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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싱가포르 의장과 취약계층 보호 및 지역사회 정책 논의

- "지역·세대 통합 위해서는 시민 참여정신 중요 … 양국의 정책 공유하자" -

우원식 국회의장, 싱가포르 의장과 취약계층 보호 및 지역사회 정책 논의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싱가포르를 공식방문 중인 우원식 국회의장은 20일(현지시각) 오전 시아 키앤 펭 의장의 지역구인 브래들 하이츠 지역을 함께 시찰하고 고령화 대응, 취약계층 보호 및 지역사회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유치원에 이어 노인들의 여가·식사 및 치매노인 돌봄 등을 책임지는 노인 돌봄 센터와 다양한 운동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노령화 대응 센터를 둘러보며, 시아 의장은 "실험적으로 어린이, 노인 및 치매중증 어르신 지원 시설을 모아서 운영했는데 어린이들은 공경을 배우고 노인들은 손주를 보는 듯한 기쁨을 찾고 있어 다른 지역에도 전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우 의장은 "싱가포르는 세대간 통합 프로그램이 잘 구성되어 있어 우리나라에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또, 지역 커뮤니티 클럽을 찾아 주민들의 자원봉사와 기업의 후원으로 다양한 활동을 직접 기획하는 모습을 살펴보며 "한 나라의 통합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정신이 중요하다"면서, "지역·세대 통합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주민자치와도 유사성이 있는데, 양국의 구체적인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장점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에 시아 의장은 "싱가포르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공유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답했다. 이번 순방에는 국민의힘 한기호·서일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미화·김현정·송재봉·이정헌 의원, 곽현 정무수석비서관, 박태서 공보수석비서관, 조경숙메시지수석비서관, 고경석 외교특임대사, 구현우 국제국장 등이 함께하고 있다.



제71회 전국퀴즈대회, 경북 병곡초 김수현 '금메달'

제71회 전국퀴즈대회, 경북 병곡초 김수현 '금메달'

[NBC-1TV 김서경 기자] 17일 오후 열린 '제71회 전국어린이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경북 영덕 병곡초등학교 5학년 김수현 어린이가 100점 만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모두 6개의 금메달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작년 7월 19일 개최되었던 '제65회 대회'에서 금메달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김수현은 8월 16일 있었던 '제66회 대회'와 9월 20일 열렸던 '제67회 대회', 10월 18일 '제68회 대회', 12월 20일 '제70회 대회'에 이어 6번째 금메달을 챙기면서 역대 금메달 최다기록 공동 1위에 올랐다. 김수현은 통산 금메달 6개로 최다 금메달 진기록을 가진 서울 용원초등학교 이지후의 기록에 동률을 차지했고, 역시 이지후가 가졌던 100점 만점의 진기록까지 달성했다. 이런 추세라면 김수현은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최다 금메달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김수현은 금메달 확정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계속 스스로 도전하면서 열심히 준비를 했고, 역사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금메달 6개와 백점 만점의 결과가 너무 자랑스럽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63회 대회' 금메달리스트 덕은 한강초등학교 1학년 조수아는 88점으로 은메달을, 부산 송정초등학교 5학년 정민희는 82점으로 동메달을 챙겼다.