 회의실 등의 방송제작 시설을 활용하여 기획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고, 콘텐츠 제작 관련 특강 및 팀별 500만원의 제작지원금이 제공된다. 영상캠프를 통해 제작된 최종 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대상 1팀(700만원), 최우수상 2팀(각 300만원), 우수상 2팀(각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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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제141차 국제의회연맹(IPU) 총회’ 세르비아 방문 및 아제르바이잔·조지아 공식방문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문희상 국회의장은 13일부터 21일까지 7박 9일간 세르비아·아제르바이잔·조지아 등을 공식 방문한다. 문 의장은 ‘제141차 국제의회연맹(IPU) 총회’ 참석차 세르비아를 방문해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대변하는 다자 의회외교를 전개하고, 수교 30주년이 된 세르비아와 투자·개발협력·문화교류 등에서 실질적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 또한 문 의장은 코카서스 지역의 중심국가로 자리 잡은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통해 양국 간 교류·협력 강화 계기를 마련한다. 이어 조지아 대통령·총리·국회의장 등 최고위급 인사와의 면담으로 최근 확대되고 있는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가 더욱 호혜적으로 확대·심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문 의장은 현지시간 14일 오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사바센터에서 열리는 ‘제141차 국제의회연맹(IPU) 총회’에 참석해 「국제법 강화 : 의회의 역할과 메커니즘, 지역 협력의 기여」를 주제로 대표연설을 한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그동안 우리 국회와 정부가 취해온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에 대한 IPU 회원국의 지지를 확보할 예정이다. 문 의장은


[특별기고 이윤서] '검사내전'의 김웅 검사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 가져
[NBC-1TV 특별기고 이윤서] ‘검사 내전’의 저자 김웅 검사가 27일 도곡동에 위치한 작은책방에서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을 가졌다. 오후 7시 30분 도곡동 마이북 지하 1층에는 김웅 검사를 만나기 위한 독자 50여명이 모여들었다. 키가 크고 마른 체구의 김웅 검사는 평소 강연을 할 기회가 없어서 이런 자리가 아직도 쑥스럽고 힘들다고 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먼저 인천지검 공안부장으로서 공안부에서 하는 일이 대부분 산업체 근로 관련 사안이 90% 이상이라면서 대공 관련 일이 주 업무일 것이라고 오해하는 부분에 대해 해명하며 시작하였다. 김웅 검사는 자신의 글에 흥미를 가진 출판사와 우연한 기회에 계약을 하여 ‘검사 내전’을 쓰게 되었다고 하면서도 우리나라에 사기 사건이 너무나 많고 사기를 당한 사람은 마음뿐아니라 삶의 터전을 모조리 잃고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다고 내적인 동기를 설명했다. 책의 1장은 ‘1. 사기공화국의 풍경’, ‘2. 사람들, 이야기들’, ‘3. 검사의 사생활’, ‘4. 법의 본질’로 이루어져 있다. 1장과 2장은 검사로서 만났던 사건과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고 3장에서는 검사로서의 개인적인

‘2019 신나는 예술여행’ 통해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 부대 순회공연
[NBC-1TV 이석아 기자] 한국문화 기획 단체 ‘아름다운 우리 문화’가 ‘2019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 단체로 선정되어 군 장병들에게 우리 전통 음악의 감동을 선사하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전문 문화예술인들이 농산어촌, 도서 산간, 산업단지, 혁신도시, 사회복지시설, 임대주택, 특수학교, 의료시설, 군부대, 교정시설 등을 찾아가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복지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 ‘아름다운 우리 문화’는 올해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전국 군부대 순회공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총 10회 예정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데 9월 말 현재 6회를 마쳤다.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는 판소리 ‘춘향가’를 모티브로 하여 춘향과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를 퓨전 국악과 노래, 비보이 댄스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자 바이올린 솔로 연주를 시작으로 민요 「꽃 사시오」, 방자의 댄스(비보이), 변학도의 만찬(퓨전 국악), 국악 실내악 「일편 단심가」 연주 등이 이어진다. 총 공연 시

『반일 종족주의』비판 광복회 학술대회
[NBC-1TV김종우 기자] 최근 일본 극우성향의 한국인 학자들이 공동 출간한 『반일 종족주의』서적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내 일부 대학의 강단에서마저 일제식민지배 역사를 왜곡하고 그 시기에 있었던 일제의 경제수탈과 강제동원의 실증적 연구 성과마저 부정 폄훼하는 친일교수들의 반민족 '토착왜구'적인 발언이 연속되면서 사회적 물의가 빚어지고 있다. 이를 깊이 인식하고 우려한 광복회(회장 김원웅)는 11일 오후 3시 광복회관 3층 대강당에서 이부영 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 회장과 김중위 전 환경부 장관, 이동일 순국선열유족회 회장 등 200여명의 광복회원과 일반시민이 모인 가운데, 뉴라이트 계열 이영훈 등이 펴낸『반일 종족주의』의 반민족적 친일사관을 비판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광복회 학술연구원 창립을 기념하여 ‘친일학자 이영훈의 『반일 종족주의』 비판’을 대주제로 정한 이번 학술대회는 ‘반일 종족주의’에 대한 개괄적인 비판과 함께 ‘식민지근대화론’, ‘독도 일본 소속’,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비판을 함으로써 민족사관 정립과 친일사관 극복 및 친일청산 청산과 역사정의 실천을 개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학술대회에 대해 김원웅 회장은 “정치인과 언

2019 대학(원)생들의 대북∙통일의식에 대해 전문가들 심층 분석 및 토론
[NBC-1TV 김종우 기자]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 송광석, 이하 통교협)는 27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2층 제3세미나실에서 ‘2019 대학(원)생 통일의식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통일교육협의회가 주최, 국회의원 심재권 의원실&중앙일보 통일문화연구소가 공동 주관,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 이 행사는 ‘평화·통일의 길을 통일미래세대에서 찾다’라는 주제로 통일교육협의회 제25차 통일교육포럼을 진행하였다. 송광석 상임의장(통교협) 개회사, 심재권 국회의원·박경미 국회의원·백준기 통일교육원 원장의 축사로 포럼을 시작하여, 제1세션은 이영종 소장(중앙일보 통일문화연구소)이 사회를 맡았다. 대북인식·북핵문제·국제정세·대북정책 등 ‘북한과 대북정책에 관한 의식조사’에 대해 뉴코리아 이장한 국장이 발표하였다. 이 국장은 “대학생들의 통일 및 북한의식은 일반 성인들에 비해 탈이념적이며 실용주의적으로 나타났으며, 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통일교육 실시가 필요함으로 대학 통일교육 강좌 개설이 시급하다”고 하였다. 통일의식·사회통합·통일교육 등 ‘통일과 통일교육에 관한 의식조사’는 평화한국 황용하 팀장이 발표하였다. 황 팀장은 “타 기관의 통일의식조사에 비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