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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aekwondo strengthens governance, athlete welfare and anti-doping policies

NBC-1TV World News

World Taekwondo strengthens governance, athlete welfare and anti-doping policies

[NBC-1TV K, Y Yi] MOSCOW,Russia (5 December 2019) - World Taekwondo concluded its Extraordinary Council Meetingtoday with a commitment to strengthen further its policies in a variety of keyareas, including governance, athlete welfare and anti-doping. Chaired by World TaekwondoPresident Chungwon Choue, the World Taekwondo Council made far-reachingdecisions that will benefit the sport and its 210 Member National Associations (MNA) in the build up to Tokyo 2020 and beyond. To demonstrate World Taekwondo’s commitment to genderequality, Council Member and IOC Member Aïcha Garad Ali (DJI) wasappointed as the federation’s first female Vice-President. On governance, the Council agreedto improve further World Taekwondo’s transparency, based on recommendations fromthe Association of Summer Olympic International Federations (ASOIF). Inaddition to publishing upcoming international sports events, World Taekwondowill promote and report on all future activities on its website. Furthermore, the Council agreed to increaseits transparency by publishing a list of all suspensions on the World Taekwondowebsite. It was also agreed that the Council will communicate a QuarterlyProgress Report on all upcoming projects on the website. Commenting on the Council’sgovernance improvements, President Chungwon Choue said: “Today, World Taekwondo hastaken a major step forward in enhancing our good governance as a globalfederation. In particular, we have listened to ASOIF, and have worked hard toensure greater transparency in many of the key areas of our sport. This is anongoing process and there will be further reforms to be announced in the nearfuture.” The World Taekwondo Councilissued strict mechanisms in its anti-discrimination policy in order to deterany future cases of discrimination. In particular, President Choue has calledfor greater protection of athletes who are denied visa access to internationalcompetitions for geo-political reasons. The WorldTaekwondo Council also approved a policy that will restrict elected officialsto 12 years in office. This will see officials elected for an initial four-yearperiod before the opportunity for a further two consecutive terms. Onceapproved by the General Assembly, these measures will come into effect for the2021 election at the General Assembly in Wuxi, China. Previous terms served byCouncil members will not be counted in the new proposal. On the highly important subject of athletewelfare, the Council approved tighter safety protocols for major internationalevents. The Council agreed to strengthen the responsibility and processes ofthe Medical and Anti-Doping Committee, with a greater emphasis on competitionsafety equipment. Safeguarding athletes remainedat the heart of discussions today, as the World Taekwondo Council agreed to developits complaint system for any form of harassment and abuse of athletes. Inparticular, the Council agreed to adopt the IOC’s confidential whistle-blowermechanism on its website. The Council also reaffirmedWorld Taekwondo’s commitment to promoting clean sport by combating match-fixing,doping and any form of cheating. President Choue commented:“World Taekwondo is based on the highest standards of integrity and there is noroom for cheats in our sport. Therefore, we look forward to working closelywith the newly-appointed President of the World Anti-DopingAgency (WADA), WitoldBanka, in the fight to protect clean athletes.” Maher Magableh (AUS),a member of the Taekwondo for All Committee, was also welcomed as a new Councilmember. Jin-bang Yang (KOR), Chair of the Technical Commission, was appointedto the Council, which will come into effect from 1 January 2020. As a sign of taekwondo’sgrowing global popularity, the Faroe Islands were also welcomed to the WorldTaekwondo family, increasing the number of MNAs to 210. In concluding themeeting, President Choue reflected on the successes of 2019, while urging hiscolleagues to capitalise on the Olympic year ahead. In particular, Tokyo 2020represents the historic introduction of Para-taekwondo on to the Paralympic programme. President Chungwon Choueannounced that the next Extraordinary Council Meeting will be held at theOlympic House in Lausanne, Switzerland on 12 May 2020. This followed a meeting between President Choue and International OlympicCommittee President Thomas Bach, who was in Athens in October 2019 and honouredwith the highest distinction of the Hellenic Republic, the Grand Cross of theOrder of the Phoenix. From their fruitful discussions, the IOC Presidentextended an invitation to World Taekwondo to hold its next Council meeting atthe Olympic House. World Taekwondo is honoured to be one of the first Olympic International Federationsto hold its Council meeting at Olympic House. Tomorrow, the WorldTaekwondo Grand Prix Final begins from 6-7 December, which will be followed by theGala Awards on 7 December.