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역대 입상자 명단대 회 입 상 자 점수 학 교 현재 등위 성 명 제1회 20. 4. 4 1위 최다은 5R 아산 남성초 6 고 2 2위 이소율 2R 당진 기지초 3 중 2 3위 길장성 2R 금산 중앙초 5 고 1 제2회 20. 5. 2 1위 전지은 78 충남 금산초 4 중 3 2위 이하늘 49 조치원신봉초6 고 2 3위 정채은 40 아산 남성초 4 중 3 5위 지서연 25 아산 남성초 4 중 3 제3회 20. 6. 7 1위 성우찬 90 서울 한천초 5 고 1 2위 지윤지 70 아산 남성초 2 중 1 3위 김성훈 68 대구 서재초 3 중 2 제4회 20. 7. 4 1위 채하린 89 서울 녹천초 5 고 1 2위 신예원 84 세종 명동초 3 중 2 3위 노하은 70 논산 중앙초 3 중 2 제5회 20. 8. 8 1위 장준섭 94 세종 양지초 6 고 2 2위 곽범준 74 금산 중앙초 5 고 1 3위 김영빈 64 논산 부창초 5 고 1 제6회 20. 9. 5 1위 이다경 94 논산 중앙초 5 고 1 2위 이하늘 55 세종 부강초 5 고 1 3위 문소이 29 서산 석림초 5 고 1 제7회 20.10. 4 1위 윤영서 30 서산 예천초 6 고 2 2위 심지원 30 서산 예천초 6 고 2 3위 봉성찬 10 서산 석림초 5 고 1 제8회 20.11. 7 1위 이지후 90 서울 용원초 5 고 1 2위 백채윤 53 서산 예천초 4 중 3 3위 임채은 49 서산 예천초 6 고 2 제9회 20.12. 5 1위 김하윤 87 서울 한천초 5 고 1 2위 김서현 71 경북 영천초 4 중 3 3위 류봉성 58 논산 중앙초 6 고 2 제10회 20.12.12 1위 박성훈 90 영천 포은초 2 중 1 2위 김도윤 54 아산 신광초 5 고 1 제11회 21. 1. 2 1위 이지후 100 서울 용원초 5 중 3 2위 김민경 70 서산 학돌초 5 중 3 3위 최다은 51 아산 남성초 6 고 1 제12회 21. 2. 6 1위 채하린 79 서울 녹천초 5 중 3 2위 최강희 64 서산 서령초 6 고 1 3위 전지은 16 충남 금산초 4 중 2 제13회 21. 3. 6 1위 이강산 86 세종 부강초 3 중 1 2위 이지후 77 서울 용원초 6 고 1 3위 김민경 75 서산 학돌초 6 중 3 제14회 21. 4. 3 1위 성우찬 98 서울 한천초 6 고 1 2위 이강산 75 세종 부강초 3 중 1 3위 안지은 47 서산 예천초 6 고 1 제15회 21. 5. 1 1위 김나현 88 경북 영천초 2 초 6 2위 문채빈 70 아산 남성초 1 초 5 3위 배은서 68 서울 녹천초 6 고 1 제16회 21. 6. 5 1위 김서현 82 경북 영천초 5 중 3 2위 정채은 76 아산 남성초 5 중 3 3위 배은서 47 서울 녹천초 6 고 1 제17회 21. 7. 3 1위 김서현 88 경북 영천초 5 중 3 2위 정채은 74 아산 남성초 5 중 3 3위 이지후 65 서울 용원초 6 고 1 제18회 21. 8. 7 1위 이지후 97 서울 용원초 6 고 1 2위 김서현 76 경북 영천초 5 중 3 3위 정채은 67 아산 남성초 5 중 3 제19회 21. 9. 4 1위 이지후 92 서울 용원초 6 고 1 2위 정채은 89 아산 남성초 5 중 3 3위 김서현 78 경북 영천초 5 중 3 제20회 21.10. 2 1위 이지후 96 서울 용원초 6 고 1 2위 김서현 91 경북 영천초 5 중 3 3위 김민경 65 서산 학돌초 5 중 3 제21회 21.11. 7 1위 이지후 94 서울 용원초 6 고 1 2위 김서현 90 경북 영천초 5 중 3 3위 정채은 77 아산 남성초 5 중 3 제22회 21.12. 4 1위 김나현 99 경북 영천초 2 초 6 2위 정채은 82 아산 남성초 5 중 3 3위 전지은 78 충남 금산초 5 중 3 제23회 22. 1. 15 1위 홍주현 69 안양 중앙초 2 초 5 2위 강지우 57 울산 중산초 2 초 5 3위 백종호 50 부천 약대초 6 중 3 제24회 22. 2. 19 1위 백종호 80 부천 약대초 6 중 3 2위 김준성 78 아산 신리초 6 중 3 3위 홍주현 75 안양 중앙초 2 초 5 제25회 22. 3. 19 1위 백종호 65 부천 약대초 6 중 3 2위 김지율 63 아산 신리초 6 중 3 3위 유동주 60 온양 동신초 4 중 1 제26회 22. 4. 16 1위 백종호 95 부천 약대초 6 중 3 2위 김준성 70 아산 신리초 6 중 3 3위 유동주 69 온양 동신초 4 중 1 제27회 22. 5. 21 1위 백종호 82 부천 약대초 6 중 3 2위 김준성 80 아산 신리초 6 중 3 3위 전지은 79 금산 금산초 6 중 3 제28회 22. 6. 18 1위 백종호 99 부천 약대초 6 중 3 2위 이서진 80 아산 신리초 3 초 6 3위 김준성 78 아산 신리초 6 중 3 제29회 22. 7. 16 1위 강동현 82 제주 대정초 1 초 4 2위 윤수현 68 강원 영월초 6 중 3 3위 이서진 61 아산 신리초 3 초 6 제30회 22. 8. 