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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소외장애유형 현안과제 및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개최

“활동지원서비스도 못 받고 요양원에서도 입원을 꺼려해요”

[NBC-1TV 김종우 기자]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상임대표 홍순봉, 이하 한국장총)은 소외장애유형의 현안과제를 살피고 대응방안 의견 수렴을 위해 「소외장애유형 현안과제 및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소외장애유형은 장애 인구 가운데 1%에 해당하는 소수장애인을 비롯하여 15개 장애유형에 속하기는 하나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려나있는 장애유형을 뜻한다. 이들은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각종 사회정책과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복지 혜택에서 빗겨나 있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빠져 있으며 의료비 부담, 사회적 편견 등으로 인해 이중고를 겪고 있다.


특히 관련 단체의 조직력 및 옹호능력이 낮아 제도개선을 위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 소외장애유형이 한 자리에 모여 현안과제를 공유하고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대는 것은 각 소외장애유형의 권익증진과 제도개선을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이다.


한국장총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여의도 이룸센터 지하 1층 누리홀에서 11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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