문희상 국회의장,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 면담

문희상 국회의장,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 면담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문희상 국회의장은 28일 “베트남에서 추진 중인 중요 인프라 사업에 한국기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베트남기업과 협력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방법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접견실에서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를 만나 “베트남은 한국에게 무역·투자·인적교류 등 어느 분야든 아세안 국가 중 제일 돋보이는 협력 파트너가 되었다. 한국의 기술과 베트남의 기술을 보태 양국이 서로 발전하길 희망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 의장은 “베트남하고 한국은 이제 완전한 형제지간이다. 특히 이번 정부에서 신 남방정책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베트남이 그 중에 중심이다”라고 한국과 베트남의 돈독한 관계를 강조했다. 문 의장은 또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한반도 비핵화 과정에서 베트남이 보내준 일관된 지지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푹 베트남 총리는 “베트남의 큰 인프라 사업을 시행할 때 한국 측 기업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화 하겠다. 뿐만 아니라 양국 교류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양국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답했다. 면담에는 우리측에서는 김진표 의원, 김학용 의원(한-베트남 의원친선협회장), 한공식 입법차장,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이계성 정무수석비서관, 최광필 정책수석비서관, 한민수 국회대변인,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박희석 국제국장, 박노완 주베트남한국대사 등이 참석했고, 베트남 측에서는 마이 띠엔 중(Mai Tien Dung) 총리실 장관, 응웬 득 쭝(Nguyen Duc Chung) 하노이시 인민위원회 위원장, 응웬 부 뚜(Nguyen Vu Tu) 주한베트남대사, 응웬 꾹 중(Nguyen Quoc Dung) 외교부 차관, 르엉 떰 꽝(Luong Tam Quang) 공안부 차관, 레 안 뚜언(Le Anh Tuan) 교통운송부 차관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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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티오피아 총리, '한-에 비지니스포럼' 참석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저는 지금 방한 중인 아비 아흐메드 알리(Abiy Ahmed Ali) 에티오피아 총리가 방문 할 예정인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현재「한-에티오피아 비즈니스 포럼」이 열리고 있는데요, 아비 총리는 잠시 후 이곳에 도착해서 양국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한국기업의 자국 투자를 강조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총리 참석에 앞서 주한에티오피아 명예대사인 (주)천우테크 김상진 대표이사를 만나보겠습니다.(중략) 방금 아비 에티오피아 총리가 이곳에 입장했습니다. 한·아프리카 재단(이사장 최연호)과 한국무역협회,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개최한 포럼은 최연호 이사장의 환영사와 아비 아흐메드 총리의 개회사로 시작됩니다.(중략) 포럼의 첫 세션에서는 에티오피아 투자청(EIC)의 안테네흐 알레무 부청장이 에티오피아의 경제전망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외국기업의 진출 및 투자유치를 위한 에티오피아 정부의 전략을 상세히 설명하며 한국기업들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에티오피아 투자청에 따르면, 에티오피아의 2017년 경제성장률은 약 10.2%이며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평균 1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제조업을 포함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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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빛마루 영상캠프 2019 대학생 영상콘텐츠 공모전 실시 [NBC-1TV 이석아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영상콘텐츠 제작에 잠재적 역량이 있는 대학생을 발굴하여 첨단 방송 제작 시설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전문 방송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빛마루 영상캠프 2019 - 대학생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영상캠프의 응모기간은 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되며 영상제작에 관심이 있는 대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6~7인 팀구성)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제출된 기획서를 통해 제작역량, 기획독창성, 방송적합성 등 예선 심사를 거쳐 총 12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예선 심사를 통해 선정된 12개 팀은 각본, 연출, 카메라, 방송기술, 후반제작 5개 분야의 전문가 멘토링 교육이 진행되는 3개월간의 영상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캠프기간 동안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의 스튜디오, 부조정실, 카메라, 편집실, 회의실 등의 방송제작 시설을 활용하여 기획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고, 콘텐츠 제작 관련 특강 및 팀별 500만원의 제작지원금이 제공된다. 영상캠프를 통해 제작된 최종 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대상 1팀(700만원), 최우수상 2팀(각 300만원), 우수상 2팀(각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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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이윤서] '검사내전'의 김웅 검사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 가져
[NBC-1TV 특별기고 이윤서] ‘검사 내전’의 저자 김웅 검사가 27일 도곡동에 위치한 작은책방에서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을 가졌다. 오후 7시 30분 도곡동 마이북 지하 1층에는 김웅 검사를 만나기 위한 독자 50여명이 모여들었다. 키가 크고 마른 체구의 김웅 검사는 평소 강연을 할 기회가 없어서 이런 자리가 아직도 쑥스럽고 힘들다고 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먼저 인천지검 공안부장으로서 공안부에서 하는 일이 대부분 산업체 근로 관련 사안이 90% 이상이라면서 대공 관련 일이 주 업무일 것이라고 오해하는 부분에 대해 해명하며 시작하였다. 김웅 검사는 자신의 글에 흥미를 가진 출판사와 우연한 기회에 계약을 하여 ‘검사 내전’을 쓰게 되었다고 하면서도 우리나라에 사기 사건이 너무나 많고 사기를 당한 사람은 마음뿐아니라 삶의 터전을 모조리 잃고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다고 내적인 동기를 설명했다. 책의 1장은 ‘1. 사기공화국의 풍경’, ‘2. 사람들, 이야기들’, ‘3. 검사의 사생활’, ‘4. 법의 본질’로 이루어져 있다. 1장과 2장은 검사로서 만났던 사건과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고 3장에서는 검사로서의 개인적인