20 1위 윤수현 85 강원 영월초 6 중 3 2위 전지은 75 충남 금산초 6 중 3 3위 이서진 74 아산 신리초 3 초 6 제31회 22. 9. 17 1위 윤수현 80 영월 중앙초 6 중 3 2위 이서진 70 아산 신리초 6 중 3 3위 전지은 68 충남 금산초 6 중 3 3위 강동현 68 제주 대정초 1 초 4 제32회 22.10.15 1위 윤수현 80 영월 중앙초 6 중 3 2위 배민준 67 서울 녹천초 5 중 2 3위 이서진 64 아산 신리초 3 초 6 제33회 22.11. 19 1위 이서진 76 아산 신리초 3 초 6 2위 전지은 72 충남 금산초 6 중 3 3위 윤수현 45 영월 중앙초 6 중 3 제34회 22.12. 10 1위 유동주 86 온양 동신초 4 중 1 2위 김여울 80 강원 영월초 2 초 5 3위 권연우 78 제천 내토초 5 중 2 제35회 23. 1. 21 1위 권연우 97 제천 내토초 6 중 2 2위 유동주 88 온양 동신초 5 중 1 3위 임승찬 85 서울 청구초 6 중 2 제36회 23. 2. 18 1위 권연우 99 제천 내토초 6 중 2 2위 임승찬 81 서울 청구초 6 중 2 3위 이혜수 69 아산 충무초 5 중 1 제37회 23. 3. 18 1위 권연우 99 제천 내토초 6 중 2 2위 임승찬 70 서울 청구초 6 중 2 3위 김동현 61 온양 동신초 2 초 4 제38회 23. 4. 15 1위 임승찬 91 제천 내토초 6 중 2 2위 유동주 83 온양 동신초 5 중 1 3위 이혜수 69 아산 충무초 5 중 1 제39회 23. 5. 20 1위 권연우 90 제천 내토초 6 중 2 2위 이혜수 77 아산 충무초 5 중 1 3위 임승찬 51 서울 청구초 6 중 2 제40회 23. 6. 30 1위 이혜수 87 온양 온천초 5 중 1 2위 임승찬 80 서울 청구초 6 중 2 3위 차승율 58 서울 은빛초 3 초 5 제41회 23. 7. 15 1위 유동주 84 온양 동신초 5 중 1 2위 이설린 80 아산 신리초 5 중 1 3위 차승율 71 서울 은빛초 3 초 5 제42회 23. 8. 19 1위 임동현 80 아산 충무초 4 초 6 2위 유동주 74 온양 동신초 5 중 1 3위 이동현 62 아산 충무초 6 중 2 제43회 23. 9. 16 1위 서민기 91 부산 예원초 6 중 2 2위 이설린 84 아산 신리초 5 중 1 3위 임동현 17 아산 충무초 4 초 6 제44회 23.10. 21 1위 유동주 91 온양 동신초 5 중 1 2위 이동현 85 아산 충무초 1 중 2 3위 신승엽 79 아산 충무초 6 중 2 제45회 23.11. 18 1위 이설린 90 아산 신리초 5 중 1 2위 서민기 89 부산 예원초 6 중 2 3위 이동현 86 아산 충무초 6 중 2 제46회 23.12. 9 1위 이설린 83 아산 신리초 5 중 1 2위 서민기 82 부산 예원초 6 중 2 3위 임동현 68 아산 충무초 4 초 6 제47회 24. 1. 20 1위 이설린 87 아산 신리초 6 중 1 2위 권윤솔 74 제천 내토초 6 중 1 3위 윤세령 66 아산 신리초 6 중 1 제48회 24. 2. 17 1위 윤세령 93 아산 신리초 6 중 1 2위 권윤솔 92 제천 내토초 6 중 1 3위 이설린 83 아산 신리초 6 중 1 제49회 24. 3. 16 1위 이혜수 94 온양 온천초 6 중 1 2위 최재원 71 서울 개운초 6 중 1 3위 권윤솔 55 제천 내토초 6 중 1 제50회 24. 4. 20 1위 이혜수 81 온양 온천초 6 중 1 2위 최민준 68 서울 개운초 4 초 5 3위 권윤솔 63 제천 내토초 6 중 1 제51회 24. 5. 18 1위 이설린 71 아산 신리초 6 중 1 2위 권윤솔 70 제천 내토초 6 중 1 3위 최재원 64 서울 개운초 6 중 1 제52회 24. 6. 15 1위 최재원 94 서울 개운초 6 중 1 2위 이혜수 67 온양 온천초 6 중 1 3위 권윤솔 55 제천 내토초 6 중 1 제53회 24. 7. 20 1위 권윤솔 88 제천 내토초 6 중 1 이채윤 88 아산 신리초 6 중 1 3위 최민준 44 서울 개운초 4 초 5 제54회 24. 8. 17 1위 최민준 95 서울 개운초 4 초 5 2위 윤세령 90 아산 신리초 6 중 1 3위 이채윤 89 충남 신리초 6 중 1 이혜수 89 충남 온천초 6 중 1 제55회 24. 9. 21 1위 윤세령 81 충남 신리초 6 중 1 2위 권윤솔 75 제천 내토초 6 중 1 3위 최민준 66 서울 개운초 4 초 5 제56회 24.10. 19 1위 윤세령 95 충남 신리초 6 중 1 2위 최민준 93 서울 개운초 4 초 5 3위 이혜수 92 충남 온천초 6 중 1 제57회 24.11. 16 1위 이혜수 91 충남 온천초 6 중 1 2위 최민준 90 서울 개운초 4 초 5 3위 윤세령 89 충남 신리초 6 중 1 이채윤 89 아산 신리초 6 중 1 제58회 24.12. 4 1위 권윤솔 87 충북 내토초 6 중 1 2위 윤세령 78 충남 신리초 6 중 1 3위 이혜수 73 충남 온천초 6 중 1 제59회 25. 1. 