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부의장, 15일까지 니카라과·과테말라·트리니다드토바고 공식방문

2017.02.09 17:31:22

니카라과 대통령·국회의장, 과테말라 부통령·국회의장, 트리니다드토바고 대통령 및 상·하원의장 면담

[NBC-1TV 박승훈 기자]박주선 부의장은 6일부터 15일까지 니카라과, 과테말라, 트리니다드토바고 등 중미 주요국들을 방문, 대통령 및 국회의장 등 주요 인사들을 만나 의회외교를 통한 교류 확대 뿐만이 아니라 경제협력과 외교·문화협력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 부의장은 니카라과에서는 호세 다니엘 오르테가 사베드라(José Daniel Ortega Saavedra) 대통령과 구스타보 에두아르도 뽀라스 꼬르테스(Gustavo Eduardo Porras Cortés) 국회의장 등을 만나,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 및 한-중미 FTA 정식서명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한 과테말라에서는 하페트 에르네스토 까브레라 프랑코(Jafeth Ernesto Cabrera Franco) 부통령과 오스카 스투아르토 친치야 구스만(Oscar Stuardo Chinchilla Guzmán) 국회의장 등을 만나 양국 수교 55주년을 기념하며 국제사회에서의 양국의 역할과 경제·외교·인적교류 등 제반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트리니다드토바고에서는 엔소니 까르모나(Anthony Carmona)대통령과 크리스틴 캉갈루(Christine Kangaloo) 상원의장, 브릿지드 아니셋 조지(Bridgid Annisette-George) 하원의장 등을 만나 양국 간 경제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한, 박 부의장은 과테말라 그리고 트리니다드토바고에 거주하고 있는 동포들을 각각 만나 격려할 예정이다.

이번 순방에는 전혜숙, 서영교, 이용호, 민경욱 의원 등이 동행한다.

박승훈 기자 shpark@nbc1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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