충남태권도시범공연단, 세종시연동초 총동문 한마음축제장 태권도공연
[NBC-1TV 구본환 기자] 충청남도태권도시범공연단(총감독 김영근)은 16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류정섭 부교육감, 서성석 충청남도장애인태권도협회장, 신미숙 연동초등학교장 등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종특별자치시 '연동초등학교 총 동문 한마음축제'에서 ‘유관순 열사’를 주제로 태권도 시범공연을 선보였다. 행사에 참석한 K모씨는 태권도 시범은 품새와 격파만 생각했는데, 오늘 태권도 공연은 애국지사인 유관순 열사를 주제로 한 한 편의 뮤지컬을 본 것 같이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영근 총감독은 “충청남도는 애국지사의 본향으로서 특히 금년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유관순 열사의 역사적인 배경을 태권도 공연으로 재구성하여, 애국심과 국가관은 물론 태권도로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0년 시범공연단의 공연작품이 어떤 공연으로 펼쳐질지 기대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다면서, 충청남도는 도민의 스포츠 복지실현과 태권도진흥, 문화콘텐츠 확산을 위하여 태권도 시범공연단을 전국에서 최초로 창단하고 직접 운영하여 도민들로부터 높은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시범공연단은 총감독 1명과 감독 1명, 정 단원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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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병영독서 토론회 개최
[NBC-1TV 이석아 기자] 국회 안규백 국방위원장, 안민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정병국 의원 공동주최, 사랑의책나누기운동본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방부, 한국국방연구원 후원으로 민관군이 머리를 맞대고 병영독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2019 병영독서 토론회가 개최된다. 25일 13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19 병영독서 토론회에서는 박찬빈 한국국방연구원 선임연구원의 ‘건강한 병영, 왜 독서와 문화인가’를 시작으로, 김인수 육군군사연구소장의 ‘병영문화 혁신과 병영독서’, 사랑의책나누기운동본부 민승현 본부장의 ‘병영독서 최일선에서 본 독서활성화 방안’이 발표된다. 이어 진행되는 토론에서는 김재윤 전 국회의원의 사회로 박찬수 책문화콘텐츠연구소 대표, 박동순 한성대 국방과학대학원 겸임교수, 조석중 배움아카데미 대표가 지정토론을 펼치며, 야전부대에서 대거 참석한 장병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함께 방청객 모두가 참여하는 자유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병영독서 토론회 시작에 앞서 2019 병영독서대상 시상식이 함께 준비되고 있는데, 올 한해 병영독서 발전에 공적이 큰 군부대와 담당관, 독서코칭 강사, 용사들을 대상으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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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병영독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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