29 1위 김세영 92 강원 내곡초 6 초 6 2위 정민희 89 부산 송정초 5 초 5 3위 이성현 81 서울 동신초 6 초 6 제60회 25. 2. 15 1위 신예율 96 세종 도원초 5 초 5 2위 정민희 78 부산 송정초 5 초 5 3위 김세영 65 강원 내곡초 6 초 6 제61회 25. 3. 15 1위 정민희 90 부산 송정초 5 초 5 2위 이성현 75 서울 동신초 6 초 6 3위 김세영 56 강원 내곡초 6 초 6 제62회 25. 4. 19 1위 정민희 98 부산 송정초 5 초 5 2위 조수아 69 서울덕은한강초1 초 1 3위 김세영 67 강원 내곡초 6 초 6 제63회 25. 5. 17 1위 조수아 95 서울덕은한강초1 초 1 2위 김세영 86 강원 내곡초 6 초 6 3위 정민희 82 부산 송정초 5 초 5 제64회 25. 6. 21 1위 신예율 88 세종 도원초 5 초 5 2위 조수아 85 덕은 한강초 5 초 1 3위 정민희 72 부산 송정초 5 초 5 제65회 25. 7. 19 1위 김수현 88 경북 병곡초 5 초 5 2위 김세영 88 강원 내곡초 6 초 6 3위 이성현 54 서울 동신초 6 초 6 제66회 25. 8. 16 1위 김수현 97 경북 병곡초 5 초 5 2위 신예율 87 세종 도원초 5 초 5 3위 이성현 78 서울 동신초 6 초 6 제67회 25. 9. 20 1위 김수현 98 경북 병곡초 5 초 5 2위 조수아 88 덕은 한강초 5 초1 3위 이성현 70 서울 동신초 6 초 6 제68회 25. 10. 18 1위 김수현 99 경북 병곡초 5 초 5 2위 조수아 86 덕은 한강초 1 초 1 3위 신예원 73 세종 도원초 5 초 5 제69회 25. 11. 15 1위 신예원 97 세종 도원초 5 초 5 2위 정민희 65 부산 송정초 5 초 5 3위 이성현 57 서울 동신초 5 초 6 제70회 25. 12. 20 1위 김수현 98 경북 병곡초 5 초 5 2위 조수아 88 덕은 한강초 1 초 1 3위 이성현 82 서울 동신초 6 초 6 제71회 26. 1. 17 1위 김수현 100 경북 병곡초 5 초 5 2위 조수아 88 덕은 한강초 1 초 1 3위 정민희 82 부산 송정초 5 초 5 제71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문제 문제 1 : 고구려가 처음 세워졌을 때의 수도는 어디였나요?a) 평양 b) 졸본 c) 한양 d) 경주 문제 2 : 고구려의 유명한 장수로, 거란과의 전투에서 큰 승리를 거둔 사람은 누구일까요? a) 을지문덕 b) 강감찬 c) 김유신 d) 이순신 문제 3 : 고구려는 몇 년에 세워졌을까요?a) 기원전 37년 b) 기원전 18년 c) 서기 57년 d) 서기 668년 문제 4 : 고구려의 대표적인 무덤 벽화가 발견된 무덤은 무엇인가요?a) 무용총 b) 천마총 c) 미륵사지 d) 흥덕왕릉 문제 5 : 고구려의 영토를 가장 넓게 확장시킨 왕은 누구일까요?a) 고국천왕 b) 광개토대왕 c) 장수왕 d) 문자명왕 문제 6 : 고구려의 수도는 어디였나요?a) 평양성 b) 한양 c) 부산 d) 경주 문제 7 : 고구려의 장수 양만춘이 당나라의 침략을 막아낸 성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a) 안시성 b) 평양성 c) 남한산성 d) 대흥성 문제 8 : 고구려는 몇 년 동안 존재했을까요?a) 약 500년 b) 약 700년 c) 약 1,000년 d) 약 1,500년 문제 9 : 고구려의 장수왕은 몇 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을까요?a) 10년 b) 22년 c) 40년 d) 79년 문제 10 : 고구려의 장수 을지문덕이 이끈 유명한 전투의 이름은 무엇인가요?a) 살수대첩 b) 한산도 대첩 c) 황산벌 전투 d) 행주대첩

우원식 국회의장, 2026년도 국회 시무식 개최

우원식 국회의장, 2026년도 국회 시무식 개최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 오전 2026년도 국회 시무식을 열고, "더 단단한 민주주의, 더 신뢰받는 국회"를 위한 한 해의 각오를 밝히고, 국회개혁과 개헌 등 주요 과제에 사명감을 가지고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우 의장은 "지난 한 해는 대통령 탄핵 심판과 조기 대선, 새 정부 출범으로 이어진 격동의 한해였지만, 직원 여러분 모두가 맡겨진 역할 그 이상을 해주어 국회가 민주주의와 헌법 수호의 길을 열 수 있었다"면서 "탄핵 국면에서 법 해석 대응 등 처음 겪는 일도 많았고, 입법과 의정지원 업무도 예년보다 갑절 이상 수고가 있었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우 의장은 "지난 1년을 달려오면서 국회가 국민들 속에 더 가깝게 들어갔고, 국민들 삶의 문제와 국가적 현안, 미래과제에 더 민감하고 유능하게 일하기 위한 기반을 쌓아왔다"면서 "광복절 전야제와 독립기억광장 조성, 정현관 글 새김, 입법박람회 등 국회의 중심은 국민이고 국회가 열려있어야 한다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우 의장은 "국회 사회적 대화가 출범하고, 소속기관들의 정책연구 역량과 협업이 강화되면서 실효성 높은 대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할 수 있게 됐다"며 "기후국회, 장애인 친화 고용정책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도 모범적으로 실천해왔다"고 역설했다. 