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명예 지키기 결의대회

2008.01.23 12:47:47

[방송]국기원 직원 49명중 36명 참가..


국기원은 오는 23일 오전 ‘국기원 명예지키기위원회(위원장 임원근, 이하 위원회)’를 발족을 결의하고 서울시태권도협회 대외협력단을 향한 공개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국기원 49명의 직원중 36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이날 집회에는 임원근 위원장(국기원 전산팀장)의 인사말과 성명서 낭독으로 이어졌다.

임 위원장은 “서울시태권도협회와 대외협력단의 명분 없는 국기원 흔들기에 단호히 대처 하자"며 "서울시협력단은 실체를 밝히고 명분 없는 행동 즉각 철회하고, 국기원 이사장, 원장, 이사, 선임 등 국기원 이사회 기능을 방해 또는 협박하는 행위 즉시 중단하라"고 말하고 "국기원에 대한 명분 없는 장소 사용에 대한 공개입찰 요구 등의 민원제기 즉각 중단해 국기원 고유의 인사권과 행정업무 등의 내부간섭 및 방해 행동 즉각 중단 할 것"을 촉구했다.

자세한 내용은 심층취재 중 입니다

이어 "자신들의 사익을 위해 태권도인들을 볼모로 하는 단체 행동 즉각 중단하고 자신들의 목적달성을 위해 명분 없이 국기원을 흔드는 세력을 방조하고 묵인하는 일부인사의 자성촉구한다"고 결의한 후 ‘국기원 명예지키기위원회' 임원근 위원장과 이종갑 간사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광윤 보도국장 korea@nbc1tv.com
< 저작권자 © NBC-1TV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PC버전으로 보기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7-20번지 NBC-1TV
Add : Rm. 401 Won-Jeong Building, #17-20. Yoido-Dong, Youngdeungpo
-Gu, Seoul, Korea | Tel : 82-2-6414-6114 | Fax : 82-2-761-3114 |
대표전화 : 02-6414-6114 | 팩스 : 02-761-3114 | 보도국 당직 : 0504-0815-8813
E-mail : korea@nbc1tv.com | seoul@nbc1tv.com
Copyright ⓒ 2007 NBC-1TV News Beyond Clich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