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C-1TV 이석아 기자] 전직 국정원 요원들로 구성된 양지회 산하 해공회가 18일 오전, 서울 방배동 양지회관에서 '제2회 해공회 음악회'를 갖고 나라를 위해 평생을 살아온 조직에 대한 향수를 공유했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시스카이(해공)밴드 연주 김경호 회원의 Na Novia/봄날은 간다 ☞김종면(섹소폰) 꿈이 있어도 사랑할래요/Magia ☞시스카이밴드 연주 Viva Forever ☞이성희 회원(바리톤 & 테너) 홋카게노 왈츠/기타구니노 하루 ☞신송규(섹소폰) 창밖의 여자/여러분 ☞참석자 전원 해변으로 가요/안동역에서 ☞우희채 회원(시스가이밴드.기타 독주) Triste ☞홍성덕(테너) & 박정원(테너) O Sole Mio(원어)/사랑의 미로 ☞시스카이밴드 연주 사랑이여 등이 무대에 올라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앞서 홍성덕 회원은 양지회 발전 기금으로 2천 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