이어 "2026년은 국가적으로 위기 극복을 넘어 국민 생활의 안정과 사회통합, 미래로 나아가는 해이자, 제22대 국회가 반환점을 도는 중요한 시기"라며 "국회개혁은 시기와 방안을 꼼꼼히 살펴 추진력 있게 현실화시키고, 이번 기회에 개헌의 문을 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또 "국회기록원의 안정적 안착과 세종의사당 청사진을 국민께 보여드리는 일은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일이며, 국회 사회적 대화 제도화, 경호·경비체계 개편도 사명감을 갖고 마무리 할수 있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우 의장은 "직원 여러분이야말로 더 단단한 민주주의, 더 신뢰받는 국회의 기틀을 다지는 설계자이자 실행자"라며 "올해도 국민 곁에서 국민의 일상과 꿈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국회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한편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은 "지난 한 해 국회가 비상계엄을 극복하고 민주주의 정상화를 이끌었다"며 "2026년을 더욱 단단하고 내실 있는 한 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김 총장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국회 주도 개헌 논의 기반 마련 ▲세종의사당 시대 실무 준비 ▲경호·경비체계 개편 및 국회기록원 출범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의정활동 강화 ▲모범적인 민주주의 경험 공유를 위한 의회외교·국제회의 지원 ▲구성원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직장 만들기 등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사무처 등 소속기관 전 직원과 김민기 국회사무총장, 황정근 국회도서관장, 지동하 예산정책처장, 이관후 입법조사처장, 진선희 입법차장, 박태형 사무차장, 조오섭 의장비서실장, 김기식 미래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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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이규석 세계태권도연맹 명예 부총재 '인터뷰' [NBC-1TV 김서경 기자] 이규석 세계태권도연맹 명예 부총재(이하 부총재)가 30일 오후 있은 NBC-1TV 특별 초대석에 출연해 태권도 전반에 대한 다양한 소신을 밝혔다.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이 진행한 방송은 처음에는 덕담으로 시작되었으나 예민한 질문이 시작되면서 스튜디오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날 보도본부장의 질문은 본 취재기자가 방송사고까지 예상할 만큼 송곳질문이었다. "태권도계에 만연한 월단 문제에 대한 비판이 많다, 부 총재님은 정식으로 수련해서 단증을 받았느냐"는 예민한 질문이 첫 포문이었다. 이에 이규석 부총재는 "당연히 나는 정식으로 수련하고 정식으로 단증을 받았다. 오늘 집에 가서 청도관 단증과 대한태수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단증을 초단증부터 모두 팩스로 보내주겠다"라며 당당함을 보였다. 이어 선수생활에 관한 질문에도 "1963년 10월 9일 있었던 '제44회 전국체전' 은메달 사진을 보여주며 구체적인 선수생활의 역사를 소개했다. 검증 차원에서 던진 질문 모두 오히려 이규석 부총재의 진가를 확인시키는 분위기로 바뀌면서 화제는 자연스럽게 가족사로 넘어갔다. 정미소에 종업원으로 취직했던 정주영 명예회장이 주인집 딸을 짝사랑했다고 한 인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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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2024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 [NBC-1TV 박승훈 기자] ‘춘천 2024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춘천에서 개막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처음 개최돼 제14회를 맞이하는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는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춘천에어돔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미국, 중국, 튀르키예 등 129개국 1,61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올림픽 출전을 위한 랭킹포인트 40점을 부여하는 대회로 전 세계 엘리트 태권도 선수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뜨겁다. 주니어대회인 만큼 세계태권도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대회라 할 수 있다. 춘천시는 올해 태권도 국제행사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이미 올 7월 ‘강원춘천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해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유치에 성공한 춘천시는 이번 ‘춘천 2024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를 계기로 명실상부 세계태권도 중심도시로서 거듭남과 동시에 국제적 인지도 역시 높아질 전망이다. 춘천에어돔에서 진행된 대회 개막식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와 육동한 춘천시장, 양진방 대한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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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싱가포르 의장과 취약계층 보호 및 지역사회 정책 논의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싱가포르를 공식방문 중인 우원식 국회의장은 20일(현지시각) 오전 시아 키앤 펭 의장의 지역구인 브래들 하이츠 지역을 함께 시찰하고 고령화 대응, 취약계층 보호 및 지역사회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유치원에 이어 노인들의 여가·식사 및 치매노인 돌봄 등을 책임지는 노인 돌봄 센터와 다양한 운동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노령화 대응 센터를 둘러보며, 시아 의장은 "실험적으로 어린이, 노인 및 치매중증 어르신 지원 시설을 모아서 운영했는데 어린이들은 공경을 배우고 노인들은 손주를 보는 듯한 기쁨을 찾고 있어 다른 지역에도 전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우 의장은 "싱가포르는 세대간 통합 프로그램이 잘 구성되어 있어 우리나라에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또, 지역 커뮤니티 클럽을 찾아 주민들의 자원봉사와 기업의 후원으로 다양한 활동을 직접 기획하는 모습을 살펴보며 "한 나라의 통합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정신이 중요하다"면서, "지역·세대 통합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주민자치와도 유사성이 있는데, 양국의 구체적인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장점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국회 본회의, 「경찰관 직무집행법」 처리
[NBC-1TV 정세희 기자]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우원식)는 14일 오후 제430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심사해 총 투표수 174표 가운데 찬성 174표로 가결했다. 전날(13일) 오후 본회의에서 안건이 상정돼 송언석 의원 등 107인으로부터 무제한토론 요구서가 제출됨에 따라 무제한토론이 실시됐다. 「국회법」에 따라 종결동의의 건이 제출된 때부터 24시간이 경과해 무기명투표로 종결동의의 건에 대한 표결을 실시한 결과 총 투표수 183표 가운데 찬성 183표로 의결정족수(재적의원 298인의 5분의 3 이상인 179표)를 채웠다.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 주요 내용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접경지역에서의 전단 살포, 비행금지구역에서의 무인자유기구 비행 등의 행위를 제지할 수 있는 권한을 경찰관에게 부여하는 내용이다. 최근 접경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북전단 등 살포 행위는 군사적·외교적 긴장을 유발하거나 국민의 생명·신체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그럼에도 경찰이 현장에서 제지할 수 있는 명확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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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장군 일대기 다룬 영화 ‘승리의 시작’ 13일 국회 시사회
[NBC-1TV 김서경 기자] 보수의 아이콘 권순도 감독이 장기간에 걸친 단독취재로 완성한 다큐멘터리 영화 ‘승리의 시작’이 1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려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19일 전국 개봉을 앞두고, 국회에서 먼저 시사회를 통해 공개한 이 작품은 백선엽 장군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 2003년부터 백선엽 장군을 밀착 취재해 온 권순도 감독의 22년간 기록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백선엽 장군은 6·25전쟁의 위기 속에서 공산군을 막아낸 대한민국 최초의 4성 장군이다. 이후 대만·프랑스·캐나다 대사를 역임하고 교통부장관으로도 봉직했으며,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생의 마지막까지 헌신했다. 권 감독은 특히 “장군이 가족의 생사조차 알 수 없던 10개월 동안 오직 전선에서 싸웠다는 사실이 가장 큰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영화는 백 장군의 전투지 답사 기록과 생전 인터뷰, 그리고 그를 따랐던 전우와 예비역 장성 등 국내외 30여 명의 증언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객관성과 역사성을 갖춘 동시에 다부동 전투 등의 극적 장면은 드라마 형식으로 재연해 영화적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젊은 시절 백 장군을 연기한 배우는 놀라운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았으며, 친


[신년사] 세계태권도창무관 김중영 총관장
전 세계 태권도가족 여러분! 81년 역사의 창무관 총관장 김중영입니다. 2026년 붉은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태권도가족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세계를 하나로 묶는 문화스포츠의 총아가 바로 태권도라는 자긍심으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인구 감소로 인한 일선 태권도장의 어려움을 지켜보며 선배 태권도인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합니다. 특히, 경제 상황까지 어려워 고통이 더욱 심각함을 느낍니다. 이럴 때일수록 불굴의 태권도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합시다. 태권도의 역사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세계태권도창무관 김중영 총관장 배상 김중영 세계태권도창무관 총관장 김중영 프로필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 운영위원 ☞국기원 태권도 교본편찬위원회 위원장 ☞국기원 고단자 심사위원회 위원장 ☞국기원 기술심의회 부의장 ☞국기원 9단 최고고단자회 부회장 ☞서울스포츠대학원대 총장 ☞중소기업중앙회 이사 ☞ 국기원 해외심사심의 위원 및 이사 선출 위원 ☞국기원 9단 최고고단자회 원로 ☞세계태권도창무관 총 관장 ☞오성출판사 회장 ☞ 전 태권도 9단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